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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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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 위원입니다. 저는 청명교육원 이충호 원장님,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한번 우리 청명교육원에서 중요한 일은 이런 거 한다, 그런 거 간단하게 개조식으로 딱 딱 딱 이렇게 말씀해 보세요. 아니 그 가지는 말씀하시지 마시고 타이틀만 딱 딱 이렇게 해 보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 외에 또 있으면 그것만 말씀하세요.

됐습니다. 그 정도만 말씀해도 됐는데, 제가 이제 그것을 묻고자 한 게 아니고 사실은 이제 다른 데 의도가 있어서 제가 여쭙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한 4년차 들어가는데 그동안에 다른 교육청,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그런 기관들이 몇 개나 설립됐을까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결국은 이게 우리 청명에도 위탁정원이 40명이란 말이에요, 40명. 그런데 주로 하는 게 그 학생들을 어떻게 잘 순화시켜서 복교를 시켜 주느냐, 이게 주목적이잖아요. 그런데 그것 외에는 특별히,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모든 똑같은 기관들이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가요, 그럴 것이다.

그런데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 이게 뭔가 잘 짜여진 어떤 커리큘럼이나 또는 어떤 그런 전문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다든가 뭐 이런 게 아니고 각 기관에서 주로 하는 일이 그 일만 한다. 잠깐만 기다리세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내가 해 보는데, 그 뒤에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우리 교육청에서 제일 처음 했다는 데에 의미를 나는 두는 거예요. Wee스쿨, Wee스쿨로서의 기능을 가진 첫 번째 기관이다 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서, 마침 이제 연말 되면 진천음성혁신도시 여기에 교육개발원이 오고, 또 세종시에 교육부가 내려와요.

그죠? 이게 어떻게 보면 교육개발원이 있고 우리 청명이 있고, 뭐 우리 교육청이라도 좋고 그게, 그리고 세종시에 교육부가 있고 뭔가 이게 트라이앵글이 잘되는 것 같아. 지리적으로 볼 때, 그리고 이렇게 거리로 볼 때.

그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해 봐요. 또 다른 얘기를 또 하면 교육개발원에 뭐가 있느냐 하면 Wee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특임본부라는 게 있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도의 큰 기회가 아니냐, 기회다 말이여 이게.

그렇다면 차제에 청명학생교육원이 이들과 연계를 해 가지고서 전국에 유사기능을 가진 그런 기관들이 있잖아요. 그 기관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말하자면 뭔가 선점을 해야 될 것 같아, 이 기회에.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한번 센터가 돼 보면 어떻겠느냐.

그러니까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에 대한 연수기관으로서의 역할, 또 그런 어떤 프로그램도 개발하는 그런 기능을 하는 역할, 뭐 그런 것들을 하는 기관이 되면 참 좋겠다. 그러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것을 한번 추진해 볼 생각을 해 봤는지, 해 보셨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그거를 교육청과 그렇게 서로 업무협조를 해서 이게 양해가 되면 서로, 그러면 뭐 그게 좋은 일이니까 특별히, 개인의견입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모르겠는데, 개인의견으로는 그것을 우리가 반대할 이유는 없겠죠.

그건. 그건 그렇다 치고 여기에 만약에 지금 구상하고 계시는, 아까 구상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여기에 뭐를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셨어요?

난 그게 묻고 싶은 거예요. 됐어요, 거기까지만 하시고. 그런 생각을 계속 가지고 계시다 이거죠?

아니 가만있어. 구체적인 거는 이제 그 정도면 됐고, 그 속 이야기는 거기서 따로 하시고 여기서 거기까지 얘기하실 거는 없을 것 같고. 그렇게 하시고, 하여튼 그런 생각을 했다는 자체를 저는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제 생각이 중심축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 하신다는 말씀을 상당히 좋은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의욕적으로 한번 추진해 보세요. 어디까지 하시려는지 잘 모르겠는데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아니 그거는 여기서 미리 말씀하실 일이 못될 것 같아, 안 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가만있어, 내가 마감을 할게요. 그런 문제도 그 센터에서 우리가 중심축이 되면 여기서 다 그런 것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하재성 위원입니다.

