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정지숙입니다. 민선5기 도정홍보 영상물 당초에는 4,000만 원 가지고 8월에서 12월 사이에 한다고 그랬어요, 기간이 어떻게 돼요? 연중에 하면 사실상은 제가 보기에는 이미 지금 6월이 다 가고 7월인데 이미 만들어졌어야 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돈이 모자라서 추경에 올려서 하려고 한 건가 그렇지 않으면 자료가 더 들어가야 돼서 미뤘나 이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업마다 특이한 사항이 있어 가지고 영상물을 제작해 가지고 우리 도민들한테 알려주기 위해서, 그러면 그동안에 돈은 다 쓰시고 이 5,000만 원 이번에 올리면 다시 새로운 자료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예, 무슨 말씀인지 제가 알아들었는데요. 어쨌든 영상물을 이렇게 제작하려고 예산을 추경에 편성을 하는 거니까 조금 더 차질 없도록 아무래도 여기 영상을 하다 보면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배우 비슷한 사람이 들어가야 될 거잖아요, 그렇지요?
설명하는 것 그런 것 때문에 아마 예산이 소요되는 것 같은데 차질 없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민감사관 활동인원이 75명하고 50명인데 그 명단이 나와요?
제가 자료 요청한 게요, 여기 75명인데 그리고 후견인제도는 50명인데 지금 명단은 30명밖에 안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이분들을 더 추가로 뽑아서 하실 건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현재 30명으로 구성이 돼 가지고 이분들이 75회, 50회 이렇게 해 가지고 돌려가면서 하신다는 그 말씀이지요?
예, 그건 잘 알았고요. 아까 김형근 전 의장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이거 선발하실 때에 그래도 전문적으로 감사에 그런 이해를 할 수 있는 분을 추천해 주셔야지, 현직 교육장 이런 분이 사실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그런 거는 참고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상설감사장 비품 구입하는데 이거 조달청 품목인가요? 그래서 구입하실 때는 회계과에서 일괄 해 주시는 거지요? 이게 대개 보면 지금 추경에 올라와서 그런데 당초예산에 보면 전부 예산이 달라요.
어느 데는 100만 원이면 어느 과는 또 120만 원 이렇게 들쑥날쑥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조달품목이면 일괄 똑같아야 되는데 보니까 그게 상이하게 달라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조달품목을 그전에는 굉장히 선호했는데 지금은 시중보다 비싸다는 얘기 들으셨죠?
그런 문제도 조금 여기에서 개선할 사항은 아니지만 굉장히 비싸요, 조금 비싼 게 아니라 그전에는 참 싸고 물품이 아주 좋았어요, 제가 공직에 있을 때만 해도. 그런데 지금은 현 시가보다 많이 비싸고 하다는 얘기를 많이들 해요. 그러니까 이런 거 구입하실 때 그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현 가격을 좀 알아보시고 조달품목하고 똑같은 품목 가지고 알아보시고 너무 차이가 나면, 이건 사실 우리가 다 세금으로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절약할 수 있는 데까지 여기 보니까 예산 절감하느라고 10% 절감이 아니라 물품 살 때도 절감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 이상입니다. 생활관에 침구류 세탁하는 거요. 160쪽 설명자료에 보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무슨 행사가 있어서 이걸 세탁하는 게 아니라 한 번 주무셨으면, 예를 들어 교육생이 주무셨으면 그다음 사람이 다시 입교했을 때는 세탁이 돼 있어야 되는 건데 이거는 유학생 페스티벌 때문에 300명하고 이렇게 되는 걸로 돼 있는데! 언제든지 그렇잖아요. 거기서 숙식을 했으면 어느 호텔이고 가보면 다음번에는 다 깨끗하게 돼 있거든요.
형식으로 돼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이거는 몇 회, 예를 들어 교육도 있잖아요. 그렇죠?
