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질의할 건 없고요. 전응천 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관련해서 각 시·군 교육청 공히 여기 보면 주5일 수업제 운영 하는 내용들이 있어요. 근데 이 주5일 수업제를 하니까 사실 아이들도 혼동될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대단히 당황을 했어요, 이것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금요일 날이 되니까 토요일 날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안 가니까 관리문제가 있다 이 말이죠. 이런 문제가 있어서 그 대안으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가 제시된 거란 말이죠. 근데 아까 말씀하신 것 들으니까 어떤 데는 청주 같은 데는 65%, 목표는 여기 나와 있는 바와 같이 90%라고 되어 있지만, 또 어느 지역은 100% 다 됐다 이런 보고도 하셨는데 아무튼 노력을 계속 하셔야 되겠죠.
하셔야 되는데, 제 생각에는 이 스포츠클럽이 아주 좋은 대안이긴 합니다. 그것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그 외에 다른 어떤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런 많은 프로그램들을 잘 개발하셔서 학부모들 부담도 덜어주고 아이들 인성이 순화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