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최미애 위원입니다. 지금 죽 보고를 들었는데요.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지원과 관련해서 최근에 언론에서 그 노인요양시설에서 인권침해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그 요양보호사 대우수당인가요 처우개선비를 부정 수급하고 있는 사례가 있다라고 하는 언론 보도도 있고 그랬었는데 이 노인장기요양시설은 우리 도가 관리 감독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하도록 되어 있어요? 관리감독 하도록 되어 있죠.
그러면 부정수급이나 그 국비 건강관리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국비 등 부정하게 운영되는 거에 대한 관리 감독도 책임이 있나요? 감독 책임이 있죠. 최근에 그 부정수급에 대한 그런 제보가 계속 있어서 제가 자료요구도 하고 그랬는데 도에서는 이 부정수급 실제 실태가 있는지 없는지, 사례가 있는지 없는지, 조사했나요?
예, 그 공무원들께서 귀를 닫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의원한테만 제보가 들어오는 건지 그래서 그런 사회복지시설의 비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무원들이 제일 먼저 알 것 같은데, 알면 일이 많아져서 그냥 덮는 건지 항상 노조가 있는 곳은 제보에 의해서 밝혀지고 노조가 없는 곳은 그냥 덮고 넘어가는 그러니까 외부에 드러나지 않거든요. 그래 저희 입장에서는 아예 거기 모든 시설의 노조를 만들어야겠다, 그래야지 이 비리가 근절되는구나 이런 생각까지 심하게는 드는데요. 그건 사실 의원도 그렇지만 공무원들도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이런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즉각적으로 행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진천 원광은혜의 집에 이런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곳도 그런 문제가 있다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개연성이 아주 심하죠. 굉장히 개연성이 있죠. 그러기 때문에 이런 기회에 전부 자료를 수집해서 일제조사를 해야죠.
그래서 지금 그 시설에서의 그런 재정 비리는 제가 보기에는 공무원들께서 이 비리를 파헤치고 이걸 근절하겠다고 하는 의지가 낮기 때문에 계속 이루어진다. 만약에 이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근절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공무원들이 조금 움직이고 이걸 시스템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거를 고민한다면 벌써 근절이 됐을 건데 그런 고민을 안 하고 아예 법적하자 없다, 법대로 한다라는 식으로만 계속 하고 문제가 나면 그때 해결하면 된다라는 식이기 때문인데 이런 얘기를 하니까 제가 또 열이 확 오르는데요. 제가 의원된 지 벌써 7년 그런데 이 얘기 해마다 하니까 열이 또 확 오르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데는 국장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그리고 사무관들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자고 하면 안 될 게 없어요. 그런데 담당공무원이 무슨 수로 만날 그 시설을 쫓아다닙니까? 쫓아다니려면 특별팀을 만들어서 확 해 버려야 되는데, 그러니까 손 놓고 계신 거예요, 한마디로.
그러시면 안 되고. 내가 긴말 안 하겠어요. 왜냐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나하나 따지겠습니다.
더 심각하게 따져보려고 지금 자료를 하나하나 모으고 있으니까, 어떻게 하면 이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여기서도 고민하고 중앙부처에도 계속 제안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죠.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 믿고 의지할 곳은 공무원밖에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그것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굉장히 출산율이 낮아서 출산장려, 출산해라 독촉에 가까운 요구를 하는데 그럼 아기만 낳으면 그냥 막 정부가 삭 길러주는 겁니까? 안 되죠. 안 되서 아기를 못 낳는데 지금 일반가정은 문제가 안 돼요.
