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방금 수석전문위원이 검토하고 지적한 대로 진천·음성혁신도시 내의 신설학교 명칭이 (가칭)본성중학교에서 동성중학교로 2013년 10월 7일 확정되었는데 충청북도 중학교 학교군(중학구) 및 청주시 후기고등학교 학교군에 관한 고시 개정안의 내용 중 본성중학구를 동성중학구로, 본성중을 동성중으로 수정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거기 괴산중학구 제가 여러, 지역 의원도 되고 거기 과장도 해서 너무도 잘 아는데 아주 숙원사업이 해결된 겁니다, 이게. 지금 괴산북중학교가 폐교위기에 되고 괴산중학교는 선배들이 그냥 쭉 있어서 괴산중학교를 안 나오면 이게 행사를 못하는 이런 저기가 돼서 괴산북중이 아주 위기에 됐는데, 작년에도 이게 조금 모자라서 안 됐고 올해 해서 아주 본 위원도 상당히 기쁘고 만족합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간략 간략하게 말씀을 좀 드릴게요. 연구원장님, 지금 우리가 이제 연구학교가 계속 이제 일반화 보고가 나가는데 해마다 이 연구학교가 되는데 본 위원은 특히 이 일반화보다 그 학교 연구사항, 보완해야 할 사항 이쪽에 중점적으로 치유하고 또 연말쯤 되면 연구학교별로 해 가지고, 보완사항을 해 가지고 쭉 좀 해서 분석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시고, 보고회 일정을… 지금 학교에 나갔나요, 금년도 거?
이상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재교육연수원장님, 정말로 한국사 교육, 특히 우리 국사교육 쪽의 통일교육도 마찬가지지만 교육과정 속에 많이 이게 투입이 되는데 얼마정도 이게 투입이 되나 간단히 한번. 그 중장기발전계획 잘 세우셨는데 연구원에도 이게 세워졌나?
단재교육원을 이렇게 잘해 놓으셨네요. 다음 중앙도서관장님, 18쪽 보면 ‘제1회 충북도서관북페스티벌’ 올해 행사 하셨죠? 지금 이제 1회로 한 것은, 제가 볼 때 평생교육 업무가 도청이나 지자체, 시·군으로 넘어갔죠?
그래서 제가 항상 부르짖는 거는 중앙 학생도서관이나 일반 지역교육청의 도서관은 정말로 학생 위주의 도서관, 독서교육 도서관 교육 운영으로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이 이제 이게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금빛봉사단도 전에는 엄청 많으셨죠? 지금은 100명이라고 아까 보고하시던대.
많이 줄었네요. 굉장히 줄었어요. 그래서 아주 정말로 이 학생교육 쪽으로 지금 학습독서목록 코너도 만드시고 아주 열심히 하시는 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페스티벌 쪽에 보면 학생교육 쪽의 내용을 보니까, 저도 가봤고, 별로 이게 전시 위주로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학생들 위주로 많이 내년도부터 조금 프로그램을 넣었으면 해서 그런 쪽으로… 그래요. 학생교육문화원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마음에 딱, 원장님 말씀에 관리운영 중심보다 학생 문화교육 중심으로 하시겠다, 이런 것이 마음에 딱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글사랑큰잔치가 계속되는데 처음에는 한글바로쓰기대회, 바로쓰기대회로 됐는데 지금 우리가 한글사랑큰잔치로 명명이 됐죠? 지역교육청 업무를 보고받으면 아직도 한글바로쓰기대회인데, 문화원에서 이게 총체적으로 공문이 나가고 하니까 통일이 어느 정도 됐으면 해서, 이렇게 지도말씀 좀 부탁드리고, 정말로 한글사랑사이버글짓기대회 제가 작년에 행정감사 때인가 말씀을 드렸는데 중학교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중학교도 지금 해 주시는데 제가 죄송한 거는 한 연구사님이 그 업무가 과다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회에. 업무가 폭주가 되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원했는데, 아주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수련원장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기 진천수련원하고 저쪽의 보령수련원하고 진천수련원 선호도가 아주 적죠, 보령보다? 글쎄, 그래서 이제 좀 많이… 사실은 진천수련원은 상당히 좋은 곳인데 많이 활용이 되도록. 그런데 그 특색사업에 교육가족 해넘이, 해맞이 캠프 운영, 이게 40가족이네?
그래서 40가족에 60명, 이게 교직원이라고 그랬는데 희망자를 하는 거예요? 서로 가려고, 이 가족하고 부모하고 가서 하룻밤을 자는 건데… 이게 40가족만 하는데, 이게 특색사업이라고 한 건데 사실은 못 가는 사람이 더 불만이 많은데, 이게 특색사업은 난 아닐 것 같은데 하여튼 좀 이런 쪽의 좋은 사업인데 수혜자가 더 늘 수 있도록. 돈은 받나요?
일반인들은 가면 3만 원, 2만 원 방값은 받는데 그래 아무것도 안 받아요? 그러니까 더 확대를, 수혜를 줘서 이런 거를 해서, 거기 가서 한번 부모하고 잤다면 방값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게. 그리고 수요를 더 넓혀줘야 되는데 이런 것은 특색사업으로 더 확대를 하세요.
다음, 또 청명학생교육원, 지금 38명 학년 초에 입급이 됐나요? 아니 38명으로 보고돼서 지금 현재 23명으로 보고했잖아요. 그러면 지금 해마다 우리 도에 중도포기 학생이 정말로 1,500명 이상이 나와요, 지금.
해마다. 고등학교까지 다 합쳐서. 그런데 제가 볼 때 지금 40명, 이게 사실 기숙사나 이런 것 때문에 40명이죠?
수용. 그런데 지금 40명인데 38명 받아서 23명이면 아직 여유는 있네요, 방이. 그 방을, 지금 우리 청명학생교육원에서 전 도적으로 치유학생 뭐 이걸 전부 분석해서 받아봤어요?
지금 현재 23명이, 중간에 중간에 입급이 될 수도 있는 건데 지금 40명이 되니까 지금 엄청난, 방도 남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걸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정말로 청명학생원장님이 이러한 치유학생들을 1명이라도 더 이렇게 해 주겠다는 이런 분석자료가 있느냐고요. 그러니까 지금 해서 그 시설을 최대한,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달라. 아까 내가 1,500명 정도 얘기한 것도 그 안에 그러한 의의가 있는데 그 자료가 있으면 해서 보내 주세요.
또 마지막으로 제가 유아교육 원장님께, 정말로 박희숙 초대 원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 29쪽 보면 충청북도교육청 특색사업 업무가 다 행복한 충북교육이죠? 그런데 여기 정말로 직속기관 쪽에 처음으로 제가, 사랑과 품격을 높이는 다 행복한 진흥원 만들기 이게 나왔어요. 제가 언젠가 행정감사 때인가 업무보고 때도 충청북도의 ‘다 행복한 학교’ 이게 특색이니까 각급 지역교육청이나 학교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직속기관에서도 이런 것을 나름대로 해 주십사 했는데 처음으로 원장님 되셔 가지고 다 행복한 진흥원 만들기를 도교육청 특색사업에 연계해서 아름다운 진흥원 문화 조성, 학부모·교원 연수 만족도, 행복한 소식 전하기 이렇게 해서 잘했다는 것을 칭찬 좀 드리려고 해서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