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그거와 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 우리 충북이 화장품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 퍼센트인가 각 시도 지역별로 화장품산업에 대한 비중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자료 좀 요청합니다. 저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화장품·뷰티기업 투자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추경에 올렸거든요. 물론 어느 날 갑자기 뷰티박람회가 진행이 됐고 또 나름대로 성공적 개최였다고 판단 하에 화장품·뷰티기업을 유치하려고 투자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예산을 세운 걸고 알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 만약에 유치를 하는 것은 좋은데, 화장품산업이 우리 충북으로 오고자 할 때 유치하려고 하는 장소가 어디죠? 그럼 한방은 제천이 유치가 가능하다고 보고 일반적인 그런 화장품은 오송에 두려고 지금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산업단지를 만들려고 지금 계획을 하십니까? 옥천에는 옥천의 의료기기산업단지로 일단 다른 것은 유치가 불가능하도록 돼 있잖아요, 의료기기 이외에는? 그런데 이걸 화장품산업도 유치가 가능하게끔 돼 있나요?
투자설명회를 하려면 전국을 다 돌아다녀야 될 텐데 2,000만 원 가지고 예산 부족하잖아요? 추경예산과 관련 없는 건데,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뷰티산업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국장님도 그 생각과 똑같이 그렇게 이해하고 계신가요? 지금 이걸 보면 저도 이 뷰티박람회를 여섯 번 갔다 왔어요.
전국 의회에서 온다고 하면 나가서 안내해 주고 고향 분들이 간다면 가서 동행해 주고 하다 보니까 사실상 우리 뷰티박람회가 이게 어떻게 보면 국제적인 그런 박람회가 돼야 되는데 결국 외국인들은 제가 볼 때는 우리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우리 한국 제품을 좋아한다고 해서 많이 팔릴 줄 알고 많이 올 줄 알았는데 어찌 보면 실상으로 보면 외국인들 몇 퍼센트나 왔다고 생각이 됩니까?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 하면 우리 뷰티박람회는 우리 도내 행사예요, 도내 행사. 우리 도민들 결국은 각 사회단체, 공무원들을 동원한 그런 박람회가 뷰티박람회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도 전국운영위원회에서 표 2,000매 갖다가 나누어주고 좀 오라고 팔았고 또 제가 요식업 지회장을 하지만 또 2,000매 갖다가 시·군단위로 나누어줘서 다 팔았습니다. 팔고 남아 가지고 누구를 주려고 해도 전부 가지고 있어, 표를. 이 정도로 우리 도내에는 아주 표가 전부 도내에만 나누어줬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결국은 우리 화장품·뷰티박람회는 우리 도내 잔치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또 그와 더불어서 그 박람회가 성공적인 박람회라고 해서 투자설명회다 뷰티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이다 판매부스 만든다 이렇게 난리를 떨어서 결국은 추경에 잔뜩 올라와 있는데 이게 누구 작품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이게 지사님의 작품이 아닌가도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이나 추진위원단은 냉정하게 이걸 판단해서 지사님한테 보고하고 해야 되는데 무조건 많이 왔다 무조건 성공적이다. 이 박람회기간 동안에 화장품 판매액이 얼마라고 생각됩니까? 통계가 나와 있어요, 매출액이?
제가 확인을 안 해 봐서 믿어야죠, 뭐. 어쩔 수 없죠. 화장품·뷰티 전시홍보판매관 설치 해서 6억 4,000이 올라왔는데 그 공사내역도 보기는 했는데 여기에 부스가 40개 회사가 입주를 해서 화장품을 팔겠다라는 그런 의도로 이걸 예산을 올린 것 같은데 지난 뷰티박람회 때도 마찬가지지만 실질적으로 국내외 유명메이커 화장품은 별로 들어온 게 없어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국내 유명메이커의 화장품이 들어오기로 돼 있나요? 아니면 유치를 하겠다는 의도인가요? 도내 화장품하고는 얘기가 돼 있겠지만 국내 화장품 메이커하고는 아직 얘기가 안 되고 더군다나 세계적인 메이커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나마 국내 메이커 화장품계열사하고 이것이 얘기가 돼서 유치를 할 수 있을 정도로다가 그만큼 생각을 가지고 이걸 준비를 하는 건지 다만 우리 국내, 도내 화장품업계가 아까 27.7%를 차지한다고 했는데 그 업체들만을 위한 판매부스를 할 건지 지금 도내는 얘기가 돼 있다지만 국내의 화장품 계열하고는 아직 대화가 안 된 상태죠?
