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직소명식 참 충주 교육청에 가서 정말로 감명 깊게 봤습니다.
교직소명식 보고 제가 칼럼도 썼지만 거기 어느 교육청은 한 번 하고 청원교육청은 두 번 하시고 이렇게 했는데, 고등학교 선생님들까지도 좀 이렇게 충주교육청도 하신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해 주시면 좋겠고. 한글바로쓰기대회 참 열심히들 하고 계십니다. 근데 이 용어를 어제 직속기관장인 교육문화원장님한테 용어의 통일을 기해 달라, 한글사랑큰잔치니까.
거기에 처음에는 한글바로쓰기 이렇게 됐지만 이렇게 용어도 통일하고, 청주 같은 덴 직지를 꼭 넣어서 이렇게 하고 하는데 이거는 통일을 해서 우리 도교육청 산하가 교내 단위학교까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독서교육 늘 말씀을 드립니다. 독서교육이 학습도서, 진천교육청이 아주 잘하고 계시는데 도서를 필독도서나 우수… 하는데 민감한 사항이 되는 그런 도서명은 제외해 주셔야 됩니다.
이게 이제 또 예를 들어서… 그래서 우리가 또 더 우수 도서를 수시로 바꿔줘야 되기 때문에 되고, 우리가 정치적이라든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민감한 그런 것은 과감히 빼셔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인성교육 쪽에 늘 열심히 하시고 계시지만 지금 제가 받은 중에 영동 교육청의 창의·인성 워크북, 또 감고을 창의·인성교육으로 ‘心 힐링 북’ 했는데, 이 책자를 받아봤는데 이것은 종합적인 인성교육여. 보니까 우리가 계기교육, 다달이 계기교육도 되고 또 동화 그런 교육, 기본학습 쪽, 또 다달이 경칩, 춘분 이런 시절에 따른, 그래서 3월 달은 물오름 달 해 가지고 아주 다양하게 해 놓으셨는데 이런 것은 타 교육청에서도, 좋은 시책이니까 받아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권장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공무원들 선거개입, 절대 중립을 시켜야 돼요. 관내 선생님들 중립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고발이라든가 이게 무수히 될 텐데 그렇게 되면 본인도 그렇고 교육장님도 여러 가지 다치니까 엄정 중립을 시켜서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