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전응천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 이래 돌아가는 거 보면 매우 착잡한 마음입니다. 당시 사석에서, 또 간담회 자리에서 부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도 하시고 이랬는데 사실 이 법에 명시된 의원의 고유권한을 경시한 그 당시 교육청 직원의 불미스러운 언행으로 인한 것에 대해서 야기된 처사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교육청의 그 건에 대해서 저의 생각은, 당시 제 생각은 의회의 역할 기능, 그리고 교육청 직원들의 자기성찰의 교육기회가 되는 좋은 처사의 결단을 부감님께서 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저는 했었어요.

이래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서네. 그래서 아 참 그것을 따라야 되겠다 이래 생각을 했었는데,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생각했어요. 자존심이 매우 강한 선거직들입니다.

제가 공직에 43년을 있었는데 그때하고 이래 선거직을 치르면서네 많이 이렇게 또 3년을 지나면서 느꼈습니다. 선거직에 대한 배려도 생각을 하시고 계시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7월 1일자 약속을 이래 저버린 그런 처사, 정말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도 났나 안 났나 이래 살펴봤어요.

이래 말씀을 하셨는데 이름이 없더라고. 그 사람 이름이 뭐더라 이런 생각이 들었고, 참 불쾌했고, 지난 3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많은 불미스러웠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또 제가 장본인이기도 했었는데 몰라서 그랬었겠구나, 위원들이 돼 가지고 3년 차니까 그전에 1·2년 돼 가지고 몰라서 그랬었구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위원들을 대하는 이런 거를 볼 때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데 교육청 고위직에 계시는 분들이 하실 말씀들을 밑에 직원들이 대변을 해 주는 이런 식이 되고 있지 않느냐. 그전에도 그랬고 말이여, 이런 생각이 또 들더라고.

그랬었고, 정말 매우 불쾌하더라고 이래 보면서. 기분이 언짢지만 원활한, 저는 생각에 원활한 충북교육 발전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교육청이나 위원님들이나 대의적인 차원에서 김동환 위원님의 발언에 대해서, 정말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 또 하재성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좋은 방법을 찾았으면, 시간을 좀 두고 정회를 하시고 좋은 방법을 찾았으면 하는 저는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18쪽에 제가 지금서부터 말씀드리는 것 중에서 자료를 제출해 주실 것들은 7월 17일까지, 7월 17일 오전까지 저한테 좀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18쪽에 보면 교육현장의 우수·미담사례 발굴 등 감성가치 공유로 충북교육 이미지를 많이 제고를 했다고 했는데 각급 학교 우수사례, 그다음에 최우수 작품 한 부 요거만 저한테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22쪽에 충청북도 교육활동을 홍보했는데 아주 많은 내용을 가지고 이래 홍보를 했습니다. 아주 갖가지 내용을 가지고 이래 홍보를 많이 하셨는데, 이 내용별로 홍보실적 성과 분석한 것 이런 걸 가지고 했더니 이런 성과가 있었다 이것도 좀 아울러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7쪽에 명예감사제 운영 12명인데 이게 어떤 분들이 한 거예요? 요것도 자료 좀 보내 주실래요. 소속, 현직이 뭔가 이거하고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56쪽에 보면 이것도 청문관, 이 청문관을 이래 하셨는데 지역별로한 거예요? 도교육청 한 번 한 거예요? 요것도 하셨으니까 여기에서 논의된 안건 이것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3쪽 교육행정평가를 해 가지고 상도 주고 이런 것 여러 가지를 하셨는데 평가항목이 나왔을 것 아니에요. 그지? 그다음에 82쪽에 이거 뭐 전부 다 하셨겠지만 창의·인성교육을 많이 하셨다고 그랬는데 이것도 프로그램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죠?

하신 프로그램. 프로그램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08쪽 맞춤형 교육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맞춤형 교육의 종목 제목이 있을 것 아니에요.

