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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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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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9쪽을 보게 되면 지역 에너지절약 사업에 지원사업이 음성군에 아마 지원해 준 걸로 이렇게 돼 있고, 여기 보면 사업명이 “고기밀성 단열창호 설치 등 3개 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국비 플러스 시·군비 사업으로 아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음성군에서 군비를 부담하지 않아 가지고 사업이 75%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부진사유에 보게 되면.

그래서 당초에 사업계획을 받았을 적에는 음성군에서 분명히 우리도 시·군비를 부담해서 이 소기의 목적사업을 달성하겠다 이렇게 해서 아마 했을 텐데, 이게 왜 군에서 부담을 안 하고 그냥 국비사업만 지원을 했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면에서 이해가 좀 안 가는 것이 국비 플러스 시·군비 사업은 여간해서 이게 삭감이 되는 예가 없습니다, 지원해 주는 데는. 그런데 의회가 이걸 삭감했다는 거는 의아스러운 얘기고, 그럼 국비사업을 가지고 단열창호를 했는데 잔여 남은 부분은 전혀 앞으로 못 한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좀 의문스럽고, 또 지금 우리가 정책적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LED등도 다 교체를 하고 있는 판인데 더군다나 창호는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의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참 의아스러운 얘긴데, 앞으로 도에서 어떤 제재방침은 없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전혀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계획과, 플러스 100%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33쪽에 일취월장123 청년일자리사업이 상당히 부진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보면 목표 대 집행률이 25.4%밖에 되지 않아서, 더군다나 우리 청년들 일자리사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 사업을 이렇게 중시 여기면서도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사업에 많이 참여를 하지 않고 집행률이 저조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국장님 설명 말씀을 들으면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봤을 적에는 이분들로 하여금 여기에 참여하려고 했던 우리 청년 다른 팀들은 그만큼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계획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시려면 그분들한테 충분한 어떤 사유서라든지 구두적으로라도 서약이라든지 이런 거라도 해서, 그렇게 어떤 다른 데로 이동하고 또 옮겨갈 마음이 있는 사람들은 이 교육 자체를 하지 않도록 하고, 꼭 필요한 사람만 우리가 일자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이런 교육정책을 좀 해 줬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어떻습니까?

다음에는 58쪽을 좀 봐 주시면, 솔라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솔라밸리 마스터플랜 용역사업이 다 마무리가 된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참 예산이 5억 3,000이라는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사업성과 같은 걸 보게 되면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그래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죽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용역한 결과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행정이라든지 테크노파크에서 얼마만큼 몇 프로를 이용하고 있는지 좀 아시는 대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연구용역에서 나온 걸 가지고 우리 연구기관이라든지 행정에서 어떻게 대입해서 실질적으로 해 본 내용이 뭔 내용이 몇 가지가 있습니까, 사례가? 예, 그래서 그 솔라밸리 가지고 과연 우리 국장님께서 전망하시기에는 이게 대개 성공할 걸로 믿지만 앞으로의 전망을, 어제 우리 테크노파크에도 제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마는 우리 충청북도의 솔라밸리사업이 뭐 페스티벌도 9월에 개최를 한다고 돼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전망이 얼마 정도까지 과연 경쟁률이 있을 건가를 그냥 소견으로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내년도 2014년도에는 많은 예산이 더 반영돼서 우리 솔라밸리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반영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63쪽,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질의를 했던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만, 5년간의 사업을 우리가 이렇게 연간 30억씩이죠? 30억씩 150억 정도씩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연간.

아, 15억이죠? 15억.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신소재를 연구재단에서 몇 가지 만들어 내놓은 것이 지금 있습니까, 5년 동안?

그래 한국신소재연구재단에서 이렇게 연구용역도 하고, 지금 연구를 하고 그렇게 5년 동안 이어져오는 가운데 많은 예산이 투입됐는데, 과연 이게 단양지역에 연구한 소재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뭐 내용이 나온 게 있습니까, 그럼? 일부 우리 단양에 있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사실상은 신소재연구재단에서 내놓은 게 없다, 그냥 5년간 어떤 면에서는 잘못 선택한 이런 연구였다 하는 얘기들이 좀 비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우려스러운데, 금년도에 만약 이 사업이 끝나게 되면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자율적으로 하게 된다면 우리 도가 손을 떼고 한다면 어디서 출연금이라도 받아서 할 자리가 있는가, 자기네들이 어떤 제품 개발을 해서라도 할 수 있는가, 내용물이 어떤 게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단양의 석회석 신소재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많이 걱정을, 속으로 걱정을 아마 하고 계실 거로 믿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진짜 단양의 어떤 활성화 정책을 위한다면은 더 좋은 연구개발을 해서 그 지역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03쪽의 식물공장 신축공사 준공에 대해서 질의를 한 건만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예산을 보면 12억 원이라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 식물공장을 준공을 하고 저희들 위원들도 가서 현지를 방문해서 지금 현재 운영하는 거를 봤습니다.

