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전응천 위원입니다. 지역, 제가 의원으로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지금 방금 국장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재변경 요청사유에, 이유의 말씀 중에 유치원교육 수요가 있고 뭐 등등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수요가…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처음에 뭐 다른 거 그런 얘기가 다 있어요. 하여튼 그렇게 내가 들리더라 그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애.
그건 뭐 그렇고, 지역교육청에서 심사숙고한 위치 선정의 좋은 안을 이래 올려 가지고 의회 승인을 받았으면 즉시 실행을 했어야지 왜 외부에 알리고 또 알려야만 했느냐. 못마땅한 그런 행동의 처사, 충주교육청 정말 못마땅합니다. 즉시 실행을 했어야지, 그러면.
뭘 외부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그럽니까? 이런 것 좀 못마땅하고, 그러나 늦게나마 어린아이들을 위하는 유치원교육의 장을 멋있게 빨리 지어달라는 그런 충주지역의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 오늘 가서도 많이 느꼈습니다. 별로 이렇게 상관 안 하는 그런 농고 회장님도 오셔 가지고, 동문회 회장님도 오셔 가지고 이래 말씀들 하시고 이런 것, 분위기를 볼 때 ‘아, 충주 분위기가 이렇구나.’ 이런 거를 제가 느꼈고.
참 의회가 권위가 많이 실추가 됐습니다, 이걸로 인해 가지고. 이건 말이 아닙니다. 의회에서 승인을 하면 그대로 해야 됩니다.
이게 좀 그렇고, 많이 실추됐는데 위원님들께서, 제가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새로운 부지 내에 재승인을 해 주셔 가지고 금년 내에 빨리 건축이 되었으면 하는 이런 제 바람입니다. 백날 뭐 설명 듣고 이유 들어서 이거 뭐합니까? 우리 실추된 건 사실이죠.
올라왔다는 이 자체가 하마 실추된 거니까. 그래서 다 접어두고 빨리 건축이 될 수 있도록 이래 승인을 해 줬으면 하는 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