종목 제목 요것도 프로그램을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맞춤형 교육을 했는가 한번 이렇게 제가 살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112쪽 마을돌봄공부방 운영을 우리 도내에 전부 다 이래 하고 있는데 지역교육청별로 이거 다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역교육청별로 어느 학교 어떤 마을에 이래 설치됐다 이런 게 나와 있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학교에서 운영을 하는데 학교에 어느 마을에 이래 했다는 것 나왔을 아니에요? 40개 교에 있는데, 근데 마을에도 있더라고?

마을에서 운영하는 데도. 학교 선생님이 거기 가서 하던데? 그거 한번 현황 좀 파악하셔 가지고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4쪽 제가 항상 부르짖는 게 통일·안보·경제교육 요것도 교육프로그램 내용과 성과 분석하신 것 지금까지 하셨는데 성과가 이렇더라 이거 좀 꼭 분석해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61쪽 신규교사 임용시험에서 전국적으로 하는 시험과목 하나만 가지고 하는 거예요, 충청북도도? 교과부서 하는 거 그거 하나뿐만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러면 전국에 공통적으로 하는 시험과목 그거 간단하게 과목과 그다음 우리 도에서 하는 시험과목 요거만 이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현황을. 그다음에 189쪽에 보면 특성화고등학교 학과개편을 하는데 지금까지 나온 개편안이 있을 것 아니에요.

지금 반년이 지나 갔으니까, 그죠? 이게 결정되기 전에 한번 봐야 되겠어요.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한다 그랬으니까, 반년 지났으니까 어느 정도 나왔을 것 아니에요? 글쎄, 개편안 좀 이래 보내 주십사하는 이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225쪽 이건 어렵지만 초·중·고 흡연을 하는 학생 이거 조사한 게 있어요?

그다음에 275쪽에 주5일제 수업을 하는데 지금 우리 도내 주5일제 안 하는 학교가 있어요? 그러면 주5일제로 하는데 교육청 나름대로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프로그램을 일선학교에 이렇게 지시한 거 있죠? 도교육청 나름대로 주5일 토요일 날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거 지침을 하신 게 있을 것 아니에요?

학교 나름대로 너희 멋대로 하라는 건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304쪽의 승진후보자 이거 공개한다고 그랬는데 내가 요구를 했는데 공개 안 하데? 여기에는 공개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런데 좀 달라 그러면 내가 소문 안 나게 얘기할 건데, 주면 안 됩니까? 본인이야 다 하더라고. 그건 나도 아는데, 전체 돌아가는 걸 봐야 되겠어서.

그러면 내가 국장실에 가서 한번 이래 들여다 볼 수는 있어요? 나도 머리가 나빠 가지고 금방 잊어버리니까 보기만 할 테니까, 그건 되겠어요? 서류상으로 달란 말 안 할 테니까 가서 이래 한번 보고 그다음에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니까 그래도 되잖아요.

한번 찾아뵈도 되겠죠? 그죠? 얘기해요, 와도 된다고.

내가 알지. 어려우니까 내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그다음에, 조금만 더 할게요. 저기 349쪽에 도내 공유재산 교환추진 이래 하시고 있는데 현황 요거 저한테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하도 말이 많아 가지고 한번 봐야 되겠어요, 어떤 건가.

그다음에 357쪽 학교에 사용하는 각종 자재가 있을 겁니다. 건축자재, 여기에 대한 정부 공식 인증서 품목별로 나와 있을 거예요. 요거 좀 조사해 가지고 저한테 두꺼워도 되니까 하여튼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가승인을 안 해 준 거를 학교에 사용을 했다든가 이런 거는 문제가 되잖아요? 애들이 신 학교에서 많이 머리가 아프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승인이 된 거를 써서 그런지 안 써서 그런지 뭐 헷갈려.

알아봐야 되겠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59쪽, 여기 지진 내진보강 이런데 현재 도내 내진보강한 학교 이 현황 꼭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다 하고 있잖아요.

그지? 금방 나올 거예요, 아마. 그다음에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저기 충주, 제천, 영동, 단양. 지금까지 기숙형 설립학교 추진을 위해서 아주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데 지금까지 추진한 그 현황, 상황을 지금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어요? 저기 뭐여, 충주는 어떻고 제천은 어떻고 그거 간단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계획은 됐는데 어느 정도 추진된 거예요? 그리고 지금 위원들이 알고 싶은 게 그런 거지. 결정을 했으면 꼭 되겠네, 그러면.

