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이에요. 입장객이 백만 명이 넘었다고 해서 자료를 받아 봤는데 저는 이게 자료가 좀 정확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부풀렸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3세 이하가 11만 2,000명, 11만 약 3,000명인데. 3세 이하가 이렇게 많이 왔을까 하는 정말 의구심이 가는 거고, 무료입장객 수가 59만 2,000명인데 거의 절반이에요.
그렇다면 매일 거기 있는 사람의 절반은 무료입장객이었다고 보는데 제가 이틀 가서 봤을 적에 60∼70%는 학생이에요. 60∼70%가 학생이었는데 어떻게 돼서 도대체 이 숫자가 나왔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그리고 이거 입장권 판매된 것 보니까 학생들한테 판매된 게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다 어른들 표인데.
제가 봤을 적에 60% 이상이 학생이에요. 이거 어떻게 설명 좀 해 보세요, 이거. 아니 주말이든 주중이든 어쨌든 간에 평일에도 60% 이상이 학생이었는데 도대체 여기 학생들이 다 무료입장이에요?
입장권 판매현황에 보면은 학생, 청소년 판매량이 그렇게 안 돼요. 여기 지금 자료 받은 것 보면 청소년 판매량 여기 5만 4,195매예요, 어른이 이게 51만 5,000매고. 이것 자료 낼 때 가짜로 준 거예요, 제가 자료 요구해서 받은 건데?
서면질문 답변서 이것? 어짠 학생들이 표는 안 팔았는데 어짠 학생들이 이렇게 많았어요?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거 입장객 수 자체가, 자체부터가 전부 다 엉터리라 이 얘기예요, 엉터리.
학생들한테 판매된 정확한 입장권 숫자를 다시 해서 보내 주세요. 그리고 거기 뭐 저기가 많았어요, 매점이. 매점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나, 참!
한심했던 게 그 놈의 장난감이라 장난감, 애들 가지고 다 들고 다니는 게 다 수입품이에요. 중국산 아시죠? 어떻게 매점에서 한다고 하면서 수입품 장난감 다 갖다 팔게끔 그렇게 방치를 하고, 뭐 수입품 전시장이에요?
못 챙겨본 게 아니고 그 애들 다 들고 다니던 게 다 수입품이에요. 국산 하나도 없어요. 아실 거 아니에요?
현장에서 뭐 하셨어요, 그거 안 보고? 그러고도 이게 잘했다고, 성과는 좋아요. 성과는 좋은데 그런 걸 이렇게 추측을 해 봤을 적에 입장객 수도 부풀린 거예요, 부풀린 거.
어떻게 이게 11만 2,000명, 11만 3,000명이 3세 이하면은 얼마나 많은 숫자인지 아세요? 예를 들어 가지고 청주시에 청주·청원 83만명 중에서 3세 이하가 몇 명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얼마나 될 거 같아요? 청주시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초등학생이 7만인가 8만밖에 안 돼요.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초등학생 총 숫자가, 3세 이하면 청주시내 3세 이하 청주·청원 털어서 3세 이하면 한 3만 될까말까 그럴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11만 2,000명이 이렇게 숫자가 나와요? 이게. 그러니까 저는 못 믿는다 이거예요.
이 3세 이하 11만 2,000명이 될려면 엄청난 숫자예요. 이게 나오지를 않는 숫자를 이렇게 해 놓고 청소년 학생들한테 판매된 게 5만 4,000매인데 평일날, 주중에 3만 명씩 치더라도 50% 치면 1만 5,000명이 학생이었다는 얘기예요. 제가 본 결과로 그러면 일주일이면 5만 4,000매는 다 날아가고 나머지 학생들은 다 무료로 들어왔다는 얘기예요, 뭐예요?
이게 안 맞는다 이거예요. 제가. 아니 그러니까 여기 나온 거 불러줘 볼게요.
어른이 51만 5,000매예요. 어른이 유류입장객이 59만 5,000명이고 입장권 판매현황으로 보면은 51만 5,000매 어른이, 청소년이 5만 4,000매. 그러니까 어린이가 7만 6,000매 가족권이 3,000매 이렇게 있는데 여기도 뭐가 있네, 뒤에요.
예매권 회수 미사용분 회수가 있는데 어쨌든 유류입장객이 59만 5,000명이에요, 59만 5,000명. 거기서 어른이 51만 5,000명이라고 그러면 십몇만 명이 어떻게 나와요 학생이 숫자가 안 맞잖아요. 이렇게 저렇게 암만 계산을 해 봐도 그래서 청소년, 어린이 입장객 어른 입장객수 정확하게 유료입장객수 59만 5,000명 정확하게 다시 한번 빼주시고 그리고 매장 판매하는 거 그렇게 수입품 장남감 삭 갖다 그냥 막 스폰지로 만들고 저기한 거 그래 아유, 그래 그런 부분이 화장품 저기에만 신경을 써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한 거예요.
너무 한 거 통계도 그냥 앞뒤가 안 맞는 통계 그냥 막 숫자로 이렇게 부풀려 가지고 나왔고 예를 들어 가지고 거기가 3만 평인가, 3만 평이에요? 100명이 넘는 숫자가 이게 불가능한 거예요. 실제로 암만 왔다갔다 하더라도 이게 불가능한 숫자인데 그 좁은 공간에 와글와글하니까 숫자가 부풀려졌다고 보는 건데 이게 있을 수가 없는 얘기예요.
이게 안 돼요, 계산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3세 이하가 그래 충남북, 대전, 수원까지 다 털어가지고 와야 3세 이하가 아마 11만 2,000명 정도 나올 거예요. 통 털어야 그런데 그렇게 많은 숫자가 왔다는 얘기예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시고 감사가 아니니까 자료 좀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