몇 회 몇 번 이렇게 해야지 그냥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 사람들이 숙식을 했기 때문에 세탁을 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은 조금 잘못된 것 같아요. 그동안에 그러면 침구류 같은 것은 세탁을 별로 안 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 생활관 침구류 세탁비가 이게 신규사업으로 돼 있는데 기존에 세탁비가 얼마가 섰었는데 이렇게 돼야지 지금 추경만 들어갔단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신규사업으로 돼 있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그 전에 것도 세탁비는 다 일괄해서… 그러니까 사무관리 하면 이것도 사무관리 해서 기존에 얼마 지금 이렇게 해 가지고 나와야지 그래야지 ‘아, 세탁비가 얼마 섰었구나!’ 이걸 아는데 그걸 또 우리가 다시 들춰볼 수가 없으니까, 저는 이게 왜 필요하냐 하면 일단은 침구는 깨끗해야 돼요.
남이 사용하던 것은 누구든지 거기서 다시 사용하기가 싫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기존에 얼마 사무관리비에 했었으면 같은 그 과목으로 들어가야지 이게 또 별도로 이렇게 들어가면 이게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어때요?
사무관리비 별도로 또 계산한 데가 있어요? 아니, 한꺼번에 딱 하면… 그럼 다음에 또 행사하면 그 사업 때문에 추경에 또 세우고… 이번에 또 중국인 학생 페스티벌 이번에 할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동안에 안 해놓고 그냥 방치해 놓은 상태예요? 지금 현재…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어쨌든 이 침구는 되도록이면 깨끗이 관리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165쪽 보면 주방기기 교체를 하는데 이게 가스식 3단밥솥이 굉장히 비싸네요? 이렇게 비싸요? 이게 충북에서도 구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건데 아까며 오전에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시장조사를 한번 해 보세요. 무조건 조달청에만 의뢰할 것이 아니라 지금 거기 한번 여론 들어보시면 아실 거예요, 굉장히 비싸다는 거를. 그러니까 일단은 시장조사를 해 봐가지고 우리가 지금까지 이거 예산 다 세우는 게 세금이잖아요, 그렇지요?
우리가 절감해 줄 수 있는, 이거 무조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강사료에 수당 같은 거는 삭감을 하면 그건 안 되는 건데 죄 삭감을 하면서 이런 거는 시장조사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아마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비쌀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시장조사를 해 봐 가지고 적당하게 예산을 지출해 줘야지, 무조건 거기에서 요구한 대로 지출해 주면 안 되니까 한번 시장조사 해 보고 물품을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잠깐 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정지숙입니다. 49쪽에 이거 하셨나 모르겠는데 구여성회관 리모델링 안 했죠?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했어요?
그런데 못 들었으니까 모르겠는데, 이거 건물이 도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그러더라고, 저도 이거 리모델링을 굉장히 원했는데 거기 들어간 사람만 좋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이거를 아예 그 건물 시가로 따져봐야 몇 천만 원도 사실 못 받거든, 그렇죠? 다 노후가 돼서. 그러니까 아예 시로다가 넘겨줘 가지고 거기 중심지에다가 제대로 바로 시청도 건물이 들어서고 그러면 그게 좋지 않을까 이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이거 돈이 허비되지 않을까 그것도 염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참고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오다보니까 여기 우리 주차장이 직원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죠?
제가 퇴근할 때 저는 늦게 가는 편이거든요. 갈 때 보면 전부 그냥 요금 내는 분들이 없고 그냥 다 나가더라고요. 그건 분명히 직원이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더 확인 좀 하셔 가지 고 지금 여기 들어오는데 그냥 한참 걸렸어요. 너무 차가, 비좁은 데다 이쪽에서도 오고 저쪽에서도 오고 이런 문제가 되더라고. 그러니까 그것 좀 한번 잘 챙겨보셔 가지고 이왕 우리가 주차시설까지 했으니까 요금 받는 것보다는 그래도 민원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국장님 잠깐 좀 말씀해 보셔요.