되는 걸로 믿어도 되겠네. 글쎄 나도 지금 우리 관리과장이 제천의 저 뭐여 덕산사람이잖아, 그지? 그래서 이 사람을 보내서 한번 잘하라고 해서 보냈구나 이래 내가 생각이 들긴 드는데 하여튼 믿어보겠습니다.

돌아가는 거. 4시에 갈라고 그랬는데 시간 다 지나가서 하나 더 하고 가려고요. 앞서서 제가 16개 항목 자료를 요청했는데 17일까지는 꼭 좀 보내주셔야 됩니다.

좀 어려운 것도 있는데 하여튼 보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도교육청 특색사업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맨 뒷장에 보면 두 가지가 있는데 두 번째 특색사업, 행복 4중주 SPTC를 통한 교육을 잘한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맨 뒷 장에 보면 있어요, 맨 뒷 장에 보면.

S-학생, P-학부모, T-교사, C-지역사회 이렇게 있는데 학생에서 시우보우,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이것 어떻게 하는 겁니까? 한번 설명 간단하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좀… 학교 가면 항상 이런 거 아니에요? 이거 이상하단 말여.

그거 하여튼 좀 이상해서 물어보고, 그러면 이거 어떤 내용 프로그램을 하는 겨. 이거 저한테 보내줄 수 있죠? 그러면 프로그램 보내줘요.

그러면 내가 잘 읽어볼 테니까. 보내주고, 그다음에 또 하나 있어요. 매일 사랑의 효도 전화 드리기, 이렇게 학생들이 하는데 학생들이 누구한테 전화하는 거예요?

개인이 뭘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핸드폰 가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지? 그래 이것을 이래 보면, 그럼 학생들이 핸드폰 가져도 좋다는 얘기예요?

아니 집에서 아버지, 엄마 옆에 있는데 뭔 사랑의 전화를 해요? 이것을 이래 보면 글쎄 학생들이 핸드폰 갖는 거를 갖지 말라고 교육을 하면서 또 학교에 등교를 하면 핸드폰을 이래 수거하는 학교도 있고 이런데, 핸드폰을 가져야 된다는 걸 독려하는 게 아니냐 그거여, 이런 내용을 넣는다면은. 예, 알았습니다.

그렇고, 그다음에 학부모한테 하는 거. 밥상머리교육을 확산을 해서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정시 퇴근해 가지고 하는데, 그래 정시퇴근을 못하면 학생교육, 밥상머리교육을 누가 하는 거예요? 퇴근 못 하면.

그건 그렇고, 수요일 날 밥상머리교육의 날인데 내가 어느 날 도교육청 앞으로 지나가다 보니까 수요일 날 도교육청마다 불이 다 켜져있어, 보니까. 교육청에서 이것을 한다고 그래 놓고 불 켜놓고 뭐하는 거예요, 일하는 거 아니에요. 전부 다.

보면 글쎄 도교육청 퇴근시간 후에도 전부 그렇게 근무를 하는 것을 보면 도교육청 학부모는 예외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거여. 도교육청은 안 해도 된다? 밥상머리교육을 뭘 하느냐 그거여.

여기 교육감님한테 분명하게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6시 퇴근시간 딱 되면 전부 다 불 내리고 다 퇴근해야 되잖어. 밥상머리교육 하러 앞장서서 가야 될 분들이 밤새도록 11시 넘도록 불 켜놓고 일하면 되겠느냐 그거여.

안 되잖아, 이거 뭐하러 해 놓은 거예요. 이거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 그거여.

오늘 가서 분명하게 말씀하세요. 매주 수요일은 밥상머리교육을 해서 우리 교육청은 불 끄고 전부 퇴근합니다 이러고서네 교육감님도 가셔서 꼭 하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지역사회 있는데 지역사회 인성교육 기부 확대, 이것은 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