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연구원에 2013년도 연구학교 발표계획 및 현황, 금년도는 연구시범학교 박람회 쪽으로 한다고 그랬나요? 그런 전체적인 현황, 그리고 교육문화원에 한글사랑 아주 잘하셨는데 제가 참고 좀 해 보게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문제집 1부씩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안 해도 됩니다, 나중에.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수감자료 73쪽서부터 보면 2013학년도 시범연구발표 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연구시범학교 박람회식 운영하는 것을 제가 전번에 업무보고 시 들었는데 그렇게 하나요?
전체 우리 도 시범연구학교 보고를. 그러면 이 학교의 특성이라든가 주제별 특성을 이렇게 주제별로 묶나 아니면 초·중·고교별로 묶나 어떤 방식으로 이렇게 3일간을 분류합니까? 그러면 학교의 내용주제 보고가 중요하지 그냥 결과물, 투시물 이런 게 중요한 건 사실은 아니거든요.
어떠한 주제에서, 어떠한 주제별로 해서 실천을 어떻게 했더니 어떤 결과조치가 나오고 이런 것이 사실 연구시범학교의 목적인데, 일선 학교는 선생님들은 또 그러시더라고요. 이게 3일간에 전체 151학교가 한 번에 하면 보이기 위한 발표 아니냐, 행사 위주의 발표 아니냐 이제 염려들을 하시는데, 이에 대해서 원장님, 그냥 갑자기 이렇게 어떤 이런 시책이 되어서 이렇게 발표를 3일간에 다 묶어서 하나요? 도의회 일정은 일정이고 정말로 2년, 3년 이렇게 151학교가 교육부 지정서부터 쭉 하는데 원래 6일간 했던 것을 우리 일정 때문에 3일간으로 압축한다는 건 이건 말이 안 되죠.
제가 볼 때 이런 시책이, 충북예술제도 15일간 했습니다, 사실. 10개의 협회가 해서 정말로 다양하게 이렇게 하는 판인데, 151학교를 단양에서 옥천, 영동 여기까지 다 모여서 한 곳에 이렇게 집약해서 3일간 한다는 것은 정말 무리가 아닌가요? 좀 더 늘려서 이렇게, 우리 일정은 일정대로 하고 아직도 날짜가 많은데 수능 끝나고 충분하게 이걸 협의해야 되는데 이거 일정은 우리가 잡힌 거야 어차피 연 저기에서 1년 중 계획을 한 건데 이것 때문에 3일간으로 압축해서 하면 부실 운영보고 아닌가요?
아니 부실한 운영으로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객관적으로 볼 때, 6일간 할 거를. 이것을 나누어서, 이걸 북부지역, 남부지역, 중부지역 이렇게 나누어서 이렇게 3일간 한다면 또 이해가 가요.
이거는 연구원이라는 데는 한 장소인데 대강당 하나고 전시실 한두 개고 이런 판에 이게 부실하지. 그러니까 일선 선생님들이 염려를 하시는 겁니다, 이게. 수긍할 건 수긍하시고, 또 어차피 이거를 좀 더 아직도 기간이 남았으니까 11월 20일에서 22일 날 하는 건데 전체 151학교를 하는데 이게 무리가 인정이 되면 원래 계획대로 3일간을 더 연장을 해서라도 충실한 보고를 해야지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아니 처음 하니까 제가 볼 때는 이게 무리라는 것은 아마 삼척동자가 다 아는 건데, 이런 것을 시인을 하면 “앞으로 요것을 더 연구해서 3일간 해 가지고 원래대로 계획대로 하겠습니다.” 하면 제가 의도하는 대로 충실히 좀, 저는 충실한 연구보고가 처음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곳에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점이 더 많은 것 같고 부실연구 보고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정말로 집중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에 대한 견해를 다시 한 번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권익위는, 박람회를 한다는 것 자체를 물어보는 게 아니라 이게 6일간 했던 걸 우리 행정감사 때문에, 앞으로 11월 20일서부터 22일 이게 앞으로도 한 달, 아니 한 달은 안 남았습니다만 22일서부터 하고 또 해서 연장해서 23일서부터 3일간 더 해서 원래 계획대로 할 수 없느냐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로 좋은 착안으로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러한 날짜가 변경되면 다시 또 해서 원래 목적대로 하는 쪽으로, 연구원 목적이 뭡니까? 제일 중요한 게 시범학교 151학교 전체적인 거를, 그전에는 주제별로 학교별로 이렇게 묶어서 한 11월 달, 12월 달까지 해 가지고, 그래도 부실했어요.
