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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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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각 시·군 교육지원청 거를 봤거든요, 봤는데 보은이든지 그런 데 보면 3恩 해서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또 보니까 충·효·절 해 가지고 어디죠? 영동인가? 영동이 특색사업이 문·무·충·효·절 그렇게 되어 있는데 기왕 할 거면 감고을 5덕을 6덕으로, ‘예’가 빠졌더라고요.

빠졌는데 그런 식으로 각 시·군에서는 시·군 특색사업을 살릴 수 있는 건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영동 했지만 영동 감고을 5덕 교육 그 방향 중심을 잡아 가지고 하는 것처럼, 청주는 직지가 맨 밑에 나왔던데.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직지와 관련된 흥덕사지 박물관 같은 거는 사실은 학생들이 많이 찾거든요.

외국사람들도 많이 찾고. 그래서 흥덕사지 박물관 같은 거는 솔직히 교육 쪽의 실효성, 금속활자가 실은 우리 정보화시대에 금속활자가 타자기를 비롯해서 정보화시대의 기초가 되어서 그 유명한 예가 그런 금속활자의 중요성이 있는 건데, 그게 사실은 흥덕사지 박물관 같은 거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육청에서 주관해서 시설관리하든지 뭐 이렇게 활성화하는 방향이 좋겠고, 중앙도서관도 마찬가지지만 중앙도서관 같은 거는 도청이든지 청주시든지 저 개인적인 생각에 그렇게 서로 업무분담이 이루어졌으면, 언젠가는 또 그렇게 될 테죠. 될 텐데, 다른 시·군 교육지원청도 그 시·군에 알맞은 교육시책을 특색사업으로 선정을 해서 추진할 수가 있거든요.

청원도 그렇고 지금 보은 말씀하셨지만, 제천 의병장이라든지 충주는 중원문화권 해 가지고 충주·제천·단양이 다 중원문화권 그 속에 작게는 충주지만 아주 넓게는 충북지역이 될 테고 사실은 아주 더 넓게 광의적으로 하면 충청권이 중원문화권에서 삼국시대 때의 서로 전쟁터가 되고 서로 암투가 되었던 그런 지역이었거든요. 옥천 뭐 다 마찬가지죠. 그래서 각 시·군별로 매년 업무보고 하는 거가 답습하는 것보다도 실제 교육장님이 신경 쓰셔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거기 지역에 맞는 그러한 특색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