정말 심각한 것은 장애인 여성들이 애를 낳고 주체를 못해서 이 아동들이, 예컨대 농아나 또는 앞을 못 보는 이런 가정의 아동들이 상당히 지능도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죠, 위험사고에도 노출되어 있고. 그런데 이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정책이 저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다 보니까 농아 여성들을 만났는데 이분들의 이야기가 뭐냐면 말을 못하기 때문에 아동들에게 말을 가르칠 수가 없어서 결국은 이 아동들이 굉장히 지적수준이 낮고 소통이 잘 안 되고, 그리고 농아 자신들은 더욱더 소통할 수가 없고 지적능력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일단 장애인 여성들 아동 양육 지원에 관한 그런 정책이 그냥 양육도우미는 없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주셔야 되고, 일단 그런 것과 관련해서 논의한 적은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제가 지금 바로 그 수화문제 얘기하려고 그랬었는데 국장님이 말해 주셨고요. 수화를 할 수 있는, 수화 뭐라고 그러죠, 그 사람들?
하여튼 수화하는 분들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정책적 지원이 있어야 되고 의지가 있어야 되니까, 하여튼 청소년진흥센터하고도 긴밀히 얘기해서 청소년들이 어려서 수화를 배워야지만 잘 배울 수 있으니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수화 관련한 사업을 청소년계하고도 논의해서 한번 사업을 좀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신 다음에 제가 이따 한두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최미애 위원입니다. 식품안전과 관련해서 지금 선진 음식문화 구현 및 위생서비스 향상 그 부분의 전략목표와, 지금 과제 속에서 고품격 음식문화 개선 부분에서 보니까 이게 지금 대형위생업소 옥외가격표시제 추진이라든가, 맛 청결 친절서비스 특별교육이라든가, 나트륨 줄이기 범 도민운동 전개라든가, 남은 음식 재료화 추진이라든가 이런 4개 항목에 대해서 실제로 실태조사하고 이것에 대한 그런 구체적인 수준평가가 이뤄진 적이 있나요? 예, 그래서 사실은 그 모든 많은 실국이나 과 단위의 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실태조사 연구 같은 것이 있었는데, 솔직히 이쪽 위생서비스에 관련해서는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죠?
이것과 관련된 연구조사는 없었죠? 예, 그러니까 제가 이 계획서를 보면은 어떻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이 사업계획서가 늘 똑같을까, 그러니까 조금 놀래요. 그냥 똑같고 여전히 말했던 아까 맛청결 친절서비스 교육만 했지 사실 이게 맛은 그렇다고 하고 청결부분에서 좀 개선된 게 있나?
그러니까 개선됐는지 안 됐는지 이게 사업으로 딱 올라왔으면 사실은 몇 개, 위생 그런 식품접객업소 몇 개인데 몇 개 정도가 지금 좀 달라졌고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그냥 교육시켰다 그러면 너네가 알아서 해라라는 거잖아요. 알아서 교육은 우리는 할 거니까. 그래서 이런 음식접객업소의 시설환경 변화에 대해서는 사실은 도가 책임지고 시·군과 힘을 합쳐서 변화시켜야 되는데 변화는 그냥 그거는 뭐 하든지 말든지 이런 식이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한번 가보세요. 약간 굉장히 번드름한 식당 외에는 사실 거기 주방이나 손님들 접객하는 데다 두면 안 되는 물건들 개인용품, 옷이라든가 이런 거 심지어는 이부자리까지 나와 있더라고요. 뒤덮여 있는 식당이 있고 주방을 들여다보면 정말 저런 곳에서 음식을 만들었나라고 의심할 정도의 그런 식당들이 즐비하고 여전히 화장실도 그런 거예요.
도대체 뭘 점검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실태조사를 어떻게 직원이 나가서 다 하겠습니까?
연구용역을 주든지 뭐 과장님이 뛰어다니면서 하시든지 그렇게 하셔야 되는데 변화가 없고. 사업계획 자체가 이거는 10년 전하고 변함이 없다, 교육했다고 해서. 이걸 말씀을 드리고요.
나트륨 줄이기는 어떤가? 이것도 여전히 음식점의 음식은 짜요. 짜다는 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에요.
게다가 지금 남은 음식 제로화 추진 이것도 안 되고 있어요. 잔반 재사용하지 않기 이것도 안 되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 위생접객업소의 실태는 변함이 없다, 굉장히 과장님 책임감을 느끼고 이거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해서도 굉장히 머리를 짜내야 되고 정책이 바뀌어야 되고 구체적인 뭔가 대안을 내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정말 내년에는 새로운 계획서를 좀 제가 봤으면 좋겠고요. 지금 이거는 중간점검이잖아요? 새로운 계획서를 봤으면 좋겠고.
