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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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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응천 위원입니다. 이광희 위원님하고 약간 중복되는 건데 도내 초·중·고 각 지원청별로 원어민교사 현황을 꼭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김재범 단재연수원장님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원격연수를 잘하였다고 시정·개선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좀 더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제 마음입니다. 102쪽에 보면 집합연수 중 원격연수를 제가 물은 게 있습니다.

원격연수시간 현황에서 25개 항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번순인 유치원 1급정교사 요거에 대해서 하나만 이렇게 질의를 드리는데요. 유치원들 1급정교사 자격연수를 받는데 총 몇 시간이나 이렇게 받으시나요?

아니, 원격연수 말고 유치원 1급정교사 자격증을 받으려면 몇 시간을 이수를 해야 되느냐. 90에서 120시간. 그러면 이 중에, 90에서 120시간 중에 원격연수시간이 여기 보면 총 6시간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앞에 것만 보자 이거여, 뒤에 것 말고. 6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뭐 이렇게 6시간만 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전에 비해서 교직원연수가 많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은 이렇게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와 교육원은, 연수와 교육을 시키는 그런 거는 시대흐름에 걸맞은 그런 연수가 필요한 거지 않느냐 이런 또 생각이 이래 듭니다, 저는. 그래서 좀 더 선진적으로 획기적으로 앞선 연수과정을 운영하는 방편으로는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그래도 원격연수가 아니냐 이런 게 효율적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이러냐 하면 원격연수를 이래 하게 되면 연수생들 이래 보면 자녀들이 전부 다 있습니다. 자녀양육에도 좀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자기들이 갖는 부담, 경제적인 것 이런 것도 덜어줄 수 있고, 그다음에 교통, 전부 다 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교통위험도도 줄여줄 수 있고, 이런저런 좋은 점들이 이래 많은데 원격연수를 좀 이래 장려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니 유치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다 그렇더라 그겁니다.

교과부서 지시를 했다 하더라도 현장에서 운영하시는 원장님이 이래 보면 이걸 이래 해야 되겠다 이런 것 교과부에다 건의를 하셔야죠. 그죠? 무조건 하라 그런다고 하면 이게 되지 않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단재연수원의 기자재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각 과정별 연수를 총시간 50% 이상이 되도록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가능한 한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저의 주문입니다. 원장님께서는 가능여부가,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그거 좋은 점이 많은데 왜 자꾸 모아 가지고 하려고 그러냐 그거여. 글쎄 하고 있는데 좀 더 해 주십사 하는 이런 주문을 드립니다. 단재는 이상이고요.

그다음 중앙도서관장님 앞서 최진섭 위원님께서 이래 말씀을 하셨는데 도서기증현황 이래 보면 여기 자료 내주신 것 이래 보면 2012년도보다 올해가 반이나 이래 줄었어요, 보면. 줄은 큰 이유가 뭐 있습니까? 아니, 받은 수량이 사용할 수 있고 없고 간에 하여튼 받은 숫자가 이게 나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요즘은 조금만 이래 신경을 써도 도서기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이런 시대란 말이에요. 집에 책 이래 내버려두는 거 아주 귀찮은 사람들도 많거든요. 달라 그러면 얼른 갖다 줄 텐데.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저런 여러 도서를 많이 받으셔 가지고 일선 학교도서관이나 각급 학교에 “이러 이러한 제목들이 있습니다. 가져가실 수 있으면 가지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선 학교에 이래 얘기를 해 줄 수 있잖아요. 그래 그런 걸 한번 해 봐야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봐야지.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 중앙도서관에서 하는 업무 중에서 각 지역에 있는 도서관이나 각급 학교에 있는 도서실 이런 것도 지도 감독을 이래 하십니까?

그러니까 도교육청에서 관리하는 지역의 도서관, 그것은 관리하신다 그거예요? 그러면 충북 도내에서 가장 유일한 최상위 기관이 중앙도서관인데 그럼 중앙도서관에서 하시는 그런 핵심적인 사업은 뭐를 하시는 건가요? 다른 시·군에 이렇게 전부 다 있는데 그래도 관장은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중앙도서관이 청주 시내를 위해서 이래 있다는 건 아니잖아요. 그지? 글쎄, 지역에도 있는데 그 관할을 하면서, 관리를 하면서 뭐 이래 해야지 효과가 있는 거지.

여기 보면… 그러니까 도교육청에다 얘기를 해야지. 이런 거는, 각 시·군의 도서관은 중앙도서관에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충북 도내 발전을 또 가져올 수 있다. 아니 할 수도 있지.