아마 요새 확인을 한번 안 해 보셨을 거예요. 계속 오면 굉장히 꽉꽉 차 있거든요. 그런데 의원들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뻔하잖아요. 인원이 뻔하고 민원인 일찌감치 오는 그런 민원인도 없고 그런데 보면 항상 만원인데, 좀 죄송하지만 어차피 외부에 주차장을 확보해 주셨으니까 그거 한번 점검 좀 하셔 가지고 확인 좀 해 보시고 우리 국장님 말씀 좀 듣겠습니다. 정지숙입니다. 54쪽 한번 보세요.
저는 포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여기에 대한 업무가 뭔가 하고 집중적으로 제가 분석도 하고 파악도 해 보는데요. 지금 여기 보니까 균형발전포럼 운영 해서 한 번 운영하는데 10만 원씩 주고 또 먼 거리에서 어느 정도 먼지 모르지만 5만 원 주고 행사운영비 15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포럼을 운영을 하시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행사성인지, 모든 포럼이 그렇더라고요, 여성 포럼 빼고는 솔직히 여성포럼은 일 많이 해요. 정책도 제안해 주고 많이 하는데 이렇게 해서 꼭 포럼을 이런 조직을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지 이것 좀 한번 파악해 주시고요.
이 54명에 대한 자료, 인원명단 좀 부탁을 드립니다. 이것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거 한 번 해 가지고 얼마나 포럼의, 그 위치에서 여기는 남부권이니까 남부권에 그게 얼마나 발전될 수 있나 이런 것 좀 한번… 그런데 아시지만 무슨 단체, 환경단체, 예술단체 뭐든지 다 포럼이 생겨요.
유행적으로 그렇게 생기는데. 그거 자문위원도 있고 또 그 외에 단체도 많은데 이렇게 남이 하니까 또 포럼도… 이렇게 한 것 같아요. 남부권은 이게 포럼이 자문위원도 있고 다른 지역발전 무슨 위원회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꼭 포럼이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아니, 그런데 한 번 이상은 다른 단체도 마찬가지로 이게 균일적으로 2,000만 원이더라고, 어디든지 보면 그런데… 그런데 이제 분과를 만들었지만 분과별로 또 포럼이 생긴다니까요.
그러니까 이걸 예산이 제가 보면 물론 효과가 있으면 정책 제안을 좀 해 주면 예산 들인 것만큼만 해 주면 제가 얼마든지 더 대죠. 그런데 한 번 운영해 가지고 뭐 분과가 몇 번 할지 모르지만 여기 분과도 표시도 안 돼 있고… 지금 경제포럼이 최고로 지원해 주고 있어요, 7,000만 원. 그런데 앞으로 다 저기까지 달라고 할 거란 말이에요.
지금 여성포럼 2,000만 원 주고 있습니다. 또 우리 저기하는 것도 문화포럼에서도 또 2,000만 원 달라고 하고 계속 지금 그렇거든요. 그런데 포럼이 그냥 우리 도정발전에 정말 필요하면 포럼을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우리가 종용해서 하지만 남이 하니까 우리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는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먼저 보니까 청소년포럼도 생기더라고요. 여성포럼이 생기니까 청소년 또 아동포럼도 생기고 다 생길 거예요. 이게 아주 유행적으로 이렇게 될 텐데, 저는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또 포럼을 또 발기까지 다 했는데 어느 포럼은 지원해 주고 어느 포럼은 안 지원해 줄 수가 없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포럼, 물론 벌써 이미 됐다니까 앞으로 예산을 지원 안 해 주더라도 원망하시지 말고 어쨌든 제가 보면 한 번, 두 번 해 가지고는 정책이 아니고 괜히 그냥 쓸데없는 모임만, 모임이 여간 많아요? 300개가 넘어요, 우리 사회단체가.