상당히 부실하고, 그런데 이거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다시 한 번 촉구를 드렸습니다.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한글사랑잔치 쪽에 늘 제가 부르짖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너무 외국어교육에 치닫다 보니까 우리글이 말살되고 이런 차원에서 아주 문화원장님께서 여러 가지 시책을 잘해서 아주 정착된 것으로 지금 알고 제가 현장에도 가보고 정말로 좋은 시책을 해 주시는구나 해서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도 대회에 금년도 참여한 학생이 321명인가요? 몇 명 정도 되죠? 훈민상이 75에서 89점, 정음상이 60에서 74, 그리고 이 상을 주고 나머지 한 20여 명 정도 요거는 참가상까지 주는 거죠?
전 학생이 시·군 대회를 거쳐 왔기 때문에 주는 건 다 주는 거죠? 잘하시는 거예요. 잘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이 참가상 문구가 좀 상을 받으면서도 찜찜하고 이게 참가 이런 것보다는 저는 거기다가 세종상, 훈민상, 정음상, 한글사랑상이든지 뭐 이렇게 문구를 바꿔서 원장님이 주시면 받는 학생이 얼마나 사기가 돋고 지도교사도 사기가 돋고, 참가상 하니까 아주 받는 사람이 껄끄럽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한글사랑상이라든가 이런 명칭을 나름대로 바꾸셔서 이렇게 주시면 지금까지 학교대회에서 1등으로 올라왔고 시·군 지역교육청에서 1등으로 올라온 학생인데 상당히 앞으로 상 하나 때문에 문구 하나 때문에 그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구는 바꿔주셨으면.
그래서 제가 충청북도교육청에다가 국어교육 종합교육계획서를 해서 각급 초·중·고에 다 내려갔어요. 그래서 그 안에 한글사랑잔치 이게 명료화되고 종합적으로 되는데, 정말로 고마운 건 한글… 지금도 지역교육청에서 한글바로쓰기대회, 이렇게 해서 계속 예산이 올라오는데 우리 문화원에서 한글사랑큰잔치, 이렇게 명칭 통일하셨죠? 그래서 아직도 이게 인지가 안 되는 교육청이 있는데 행정감사 때도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다시 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서 올라올 때도 한글사랑큰잔치 이런 쪽으로 지역교육청에서 올라오도록 행정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다음에 101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다 되나요?
식사들 많이 하셨어요. 오후 질의를 좀 드릴게요. 123쪽, 청명학생교육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오전에 말씀하신 대로 청명학생교육원은 Wee센터라든가 이런 상담 쪽에 핵심이 되어서 이쪽으로 전국 유일무이한 그런 기관이고 해서 더 재촉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도표를 보면 여러 가지가 굉장히 이렇게 복잡하게 됐는데 거기 2013년도 순수 입교가 몇 명이죠? 1학년, 2학년, 3학년 합쳐서.
그러면 27명하고 순수 입교 28명, 또 ’13년도에는 순수 입교 38명에 35명. 이렇게 3명, 1명 차이 나는 건 설명이 어떻게 되나? 왜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거기 전년도 연장인원 26명 외 11명, 복교인원이 43명, 27명 이렇게 표가 됐는데, 제가 쉽게 말해서 제가 보면 2013년을 볼 때 38명 중 27명이 복교하고 현재 11명이 있다는 거예요? 26명.
그러니까 38명 중에 복교가 되고 26명이 현재 잔류가 되어 있다 이거죠, 아이들이? 그러면 현재 그 학생들이 몇 명 정도 지금 더 수용할 수 있어요? 41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업무보고 때도 제가 언뜻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청명교육원이 예산이 얼마죠? 이 좋은 시설에 좋은 선생님들이 이렇게 있는데 지금 Wee센터라든가 이런 데서 방황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그 짧은 기간이라도 이렇게 Wee센터라든가 이런 데서 우리가 이렇게 남았으니까 우리 청명교육원으로 오게 할 수 있는 학생이 있습니까?