이것과 관련해서 어떻게 실제 접객업소의 분위기가 확확 달라지는가, 우리는 사실 매일 밥 먹으러 가니까 보면 금방 알거든요. 저는 솔직히 우리나라만 그렇지, 전 세계에서 중국하고 우리나라만 그렇지 어디를 가도 자기네집 용품 이부자리, 옷 같은 것, 양말 같은 것 갖다가 쌓아놓고 걸어놓은 데를 본적이 없어요. 우리나라는 변하지 않아.
더럽게 해 놓으면 식당이 더 잘 되나 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지금 MBN인지 하여튼간 거기 보면은 말할 수 없는 불량식품이 난무하고 있어서 진짜 뭘 먹을 게 없다라는 게 심난할 정도인데, 불량 손문규 위원님이 지적하셨으니까 그것 잘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사회복지시설 부정비리 그것 제가 시스템을 고쳐야 된다고 했는데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 다시 한 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일 문제는 족벌운영, 세습, 이사회 구성 이거 문제잖아요. 왜 이걸 관리감독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또 그러실 거예요.
법으로 하자 없다 이게 어떻게 법으로 하자 없다고 그러면 여기서 비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점검 시스템 부재 아까 얘기 나왔어요. 점검 시스템이 도 안에, 시·군 안에 있어야 되는데 없다 폐쇄적 운영 못하겠다고 하면 다 드러나니까 오죽하면 제가 노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 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직접적인 대안을 좀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최미애 위원입니다. 지금 2010년 비전 및 전략목표 이거 관련해서 내용이 이게 보니까 별로 달라진 게 없어요. 만날 해마다 하는 일이 똑같기 때문에 항상 비전과 전략목표, 특히 전략목표에서 효율적인 질병관리, 식의약품 안전증진, 청정한 대기환경, 안전한 물환경 보전, 도민을 위한 열린 연구원 운영 이거는 전혀 안 바뀌죠?
그냥 이거는 제가 의회 7년 동안 똑같은, 마치 구호같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한 10년 정도 아마 이거는 그전에 보건환경연구원이 생기면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 식의약품 안전증진, 대기환경, 물환경 이런 거를 중심으로 사업을 하겠다라고 결정한 이후에 똑같은 플랜과 똑같은 구호, 똑같은 방향, 비전으로 일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굉장히 많이 변했거든요.
충청북도의 환경도 엄청 많이 변했고 제가 보기에는 10년 동안 엄청나게 변했는데 이런 구조로서의 계속적인 연구과제로다만 인식하고 있는 이게 과연 옳은 건가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저도 이렇게 큰 문제의식을 갖고 있지 않았어요. 갖고 있지 않았는데 최근에 잘 아시다시피 도내 산단에 유해물질이 굉장히 많이 불법유출이 되고 또 아시다시피 국립환경과학원이나 환경 뭐죠?
우리나라 정부부처가 어떻게 되어 있죠, 환경부? 환경부에서도 대기나 수질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전국적인 조사를 하고 이렇게 환경과학원 같은 경우에는 이런 유해화학 물질에 대해 조사 연구한 것을 대개 매년 발표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주요하게 여기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봐 줘야 할 것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그게 빠지고 있다 이런 생각이 제가 들었어요.
지금 5대 전략목표에서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뭐냐면 청정한 대기환경이 지금은 아니고 대기를 통해서 배출되는 유해환경물질 이거는 굉장히 발암물질이라든가 제가 지난번에 보건환경연구원에다가 디클로로메탄하고 몇 가지 물질에 대해서 국제환경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나 하고 한번 알아봐 달라고 했었던 적이 있죠? 그런데 지금 그냥 먼지가 많아서 대기에 그런 수준이 아니고 이것 자체가 지난번에 유해화학물질이 배출되면서 굉장히 나무가 다 말라죽고 주변에, 그래서 공장 주변의 몇몇 업체에서 대기화학물질 배출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충청북도 환경과가 거기 가서 중재를 하고 막 그랬던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 얘기는 이것 자체의 전략목표가 달라져야 되는데 왜 바뀌지 않는가라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그런데 이거는 그냥 변화를 주기 위한 용어의 문제는 아니에요.
