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저 정지숙입니다. 5쪽에 보면 안전사고 예방 강화로 도민의 안전생활 보장을 하고 있는데, 저는 사실 119소방서하고 잘 구분이 안 되는데요. 우선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소방서와 안전행정과하고 어떻게 구분이 돼야지 되는지 그것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엊그제 방송보도에서 제가 봤는데 어느 도로가 한 1m 정도 파였더라고요. 이랬을 때 안전과에서 해야 되나 어디서 해야 되는 건가요? 그거 방송 못 보셨나요?
다행히 사람 사고는 없었어요. 그 인재가 여기 담당이잖아요, 그죠? 그런데 사람 다치고 그런 건 없는데 아주 큰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고 하는데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그렇게 위험하게 폭 파였더라고요.
그런 건 담당이 어디인가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안전상황실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니까 그 담당부서에다가 체계망으로 연락해 주어서 이걸 조치하라 이런 식이죠?
예, 그래서 우리가 도민의 안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총괄과가 생겼으니까 도민이 안전하고 정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올해는 다행히도 큰 사고는 없었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큰 사고가 났을 때 신속하게 상황실에서 접수해 가지고 담당부서에다 연락해서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었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예, 4쪽에 보면 2014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인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을지연습하고는 완전히 상황이 다른 거죠, 그렇죠?
이것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 부서가 또 있잖아요. 충북의 산림과인가요, 도?
그래서 체계적으로 훈련을 해야 되는데 담당부서가 있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이게 서로 삐걱되지 않을까요. 거기서 다 순응해 가지고 안전상황실에서 하는 대로 따라올까 이게 난 걱정이 되거든요.
거기도 과장님이 계시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렇죠? 어쨌든 어제도 질의했을 때 보니까 소방공무원들 수당 지급이 안 되어 가지고 이게 문제가 많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도 상황실이 생기면 24시간 근무가 되기 때문에 여기 수당 주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걸 예산 아직 편성이 안 되었으니까 내년도에 예산이 되겠지만 앞으로 이런 분들이 활동하고 계실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우리 상황실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생활에 지장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8시간 근무하고 또 이틀 쉬고 하마 이런 식이죠?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수당 지급하는 거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경찰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과연 그분들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예를 들어 지금 가정폭력이 많이 변했어요.
그전에는 가정폭력 하면은 그냥 경찰도 나는 몰라라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신고만 하면은 경찰이 달려오게 되어 있는데 그런 문제도 상황이 벌어지면 할 수 있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럼 경찰 업무를 거의 맡아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분들은? 어쨌든 처음 제가 이 과가 신설됐기 때문에 도민의 기대도 클 테고 이제 진짜 충북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런 기대도 할 테고, 어쨌든 안전행정과가 생겼으니까 우리 충북 도민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은 가정폭력이 과거보다 더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도 그렇고 심각한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데 하여튼 잘 대비해 주어 가지고 안전총괄과가 본연의 일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정지숙입니다.
이 4개 구 설치안, 그러니까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 이렇게 되는데 흥덕구하고 상당구는 그대로 있고 서원구, 청원구 이건 어떤 뜻에서 요렇게 결정이 됐나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그래도 상당구 그때 당시 구 설치했을 때 여기가 전체가 상당산성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그래서 상당구로 한다고 제가 그 의견을 들었거든요, 옛날에. 그런데 서원구나 청원구 이게 특별한 의미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결정하셨나요?
글쎄, 결정과정은 제가 알거든요. 그런데 서원구라 그래서 특별히 그쪽 서원에 대해서 무슨 그런 명칭이나 특별한 그런 뭐가 있나요? 그리고 청원구는 뭐 청원군이었기 때문에 청원구인데 이게 특별한 상징이 있어서 하셨나 그것 좀 여쭤 보는 거예요.
어쨌든 그동안 통합청주시, 청원군 하시면서 고생도 하시고 애로가 많으셨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상당구, 서원구, 흥덕구, 청원구로 이렇게 결정을 하셨으니까 아무 큰 문제는 없잖아요, 그렇죠? 일단은 중앙에 우리가 승인을 받기 전에 우리 의회에 설명을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도민들이 원하고 거기 청원군민들이 원하고 시민들이 원하니까 결정된 것 같은데, 지금 상당산성… 여기 성안동은 그게 큰 의미가 있어 가지고 이번에 축제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서원구 같은 경우는 신라시대? 그러니까 그것도 아마 큰 의미가 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앞으로 어쨌든 우리 통합추진지원단에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