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일반현황에 보면은 비상대비민방위팀이 있는데 민방위과가 없어졌나요? 없어지고 이걸로 된 건가? 그럼 옮기면서 인원이 그대로 왔든가 준다든가 늘지는 않나요?
그런데 민방위가 보면은 5명 가지고 민방위훈련 또 경보 통제도 여기서 하죠, 지하에 있는 것. 그 기능 그대로 왔기 때문에 과거 있던 것하고는 축소되거나 이런 건 아니네, 그죠? 제출된 서류에 보면 3페이지의 그림을 한번 봐요, 그림. 4개 구를 나누기 위해서 아마 그림을 그려놓은 건데 구획한 걸 보면 6개로 돼 있어, 6개로.
뭐 내가 잘못 읽었나, 이거 어떻게 된 건가 한번… 그림을 잘 그려야지. 이게 구해 온 거야, 의회에 제출되는 서류를. 의회에 제출하는 서류를 좀 선명하니 확실하니 이래 해 줘야지, 하천을 그리면서 무슨 여기 뭐여, 구역 경계 그런 표시를 똑같이 해 놓으면… 거 미호천밖에 없나, 왜 하천이?
미호천밖에 없어요? 다른 하천도 있을 거 아니에요. 성의를 가지고, 의결을 받는 서류를 갖다가 이렇게 해 놓으면, 이해는 하겠는데 이렇게 성의 없이 제출을 하면… 보류를 하지!
서류 불성실로 이거 보류를 하는 게 어때요(웃음)? 앞으로 의회에 제출되는 서류는 좀 성의를 다하고 성의를 다해 가지고 정성을 들여서 제출을 하라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