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노광기 위원입니다. 11쪽에 원스톱지원센터 기능보강비인데요, 원스톱이 청주의료원에서 다른 곳으로 이전하나 보죠? 보니까 여기도 비슷한 사업인데, 우리가 어쩔 수 없겠지만 원스톱하고 1366하고 학교폭력, 긴급피난 이런 것만 제외하면 거의 유사한 사업인데, 그런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죠?
여기 보니까 리모델링비하고 기자재 구입비가 각각 있는데요, 리모델링비 1,400만 원은 그렇다 치지만 기자재 구입에 대한 의문이 좀 있어요. 왜냐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기구들을 다 버리고 새로 사는 의미인지 해서 제가 궁금하게 생각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자재와 또 앞으로 구입해야 되는 기자재 내용 이런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에 주셔서, 지금 가지고 있는 기자재를 폐기한다면 폐기 사유가 있어야 될 것이고, 또 신규 구입하게 되면 구입 사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학사행정운영수당 관련해서 왜 삭감됐을까, 삭감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삭감한 이유가 있었지요.
그렇다면 계속해서 이 문제가 여기에서 의회에서 삭감했을 때의 아픔도 있었는데, 다만 그동안 여러 가지 지적사항과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해 오라는 그런 요구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런 개선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오히려 취업률도 낮고, 오히려 학교의 여러 가지 학사운영이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변화된 것도 없고, 외적인 성장과 학교의 모습은 크게 변화가 됐지만 내부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의회에서는 이런 사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예상하고 경각심을 불러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하다하다 안 되니까 이 방법을 썼는데, 이것마저도 또 뉘우치거나 또는 개선할 의지도 없는 상태에서 또 이렇게 예산을 올렸다는 게 개인적으로나 여러 가지 우리 의회 입장에서도 보면 조금 심하지 않는가. 물론 받을 것 받아야 되고 해야 될 것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언제까지 의회에서 이렇게 기대하고 기다려야 되는 건지 상당히 고민이 되는 일입니다. 한번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건이 훨씬 나쁜 주성대나, 도내의 충청대학이나 주성대학이나 얼마나 열정적이고 적극적이고 교수들이 취업률 높이려고 얼마나 열정적입니까?
그런데 오히려 우리 대학은 도에서 항상 대기하고 있고 돈을 언제든지 지원해 준다는 그런 생각과, 또 지금은 확인 못 했지만 옛날에는 뒤에서 비웃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것을 직접 들었는데, 이런 상태로는 도립대를 존치해야 되냐 이런 생각들도 가질 수가 있는데, 계속해서 이렇게 우리 의회에서는 벌써 작년부터 예상하고 이야기들을 많이 한 건데 끝까지 버티고 개선할 어떤 자세나 모습이 안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총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같이 걱정하는 입장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과거에 삭감 이유는 당시에는 여러 가지 요건이 안 맞았죠? 시수나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살펴보고 그때 삭감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 가지 일들이 되어 진 것들을 보면 좀 더 노력해야 되겠고 좀 더 적극적으로, 특히 여러분은 계속해서 남아있을 뿐이고 총장님이나 우리 의원님들은 시간 지나면 떠나가야 될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오히려 학교에 대해서 더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발전할 계획과, 또 취업률이 그 정도 돼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학교에 기존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부끄러운 일들이 요즘 많이 일어나는데 같이 함께 걱정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죠, 여러분에게 뭐 질타를 하고 여러분에게 나쁜 말하고 싶어서 그런 것은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같이 또 지켜보고 또 다음에 이야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197쪽의 식중독 예방 및 관리인데요. 여기에 보니까 식중독 원인균이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가 많지만 여름철에는 또 다른 세균 아닌가요?
식중독 노로바이러스만 아니라 식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원을 쓰는 거죠? 197쪽에 보면은 노로바이러스 이야기가 나와서 여기 인건비 같은데요. 예, 식중독균이 살모넬라나 시겔라 그쪽이잖아요, 여름철에 보통.
겨울철에만 노로바이러스가 주로 횡행하는데, 여기 사업목적에 보니까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라고 돼 있기 때문에 그러면 겨울철만 인건비 들어가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이유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최미애 위원님 질의한 거 보충으로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아까 충청북도학원연합회 워크숍 설명하시는 게 다문화교육 또 여기 사업 목적에 보니까 평생교육인으로서 자긍심 고취, 평생교육 활성화 이렇게 이야기가 돼 있는데요.
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라든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이게 비영리사업이고 공보육이나 공교육에 해당되는 부분이지만 학원은 영리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학원의 구조는 대개입시위주의 학원이 많고 예체능이 대부분이지, 어떻게 평생교육에 관계되고 다문화와 관계된 학원이 많이 있나요?
요즘 그 공교육에 대한 어떤 중요함을 많이 이야기하죠. 그리고 되도록이면 우리 의회에서도 제도권 내에 있는 학교라든가 이런 데서 교육을 좀 충실히 하게 하려고 애를 쓰는데, 특히 지금 말씀하신 학원의 종류를 대략 열거해 봐도 약 한 90% 정도가 대다수가 예체능 계열의 학생들 또는 입시 위주의 속셈이라든가 입시 위주의 교육들 이런 것들이 위주로 돼 있고, 선행학습을 막 해 버리니까 학교에 문제가 너무 어려운 문제들이 있는데, 오히려 이런 사설학원에 지원한다는 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아동센터나 이런 다문화라든가 또 학교에서 남는 시간 또 집에 돌아와서 부모님이 돌아오실 때까지 보호하는 이런 공교육에 해당되는 기관인데, 비영리 기관인데, 여기는 영리기관이고 이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이해가 좀 지금도 덜되는데 우리 최미애 위원님 말씀대로 이해가 좀 덜되거든요. 일단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