그래야 더 발전이 오는 거 아닌가? 하여튼 제 생각을 이래 말씀드렸는데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좋은 방법으로 해야지.

그다음에 학생외국어교육원 원장님, 여기 보면 121쪽인데 기본과정에 참여하는 학생은 청원, 진천, 괴산만 이렇게 대상이 되어 있는데, 거기만 이래 하고 있어요? 그러면 기본과정 학생들은 어떻게 선발을 이래 하고 있나요? 잘 알았습니다.

협조공문 보내는데 단양이나 영동, 제천 이런 데도, 그런 데는 안 보내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 영어체험센터가 이래 북부, 남부 이래 있는데 그 두 원 관리는 외국어교육원에서 안 하시나요? 그러면 충청북도에 외국어교육원이 3개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그렇지? 글쎄 말이여, 원에서 다 관리를 해야 지 그게 효율적이지. 업무가 전부 다 이중적으로 막 이래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런 거를 원장님은 도교육청에 건의를 하셔 가지고 그걸 시정을 해야 된다 말이에요, 그래야 효과적이지. 너는 너대로 하고 여기는 여기대로 하고 이러니까 이상해요. 그러니까 이걸 물어도 아마 모르실거예요.

반기문영어경시대회 등 이름 있는 대회의 입상자 중에서 본원 이수자가 몇 명이나 되느냐, 체험센터나 이런 데 전부 다 거. 모를 거 아녀, 그지? 모르시죠?

알 수가 없지. 그 원을 거친 애들은 몇 명이나 되나요? 그래도 제목이 외국어교육원인데 그런 건 다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제가 왜 이런 거를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수상자들 파악은 본원 교육의 계획수립과 반성의 자료가 됩니다, 이런 거를 보면. ‘아, 이렇게 교육하니까 이렇게 되더라.’ 이런 거를 은연중에 느낄 수 있다. 설문조사 이거 백날 해야 잘 안 됩니다.

이런 거 설문조사 하지 말고 이런 걸 가지고 계획수립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얘기예요. 북부하고 남부에 있는 체험센터 같이 관리 통할을 할 수 있도록 원장님이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방금 유아교육진흥원 박희숙 원장님 적극 홍보를 하셨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어떻게 적극 홍보를 하셨는가요? 아니, 내가 왜 묻느냐 하면 도교육청 홍보비가 많더라고. 많이 책정됐고 지출도 또 많이 했어, 보니까.

그래서 뭐를 했는가 해서 적극 했다 그래 가지고 거기 좀 일부를 쓰셨는가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이충호 원장님, 제가 이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과 경찰서 보호실에 수감되어 조사를 받는 사람과 뭐가 다릅니까? 그렇죠. 어떤 쪽에 사람이 죄가 더 많다고 생각이 됩니까?

그 사람이 더 많은 거죠, 우리가 이래 생각한다면. 그죠? 청명교육원에 입교 교육치유를 받는 학생과 지역 Wee센터에서 치유를 받는 학생, 이 두 치유기관을 볼 때 일반 병원에서 정신치유를 받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또 외부사람이 보는 눈, 거기서 교육받는 사람 학생, 그다음에 정신질환병원에서 치유를 받는 학생이나 사람의 마음과 외부사람의 보는 눈 이것이 다르잖아요.

그렇죠? 다르죠? 분명히 다를 거예요.

그죠? 글쎄, 그런데 앞서 장 위원님이 묻는 질의에 답하시기를 이 본원 치유학생들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 지역의 Wee센터도 이래 다니면서 입교시키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이러는데 꼭 거기 들어가야 되느냐, 거기 갔다 오면 더 나빠지면 어떡할 거여? 내 얘기 먼저 들어요.

일반 학교 이래 들어보면 거기 갔다 온 애들이 더 따돌림을 받고 있어, 사실은. 이거 문제 아니에요? 아니, 글쎄 그거 알아요.

가는 순서를 내 아는데 그렇게 억지로 다니면서 40명 확보를 위해서 그리한다는 건 그건 좀 생각해 볼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렇지. 그런 거는 교육하는 건 좋다 그거여.

