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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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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사발언 있습니다. 그 발언을 듣기 전에요, 제 생각에는 부감님이 오늘 하루 종일 여기 있을 거냐, 없을 거냐. 지금 여기 앉아서 이렇게 얘기를 들으니까 참 답답합니다, 마음이.

이게 이제, 먼저 교육청 쪽 얘기를 할게요. 교육청에다 대고 얘기한다고 그랬습니다. 왜 흥분을 해요, 여기서 지금.

저간의 어떤 사정이 있으면 지금 위원들이 다 인식하고 있는 것을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됐다는 것을 벌써 열흘 전이건 한 달 전이건 간에, 또는 그 저기 뭐야 인사발표 나기 전이라도 사전에 좀 와서 얘기를 해 주고 양해를 구했어야 됐어요. 그런데 아무 말도 없다가 어제부터 얘기가 되는 거야, 이게.

그저께부터인가. 그러니까 그런 점들은 교육청에서 고쳐야 된다 이겁니다. 아니 지금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이 한두 살 먹은 어린 애들도 아니고 와서 이렇게 이렇게 저기 됐는데 이렇게 이렇게 돼서 좀 어떻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자꾸 얘기하면 그거 이해 못할 사람 없어요.

없는데, 언제든지 보면 막바지에 와서 얘기한다 이 말이여, 막바지에. 그러면 언제 뭘 이해하고 언제 뭘 조치를 해요. 그런 점들은 좀 교육청에서 깊이 생각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만 됐어요. 그리고 그렇게 그냥 들으시고, 그다음 부교육감 여기 계시는 문제는 이 업무는 이게 부교육감하고 교육감은 결재선이지 그 부교육감이 이거 업무를 전부 다 설명하고 그러는 자리는 아닙니다. 국장과 과장이면 충분해요.

그래 오늘 그거에 대한 답변만 충분히 하시고, 저는 부교육감 여기 앉아 계시는 데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또 그런 예도 없고요, 지금까지. 또… 아니 그러니까 이 얘기를 해야만 그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하는 겁니다.

그다음, 이제 앞으로의 의결과 관련된 모든 일정을 보류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 이것도 H 사무관 문제는 H 사무관 문제고 별개지 그거를 그거하고 연관 지어 가지고 보류를 하자, 그것은 조금 불합리하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H 사무관에 대한 얘기를 매듭을 짓고 그다음에는 이 문제는 이 문제대로 별도로 해야지 이거를 연관 지어서 하는 것은 무리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하재성 위원입니다. 이규필 학교정책과장님, 83쪽 좀 봐주시고요. 찾으셨죠?

거기 학교장 경영역량 강화, 대단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항간에 이런 얘기들이 있어요. 아직도 교장선생님들이 선생님들과 원활하게 학교경영을 하는 것 같지가 않다.

고집이 심하다 뭐 이런 평, 또 하나는 전문직에 있는 분들, 장학사급이죠, 장학관님들은 그런 게 선생님들하고 직접 접촉을 안 하겠지만, 장학사님들에 관한 얘깁니다. 보면 대단히 권위적이다, 막 일선 선생님들을 우리 쉽게 말하면 혼내키는 식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많다, 이런 얘기들을 종종 듣습니다. 그래서 이 역량강화에 말하자면 강사들을 선택하실 때에 그런 열린 마인드, 그런 쪽의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강사들을 선발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 이게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도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마는 이게 학부모가 됐든 그냥 일반 손님이 됐든 또는 우리 위원들이 됐든 간에 학교에 이렇게 방문을 하면 천차만별입니다. 그 학교의 분위기, 교장·교감 선생님이나 행정실장이 하시는 그런 내용들이, 내용이 아니라 모습이죠. 모습들이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정도의 분들도 아직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간단하게 한 가지만 예를 들을게요. 교무실에서 함께 이렇게 손님이 찾아가서 면담을 했어요. 면담을 했으면 손님이 갈 때에는 최소한, 최소한 예의가 교무실이면 교무실 밖에까지, 문 밖에까지, 교장실이면 교장실 문 밖에까지는 배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거기 그냥 털썩 주저 앉아. 이런 분들이 있다고요, 아직도. 자리에 그냥.

그래 그것은 학부모가 됐든 그냥 좀 지위가 있는 사람이 됐든 또는 다른 사람이 됐든 간에 일반 그냥 학교에 뭐 팔러 온 사람이 와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것들을 좀, 이게 오늘 업무보고니까 앞으로 학교장뿐이 아니라 어떤 연수기회가 있을 때에는 그런 것 좀 잘 챙겨서 그런 데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면 한다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 좀 잘 부탁드립니다.

아이, 또 생각이 나는데 답변을 들었지만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중등과장이 학교에 갔습니다, 옛날의 얘기를 하면. 지금은 이제 정책과장이나 교수학습과장님이 되겠네요.

그런데 가면 교장선생님이, 물론 교장선생님 자리가 있으니까 교장선생님 자리에 앉아야죠, 원칙이. 그런데 예를 들어서 교장선생님이 거기 앉으면 여기 이제 과장님이 이쪽 자리에 앉았어. 그러면 앞에 누가 앉아야 돼요.