LED등으로 해서 실내에서 각종 작물을 재배하는 걸 보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한 6개월이면 6개월, 7개월이면 7개월간 운영해 오면서 과연 이것이 얼마만큼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건가 하는 거를 좀 중간 결산보고랄까, 이런 정도로 한번 그런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지금 3개 도만 시범사업으로 식물공장이 준공돼서 우리 충청도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이거를 시험 연구한 결과가 많이 나와 가지고 농가가 소득 증대를 할 수 있도록 이걸 시·군 단위로 1개소씩이라도 이렇게 시범공장이 아마 식물공장이 생겨야 될 거로 보는데, 그 시기가 좀 앞당겨졌으면 하는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연구를 하는 분들은 더 몸이 달겠지만 좀 효과가 상승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큰 힘을 기울이셔서, 우리 충청도가 먼저 앞서가는 이런 기술을 각 시·군에 보급해 줄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를 가지고 질의를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9쪽을 보게 되면 지역 에너지절약 사업에 지원사업이 음성군에 아마 지원해 준 걸로 이렇게 돼 있고, 여기 보면 사업명이 “고기밀성 단열창호 설치 등 3개 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국비 플러스 시·군비 사업으로 아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음성군에서 군비를 부담하지 않아 가지고 사업이 75%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부진사유에 보게 되면.

그래서 당초에 사업계획을 받았을 적에는 음성군에서 분명히 우리도 시·군비를 부담해서 이 소기의 목적사업을 달성하겠다 이렇게 해서 아마 했을 텐데, 이게 왜 군에서 부담을 안 하고 그냥 국비사업만 지원을 했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면에서 이해가 좀 안 가는 것이 국비 플러스 시·군비 사업은 여간해서 이게 삭감이 되는 예가 없습니다, 지원해 주는 데는. 그런데 의회가 이걸 삭감했다는 거는 의아스러운 얘기고, 그럼 국비사업을 가지고 단열창호를 했는데 잔여 남은 부분은 전혀 앞으로 못 한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좀 의문스럽고, 또 지금 우리가 정책적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LED등도 다 교체를 하고 있는 판인데 더군다나 창호는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의 예산을 의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참 의아스러운 얘긴데, 앞으로 도에서 어떤 제재방침은 없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전혀 발생되지 않도록 미리 사전에 계획과, 플러스 100%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33쪽에 일취월장123 청년일자리사업이 상당히 부진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보면 목표 대 집행률이 25.4%밖에 되지 않아서, 더군다나 우리 청년들 일자리사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 사업을 이렇게 중시 여기면서도 우리 청년들이 일자리사업에 많이 참여를 하지 않고 집행률이 저조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국장님 설명 말씀을 들으면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봤을 적에는 이분들로 하여금 여기에 참여하려고 했던 우리 청년 다른 팀들은 그만큼 불이익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계획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시려면 그분들한테 충분한 어떤 사유서라든지 구두적으로라도 서약이라든지 이런 거라도 해서, 그렇게 어떤 다른 데로 이동하고 또 옮겨갈 마음이 있는 사람들은 이 교육 자체를 하지 않도록 하고, 꼭 필요한 사람만 우리가 일자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이런 교육정책을 좀 해 줬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어떻습니까?

다음에는 58쪽을 좀 봐 주시면, 솔라밸리 마스터플랜 연구용역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솔라밸리 마스터플랜 용역사업이 다 마무리가 된 걸로 돼 있는데 이게 참 예산이 5억 3,000이라는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사업성과 같은 걸 보게 되면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그래서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죽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용역한 결과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행정이라든지 테크노파크에서 얼마만큼 몇 프로를 이용하고 있는지 좀 아시는 대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연구용역에서 나온 걸 가지고 우리 연구기관이라든지 행정에서 어떻게 대입해서 실질적으로 해 본 내용이 뭔 내용이 몇 가지가 있습니까, 사례가? 예, 그래서 그 솔라밸리 가지고 과연 우리 국장님께서 전망하시기에는 이게 대개 성공할 걸로 믿지만 앞으로의 전망을, 어제 우리 테크노파크에도 제가 말씀을 드려봤습니다마는 우리 충청북도의 솔라밸리사업이 뭐 페스티벌도 9월에 개최를 한다고 돼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전망이 얼마 정도까지 과연 경쟁률이 있을 건가를 그냥 소견으로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내년도 2014년도에는 많은 예산이 더 반영돼서 우리 솔라밸리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반영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63쪽,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재단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질의를 했던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만, 5년간의 사업을 우리가 이렇게 연간 30억씩이죠? 30억씩 150억 정도씩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연간.