좋은데 학생교육원의 수감 확보를 위해서 그런다는 건 안 된다 그거여. 글쎄, 거 이래 거쳐 가면 더 나쁜 아이들이 많아질 수도 있다고 그러는데 이런 건 생각해야 되지 않나 해서 아까 장 위원님 질의하시는데 그렇게 구체적인 말씀을 안 하시고 이렇게 확보를 위해서 뭐 이렇게 하니까 내가 깜짝 놀랐다 그거여.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아니, 글쎄 좋은 시설 안에 이렇게 좀 한다는 건 그렇게도 들리더라 그거여. 그래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작년에 말씀하시기를 본원을 잘 건축했기 때문에 각 시도에서 모범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견학을 온다고 했는데, 그래 작년에는 전국에 별로 없었단 말이여.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기를 7개나 이래 됐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하 위원님 묻는데.

하셨고, 그다음에 원장님은 본원을 설립한 배경에는 문제학생이 아주 많아서 잘 치유해 보자는 것이 설립취지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십니까? 아주 말씀 잘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요구하고 싶은 것은 바로 그 얘기였었습니다.

그다음에 본원 입소학생들은 최장 몇 개월 동안 이 원에서 교육을 받고 최단은 몇 개월 정도 이렇게 교육을 받습니까? 여기 자료를 보면 보통 3개월로 묶어 있어 가지고. 여기 3주는 없네? 1개월에서 3개월 이렇게만 되어 있네, 보니까.

아니, 이거 지금 보고자료는 원장님이 오셔 가지고 한 거 아니에요?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청명학생교육원에서 각 지역의 Wee센터도 지도 감독 안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비록 청명학생교육원에서 관리 감독은 하지 않더라도 우리 도내 문제학생이나 본원 입소자 현황파악을 위해서는 그래도 원에서 알아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금년 Wee센터에서 치유된 학생은 또 몇 명이나 되는지 이거 좀 별개지만 아시는가요? Wee센터에서 치유된 학생이 얼마나 되느냐. 이것은 본원에 치유된 학생, Wee센터는 지금 잘 모르시고.

본원을 거쳐 간 학생이 여기 보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원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자꾸 늘어나고 있어요. 왜 그래요?

저는 원장님 생각도 맞으시는데 이 사회흐름이 이런 게 전부 다 양산이 되고 있다. 왜냐, 가정교육이 지금 문제가 많잖아요. 그지?

가정교육, 사회교육, 그다음에 선생님들의 사명감 부족도 있습니다. 그 전 선생님들하고 조금 달라요, 보면. 사명감 부족도 있고, 그다음에 사제지간의 진정한 교육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 이런 게 사회흐름으로 점점 이래 되니까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전에 오려고 그러다 안 온 것도 이유가 되는데 이런 것 때문에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제학생만 데려다 치유하는 게 아니라 좀 대의적으로 우리 도내 각 시·군 이래 다니면서 이런 교육도 해 주셔야 되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전부 다 여기 앉아 계시니까 내가 얘기 이래 하면 다 알아듣고 ‘아, 이것은 내가 좀 챙겨야 되겠다’ 이러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단재연수원장님 하시겠습니까?” 이게 물으면 또 이상하잖아. 그지? (장내 웃음)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아이 열심히 안 하셔도 되시고 뭐 알아서 하셔, 그거는.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학생외국어교육원, 이것은 전부 다 별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도내 각급 학교 일선 현장에서 외국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원어민교사들을 선발하고 또 안내 등 통합 관리해서 원에서 참여하는 거, 이거 참여 안 한다고 그랬잖어, 그지?

그런데 각급 학교와 지역교육청, 이 정보제공은 그래도 외국어교육을 맡고 있는 전문기관에서 좀 해 줘야 되지 않나. 도에서 하는 거 잘 모르더라고 보면, 있기는 있는데. 이게 문제란 말이여.

글쎄 하는데 이게 잘 안 되더라, 보니까. 제가 교육청에 근무할 때 보니까 담당 선생님이 얼마나 애를 먹는지 몰라. 원어민교사를 구하러 가는데 인천공항까지 가서 아주 할아버지 모셔 오듯이 하는데도 안 와.

이거 참 환장할 지경이라고 이래 얘기하더라고. 정보를 모른대. 와 가지고 영어로 죽 쓴 것을 이래 내미는데 뭔지 알아야지.

어떤 사람인지도 몰라 죽 설명… 그렇게 정보를 모르느냐, 모른다는 거예요. 도교육청 있는데 왜 모르냐. 그런 거를 전문기관인 학생외국어교육원에서 비록 도교육청이 한다 하더라고 그것을 얘기를 해 가지고 해야 되지 않나, 이래서 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요. 도교육청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좀 건의도 하셔 가지고 좋은 방법으로 일선 교육청이나 지역 학교에 좋은 자료제공, 정보제공을 해 주십사 해서 이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