그런데 이제 제가 보면 그 나름대로 포럼을 다 만들거예요. 이게 예산을 주니까, 포럼을 만들면. 그러니까 이게 조금 우리가 좀 생각을 해서 우리 관에서는 포럼하는데 너무 치우치지 말고 자기들 포럼하면 우리가 판단해서 아, 여기는 예산을 지원해 줄 거면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자기들끼리 모임 그냥 하게끔 하고 이런 방법이 좋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이 명단 좀 한 번 주세요.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참석수당이란 말이에요. 참석수당을 이렇게 되면 전체가 다 달란다고 하니까, 이게 참석수당이 아니고 사업을 하고 주로 해야 되는데, 물론 원거리출석 그 여비는 드릴 수가 있지만 참석하신 분들 다 수당 주고 그러다 보면 우리 도청이 들통이 납니다. 지금 포럼이 말도 못해요.
그러니까 한 군데에서 주면 어떻게들 정보가 빠른지 다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여성계도… 죄송합니다. 잠깐 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정지숙입니다. 49쪽에 이거 하셨나 모르겠는데 구여성회관 리모델링 안 했죠?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했어요?
그런데 못 들었으니까 모르겠는데, 이거 건물이 도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또 일각에서는 그러더라고, 저도 이거 리모델링을 굉장히 원했는데 거기 들어간 사람만 좋다는 얘기지.
그러니까 이거를 아예 그 건물 시가로 따져봐야 몇 천만 원도 사실 못 받거든, 그렇죠? 다 노후가 돼서. 그러니까 아예 시로다가 넘겨줘 가지고 거기 중심지에다가 제대로 바로 시청도 건물이 들어서고 그러면 그게 좋지 않을까 이런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이거 돈이 허비되지 않을까 그것도 염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참고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오다보니까 여기 우리 주차장이 직원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죠?
제가 퇴근할 때 저는 늦게 가는 편이거든요. 갈 때 보면 전부 그냥 요금 내는 분들이 없고 그냥 다 나가더라고요. 그건 분명히 직원이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더 확인 좀 하셔 가지 고 지금 여기 들어오는데 그냥 한참 걸렸어요. 너무 차가, 비좁은 데다 이쪽에서도 오고 저쪽에서도 오고 이런 문제가 되더라고. 그러니까 그것 좀 한번 잘 챙겨보셔 가지고 이왕 우리가 주차시설까지 했으니까 요금 받는 것보다는 그래도 민원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국장님 잠깐 좀 말씀해 보셔요.
아마 요새 확인을 한번 안 해 보셨을 거예요. 계속 오면 굉장히 꽉꽉 차 있거든요. 그런데 의원들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뻔하잖아요. 인원이 뻔하고 민원인 일찌감치 오는 그런 민원인도 없고 그런데 보면 항상 만원인데, 좀 죄송하지만 어차피 외부에 주차장을 확보해 주셨으니까 그거 한번 점검 좀 하셔 가지고 확인 좀 해 보시고 우리 국장님 말씀 좀 듣겠습니다. 정지숙입니다. 54쪽 한번 보세요.
저는 포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여기에 대한 업무가 뭔가 하고 집중적으로 제가 분석도 하고 파악도 해 보는데요. 지금 여기 보니까 균형발전포럼 운영 해서 한 번 운영하는데 10만 원씩 주고 또 먼 거리에서 어느 정도 먼지 모르지만 5만 원 주고 행사운영비 15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포럼을 운영을 하시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행사성인지, 모든 포럼이 그렇더라고요, 여성 포럼 빼고는 솔직히 여성포럼은 일 많이 해요. 정책도 제안해 주고 많이 하는데 이렇게 해서 꼭 포럼을 이런 조직을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지 이것 좀 한번 파악해 주시고요.