정책과장께서 그렇게 예견을 하고 준비를 하신다면 더 이상 얘기를 안 하겠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도내 화장품업계만 입주해서는 그 판매부스가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국민들이 이 화장품에 대해서 상당한 높은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국내 거 아무리 좋은 거 있다고 해도 과연 얼마나 쓰겠느냐마는 그래도 지금 쓴다는 사람, 다 미용에 대해서 안다는 사람들은 외국 제품들을 많이 쓰는데 더군다나 전국에 있는 업계의 화장품도 아니고 도내 것만 가지고 하겠다는 발상은 아예 처음부터 접는 것이 저는 당연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다가 부스 만들기 위해서 6억 4,000을 투자한다는 것은 대단한 투자금액인데 거기다가 판매금액을 KT하고 15%를 주겠다. 물론 당연히 줘야죠, 줘야 되는데 이것이 그야말로 성공을 하려면 국내 플러스 외국제품도 함께해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할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수질관리과장님, 어제 우리 지사님께서 대청호 생태탐방선을 재추진하겠다고 아주 공론화를 시켜서 TV에 본 적이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5분자유발언에서 이걸 탐방선 재추진과 관련해서 독려를 하려고 준비했다가 과장님께서 이건 조금 더 참았다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안 했는데 이제 완전히 공론화가 된 거죠? 우리 과장님이 생각했던 의도하고는 관계 없이 지사님이 말씀하신 것 맞죠? 그럼 이제 지사님께서 이제 공론화를 시켰으니까 과장님께서는 이거 사업과 관련해서는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해야 될 걸로 생각하는데 그렇게 동의하십니까?
여기에는 물론 추경에는 나와있지는 않지만 이것과 관련한 예산은 지금 본예산에 들어있나요? 기왕 지사님께서 공론화시킨 부분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생태탐방선 재추진에 관해서 모든 사업에 주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분만 하라면 안 하려고 그러는데요.
그래도 5분은 줘야지. 아까 우리 임헌경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던 부분 그 자료에 보면 설치 내역을 보면은 정말 터무니 없다라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 50평짜리 부스 하나 만드는데 6억 5,000이 드는 걸 나눠 보니까 평당 1,300만 원 들더라고요. 물론 잘하려고 하는 의도는 좋고 한데 제가 볼 때는 전시 하드웨어 설치나 전시 소프트웨어 제작은 이건 너무 무리하게 계상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사업비에 관련해서는 좀 거품이 많이 들어 있다라고 지금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전국 대비 우리 도 화장품 생산현황을 보니까 어쨌든 우리 도가 두 번째로, 세 번째로 많네요.
화장품 업계가 많은데 아까도 얘기 했지만 우리 도만의 전시판매장이 아닌 물론 전국단위 화장품 업계를 상대로 한 그런 컨셉이 되겠는데 제가 볼 때는 50개 부스에 전국단위 화장품 업계수가 다 들어갈 수도 없고 우리 충청권 충북, 충남, 대전권만 해도 이 부스에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그래도 우리만을 위한 거보다는 충청권을 대변하는 우리 오송역이니까 우리 3개 시도에 많은 홍보를 해서 유치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금년 가을에 경기도에서 뷰티박람회 준비하고 있죠? 우리도 그 내용을 알고는 있죠?
그래서 어찌 보면 경쟁적 차원이 될 거 같은데 그 화장품 업계의 숫자를 보면 우리는 쪽도 안 되죠, 경기도는 워낙 커서. 그래서 우리가 뷰티박람회 할 때도 경기도에서는 상당히 기분 나쁘다 그래서 표도 안 팔아주더라고요. 표 팔러 오지 말라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걸 왜 충북에서 하느냐 그래서 그런 적도 있었는데 하여간 아마도 10월에 경기도에서 하고 나면 경기도도 또 마찬가지로 이런 유사한 걸 시도를 할 겁니다.
거기에 지지 말고 열심히 해 줄 것을 부탁을 합니다. 그거와 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 우리 충북이 화장품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 퍼센트인가 각 시도 지역별로 화장품산업에 대한 비중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자료 좀 요청합니다.
저는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화장품·뷰티기업 투자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추경에 올렸거든요. 물론 어느 날 갑자기 뷰티박람회가 진행이 됐고 또 나름대로 성공적 개최였다고 판단 하에 화장품·뷰티기업을 유치하려고 투자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2,000만 원을 예산을 세운 걸고 알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 만약에 유치를 하는 것은 좋은데, 화장품산업이 우리 충북으로 오고자 할 때 유치하려고 하는 장소가 어디죠?
그럼 한방은 제천이 유치가 가능하다고 보고 일반적인 그런 화장품은 오송에 두려고 지금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다른 산업단지를 만들려고 지금 계획을 하십니까? 옥천에는 옥천의 의료기기산업단지로 일단 다른 것은 유치가 불가능하도록 돼 있잖아요, 의료기기 이외에는?