용어는 항상 그 내용과 정신을 이렇게 포괄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 용어 자체가 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거잖아요, 사업의 방향을 규정하는 것이고. 그런데 문제는 지금 사업의 방향 규정이 바뀌어야 되는데 안 바뀌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은 지금 제가 굉장히 이게 전문적인 것이라 잘 모르지만 여기 대기환경에서 대기질 파악하는데 지금 산단 부근이라든가, 지금 산단하고 주택가가 굉장히 밀접해 있고 그래서 그 주변의 주민들이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굉장히 유해화학 물질이 배출이 되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전체 공기오염만 측정할 경우에는 우리가 측정도구 자체도 일단 그런 유해화학 물질을 검사하고 측정할 측정기도 없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있어요? 어떤 게… 그래요?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도정질문을 하려고 그쪽 환경과 담당공무원하고 굉장히 많이 접촉하고 얘기를 했는데, 일단 문제가 되는 지역에 대기측정망을 설치를 해서 지속적으로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측정하고 그 측정치를 보고하도록 해서 이것이 저감에 대한 결과를 계속 감시하도록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했더니 측정할 분석기가 없다는 것처럼 말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런 질문을 하는 거고요. 그러니까 대기오염망을 설치하면 측정, 분석할 수 있다는 거죠?
뭐뭐 다 할 수 있어요? 잠깐만요. 그러면 지금 산단에서 배출하는 유해물질이 한두 가지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특히 유해하다고 한다거나 발암물질로 규정한 것들이 몇 가지나 있는지 혹시 아세요? 그러니까 시료는 채취할 수 있지만 그 감시망을 설치하고 상시 측정을 해야 지금 문제가 되는 곳은 충청북도의 한 다섯 군데 업체인데 이 업체들은 저감했다 이렇게 주장할 때도 있고 그렇게 많이 배출하는 거 아니다라고 한다거나 그럴 때 이걸 제대로 대응할 그런 무슨 과학적 근거가 있어야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단지 우리는 지금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나온 자료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건데, 그러니까 제 얘기는 제가 이거 굉장히 전문적인 거라 잘 알 수는 없지만 지금 문제는 환경과가 굉장히 업무에 대해서 느슨하고 지역환경을 적절히 관리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찌 보면 보건환경연구원과 밀접한 업무 협조를 통해서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잘 안 되는 부분과 그다음에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한 여기도 바뀌어질 부분이 있다라는 지적이고요.
지금 그래서 청정한 환경이라고 하기보다는 아까 얘기 했던 대로 유해한 상황 속에서 그 유해한 대기환경에 대한 뭔가 경각하는 그런 문자로 일단 고치고 그런 부분에서 좀 뭔가 다른 업무로 가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답변해 주시고요.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변화해야 된다든가 그런 문제의식을 갖고 계신가요?
아니 그런 거를 잘못했다는 거는 아니고요. 여기는 원래 환경과라든가 그 요구가 있으면, 다른 시·군에서도 요구가 있으면 거기 잘 대응하세요. 잘하고 연구도 잘하고 검사도 잘해서 잘하는데 요는 그런 요구가 없는 상황 속에서 일상적인 지금 업무 원래 원칙대로 이렇게 원래하고 있는 업무 있잖아요.
그런 여기 원에서 하고 있는 요구되어지든 요구되지 않든 하는 여기 5대 전략목표 안에 대기환경과 관련해서는 이대로가 좋은가라는 거예요. 이대로 지금 그 얘기를 했던 거고요. 그래서 지금 처음에는 제가 이 대기환경이 전 같지 않고 그 산단을 중심으로 해서 엄청난 유해화학 물질이 배출이 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적절히 대응하는가라는 거예요, 대응하는가.