이 54명에 대한 자료, 인원명단 좀 부탁을 드립니다. 이것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 이거 한 번 해 가지고 얼마나 포럼의, 그 위치에서 여기는 남부권이니까 남부권에 그게 얼마나 발전될 수 있나 이런 것 좀 한번… 그런데 아시지만 무슨 단체, 환경단체, 예술단체 뭐든지 다 포럼이 생겨요.
유행적으로 그렇게 생기는데. 그거 자문위원도 있고 또 그 외에 단체도 많은데 이렇게 남이 하니까 또 포럼도… 이렇게 한 것 같아요. 남부권은 이게 포럼이 자문위원도 있고 다른 지역발전 무슨 위원회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꼭 포럼이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아니, 그런데 한 번 이상은 다른 단체도 마찬가지로 이게 균일적으로 2,000만 원이더라고, 어디든지 보면 그런데… 그런데 이제 분과를 만들었지만 분과별로 또 포럼이 생긴다니까요.
그러니까 이걸 예산이 제가 보면 물론 효과가 있으면 정책 제안을 좀 해 주면 예산 들인 것만큼만 해 주면 제가 얼마든지 더 대죠. 그런데 한 번 운영해 가지고 뭐 분과가 몇 번 할지 모르지만 여기 분과도 표시도 안 돼 있고… 지금 경제포럼이 최고로 지원해 주고 있어요, 7,000만 원. 그런데 앞으로 다 저기까지 달라고 할 거란 말이에요.
지금 여성포럼 2,000만 원 주고 있습니다. 또 우리 저기하는 것도 문화포럼에서도 또 2,000만 원 달라고 하고 계속 지금 그렇거든요. 그런데 포럼이 그냥 우리 도정발전에 정말 필요하면 포럼을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우리가 종용해서 하지만 남이 하니까 우리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저는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먼저 보니까 청소년포럼도 생기더라고요. 여성포럼이 생기니까 청소년 또 아동포럼도 생기고 다 생길 거예요. 이게 아주 유행적으로 이렇게 될 텐데, 저는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또 포럼을 또 발기까지 다 했는데 어느 포럼은 지원해 주고 어느 포럼은 안 지원해 줄 수가 없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포럼, 물론 벌써 이미 됐다니까 앞으로 예산을 지원 안 해 주더라도 원망하시지 말고 어쨌든 제가 보면 한 번, 두 번 해 가지고는 정책이 아니고 괜히 그냥 쓸데없는 모임만, 모임이 여간 많아요? 300개가 넘어요, 우리 사회단체가.
그런데 이제 제가 보면 그 나름대로 포럼을 다 만들거예요. 이게 예산을 주니까, 포럼을 만들면. 그러니까 이게 조금 우리가 좀 생각을 해서 우리 관에서는 포럼하는데 너무 치우치지 말고 자기들 포럼하면 우리가 판단해서 아, 여기는 예산을 지원해 줄 거면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자기들끼리 모임 그냥 하게끔 하고 이런 방법이 좋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이 명단 좀 한 번 주세요.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참석수당이란 말이에요. 참석수당을 이렇게 되면 전체가 다 달란다고 하니까, 이게 참석수당이 아니고 사업을 하고 주로 해야 되는데, 물론 원거리출석 그 여비는 드릴 수가 있지만 참석하신 분들 다 수당 주고 그러다 보면 우리 도청이 들통이 납니다. 지금 포럼이 말도 못해요.
그러니까 한 군데에서 주면 어떻게들 정보가 빠른지 다 달라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여성계도… 예, 정지숙입니다. 100쪽에 보면 생활체육 신규사업인데요.
다문화가정 어울림 생활체육 승마체험 캠프인데 인원이 300명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다문화가정이 몇 명이 갈 거고 일반이 몇 명이 가는 거지요, 시·군에. 그것 명단이 있으면 명단 좀 보내주시고요.
