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양쪽 위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지금 얘기가 되는데 사석에서도 제가, 간담회에서도 얘기를 드렸습니다마는 이 사무관 처리 이 관계 먼저 하고 매듭짓고서 그다음 절차를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네, 장병학 위원입니다.
책자 자료에 114쪽 좀 보세요. 아까 전응천 위원님도 통일·안보교육에 대해서 말씀이 있었습니다. 여기 추진현황을 이렇게 죽 보면 지금 학생을 위주로 하는 그런 추진사업은 안 보여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안전행정부에서 6.25전쟁 63주년을 맞아서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리서치앤리서치 전문기관에서 만 19세 이상 1,000명과 중·고교생 1,000명을 대상으로 국민안보의식 여론조사를 실시했죠. 이거 아십니까? 제가 며칠 전 7월 3일자로 ‘6.25 남의 나라 전쟁인가’ 칼럼을 썼습니다만 여기에 6.25가 언제 일어났나 주관식으로 한번 이렇게 나름대로 써봐라 이렇게 했더니 청소년이 몇 프로가 몰랐다고 되어 있어요? 52.7%가 모른다는 얘기예요.
또 나가서 성인들은 35.8%가 모른다. 이거는 아주 심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6.25에 대해서 정말로 우리나라 아주 완전히 나라를 빼앗길뻔한 아주 끔찍한 사건인데 이러한 6.25에 대해서 남침인지 북침인지도 모르고 이래서 박 대통령께서도 올바른 역사교육은 반드시 실현시켜나간다는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만, 그러면 통일·안보교육 교원연찬회는 2회로 한다는데 이게 몇 명이나 하는 거예요?
교원연찬. 그런 선생님들 연찬회는 보이는데 제일 중요한 건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청 차원에서 역사교육이죠, 통일·안보교육. 이런 시간에 이러한 교육을 학생들을 위해서 이런 교육추진 그런 거는 없죠, 아직?
교원연찬회만 계획세우고. 프로그램 지원 같은 건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일 중요한 게 각급 학교 한 명씩 해 봐야 사실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학생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적어요. 저는 단위학교에서 교과라든가 담임선생님께서 의식교육 또는 교과시간에 이런 걸 우리 안보·통일교육을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학교단위, 저희들이 교사시절 이런 때는 아주 의식교육을 6.25노래, 6.25날 되면 한 2주일 전부터 6.25노래 계속 지도하고, 현충일노래, 3.1절노래, 광복절노래, 의식 지도하면서 역사이야기도 해 주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이 의식교육에 대해서 굉장히 선생님들이 실시를 안 한다는 건 아니지만 아주 희박해서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그러면 도교육청 차원에서 안보·통일 의식조사 같은 것을 한번 해 봤나요? 1년에 한 번씩. 그래서 장학지도 시 나가서 교수학습방법도 중요하죠.
그러나 이 통일·안보 의식교육에 대해서 학교에서 실시한 내용도 받아보고 다시 도교육청 차원, 지역교육청 차원에서도 이렇게 다시 피드백해서 평가를 해 볼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안 되면 다시 지도 할 수 있고 이런 정책이 필요하지, 이런 정책도 없이 그냥 내버려두니까 이러한 성인… 이건 우리 충북만이 아니라 전국단위의 프로테이지인데 이게 52.7%면 그래 절반이상이 모른다는 것은 우리 교육의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까?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니, 학교장 연찬교육 해도 대개 서류 갖다 집어던지고 그냥 지도하면 유인물 한 장 해 주고마는 정도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단위학교의 학생들을 담임이나 역사교과 선생님이나 의식교육을 수시로 시켜가지고 이걸 정말로 내 나라의 지금 위기가 닥친 통일·안보교육을 아주 절실히 콩나물에 물 주듯 계속 주는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143쪽에 보시면 제가 누누이 말씀드린 국어교육 종합교육계획 수립 여부가 실시계획서가 됐죠? 시달했어요, 2013년 6월 11일 날.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께도 한 부씩 주세요. 보내 주셔서 계획서를 한번 저희들이 보고 또… 그거 한 부씩 주시고, 거기에 제가 만들기 전에 사전 서류 지도한 사업 중에 한글사랑 거기 보면 큰잔치 밑에 한글날 기념 교육감기 백일장 이것이 별도사업인데 그 부속으로 되어 있는데, 한글사랑큰잔치는 10월 9일 중점적으로 전국 전 학교 다 하는 거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충북글짓기지도회에서 10월 9일 전후로 해 가지고서 지금 10월 9일이 한글날이 공휴일이니까 매년 10월 9일 날 될 겁니다. 지금 44년째 교육감기 차지 백일장 학교신문 문집 콘테스트를 하는데 거기에 공동 주최 겸해서 예산을 제가 백일장하는… 한 200 또 백일장을 하면 우수작품을 해마다 만들거든요.