그래서 이 말 문자가 다르다 다른 것만 얘기하는 게, 말 문자가 약간 다르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그런 위험한 상황에 대한 적절한 전략인가라고 하는 것 속에서 얘기를 한 거예요. 사실 이게 변하지 않은 건 변하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좀 변화돼야 되고 여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이행과제 속에서도 지금 닥치고 있는 환경을 더 적절히 분석하고 더 좀 사업을 면밀히 배치하는 부분에서 적절한가 이런 거예요.
적절한 것 같으냐 안 같으냐 이런 거예요. 그걸 여쭌 거예요. 적절하게 지금 사업이 배치되고 있는지?
예, 잘 생각보시고요. 좀 더 지금 현재 상황과 더 적절하고 적합한 말 문자도 중요하지만 그 외 관련해서 사업도 잘 좀 배치하시기 바라고요. 지금 또 한 가지를 제안드린다면 지금 사실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전국에 대기나 수질이나 여러 조사항목들이 많아서 그런 항목들이 계속 발표가 되고 있어요.
해마다 그런데 지금 환경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도와 관련한 굉장히 환경정책을 수립하는데 아주 중요한 그 단서들이 되는 여러 가지 발표를 하는데, 이런 정보들을 수집해서 이거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잘 가공해서 이게 제시가 돼야 되는데 그런 여러 주요한 정보들을 그냥 놓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이거는 그냥 가장 대표적인 거지만 환경과가 몰랐을 리는 없어요. 유해물질 배출량 전국 1위라든가 발암물질 배출량 전국 1위다, 충북이라고 하는 그런 거 같은 것은 몰랐을 리가 없는데 그거 말고도 굉장히 유해한 부분에 대해서 충북이 감지하고 이것에 대응해야 될 여러 정보를 이 사람들은 담당자 같은 경우는 모르고 지나갈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여기 보면은 도민을 위한 열린 연구원 운영이 아니라 여러 조사연구사업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환경과학원이 해마다 발표하는 여러 문제가 되는 그런 발표 중에서 충북에 해당하는 부분을 잘 수집을 해서 이거를 환경과에다 제출을 매번 내서 환기시키는 것을 여기 보건환경연구원 사업 중에 하나로 가져갔으면 좋겠다라는 걸 제안하고 싶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업무가 이런 것이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건가요? 담당자로서는, 환경과 담당자로서는 하기 어렵데요. 그래서 제안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원장님 하신 말씀은 이미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한 내용은 환경부에서 용역줘서 그 전국 조사하는데 있어서 여기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이미 환경과학원이 여기 충북권은 다 조사해 달라고 의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럼 거기서 나온 수치는 이미 여기서 다 조사한 거라 다 알고 있다는 거죠,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그러면 과학원에서 발표한 모든 대기나 수질에 대한 무슨 여러 가지 충북 관련한 건 다 알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것만 정리해서 여기다 주면 되겠네요. 다 알고 있으니까 발표한 내용이 충북 관련해서는 다 알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답변은? 그러면 환경과는 충북 관련한 대기수질에 관련해서는 전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다 데이터가 여기서 보고돼서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난번에 내가 도정질문할 때 알았던 얘기하고는 전혀 다른 얘기 아니야. 하여튼 알았습니다.
그런 거 알았고요. 다 알고 있다는 얘기네요? 좀 길어져서 다음 위원님들이 질의해야 되니까 다음에 같이 얘기하도록 하죠.
최미애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청주의료원에 오신 이후로 해마다 굉장히 의욕을 가지고 점점 더 의료원 운영에 더 박차를 가하시고 그 변화와 혁신을 꾀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면은 이번에 4대 전략 또 12개 이행과제에서도 굉장히 신선하고 이렇게 의욕에 불타는 그런 사업들을 이렇게 배치하셨는데요.