한 번이라도 솔직하게 방문한 적이 있나요? 아니, 글쎄 이렇게 우리 학생들한테 청명교육원 자리가 남았으니까 우리 학생으로 이렇게 좀 원적학교로 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 실적이 있어요? 글쎄, 제가 좋은 시설에 좋은 선생님들이 있는데 이런 아쉬움이 있어서… 그렇지.
담당부장님이 엄 부장님이세요. 제가 교육청에 있을 때 과장 했을 때 장학사를 해서 엄 장학사라고 했는데, 알겠습니다. 134쪽의 사이버 운영 현황, 교육정보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도표 이렇게 보면 135쪽인가? 밑에, 청주교육지원청 중학생들이 2012년에 관내 중학교 수강학생 수가 지금 몇 명으로 나와 있죠? 8,446명이죠? 2013년에도 중학교 수강학생 수가?
표 보면 아시잖아. (…) 1만 441명 맞나요? 거기 표가 있네, 그렇게.
수강학생 수. 그런데 이쪽에 보면 학습이수율, 이수율은 2012년에는 몇 프로죠? (…) 38.6% 나오네.
아, 현재 10월 달이고. 그래서 24.2%의 감소가 지금 돼서 ‘아, 이게 어떻게 되는 건가’ 그래서. 앞으로 또 연말까지 되니까 제 생각은 2012년 학생 수도 1,995명이 늘었고, 2012년 학습이수율이 38.6%니까 제 소견은 한 40% 이상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목표를 잡았어요.
그렇게 되시겠죠? 전체적으로 2012년 초등학생 학습이수율이 72%로 나오는데 초등학생 학습이수율이, 거기 135페이지. 72.1%. 2013년은 많이 늘었네, 85.5%.
이것도 그러니까 전체 학생 수로 봐서 2013년도에 학습이수율이 29.2%인데 지금 24.6%로 뚝 떨어져서 전년도는 85.6%인데, 이것도 기간이 있으니까 이제 높게 잡을 수 있는 거죠? 제가 이해가 안 가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여하튼 우리 사교육비 줄이는 최상의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러한 사이버 학습이.
가정에서 시간의 제약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는 활용했는데 충분한 지도와 이런 관심과 이런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39쪽 맨 앞에를 보면 이제 거기 언론보도 내용에 조치사항 쪽에 보면 사이버학습 용량초과가 돼서 세 신문사에서 아마, 네 군데서 났는데, 그렇죠? 그 많은 집중, 서버용량 초과로 인해서 접속지연 및 속도저하 현상 발생하고 이래서 이게 조치사항으로 교체했다고 그러셨죠?
예,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본청 직속기관의 촉구사항 조치결과의 93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도교육청 행정감사 때 도교육청 특색사업을 학력제고니 뭐니 해가 바뀌어서 이러지 말고 우리 인성교육 쪽으로 다년간 이렇게 좀 그 강구책을 개선하라, 이런 쪽에서 그 특색사업을 아마 다 행복한 학교, 그다음에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인성교육 실현 이렇게 돼서 작년도도 하시고 올해도 하시고 아마 내년도도 계속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행정감사 때 도교육청, 지역교육청, 각급 학교는 다 이게 침투가 돼서 제대로 하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 직속기관에서도 도교육청의 이러한 특색, 인성교육 쪽의 특색사업을 집약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해 주시오 해서 이것을 행정 저기로 해서 촉구를 했는데, 아까 원장님들께서 보고를 해서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잘 듣고, 예를 들어서 119쪽에 중앙도서관의 도서 확충, 독서교육에 항상 우리는 방과후에 독서하고 아침에 2030, 30분씩 독서하는 쪽으로만 이렇게 알고 국어교사 아니면 사서교사 이런 쪽으로만 계속 해 와서 이 문제는 교과활동의 독서교육이 전부 관련 독서교육이 돼서 전 선생님들께서 독서교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학습독서목록도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중앙도서관에도 이것을 제가 제의를 해서 다행히 2012년, ’13년 해서 초등학교에 교과 관련 연계도서를 몇 권 확충하셨죠? 초등학교 전부 합계 해서.