전에는 교육감님이 몇 백씩 줘서 하다가 지금 끊겼어요, 작년에. 그런데 그거 한 300 해서 추경으로 예산세우세요?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올해 저기를 해서, 그때 세워도 2월 달까지 집행을 하면 되니까 학교 저기로 해서 사업으로 해서.
한번 노력하세요. 그래서 올해도 좀 이 사업이 계속 되도록 좀 해 주시도록, 어렵지만. 그다음에 181쪽 보세요.
환경녹색성장교육 쪽에 녹색생활 실천의 날 그린데이가 매월 1회인데 언제인가요? 매월 1회씩 실시한다고 지금 되어 있는데. 매월 며칟날이에요?
안전의 날이 매월 4일이듯이. 여기 에코스쿨운영, 에코스쿨 간단히 뜻 좀 얘기해 보실래요? (…) 여기 보면 학교의 교재원, 암석원, 자투리 땅 텃밭, 테마교육, 환경 이런 거 실시하는 에코스쿨을 운영, 이렇게 나오는데.
하여튼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도 이제 학교 숲 가꾸기에 열정적으로 많이 관심을 두는데 학교 내에 학교 숲 조성하는 데 많이 해 주시고, 324쪽 좀 봐주세요. 이경우 과장님 소관 같은데 오창2산업단지 내에 오창2초등학교 지금 건립 중이죠? 그런데 제가 전번에도 말씀드리고 이제 며칠 전에 오창초 총동문회 회장단 12명인가 모이고 해서 거기 가서 그분들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이것이 오창초등학교가 지금 저쪽 1㎞도 안 되는 데로, 옆으로 이제 가기 때문에 상당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어요. 왜냐 하면 지금 오창중학교로 안 보내고 양청중학교나 각리중학교로 보내려고 주민등록을 저쪽으로, 과학단지로 옮기는 학생들이 있고, 또 오창중학교하고 오창고등학교하고 합쳐서 되니까 오창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제 뭐 하는 학생들이 있으니까 아주 그걸 안 보내려고 하고. 이래서 오창초등학교를 2015년 3월 1일자로 될 때 그 명칭을 해 달라 이렇게 해서 아마 그쪽으로 하고, 그리 옮기고 그분들 얘기는 오창고등학교가 교과교실제 하고 이렇게 해서 그쪽으로 가고, 오창중학교가 오창초등학교 쪽으로 해 가지고 지금 이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마 자세한 것은 여러 가지 또 얘기가 될 겁니다.
그래서 이 과장님, 그런 내용을 잘 아시고 오창에 상당히 위기의식을 느끼는 이런 쪽에 대처를 해 주시도록. 이게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금 학교가 여러 가지로… 그렇지 않아도 옆 학교는 아주 호텔 같은 학교가 서는데 이런 또… 그래서 아주 이걸 유념해서 좀 해 주시고, 재무과장님, 말씀을 간단히 한두 가지만 드릴게요. 오창초 옆에 오창 양곡 학살 그쪽에 해 가지고서 좀… 정부에서 완전히 인정을 받아서 이런 예산도 받고 그러는데 오창, 청원군청에서 시내버스 서는데 산다는 거예요, 확실히?
그래요? 그럼 내가 군수님하고 상의를 할 테니까… 지금 그쪽은 아무 쓸모도 없고 공영주차장이 돼 있어요. 어차피 그것은 학교 저쪽에다 넘겨줄 수 있는 저기로 하고… 글쎄, 그것도 과제 주고,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지금 고추 먹고 맴맴 발상지인 음성 생극면에 오생분교장이 아주 전국적으로 동요학교가 개설되는데 이것이 이제 대소금왕고등학교를 설치하는 바람에 터를 뭐여 바꾸고 해서 다시 이제 또 바꿔달라고 해서 거기를 좀 음성군청에서 아주 전국적으로 한국동요학교를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 교육감님하고 군수님 다 아세요, 제가도 얘기했고.
그래서 그런데 대체 토지가 안 나온다며요. 대체 토지가 안 나오니까 이제 내가 어제, 며칠 전에 음성군수하고 부군수한테도 얘기했고 며칠 전에… 그래서 이제 6억 정도 산다고 그러는데 맞아요? 추경으로 사기로 이렇게 구두로 했는데,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