아, 15억이죠? 15억.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신소재를 연구재단에서 몇 가지 만들어 내놓은 것이 지금 있습니까, 5년 동안?

그래 한국신소재연구재단에서 이렇게 연구용역도 하고, 지금 연구를 하고 그렇게 5년 동안 이어져오는 가운데 많은 예산이 투입됐는데, 과연 이게 단양지역에 연구한 소재를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이 뭐 내용이 나온 게 있습니까, 그럼? 일부 우리 단양에 있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게 사실상은 신소재연구재단에서 내놓은 게 없다, 그냥 5년간 어떤 면에서는 잘못 선택한 이런 연구였다 하는 얘기들이 좀 비쳐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우려스러운데, 금년도에 만약 이 사업이 끝나게 되면 앞으로 향후 계획은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자율적으로 하게 된다면 우리 도가 손을 떼고 한다면 어디서 출연금이라도 받아서 할 자리가 있는가, 자기네들이 어떤 제품 개발을 해서라도 할 수 있는가, 내용물이 어떤 게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단양의 석회석 신소재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많이 걱정을, 속으로 걱정을 아마 하고 계실 거로 믿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진짜 단양의 어떤 활성화 정책을 위한다면은 더 좋은 연구개발을 해서 그 지역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03쪽의 식물공장 신축공사 준공에 대해서 질의를 한 건만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예산을 보면 12억 원이라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 식물공장을 준공을 하고 저희들 위원들도 가서 현지를 방문해서 지금 현재 운영하는 거를 봤습니다.

LED등으로 해서 실내에서 각종 작물을 재배하는 걸 보고 그랬는데 지금까지 한 6개월이면 6개월, 7개월이면 7개월간 운영해 오면서 과연 이것이 얼마만큼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건가 하는 거를 좀 중간 결산보고랄까, 이런 정도로 한번 그런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지금 3개 도만 시범사업으로 식물공장이 준공돼서 우리 충청도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가 빠른 시일 내에 이거를 시험 연구한 결과가 많이 나와 가지고 농가가 소득 증대를 할 수 있도록 이걸 시·군 단위로 1개소씩이라도 이렇게 시범공장이 아마 식물공장이 생겨야 될 거로 보는데, 그 시기가 좀 앞당겨졌으면 하는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연구를 하는 분들은 더 몸이 달겠지만 좀 효과가 상승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큰 힘을 기울이셔서, 우리 충청도가 먼저 앞서가는 이런 기술을 각 시·군에 보급해 줄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79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사업이 1995년서부터 2014년 내년까지 20년간 목표가 3,907㎞로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전년도 2012년도에는 90.1㎞를 이렇게 예상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총누계의 실적은 얼마 정도를 한 겁니까, 그러면? 내년도에는 100% 되는 건데 얼마 실적이 안 나와 있어서 몇 킬로미터 정도를 지금 경작로를 포장을 했는가? 그래서 더 이상 기계화경작로 포장을 안 해도 된다는 얘기죠?

내년도까지 마무리되도록 해 주시고, 다음 질의 또 하겠습니다. 다음에 86쪽에 보면 농어업인자녀 학자금 지원이 상당히 저조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부진 사유는 이렇게 나와 있는데, 당초에 이거를 조사할 때는 수요조사를 이미 하고서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충 가중치를 놓고 예산을 세우지는 않았을 턴데, 왜 이런 현상이 발생됐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래서 1년 예산을 세우는 데는 참 정확성도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 차이가 난다는 건 이해도 하지만 이렇게 많은 숫자의 차이를 가져온다는 거는 어떤 면에서 행정의 치밀한 계획수립이 없었다, 그냥 대충 가중치를 놓고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할 수 없이 대상자가 적으니까 예산을 반납한다, 이런 식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더 세밀한 조사를 해 주시고서 정확한 예산을 세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적이겠습니다마는 132쪽,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에 지열난방에 대해서 그냥 좀 궁금한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을 좀 드려 보려고 합니다.

