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상필 의원 프로필 보기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와 제52조,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단재교육연수원, 중앙도서관, 학생교육문화원, 학생종합수련원, 학생외국어교육원, 청명학생교육원, 교육정보원, 충주학생회관, 유아교육진흥원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방청석에는 충북교육발전소 조영숙 님 외 두 분이 방청을 하고 계십니다. 방청인께서는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87조에 따라 방청인의 준수사항을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직속기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오늘 직속기관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1일까지 9일간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지역교육청 등 모두 22개 기관에 대해 실시하게 됩니다. 직속기관에서는 충북 학생들이 능력과 품성을 겸비한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속기관별 특성에 맞는 시책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직속기관장님과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기관의 행정사무가 적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여 2014년 예산안 심사를 포함한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잘못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충북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준비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직속기관장님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제41조제4항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제5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직속기관장을 대표하여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홍순규 원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다른 직속기관장들은 대표 선서자가 앞으로 나올 때 자리에서 일어나 “선서”라 할 때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대표 선서자는 서명된 선서문을 모두 모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홍순규 원장께서는 직속기관장을 대표하여 증인선서를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대신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직제순에 따라 교육과학연구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보고하실 때는 소속, 직·성명을 말씀하시고 참석하신 간부를 소개한 후에 간략하게 5분 이내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육과학연구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순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재교육연수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범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교육문화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준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종합수련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칠 원장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학생외국어교육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만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명학생교육원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호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충주학생회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환일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정보원의 지난번 손영철 원장님 아마 감사는 안 받았을 텐데, 간부 소개는 해 주시고 이렇게 인사나 한번 하시죠. 손영철 교육정보원장님.

손영철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 박희숙 원장님도 지적사항은 없지만 간부 소개해 주시고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속기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보충자료가 필요하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광희 부위원장님. 또 더 있으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중앙도서관,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그 추진계획하고 그 추진현황을 좀 이렇게… 그게 지금 13억이었죠? 13억? 최종 저기가.

금액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내용인가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중에 과학직업교육과 감사할 때 제가 참고로 하려고 그러니까, 뭐 급한 거는 아니니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요구하실 자료 없으시죠!

집행청 관계관께서는 위원님이 요구하신 보충자료를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하고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좌석배치 순서에 따라서 돌아가면서 하겠습니다.

효율적이고 능률적 감사를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만 요약해서 10분 정도로 시간을, 질의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집행청 관계관께서는 답변을 하실 적에 그 시간도 10분 내에 포함이 되니까 요약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고, 관계관의 소속, 직·성명을 말씀하신 후에… 속기록을 위해서 그러는 거니까,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전응천 위원님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렇게, 최진섭 위원 이런 순서로 돌아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이광희 부위원장부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렇게 순서로 돌아가야 되겠네.

장병학 위원님 해 주세요. 우리 이충호 원장님, 지금 학교폭력대책과가 이제 인성직업 뭐로 바뀌잖아.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거, 업무 관계 그것을 참고로 저희한테 내 주세요.

장인 제가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도서관, 전응천 위원이 지역 도서관 말씀을 하셨는데 그 지난번, 아까 내가 추가 자료요구한 그 통합시스템에 그런 게 다 들어가지 않나요? 시스템 구축에.

글쎄, 지금 그렇게 시스템 구축해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 아녀. 그렇죠? 교육과학연구원, 지난번 제가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고, 저도 거기서 원장을 해 봐서, 참 골치 덩어리인데, 천체투영실 지난해에 지적된 거 말씀도 해 주시고, 또 거기 보면 향후대책에 “천문분야 전공인력 확보에 노력하겠음” 이렇게 나오고, 작년에도 또 이게 그대로 지적이 된 건데 사실 이것을 하기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주신 자료에 보면 2011년도에 1만 4,687명, 2012년도에 1만 2,040명 관람객 학생 수가 초·중·고, 그리고 금년도에 10월까지가 6,700명, 이제 금년도 두 달 남았는데 뭐 제가 보기에는 금년에 만 명도 안 넘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런데 이제 이런 추세인데, 그래 지금 천체투영실 종사자가 몇 명입니까, 지금? 지금 여기 나와 있는 파견교사 6명이 다 거기 천체투영실에… 6명이 다 거기 투입되는 건 아니고?

여기 지금 파견교사가 6명 있는데, 거기 지금. 이 조직구성에 보면. 여기 지금 이제 6쪽에 보면 현원, 정원 외에 교사가 6명이 거기 있다고 되어 있단 말이여, 6쪽에 보면.

정원 외에 있는 교사가 6명여. 그래서 나는 그것이… 그래 이제 거기에 보면, 지금 여기에 조치결과가 충북교사천문연구회에 가입을 하고서 활동 중이다, 이거 하나 조치가 된 건데, 야, 이게 과연 정말 자꾸 수가 이렇게 감소되고 뭔가 근본적으로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되겠다. 이것은 금방 해결 문제는 아닌데, 제가 이것을 따져 봤어요.

또 이번에 예산 올라오면 이것도 지난번에 손영철 원장님 그 예산 확보하느라고 예결산 위원들 찾아다니면서 고생 많이 하셔 가지고 그냥 근근덕신 예산을 확보했는데, 이거 올해 또 그런 현상이 생길 건데, 이제 계속. 지금 보니까, 이제 일반 도의원들도 하는 얘기가 틀린 얘기는 아녀. 왜냐하면 2011년도에, 지금 월 유지보수비, 인건비 이런 거 다 빼고 유지보수비만 월 900만 원여, 그렇죠? 900만 원이란 말여.