그리고 이제 금년도에 1,383 해서 만 권이 넘네요. 그래서 지금 아울러 말씀드리는 거는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중앙도서관이 핵심이 돼서 각 지역교육청의 교육장이 운영하는 지역 도서관을 중앙도서관에서 전부 이걸 맥을 해서 모든 이러한 업무라든가 모든 것이 진정성 있게 이렇게 맥을 갖춰야 된다는 것을 이구동성으로 다 말씀하시고, 이제는 중앙 학생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데서, 평생업무가 지자체로 넘어갔죠? 그래서 지금 현재 앞으로는 학생중심으로 독서교육이 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자를 반드시 붙여서 중앙학생도서관, 중앙학생교육원, 중앙학생… 아니 충청북도학생수련원 뭐 이런 식으로 해야 되겠다는 것이 누누이 말씀이 나왔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앞으로 직제개편이 돼야 되는데 기획관님, 이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보세요. 기획관님 안 계셔? 아, 난 전번에… 수련원장님으로 가셨죠?
아, 죄송합니다. (장내 웃음) 그다음에 127쪽에 보시면 사이버글짓기대회, 아까 문화원장님께서 중·고등학교 학생들, 제가 이것도 초등학교만 하는데 이왕 힘이 들어도 중·고등학교 해 주십사 해서, 저한테 전화가 담당연구사님이 전화 오기를 인력이 달려서 중학교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시냐 그래서, 아이 그러세요, 뭐 인력도 못 드리고 그것은… 그래서 중학교까지 지금 하고 계시죠? 그래서 지금 아주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돼 가지고 230일 학교가 아마 이렇게 참여하고 학생 수도 800여 명 참여하는데 대단한 이러한 시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산문부, 운문부로 나누어서 하죠? 한글사랑관 홈페이지도 활용하고, 그렇죠? 여기 보면 한글사랑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이버상에서 한글사랑 실천사례 이렇게 나오는데.
그래서 우선 초·중학교 이렇게 해 주신 데에 대해서 행정감사에 직접 주문한 위원으로서 칭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님, 내가 질의한 거는 지금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몇백 명이 있고 해서 이거를 발굴해서 좋은 시설 좋은 선생님한테 와서 이렇게 치유할 수 있는 홍보 겸해서 이렇게 해서 하는 거지, 꼭 끌고 가서 강제로 하는 건 아닐 거예요.
한 두 가지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정원조례를 보면 아까도 얘기가 나왔는데 연구원은 정원이 지금 몇 명이죠? 30명으로 되죠?
지금 정원이 30명으로 나오는데. 이게 틀렸나, 그럼? 5쪽. (…) 30명에 현원이 35명, 맞아요?
그런데 이제 거기 파견교사까지 합친 거 아니에요? 그런데 하여튼 정보원도 이제 좀 많이 그쪽으로 업무가 나갔고, 제가 볼 때 정원 35명… 그 업무가 이제 많이 축소가 됐죠? 이관됐잖아, 정보업무는.
충주학생회관, 늘 그쪽 북부지역에 사실 이러한 인적자원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업무가 많이 있는데 사실은 정원을 못 채웠죠? 특히 이제 유아교육진흥원에는 정원을, 너무 적어 사실은. 진흥원 새로 생겨서 그런데, 그래서 2명을 더 이렇게 하신 거죠?
이제 유아교육진흥원도 자꾸 요청을 하세요, 충주 쪽에서도. 이게 정원은 차야 되고 또 업무의 효율성에서 더 뺏어올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자꾸 만들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끝으로 제가 말씀드릴 것은 학생외국어교육원 쪽에, 여러 가지 수준별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계신데 입소방법,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인데 이것을 외국어교육원에서 잘라서 이렇게 해서 너희 시·군으로 이렇게 해서 몇 명 보내라, 이렇게 하나 아니면 학교에서 희망해서 이렇게 하나. 지금 이 자리에서 한번 말씀하시죠. 그럼 각 시·군에서 내가 초등기초과정을 하겠으니까 원에다가 신청을 하면 거기서 이렇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 창의체험 1일 영어과정은 하루인데 이게 9기로 했구나. 중학교 1학년인데, 하루를 이거 어떻게 체험을 하는 거예요? 하루 어떻게, 각 시·군에서 모집을 해서 하루를 이렇게 어떤, 하루의 영어과정이라는 게 이게 여행 오는… 아니, 그게 총 9기인데 대개 찾아가는 건 몇 번 했고 들어오는 건 몇 번 했어요?
예,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전 위원님 말씀이 나온 것같이 지금 제천 같은 데 또 타 시·군에도 영어체험학습이 있죠? 저기 아랫녘에 옥천인가 어디죠?