그 지역주민 경영참여를 강화했다는 거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지역주민자문위원회는 원래 있었는데 지금 상반기에 그러면 회의를 한번 한 건가요? 지역주민들을 경영에 참여시킬 뿐만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요구나 필요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주 듣는 것은 주민들에게 홍보 효과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요구와 필요를 파악할 수 있으니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거를 좀 더 확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장례식장운영위원회도 원래 있었나요? 이 장례식장 운영 같은 경우도 좀 자주 위원회를 열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직원 참여 실무운영위원회에 청결위원회, 친절위원회, 절약위원회 등을 통해서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자발적으로 친절이나 청결, 절약 같은 것을 실천하려고 하는 것들은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러면 지금 그 사업 중에서 지역에 공공병원으로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죽 배치하셨는데 저소득층들을 위한 사업 중에서 지역아동센터하고 외국인진료 지원을 확대하신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렇게 이 청주의료원에서 질병에 대한 여러 가지 발견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한 가지 좀 지적이라기보다는 제가 제안드린다면 직원 사기진작 및 능력개발프로그램운영인데 이런 업무혁신을 통해서 병원에 그 운영이 굉장히 활발해지고 또 수입도 더 늘어날 수 있고 운영은 다 좋아질 수 있지만 그러면 직원들은 사실 일이 더 많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치고는 직원 사기진작에 관한 거는 부족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제 직원 간 탁구대회 노사한마음체육대회 직원 체력단련 이런 것이 다 좋지만 이런 거 더 많이 잘 하셔야죠.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직원들이 사실 어떤 부분에서 힘들고 근무환경이 어떤 부분에서 더 좋아졌으면 하는가라고 하는 그런 모니터를 자주 원장님께서 듣고 직원들의 직업 환경이라든가 처우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 없이 그 운영성과만을 향해서 달려가신다면 오히려 사실 직원들이 더 힘들어지고 가시적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원들 처우 개선이나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노력을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것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참 좋으신 생각이고요.
보통 어떤 조직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조직의 복지와 후생 그리고 근무환경의 개선 자체가 여러 가지 기업에서도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고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그러니까 경영 측면에서 좀 더 많은 환경개선과 복지후생에 대한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최미애 위원입니다. 오송바이오뷰티엑스포가 사실 예상 외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서 지사님 이하 굉장히 여기에 대한 자부심과, 무에서 유를 창출해 냈다라고 다들 기뻐하시고 그래서 사실은 고세웅 사무총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께서 굉장히 치밀한 계획과 몸으로 다 뛰어서 열심히 한 결과이어서 그 결과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고 고생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가봐도 정말 참 준비가 치밀했구나, 일단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서 미리 제대로 관람객 유치를 위한 예측을 좀 제대로 했다 싶고, 그래서 보통 다른 박람회 같은 데 가면 먼 데서 아장아장 걸어서 갈려면 굉장히 힘들고 화가 나고 그러는데, 여기는 셔틀버스가 어디든지 자주 왔다갔다 해서 고생 없이 박람회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었던 점이라든가 지금 안내도우미가 부족했다는데 전혀 못 느꼈어요, 굉장히 오히려 많았던 것 같이 느껴졌고. 깨끗한 화장실이나 박람회장의 질서유지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좋았고,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또 많은 거래실적이 났고 계약도 굉장히 많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참 하여튼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박람회 성과가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후속조치라고 하시는데 사실은 이 박람회를 왜 하느냐라고 하는 질문을 우리 위원회에서 많이 했잖아요? 왜 하는가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 박람회를 하고 사실 앞으로의 전망과 비전이 딱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 7개 항목에 걸쳐서 전망과 비전을 좀 갖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해 보겠다, 그런데 정말 7개 전망과 비전은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 이렇게 할 건가요? 이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실현가능한 거를 했는지 여쭙고 싶네요?
일단 전망과 비전은 뭐 조직위에서 할 건 아니고 앞으로 도가 이걸 정책사업으로 더 받아 안아서 의지를 갖고 추진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잘 돼야 될 것 갖고 정말 이번에 박람회를 보아서 이게 좀 알게 모르게 전망이 있는 산업이라는 걸 재확인 했고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지금 박람회장 있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고 하는 속에서 일단 천막으로 된 거를 거둬버리면은 끝나는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계속 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