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최진섭 위원입니다. 먼저 설명자료에 보면 교원지원과의 234쪽, 그렇게 하고 초등교육과의 264쪽, 그 두 건 다 결산 결과가 나와 있는데 청주교대 학생 장학금 지원 두 건 다 똑같거든요. 똑같은데 그 내용도 우리 도내 초등학교에서 근무할 우수한 교사를 청주교육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아서 장학금을 지원하는데 요게 금액이 어느 과 소관입니까?
그럼 저기 초등교육과에 나와 있는, 아 이게 이쪽으로 이관이 되어서 초등교육과에서 결산서가 같이 붙었나요? 그런 거예요. 그럼 교원지원과에서 결산해야 될 거가 초등교육과의 폐지과목으로 넣었다 그 말씀인가요?
아, 교원지원과로 바뀌는 바람에 여기에, 그럼 뭐 굳이… 굳이 폐지된 걸…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볼게요. 이게 교원지원과에서는 청주교대 장학금 지원 대상학생을 청주교대 총장한테 몇 명 정도 상한선 요청을 냈을 것 아닙니까? 추천 받는 거라 다 해 주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아, 30명. 상한선을 30명 이내로 추천을 해 다오. 그래서 요청을 냈다가 결산된 게 보니까 장학금 지원이 2·3학년이 1억 2,000, 그렇게 하고 4학년이 5,900, 3학년이 161만 5,000원 그렇게 했는데, 좋아요.
좋은데 나중에 충북에서만 근무할 거를 서약을 받고 그렇게 하고서 총장한테 추천을 받아 가지고서 장학금 지급을 하는 거죠? 그러면 여기 청주교대도 국립대고 다른 데 예를 들어서 충북대학교도 사범대학이든지 중·고등학교 교사, 중등교사 대상이 있을 테고, 또 사립학교지만 서원대학교에도 도내에서 근무할 대상 추천 받아 가지고 중등은 할 용의가 없어요? 유·초만 대상이 되어서 그때 당시에 지침이 떨어져서 그렇게 했다?
글쎄 그래서 이 결산서를 보고선, 하여튼 권고 좀 드렸으면 지금 교과부가 아니고 교육부에서 어떠한 지침이나 무슨 법규가 없으면 우리 교육청에서 자발적으로, 충북도교육청에서 자발적으로 했으면 초등학교만 한정하지 말고, 초등학교 교대만 한정하지 말고 국립대, 사립대를 불문하고 중등도 확대를 했으면 하는 의도에서 권고 좀 드렸으면 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지금은 중등보다, 죄송한데 지금 중등보다 초등이 인기가 좋잖아요, 지금 현실적으로. 신문상으로는 이렇게 언론에 보는 거 보면 지금 사회에 나오고자 하는 사람들이 제일 인기선호도가, 대한민국에서 인기선호도가 초등교사거든요.
보신 적 있어요? 없어요? 하여튼 길게 자꾸 시간 가니까 중등도 확대할 수 있으면서 권고 좀 드리려고, 그래서 교육부하고 뭐 이렇게 협의가 될 수 있으면 협의되어서 초등학교만 한정짓지 말고 중등까지도 확대를 했으면 그런 의도에서 권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