그런데 이걸 화장품산업도 유치가 가능하게끔 돼 있나요? 투자설명회를 하려면 전국을 다 돌아다녀야 될 텐데 2,000만 원 가지고 예산 부족하잖아요? 추경예산과 관련 없는 건데, 우리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뷰티산업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국장님도 그 생각과 똑같이 그렇게 이해하고 계신가요?
지금 이걸 보면 저도 이 뷰티박람회를 여섯 번 갔다 왔어요. 전국 의회에서 온다고 하면 나가서 안내해 주고 고향 분들이 간다면 가서 동행해 주고 하다 보니까 사실상 우리 뷰티박람회가 이게 어떻게 보면 국제적인 그런 박람회가 돼야 되는데 결국 외국인들은 제가 볼 때는 우리 중국인들이 많이 와서 우리 한국 제품을 좋아한다고 해서 많이 팔릴 줄 알고 많이 올 줄 알았는데 어찌 보면 실상으로 보면 외국인들 몇 퍼센트나 왔다고 생각이 됩니까?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 하면 우리 뷰티박람회는 우리 도내 행사예요, 도내 행사.
우리 도민들 결국은 각 사회단체, 공무원들을 동원한 그런 박람회가 뷰티박람회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저도 전국운영위원회에서 표 2,000매 갖다가 나누어주고 좀 오라고 팔았고 또 제가 요식업 지회장을 하지만 또 2,000매 갖다가 시·군단위로 나누어줘서 다 팔았습니다. 팔고 남아 가지고 누구를 주려고 해도 전부 가지고 있어, 표를.
이 정도로 우리 도내에는 아주 표가 전부 도내에만 나누어줬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결국은 우리 화장품·뷰티박람회는 우리 도내 잔치가 아니었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 또 그와 더불어서 그 박람회가 성공적인 박람회라고 해서 투자설명회다 뷰티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이다 판매부스 만든다 이렇게 난리를 떨어서 결국은 추경에 잔뜩 올라와 있는데 이게 누구 작품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마 이게 지사님의 작품이 아닌가도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이나 추진위원단은 냉정하게 이걸 판단해서 지사님한테 보고하고 해야 되는데 무조건 많이 왔다 무조건 성공적이다. 이 박람회기간 동안에 화장품 판매액이 얼마라고 생각됩니까?
통계가 나와 있어요, 매출액이? 제가 확인을 안 해 봐서 믿어야죠, 뭐. 어쩔 수 없죠.
화장품·뷰티 전시홍보판매관 설치 해서 6억 4,000이 올라왔는데 그 공사내역도 보기는 했는데 여기에 부스가 40개 회사가 입주를 해서 화장품을 팔겠다라는 그런 의도로 이걸 예산을 올린 것 같은데 지난 뷰티박람회 때도 마찬가지지만 실질적으로 국내외 유명메이커 화장품은 별로 들어온 게 없어요. 마찬가지로 여기도 국내 유명메이커의 화장품이 들어오기로 돼 있나요? 아니면 유치를 하겠다는 의도인가요?
도내 화장품하고는 얘기가 돼 있겠지만 국내 화장품 메이커하고는 아직 얘기가 안 되고 더군다나 세계적인 메이커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그나마 국내 메이커 화장품계열사하고 이것이 얘기가 돼서 유치를 할 수 있을 정도로다가 그만큼 생각을 가지고 이걸 준비를 하는 건지 다만 우리 국내, 도내 화장품업계가 아까 27.7%를 차지한다고 했는데 그 업체들만을 위한 판매부스를 할 건지 지금 도내는 얘기가 돼 있다지만 국내의 화장품 계열하고는 아직 대화가 안 된 상태죠? 정책과장께서 그렇게 예견을 하고 준비를 하신다면 더 이상 얘기를 안 하겠지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도내 화장품업계만 입주해서는 그 판매부스가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국민들이 이 화장품에 대해서 상당한 높은 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국내 거 아무리 좋은 거 있다고 해도 과연 얼마나 쓰겠느냐마는 그래도 지금 쓴다는 사람, 다 미용에 대해서 안다는 사람들은 외국 제품들을 많이 쓰는데 더군다나 전국에 있는 업계의 화장품도 아니고 도내 것만 가지고 하겠다는 발상은 아예 처음부터 접는 것이 저는 당연하다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다가 부스 만들기 위해서 6억 4,000을 투자한다는 것은 대단한 투자금액인데 거기다가 판매금액을 KT하고 15%를 주겠다. 물론 당연히 줘야죠, 줘야 되는데 이것이 그야말로 성공을 하려면 국내 플러스 외국제품도 함께해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렇게 할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수질관리과장님, 어제 우리 지사님께서 대청호 생태탐방선을 재추진하겠다고 아주 공론화를 시켜서 TV에 본 적이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5분자유발언에서 이걸 탐방선 재추진과 관련해서 독려를 하려고 준비했다가 과장님께서 이건 조금 더 참았다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안 했는데 이제 완전히 공론화가 된 거죠? 우리 과장님이 생각했던 의도하고는 관계 없이 지사님이 말씀하신 것 맞죠?