외국어교육원장이 주체가 돼서 이것도 자꾸 아까 도서관 업무마냥 일원화시키는 쪽으로 해서 자꾸 주체 측에서 이런 걸 자꾸 얘기가 돼서 조직개편 때 일원화돼서 하면, 영어체험학습이면 어디가 각 시·군에 있어도 일맥상통해서 딱 정보가 되고 서로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좀 계속 연구를 하세요. 지금 원어민교사 수업에 들어가면 사실 원어민교사만 지금 투입을 해요, 어떻게 수업을 해요? 원어민교사하고, 외국어교육원 쪽에.
지금 학생들이 사실 굉장히 열정적으로 해서 각 시·군에서 학교에서 입소를 해서 수준별로 한다고 그러지만 천차만층이에요, 그 과정이. 그러면 원어민한테 위주로 해 가지고 그러면 이게 며칠씩 일주일씩 해 봐야 내가 볼 때 큰 소득이 없어서, 우리 선생님이 협력교사가 투입을 해서 같이 팀티칭을 하는 쪽으로 해 가지고 학습의 극대화를 올려야지, 원어민 따로 이렇게 수업하고 우리 따로 이렇게 하고 어쩌다 들어가고, 제가 볼 때는 그럼 학습의 효율을 못 올리는데 전체적으로 외국어교육원에서의 한 시스템 그 단위수업시간에 어떻게 이렇게 잡아들어가나 한번 간략히 말씀하세요. 10명, 그러면 비슷하네.
그러면 제가 뭐 이건 강요는 아니고 하여튼 팀티칭 식으로 해 가지고서, 지금 우리 특수교육도 보조교사가 반드시 따라 붙어서 하잖아요. 그 식으로 해서 지금 우리 영어 듣지도 못하고 저기인데 원어로 얘기하는데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들이 거의 다인데, 그거를 잘 개선하고 원장이나 직접 교실에 들어가서 면밀히 분석을 해서 과감하게 이거는 아니다 이럴 때는 수업시스템을 바꿔 가지고 이렇게 해 주시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아니냐, 이 기회에 말씀드립니다. 아니, 과정도 과정인데 각 시·군에서 오는 아이들이 기초과정에 들어왔어도 다 달라요.
과정만 수준별이지 학생 대상 수요자는 다 다르단 말이여. 그러니까 거기에 맞추려면 사실은 좋은 방법은 원어민교사가 들어가고 개별로 협력교사가 개별로 3명씩 시스템 붙어 가지고서 하면 제일 좋은데, 그렇지 못하니까 10명의 투입을 아주 원어민교사보다 더 많이 활용하도록 그런 수업방법을 개선해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입니다. 아니, 만족도는 그건 뭐 이렇게 시스템에서 하는데 제 얘기는 그러한 수업방법을 잘 좀 오늘 내일서부터 들어가셔서 완전하게 이게 어떻게 흐르나, 원장님이 아마 잘 모르실 거예요.
그러나 간부급들이 들어가시고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은 변화를 일으켜 달라는 그 얘기예요. 지금 잘하고 계신데도… 거기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과학교육 쪽에는 도서관 업무가 중점이 되는 것 같고, 도서관 업무. 이 과학 도서… 아니 저기 과학교육, 펑생교육 뭐 이런 학교 도서관 업무를 주 업무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게 장학직에서, 이게 전문직에서 딱 하고 그 밑에 사서 이렇게 해 가지고서 통합을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지금 관심 있게 계속 그 사람들하고 논의를 하고 있는데 업무가 이원화되니까 딱딱 업무가 이원화가 되니까, 이게 일원화가 돼서 충청북도교육청의 도서업무, 독서업무는 아주 도교육청 교수학습 쪽에서 딱 잡아 가지고 초·중·고·특수학교·유아 이게 돼야 되는데 이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큰 과제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보충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범연구여, 이것은 다른 행사가 아니에요.
이것은 정말로 1·2년, 2년 해 가지고 정말로 좀 자료가, 주제가 맞게 이렇게 해서 토론도 해야 되고 일반화될 게 뭐고, 좀 저기 될 게… 그래서 이걸 내가 딱 지금 보니까, 계획 들어온 것을 보니까 박람회식으로 전시하고 그냥 이렇게 설명하고 뭐 이런 정도로 하면 연구보고회는 이것은 전혀 실패가 된다, 그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