사실 이 승마체험 저도 승마는 경험을 해보지 못했습니다마는, 이렇게 다문화가정들한테 이게, 물론 생활체육이라고 하지만 이게 조금 좀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즐길 수 있는 스포츠는 아니기 때문에 이거 명단이 어느 정도가 어느 대상이 되나 해서 명단 좀 부탁드립니다. 자료 좀 하나씩 주세요. 청주·청원이 많은 것 같은데.
지금 질의하신 거에 대한 보충질의인데요. 124쪽에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직접. 도대체가 신규교육에 1인당 96만 원을 준다는 것은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며칠간을 하는데, 우리가… 그런데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양성하시는데 이분들이 원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관광도 시켜주고 견학도 가주고 여러 가지 이렇게 하시는데 여기서 또 한마음대회까지 또 열어주고 조금 좀, 그런 데에다가 보면 지난번에 500명, 대한 어머니회 500명 교육을 하는데 1박2일로 하는 데에 얼마 세워줬는지 알아요? 1,000만 원밖에 안 세워줬는데, 그것도 전국대회인데도.
그래서 그걸 간신히 해서 2,300을 했습니다마는 너무 그냥, 물론 대회도 좋고 이 사람들 봉사차원이라고 저는 안 봐요, 솔직한 얘기가. 그래서 이 사람들을 우리가 모집하기가 힘들면 말할 거 없지만 정말 숴워요, 이 사람들 모집하면 엄마들이 집에서 노는 사람들이 너무 하려고 그래. 그런데 이런 수요는 많은데, 이게 너무 예우차원이 너무 지나치지 않은가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문화관에 오셔 가지고 봉사하시는 분이 하루에 5,000원 받고 와요. 그분은 아무런 혜택도 없대, 그래서 밥도 자기가 싸오고 그거 교통비라고 그러더라고.
그런 분들이 많은데 여기에 보니까 교육시키는데 암만 그렇게 많다 그래도 96만 원씩 줘 가면서 이게 기금이지만 조금 생각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집중적으로 이런 분들한테만 혜택을 주면… 어쨌든 96만 원을 주는데 10일에서 15일이면 하루에 9만 6,000원씩 주는 건데 우리 공무원들도 그렇게 못 받아요. 그렇게 많이 줘가면서 이분들이 자기 직업을 택한 거에 결국은 직업으로 보거든요, 그분들이.
하루에 4만 원은 비록 받지만 여성들이… 어쨌든 운영하는 기관이 너무 착취지요, 그러면. 거기에서 왜 이렇게 많이 받아요, 1인당. 우리 교육 가도 하루 오는데 5만 원씩 거기에서 걷더라고요.
그런 거는… 거기에서 교육관에서 다 내는 거라며, 이게. 예산은 우리가 편성해 주지만 교육기관으로 다 주는 거라며, 96만 원 1인당. 우리가 어디에서 교육을 시켜요?
예, 하여튼 알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예산편성에 맞춘 거 같아요. 제 나름대로 그런 생각밖에 안 들고요.
그리고 제가 아까 직지 세계문자서예대전이 아니라 그냥 직지서예대전이라고 그래 가지고 여기 보면 예산서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85쪽에 보면 이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그런데 이거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직지국제서예대전 해 가지고 우리가 받는 거는 외국에서도 오시고 우리 충북에서도 많이 신청을 하셔 가지고 이렇게 서예대전에 임하는데 여기 상품도 많더라고요.
다른 데보다는 많아요, 그거는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보니까 지난번에 2,000만 원 줄 때 2,000만 원 본예산에 제가 여기 가져왔습니다마는 본예산에 해서 보니까 우리 도가 2,000만 원을 주니까 시에서 5,000만 원을 주더라고요. 그렇게 됐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어느 게 맞는 건지 나는 도대체 모르겠어요.
여기 보니까 또 2,500이야. 어떤 게 맞아요? 본예산하고 이거 추경예산서하고 어느 게 맞는 거예요?