그럼 이제 지사님께서 이제 공론화를 시켰으니까 과장님께서는 이거 사업과 관련해서는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해야 될 걸로 생각하는데 그렇게 동의하십니까? 여기에는 물론 추경에는 나와있지는 않지만 이것과 관련한 예산은 지금 본예산에 들어있나요? 기왕 지사님께서 공론화시킨 부분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생태탐방선 재추진에 관해서 모든 사업에 주력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1분만 하라면 안 하려고 그러는데요. 그래도 5분은 줘야지.
아까 우리 임헌경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던 부분 그 자료에 보면 설치 내역을 보면은 정말 터무니 없다라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 50평짜리 부스 하나 만드는데 6억 5,000이 드는 걸 나눠 보니까 평당 1,300만 원 들더라고요. 물론 잘하려고 하는 의도는 좋고 한데 제가 볼 때는 전시 하드웨어 설치나 전시 소프트웨어 제작은 이건 너무 무리하게 계상을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이 사업비에 관련해서는 좀 거품이 많이 들어 있다라고 지금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전국 대비 우리 도 화장품 생산현황을 보니까 어쨌든 우리 도가 두 번째로, 세 번째로 많네요. 화장품 업계가 많은데 아까도 얘기 했지만 우리 도만의 전시판매장이 아닌 물론 전국단위 화장품 업계를 상대로 한 그런 컨셉이 되겠는데 제가 볼 때는 50개 부스에 전국단위 화장품 업계수가 다 들어갈 수도 없고 우리 충청권 충북, 충남, 대전권만 해도 이 부스에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그래도 우리만을 위한 거보다는 충청권을 대변하는 우리 오송역이니까 우리 3개 시도에 많은 홍보를 해서 유치할 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금년 가을에 경기도에서 뷰티박람회 준비하고 있죠? 우리도 그 내용을 알고는 있죠? 그래서 어찌 보면 경쟁적 차원이 될 거 같은데 그 화장품 업계의 숫자를 보면 우리는 쪽도 안 되죠, 경기도는 워낙 커서.
그래서 우리가 뷰티박람회 할 때도 경기도에서는 상당히 기분 나쁘다 그래서 표도 안 팔아주더라고요. 표 팔러 오지 말라고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걸 왜 충북에서 하느냐 그래서 그런 적도 있었는데 하여간 아마도 10월에 경기도에서 하고 나면 경기도도 또 마찬가지로 이런 유사한 걸 시도를 할 겁니다. 거기에 지지 말고 열심히 해 줄 것을 부탁을 합니다.
예, 궁금한 것은 다 세 분의 위원님들이 질문을 해서 이해가 다 됐고요. 저는 우리 153쪽 수안보면 의소대 사무실 증축과 또 하나 있죠. 덕산의소대 사무실 설치가 바닥면적 기준에서 공사비가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아니, 그런데 주민 숙원사업비는 맞는데 수안보면 의소대 사무실 증축에는 같은 면적에 5,000만 원이 들고 덕산은 2,500만 원이 드는데 이게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아요. 면적 대비 차이가 어디서 나죠? 똑같은 사업에 한 군데는 도비가 들어가고 한 군데는 주민숙원사업비만 들어가 있거든요.
그것도 함께 설명을 해 주시고요. 아니 똑같은 주민숙원사업비든 도비든, 시비든 간에 똑같은 면적에 공사비는 이렇게 차이가 나면 안 되죠. 난방비에 들어가는 것이 580만 원이고 그 차이인데 어쨌든 간에 똑같은 샌드위치패널로 공사를 하는 것치고는 공사비 차액이 너무 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모르겠어요.
아까 우리 위원장이 얘기했듯이 주민숙원사업비로 2,000만 원은 한 걸로 알지만 그런데 여기는 도비를 또 줬네요. 도비는 특별히 줄 이유가 있었나요? 수안보 거… 도비로, 나중에는 나머지는 시·군비고 그러네!
공사 방법론에 대해서는 어쨌든 간에 설치에 관련된 것은 틀리니까 이해는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쨌든 이거에 관련해서는 주민숙원사업비로 추진하는 거니까 특히 더 관심을 가져서 잘 하도록 그렇게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