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조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먼저 15쪽에 있는 온가족이 함께하는 행복나눔 지원입니다. 여기에 보면 가족친화 사회분위기 확산, 다양한 가족의 자립역량 확대 이렇게 해 가지 고 가족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행복나눔을 이렇게 계획하셨는데 저는 모든 것이 가족이 행복을 함께 하려면 여성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성평등이나 뭐다 하면 반대쪽에 남성이 있잖아요. 성폭력을 막으려면 남성들도 교육이 꼭 필요하고 그렇죠?
그래서 이 가족관계를 교육할 때 그 프로그램에 지금 전국적으로 아버지라는 교육이 한참 유행하죠. 특히 종교계통에서 많이 합디다. 그런데 우리도 여기에 한번 아버지, 남성들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가족이지만 남성들을 한번 불러 가지고 교육해 볼 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또 예방차원에서 또 가족이 행복하고 화목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 프로그램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런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자연학습원 재건축에 대해 가지고 제가 걱정이 조금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도 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40% 공정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실제 상반기 실적은 28%밖에 안 됐거든요.
우리가 올해 총예산이 59억인데 현재 16억밖에 집행이 안 됐습니다. 그 기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28%의 지금 집행실적을 보면 12월 말이 지금 걱정돼요. 어제도 한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가 공정이 가는대로 지출만 볼 게 아니라 빨리빨리 12월 안에, 어제 좋은 말씀해 주셨지만, 지금 장마철입니다.
지나고 나면 바로 12월이 되죠, 가을이 오고. 그래서 우려가 되니까 좀 더 살피셔 가지고 기간 내에 완공되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설명서. 광역연계 상생발전 협력강화 이렇게 돼 있고 첫 번째가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사업 활성화 및 관리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저께 우리 도의회에서 과학벨트 때문에 어제 저희들이 각중에 나가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과학벨트 수정안이 대전시에서 대전 거점지구 산업단지 확대와 조성을 위해 가지고 MOU체결을 했죠? 실장님!
그런데 저희들이 충청권이면 서로 연계해 가지고 상생발전하기 위해 가지 고 서로 대전·충남·충북 이렇게 해 가지고 세종시까지 이렇게 해서 협력하는 충청권이 돼야 되는데 대전시만 염 시장이 단독으로 했든 의회를 거쳤든 충남에서는 벌써 열흘 전부터 염 시장을 쫓아내라 이렇게 이 사건 때문에 그렇게 충남 쪽에서는 여론이 많은데 우리 충북에서는 어저께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했더니 저는 좀 대응하는 것이 적극적으로 못하고 늦지 않았나 미흡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 충북이 들러리 섰다 과학벨트 작년에 그 머리띠 매고 난리를 쳐 가지고 상생협력을 하고 나서 마지막에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능 쪽에는, 우리 충북 쪽에는 정말 이렇게 흐지부지 없어질 수도 있는 그런 상황에 와서 들러리 섰다 이렇게 외부인들은 하기 좋게 말씀을 하는데 실장님께서 더 살피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사님이 하셔야겠죠. 적극적으로 하셔 가지고 해서 안 되는 것은 모르지만 가만히 있다가 우리는 당하는 것 같거든요, 충북이.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지난 1월부터 논란되던 국가정보통신망사업이 잘 해결됐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산담당관님한테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참 애 많이 쓰시는데 평상시에 머리도 아프시고 우리 도 전체 예산을 편성하시다 보면 어려운 점이 많을 겁니다. 여기에 보니까 예비비가 400억 이상 이월되는데, 최대한 우리가 불용액을 줄여 가지고.
그렇잖아요? 불용액이 그게 제가 잘못 생각하면 각 부서에 줄 것을 사업할 것을 갖다가 못 주고 남기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거예요. 다 100%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최소한으로 줄여 가지고 우리가 불용액이 제일 적게 적은 액수로 예산담당관실에서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각 부서에서 올린 것을 다 할 수는 없어요. 그럼 최대한으로 해 주고 불용액을 최대한으로 줄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금년도 우리가 지식산업진흥원에서 예산된 금액은 총 133억 8,9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원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걸 보면 지금 많이 진행 중이고 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금 상반기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5개 사업은 아직도 시작도 하지 않은 건지, 예를 들어서 융합지원협력센터 운영, 오창넷 운영, 그다음에 지역소프트웨어산업 재투자, 그다음에 충북 e-스포츠대회 운영, 방송통신 공공서비스 시범 이런 것은 아직까지 사업계획이 되어 있지만 아직 시작을 못 했는지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사업부분들도 보면 아직 진행이 지역소프트웨어 융자 지원하고 지역혁신인력 양성하고는 제대로 가고 있는 걸로 보고 잘 가고 있는데 나머지는 이 집행현황으로 봐서는 굉장히 저조한 편입니다.
전체 사업이, 그렇죠? 우리가 2013년도 사업계획에 의해 가지고 잘 집행하고 하리라고 믿고 꼭 사업계획이 달성되도록 노력해 주시고 특히 신규사업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같은 것은 1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인만큼 그 성과가 10억 이상의 성과가 나도록 노력해 주시고, 청년 취업아카데미 운영도 아직까지 신규사업인데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래서 신규사업에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며 모든 사업이 사업계획대로 다 완성돼 가지고 우리가 당초에 계획한 성과가 꼭 달성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