교감선생님이 앉아야 돼요. 그럼 누구하고 얘기해야 돼요. 교감선생님이랑 얘기해야 된단 말이여 이게.

이런 것부터 그런 사소한 일이지만 그런 것부터도 교육이 돼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다음, 역시 정책과장님. 86쪽 수업혁신을 위한 교과교실제, 그냥 결론만 먼저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이게 결론부터 제가 물어본 이유가 뭐냐 하면,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여기 지원단 운영 35명 하면 연중 학교에 도대체 몇 번 가서 하는지, 또 모니터 결과는 잘 나왔는지, 또 강사비 지원 여기 보니까 287명이고 98개 학교네요, 중·고. 그래서 이게 프로그램 개발하고 운영 지원하는 데 또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러면 직원연수는 몇 명이나 했으며 앞으로 전 직원 다 할 건지.

제 생각에는 다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 해야 모든 사람이 다 이것을 이해를 하고 잘 돌아가지 일부 반 정도밖에 연수를 안 했다, 그러면 나머지 반은 이게 이해가 그렇게 쉽지가 않을 거예요, 이게.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좀 중간쯤 왔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들이 걱정이 됩니다.

이게. 그래서 아까 제가 물어본 것은 결론적으로 물어보면 그런 것 때문에 결론적으로 잘되느냐고 이렇게 물어본 건데 구체적인 개선점이 있다고 하면 한두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문제점을 과장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보완책을 빨리 마련하셔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이왕 하는 건데 하려면 잘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다음 저기 생활지도, 저는 늘 관심이 있어서, 이충호 과장님. 246, 247에 걸쳐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데 작년 행정감사 때도 제가 이것을 상당히 많이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이 정신적교육, 정신적교육에 대한 것은 너무 넘친다고 생각해요, 지금. 너무 많아 가지고 오히려 넘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금 뭐냐 하면 전번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실질적으로 행동교육으로 나가야 된다. 좀 그거 이론적인 것 줄여서라도 실제로 몸을 움직여서 뭐 이렇게 해야지.

여기 우리 위원님들 중에 일본 어느 초등학교 가봤더니 화장실 안에 들어가는 끌신도 전부 안쪽으로 이렇게 되어 있더라 하는 얘기를 했죠. 그리고 신는 것도 요 앞에 있는 게 아니라 제일 안쪽에 있는 것부터 신고 들어가더라.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 아이의 대답이 그렇습니다.

다음에 오는 아이가 불편하니까, 대답이. 왜 그렇게 하느냐고 그랬더니. 근데 그게 몸에 익지 않으면 안 돼요.

몸에 익는 그런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이론에 너무 넘쳐있어, 지금 이론에 자꾸만. 그리고 그냥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자꾸 제도만 생겨가지고 옥상옥이 되고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안 된다. 이충호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음 저기 이경우 과장님, 행정과 323쪽. 여기에 제가 지역주민이라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여기 저기 학생 수용여건 개선에 대해서 쭉 나왔는데 제가 이 지역을 다니다 보면, 어디 거 얘기냐면 한라비발디아파트 얘기입니다. 아시죠?

김수녕 양궁장 거기 언덕 옆에 있는 거. 거기 주민들이요, 이게 우리가 동주 아니면 용성이잖아요, 거기 학구가. 그렇죠?

그거 조금 멀다고 안 가려고 그래요. 심지어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하면 임시로 이쪽 용담동 쪽으로다 주소를 옮겨가지고 산성초로 가요, 애들이. 그래서 이거 빨리 알아보시고 대책을 강구하셔야지 나중에 난리납니다, 이거.

그래서 내가 지금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요구사항 반영이 아니라 현상을 파악을 하셔야 된다고, 얼른. 나중에 막 난리나고 또 교육청 쫓아가고 이 짓 날까봐 지금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우기 대비해서 시설점검 마치셨어요? 장마 지금 계속 되는데 아마 더 올 거 같잖아, 비가.

그죠? 빨리 마치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다음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하고 홍보 김옥진 과장님, 두 분한테 함께 물어보는데 이 소규모학교 지원 현재 어떻게 지원이 되고 있으며 또 어떤 프로그램을 했고 지금 거기에 대한 효과가 좀 있는지 말하자면 학교인원 애들이 좀 늘어났는지 그런 게 궁금해요.

지금 어느 정도 와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 그 정도 하시고요. 어쨌든 그렇게 홍보까지 해서 시리즈로 나간다니까 뭔가 소기의 목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요걸 잘 좀 정리해서 가을에 제가 행정감사 때 요거를 다시 한 번 물어볼 테니까 정확히 얘기 좀 해 주세요.

저기 양해하시면 제가 말씀드리는데, 왜 제가 대답을 하느냐 하면 제가 장학관 할 때 만든 거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할게요. 시우보우는 뭐냐 하면 친구의 입장에서 쳐다보고 친구를 보호해 준다, 그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