학생교육문화원장님과 유아교육진흥원장님께 필요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학생교육문화원장님,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어린이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계시죠? 대강 그 교육내용은 어떤 건지 몇 가지만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다음에 유아교육진흥원장님, 유아교육진흥원에서도 유아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죠? 아, 그렇군요. 다시 문화원장님, 현재 귀원에서 어린이 안전체험 운영하는 안전체험관, 거기 시설규모, 운영프로그램 이런 거를 타 시도하고 비교해서 조사한 결과가 혹시 나와 있나요?

물론 이제 여러 가지 도 단위의 그런 여러 가지 규모가 다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상당히 열악하다, 그런 생각을 한다 그거죠? 결국 그러다 보면 옥외, 밖에 나가서 체험활동 하는 그런 것보다는 실내가 많겠네요, 결국은. 그렇죠?

그러시구만요. 그러면 이제 두 분께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양 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전교육, 특히 이제 학생교육문화원 같은 데는 시설 면이나 인력 면에서 만약에 부족하다면 결국은 프로그램 운영 면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거둔다고는 말을 못할 거 아녀, 결국은. 110평, 그러면 하루에 많아 봤댔자 하루에 30명, 50명 정도밖에 못하겠네, 결국은.

두 분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지금 들으신 바와 같이 그런데, 그래도 시설여건도 열악하고 인원충원도 안 되고 그런데 그나마 그렇게 하신다니까 직원들 제가 수고한다고 격려의 말씀을 할 수밖에 없네요, 이 대목에서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이 정부에서도 이게 부 명칭도 바꿨어요.

행정안전부를 갖다가 안전행정부로 고쳤단 말이에요. 그 의미가 상당히 큰 거거든, 그게 바꾼 이유가. 국가 전체적으로 볼 때 안전이라는 거, 이 안전이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시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이 유아교육진흥원, 또 학생교육문화원 여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이것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려면, 아까도 구조조정, 통폐합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것도 역시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겠느냐. 뭔가 일관성 있게 하려면 한 군데서 딱 잡아 가지고 딱 계획 세우고 이렇게 나가야 효과적으로 될 거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봐요. 이것도 역시.

그래서 이것을 그냥 홍 원장님이 그냥 어떨까? 내 생각이 지금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말씀 좀 해 보세요. 예,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당장 내년에 이루어지거나 이런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조금 적극 검토를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하재성 위원입니다. 연구원 제가 간단하게 확인해 볼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과학연구원이 설립된 연도가 내가 알기에는 1999년으로 알고 있는데, 맞죠? 두 번째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과학전시관의 전시물 설치 연도는 언제냐 하는 걸 알고 계세요, 혹시? 그래서 요걸 말이죠. ’99년이면 과학전시물 치고는 이게 선사시대 거라고 보면 돼요,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게.

그죠? 그래서 이거 지금부터라도 재배치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대로 뒀다 어떻게 할 거여.

날은 자꾸만 가고 또 내년, 또 내년 계속 이럴 건데 이거 뭔가 혁신적으로 재배치 계획을 지금부터라도 홍 원장님 계실 때 이거 한번 생각을 해두셔야 될 것 같아, 이게.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놀이시설 거기 1층에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놀이시설을 만든, 놀이시설이 아니지 놀이시설이라고 하면 좀 어폐가 있지만 하여튼 거기를 뭔가 아이들 체험하기 위해서 만든 방이야, 그게.

그런데 제가 볼 때 거기에 체험으로써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설물이 얼마나 있어요? 내가 생각할 때는요 애들이 오면 사실 체험관으로써의 역할보다는 그냥 노는 거여, 한마디로 얘기하면 거기 와서. 애들이 그러니까 놀이시설이 있으니까 거기만 정신없지.

진짜 교육과학연구원의 과학연구원이라고 칠 때 예를 들면, 그 체험으로써의 효능은 없다 내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이게 운영방법이 뭔가 개선되어야 되고 놀이 위주로 가는 게 아니라 체험을 목적으로 했다고 하면 그쪽으로 가든지 이래야 되는데 너무 놀이 쪽에 아이들이 빠져있는 것 같다 하는 느낌을 받아요, 이게. 그래서 뭘 원장님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원장님 있을 때 한 게 아니고 그게, 그런 거는 내가 책하자는 뜻이 아니라 이것도 앞에 내가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뭔가 재배치 계획이라든지 중장기 계획 이런 걸 만들어서 이것도 뭔가 혁신적으로 바꿔줘야 되지 않느냐.

늘 가서 보면 여기 ‘아, 애들 놀이장소 아녀’ 이 생각이 들어가요, 그게.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