여기는 청주시에서 2,500 준다고 그래 가지고 2,500을 맞췄고 여기 본예산서 보면 5,000만 원이에요. 어떤 게 맞는 거예요? 그러면 당초예산서에 시에서 5,000 준다는 거 이거는 잘못됐네요, 그렇지요?
그리고 응모하는데 이게 돈 받아요. 용지를 제가 가져올 걸 그랬는데 5만 원을 받아요, 응시할 때. 그다음에 도록비 또 별도로 받아요.
이런 거는 좀 알고, 우리가 예산을 주더라도 알고는 줘야 돼, 아무것도 모르고 먼저도 저희가 그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준 거예요. 이게 우리 청주시내 서예하시는 분들이 보통 불만이 아니에요. 직지는 도대체 언론인이 참여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예산을 많이 주고 우리 같은 사람은 몇십 년을 했어도 10원도 못 받고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이거는 우리가 주더라도 알고는 줘야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달라는 대로 주면 되겠느냐 이거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들어와 가지고 지금 서예에 대해서 제가 좀 알기 때문에 이거 문제가 된 거지, 그전 같으면 계속 그대로 줬을 거예요. 1억이 들어갔는지 2억이 들어갔는지 상관없이 그건 계속 올렸을 테니까. 그런데 제가 들어와서 제지를 하는 바람에 5,000으로 줄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청주에서 2,500 줬으면 우리가 4,500을 줘도 충분히 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그거 보셨지만 우리가 돈을 주면서도 우리 지사님은 일언반구도 없어요, 똑같은 돈을 주면서도. 자기 시장 인사말 또 회장 인사말 또 현장에 가면 CJB 사장님 인사말 그렇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사님은 이렇게 돈을 많이 주면서도 일언반구도 없이 그리고 다 자기들이 하는 것마냥 이렇게 하는데 이런 거는 앞으로 어떻게 시정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거? 그래서 지금 서예하시는 분들이 미술협회, 충북서예협회 그리고 또 서가협회 이런 직지협회 그리고 외부로 단재 또 단양에서 하는 거 이렇게 주로 있고 충주에서 있고 이렇거든요. 그런데 충주에서는 돈을 달라 소리를 아직 안 하고 단양도 그렇고 청원군은 지금 이제 돈을 좀 달라 그래서 지난번에 다른 예산으로 편성한 거 제가 알고 있는데 이렇게 어느 정도 평준화가 돼야 될 거 같아요.
제가 보면 아까 직지 세계 법인을 만들었다 그러는데 그러면 미국에 했으면 미국에서 예산을 얻어 오시고 월남에 했으면 월남에서 예산을 얻어 오셔야지 그것만 만들어 놓으면 뭐해요? 괜히 도비만 나가면 문제가 되니까 세계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어느 단체고 다 국제교류를 하거든요. 다 해요, 지금.
서예협회도 그렇고 미술협회도 그렇고 다 그렇게 같이 교류를 하는데 이렇게 돼서 직지만 특별한 혜택을 그동안 받았어요, 제가 알기로는 1억 사업을 했으니까. 그런데 그게 줄어 가지고 지금 5,000으로 줄었는데, 모르겠어요, 저 같으면 정확히 알고, 지금은 모르시잖아! 이분들한테 제가 출품을 하잖아요, 그러면 5만 원을 처음에 내요, 신청을.
