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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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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호 원장님, 거기하고 연관돼 가지고, 이게 희망하는 아이들만 입소를 시키고 있죠? 그 형태를 보면 위기유형이 학교폭력 가해가 37명, 장기결석이 33명, 그 운영하는데 장기결석 학교폭력 애들이 프로수가 많거든요. 얘들이 교육운영이 제대로 돼요?

글쎄, 제 생각에는 학생 수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단 1명을 구제하더라도 교육과정은 필히 지금 이충호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운영을 그대로, 하여튼 더 발전시켜서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말씀하신 거마냥 17개 시도든지 하여튼 각 시도의 전체를 모아놓고 하더라도 운영은 꼭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저도 동감을 합니다. 중앙도서관장님, 혹시 시스템이 국회도서관이든지 그런 게 연계돼서 운영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돼요?

다른 도서관하고. 저기 저쪽 용담동에 있는 도서관 거기는 국회도서관하고 연계가 되어 있는 것 같던데? 중앙도서관하고.

각 분야별로 이렇게 보면 홈페이지에 희망도서 신청 등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주로 문학분야든지 언어나 과학분야든지 그 각 목록별로 이게 연간 얼마 정도나 신청이 돼요? 학생이 직접 신청하는 거는. 모르시면 나중에 자료 제출해 주시면 되고.

연간 도서 기증받는 거가 대충 얼마 돼요? 그것도 모르신다고 그랬죠? 그것도 저기 전번에 말씀드렸던 것마냥 5년 이내만 받나요?

문학 같은 거는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진가가 있는 거거든요, 문학분야 같은 건. 과학이나 언어 같은 건 그렇다 하더라도. 그래서 기증도서는 연한을 두지 말고 기증하겠다는 의사 있으면 받아주고, 받아 가지고 지금 관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필요성이든지 열람하는 활용도가 적으면 군부대라든지 다른 도서관이라든지 그런 데 이관을 시켜줬으면, 제 생각에.

여하튼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마냥 각 목록별로 언어, 과학, 문학 그런 별로 자료실하고 열람실에 몇 권이 소장되어 있는지 지금 현재, 그것 좀 자료 주시죠. 단재연수원, 전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에 총무과에다가 주문을 한 번 한 적이 있거든요. 법을 잘 몰라서 업무징계를 받았다든지 또는 업무소홀로 해서 무슨 과오가 있어서 징계 이상 받은 공무원, 교사가 됐건 일반직이 됐건 그러한 공무원들을 집합교육 이렇게 시켜서 뭐 반기별이면 반기별, 분기별이면 분기별, 연간이면 연간, 그러한 의도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저기 집합교육. 만약에 업무미숙으로 해서, 지금 학생문화원장님, 감사관 오래하셨지만, 업무미숙으로 해서 징계 이상의 처벌을 받았다든지 또는 위법하게 했다든지 그러한 집합교육 시킬 의도가 계신지 그걸 여쭙는 거거든요.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드세요?

어떻게 생각이 드세요? 인권은 잘못했으면 당연히, 아니 뭐 본인이 위법해서 법을 저질러서 감옥에 가고 감방에 가고 그런 거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합니까? 강제하는 거지.

그 생각이 어떠세요? 글쎄, 총무과에다가 주문을 했는데, 제 생각에는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업무미숙으로 징계 이상의 처벌을 받았다든지, 위법하게 고의적으로 했다든지, 정신순화교육을 포함해서 나는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처벌하고 정신순화교육하고는 틀리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먼저 총무과하고 상의해서 그런 거는 한번, 지금 행정감사 중이거든요.

그래서 한 번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고, 그렇게 하고 전번에 단재연수원에다가 단군선왕하고 연관되어서 우리 교육이념이 홍익인간이잖아요? 홍익인간하고 연관되어서 그 115쪽에는 나와 있는데, 물론 기독교계통이든지 그런 데서 일부 종교단체에서 아마 단군선왕 하면 좀 거부감이 있겠지만, 홍익인간하고 연관되면 우리 시조 단군선왕하고도 연관이 되는 거거든요.

우리 민족정신을 생각하면, 그 교육과정 설치하는 거는 어떻게 생각이 드세요? 최진섭 위원입니다. 박희숙 원장님, 지금도 저기 격주 토요일 날 어린이들 와서 방문해서 체험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고 있나요?

아, 짝수 토요일 날. 우리가 먼젓번에 가 보니까 시설이 좋더라고요. 어린이들 와서 관람하고 부모들하고, 그런 거는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극소수거든요, 청주 시내에서도.

어떻게 홍보를 좀 해서 많이 다녀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제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요. 시설은 아주 훌륭하게 해 놓고 하여튼 시민들이 몰라요. 몰라서 참석이 안 되니까 교육청이 이렇게 TV든지 그렇게 홍보활동할 때 함께 한 줄씩 이렇게 넣어도 좋고, 한벌초등학교에 교육청 홍보가 있거든요, 자막 하는 게.

그런 데도 활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개 교육 쪽에 있는 시설들이 대개 구내식당을 운영하거든요. 그래서 교육을 왔든 어쨌든 와서 참관은 하고 외부의 식당에 가서 밥 먹고 오고 그러는 게 그게 영 교육시설치고는 안 좋거든요.

그래서 좀 확대를 하더라도 100석이면 100석 확대를 하더라도 구내식당 운영을 해 주셨으면. 글쎄, 운영이 안 되니까 아마 오시는 분들이 좀 불편할 것 같아서. 연구 한번 해 보시죠.

구내식당 운영하는 거가 그래도 시설 편리하게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단재연수원 강사수당이 이게 대개 지금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최저 얼마에서 최고 얼마까지 수당을 지급하고 있나요? 그게 기준이 있을 텐데, 대개 예산편성매뉴얼을 보면 교육청도 그 매뉴얼에 나와 있을 거예요, 아마.

그래서 강사수당은 교수 같은 경우에는 얼마, 외래강사 중에서도 일반은 얼마 해 가지고 그게 편제가 되어 있을 거예요, 아마. 대개 외래강사 이렇게 초빙을 하면 2시간 이상 4시간까지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요.

그러면 20만 원이면 2시간이면 40만 원, 그거 최고가 얼마 정도? 대개 외래강사 같은 경우는 3시간 정도 해 주죠, 저기 멀리서 원거리 오시는 분들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