상당히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한 7억 8,000, 거의 8억 정도 가까이 들여서 지열난방을 이렇게 설비를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한 효과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한번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게 시범사업으로 이렇게 했다고 그러면 이해도 가는 거지만, 계속사업으로다 이걸 하게 된다면 농가가 아마 선호를 많이 해야 될 걸로 믿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걸로 봐서는 상당히 효과적이지 못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또 우리가 설치를 한 다음에 원가를 생산할 수 있는 회수기간이 상당히 짧아야 되는데 이게 뭐 10년, 15년 후, 20년 가서 원가를 회수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된다면 어떤 면에서 비효율적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몇 년 정도면 원가를 회수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이런 사업을 권장사업으로는 못 하겠네요. 그렇죠? 시범사업은 할지언정.

그래서 이런 것도 고려해서 혹시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한다면 어떤 시범사업으로는 모르지만 농가에게 권장사업으로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139쪽의 학교 우유급식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려고 그럽니다. 학교의 우유급식 관계는 우리가 초등학교 아이들 무상급식을 하기 이전에 어떤 아이들의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이런 걸 다 표시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저소득층 농가에게 이거를 아마 공급을 했던 것이 원년인데, 우리가 2011년서부터 지금까지 향후 3년간 무상급식을 이렇게 매년 가격을 인상하면서 지금 아이들한테 참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한 끼에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는 3,200원, 중학교는 3,645원이라는 예산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물며 우유급식이 이렇게 2만 명 이상 되는 아이들한테 지원을 할 필요성이 있는가 한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여기 대상자들을 보게 되면 2만 5,123명인데 얘들은 지금 어떤 입장입니까? 아주 저소득층 농가 아이들입니까?

그렇겠죠. 그런데 차상위 15% 범위 아이들까지 조사를 해서 한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런데 저희들이 생각할 적에는 이렇게 구분해서 젖소 농가들을 도와주는 입장에서 우유를 많이 공급하기 위해서 명분이 가지만, 이렇게 무상급식을 실시 안 했을 때는 분명히 이렇게 지원해도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말씀드렸듯이 3,000원 이상 200원씩 이렇게 지원을 해 주는데 그 안에 우유를 포함시켜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나 할 것 없이 전체 아이들을 다 줘도 되는 사업인데 이거 외에 별도로 학교 우유급식을 또 이렇게 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이거는 어떤 면에 봤을 때는 이중 지원사업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한번 이거를 전에서부터 해 오던 거기 때문에 관례상 그냥 어쩔 수 없이 연차적인 계속사업으로 나간다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냉철하게 판단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 학교급식에 이걸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들 지금 200㎖ 우유 한 통에 얼마 합니까? 380원 정도 합니까? 그럼 아마 대량 공급하게 되면 350원 내지 가까이 될 텐데, 이게 없어 가지고 별도로 지원한다면 제가 볼 때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더 재량 판단해 주시고 내년도 예산에는 고려해서 해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글쎄, 그러려면 이렇게 저소득농가나 차상위계층 15%라고 하지 말고, 아이들한테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두 번을 공급한다든지, 일주일에 한 번을 공급한다든지, 전 아이들한테, 이렇게 좀 구분을 짓는다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소득농가다 차상위계층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구분을 지어서 해 준다면 이게 명분이 잘 안 선다 이겁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85쪽의 숲가꾸기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숲가꾸기 사업에 도유림 숲가꾸기를 330㏊ 계획해서 338㏊를 숲가꾸기를 완료했다고 그랬는데 들어간 예산 가지고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숲가꾸기를 하고 나면 부산물이 많이 생산되는데 그 부산물을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년에 그 매각한 것이 금액이 얼마 정도로 나와 있다고 돼 있습니까? 예, 하여튼 1,700만 원 계상됐다니까 고마운 말씀인데 숲가꾸기를 하게 되면 전례에 보면 나무를 베어서 그냥 눕혀놓고 이렇게 한 예가 상당히 많아서, 어떤 면에서 산불이 나게 되면 더 큰 대형 산불을 유발하는 이런 효과를 가져왔던 것이 숲가꾸기의 기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숲가꾸기 사업을 이렇게 다 한다는데 나무를 완전히 끌어내려서 톱밥이라든지 기타 어떤 부산물을 판매를 하고 해서라도 다음에 산불이 날 때 더 큰 산불이 유발되지 않도록 잘 가꿔서 숲가꾸기에 만전을 좀 기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