그다음에 도록 한다고 5만 원 많이 받은 데는 10만 원까지 받아요. 그렇게 받고 그러면 그 돈 가지고 지금까지는 충분히 서예협회도 했다고는 하지만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이런 데는 물론 언론인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손을 못 대더라고, 그래서 결국은 제가 손을 댔는데 같이 어느 정도 평준하게 해서 똑같은 사업이니까, 여기는 물론 세계적으로 세계문자를 한다 그러니까 조금 차별화가 있어야 되겠지만 이런 거는 좀 알고 우리가 그냥 무조건 오면 그런 거를 다 자료를 받고 예산을 줘야지 그냥 우리가 출품하는데 얼마 받는지도 모르고 그냥 거기에서 다 대주는 줄만 알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좀 앞으로 시정이 되도록 그렇게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떠세요? 예, 잘 알았고요.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물론 이렇게 공무원들이 주관해서 해야 될 일도 있지만 민간인들이 이렇게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공무원들이 충분히 알고 ‘아, 이 사업은 대략 얼마가 들어가는구나’ 하는 거는 알고 있어야 돼! 그런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달라고만 하면 그냥 주지 말고 우리가 확인을 하고 또 서예를 하실 수 있으면 기회가 되면 서예도 한번 해 보시고 이래 가지고 알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거는 알겠고요.
그리고 관광항공과에 보면 페이지가 183쪽에, 저는 모르겠어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과가 한글을 전용한다고 그러는데 보면 다 영어예요.
그래서 제가 이 뜻 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충주 리쿼리움, 리쿼리움이 뭐예요? 그러면 술 같은 거는 우리는 모르잖아요, 저는 술을 몰라 가지고 리쿼… 그러면 우리 어르신들은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데 외래어를 그렇게, 그러면 우리 한국어 순화사업은 아예,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주관하나요, 어디에서 주관하지요?
그거 아주 빼버려요. 맨날 그 책자가 오는데 제가 읽어보면 ‘한글 사용하자, 한글 사용하자’ 하는데 주관하는 과가 항상 그러는데… (물병을 가리키며) 지금 저희하고 떨어졌습니다만 이 물도 수돗물이 깨끗하다고 항상 그러거든요. 그런데 보면 항상 이 물을 놓거든요.
수돗물이 제일 깨끗하대요. 그런데 보면 이 물을 놔서 그때도 많이 지적을 했는데 어떻게 한글 순화 그 사업은 아예 떼어버리고 예산도 편성해 주지 말고 이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어떠세요?
우리 과장님이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꼭 외래어를 사용해서 거기에서, 물론 외래어를 쓰지만 그리고 또 여기 보니까 힐링, 티테라피 이건 또 뭐예요? 꼭 이렇게 외래어를 사용해야만 이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그런데 그 체험을 한다고 하는데 리쿼리움 체험관광 활성화에 2억 원을 했고 또 한방아로마 힐링 티테라피 1억 8,000을 했는데 이게 체험을, 그거 구체적인 사업 좀 한번 설명해 보세요. 체험을 하는데 이렇게 많은 돈이 소요가 되는지, 대상은 누구인데 누가 어떤 체험인지, 우리 도민이 다 같이 가서 하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사업설명서 183쪽에 있습니다.
어쨌든 체험이니까 가면 무료로다가 관람도 하고 아까 술이라고 그랬으니까 시식도 하고 그런 거가 되는 거죠? 그 주관은 어디서 하는 거예요? 사업주관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열심히 드려도 우리 도에서 줬는지 안 줬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어디 홍보를 하실 때도 인사말이 되든지 했을 때 도에서 예산이 이렇게 지원됐다는 것을 분명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청남대 수세식 화장실 지금 현재 부족해서 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잘 아시죠? 여성은 화장실 들어가면 3분이 걸리고 남성은 1분이 걸리기 때문에 여자가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더 많아야 돼요. 그렇죠?
예,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외국을 다녀왔습니다마는 거기 가도 우리나라마냥 화장실이 깨끗한 데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좀 여유가 우리나라가 더 한 것 같아서 화장지부터 다 이렇게 보급을 하는데, 일단 청남대가 하여튼 활성화가 더 되려면 화장실이 우선 내 집 안같이 깨끗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왕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를 하는 거니까 좀 잘된 데, 휴게실 같은 데 가보면 잘 돼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 데 좀 가서 보시고 좀 멋지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