그러면 2011년도에 1만 4,687명에다가 관람객 수 900만 원을 나누면 1인당 7,350원의 비용이 들어간 거여, 2011년도에. 2012년도에는 1만 2,000명이니까 8,970원여, 1인당 비용이. 2013년도 10월까지는 1만 3,000원여.

이거는 뭐 만 원은 넘겠어, 유지보수비가. 유지보수비를 나누니까. 그래 이게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뜨거운 감자인데 원장님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거예요.

지금 운영하는, 지금 뭐 지난번에는, 지금 다른 데로 갔지 아마. 지금 누가 운영하는 겨, 지금. 그러니까 자꾸 기계는 노후화되고 그 노후에 따른 대책이 나와야지.

계속 이게 유지보수비 월 900만 원이면 지금 1억 800만 원씩 그냥 계속 나가는 거란 말이여, 유지보수비가. 아니 글쎄 좌우지간 1억 800만 원씩은 내가 나가는 돈 아녀, 유지보수비가. 그러니까 하여튼 기계가 자꾸 노후화가 되고 돈은 계속 1억 800만 원씩 나가고 학생 수는 줄고, 하여튼 근본적으로 잘 한번 연구를 해 보세요.

저도 거기 있을 때부터 뜨거운 감자였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금년에 또 이번에 예산 확보하려면 참 어려울 거야, 저게. 그러니까, 그 노후에 무슨 다른 대책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학생종합수련원. 아까 우리 도서관은 중앙도서관에서 관리하기가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우리 지금 종합수련원장님 여기는 지금 지역에 있는 야영장을 통합 운영한다는 얘기죠? 저희한테 조례가 올라와 있는데.

지금 이제 각 지역에 있는 야영장을 종합수련원에서 관리하면 좋은 실적이 거두어질 거다, 이렇게 보는 거죠? 지금 여기 야영장의 이용률을 보면 아주 저조하단 말이에요, 이게. 지금 야영장 이용률을 보면 몇 쪽에 있어, 이게.

극히 저조해. 충주, 몇 쪽에 있죠? 중원학생야영장이나 옥천학생야영장이 지금 저조한데 이렇게, 지금 이용률이 저조한데 종합수련원에서 이걸 운영하면 이게 좋은 대책이 있는 건가요?

이 조례대로 이렇게 되면. 지금 그냥 막연하게, 제가 보기에는 과연 이 방법 가지고 이게 좋은 해결방법인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단 말이여, 의문점이. 그리고 중원학생야영장, 옥천야영장 같은 건 이건 폐지해도 별 저기가 없을 것 같아.

이거 한번 살릴 방안이 있는 거, 좋은 복안이 있으면 좀 추후로 저희들한테 내주세요. 이걸 지금 이렇게 조례가 이 조례대로 되면 야영장을 살릴 수가 있다, 좋은 방안이나 복안이 있으면 저희들에게 자료를 내주세요. 그렇게 좀… 그리고 지금 그러면 괴산쌍곡휴양소 그거는 지금 저기로 같이 통합하는 거네, 학생종합수련원으로.

그런데 충주에 있는 교직원복지회관은 그건 또 아녀. 그건 왜 그려? 그러니 그래 종합수련원에서 인력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도 저 충주, 영동 이런 데를 돌아다니면서 어떻게 관리한다는 건지 의문이 가고, 제 생각은 충주학생회관에서 중원학생야영장하고 충주교직원복지회관을 관리하는 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제가 생각엔 충주학생회관에서는 중원학생야영장하고 교직원복지회관을 거기서 관리하고, 제천학생회관에서는 제천학생야영장을 관리하면 어떤가 그런 생각인데 한번 좋은 그런…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대로 야영장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복안이 있다면 저희가 이해가 가는데 그 자료를 저희들에게 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우리 이광희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세요. 아니, 잠깐요.

얼마라고? 유지보수비가 얼마, 금년에? 아니 잘못 파악이 되어… 금년에 유지보수비가 9,900만 원이라고?

알겠어요. 하여튼 제대로 저기 하면 1억 800인데 1월 달은 예산이 지연되는 바람에 그게 빠져 가지고, 9,900? 깎인 것이, 예산에 깎인 게 다시 살아난 거지.

그러니까 이거를 준다고 해서 학생 수가 늘어나는 건 아니고 그냥 현상 유지하는 거지, 현상 유지. 저기 12시, 어쨌든 뭐 시간 됐네. 오전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6분 감사중지) (14시03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병학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먼저 하세요. 교육과학연구원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파견교사가 6명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과학교육부 거기에 보면 정관숙, 교육연구사인데 그가 파견교사라며. 이게 잘못된 거죠, 이게? 6명이 이제 과학교육부에 두 분이 가 있고, 나머지 인턴 네 분이 진로상담부에 가 있네, 업무분장표에 보면.

그런데 과학교육부에 아까 전문인력, 천체투영실에 전문인력 얘기 나왔는데 천체투영실 및 천체관측교실 운영은 서진수 선생님이 하시는 거네. 그지? 지금 거기에 연구사는, 내가 그걸 물으려고 하는데 지구과학 연구사가 없어요, 거기?

그러니까 오히려 제가 있을 때는 지금 시내 어디 교감으로 나가 있는 그 양반이 지구과학이었는데, 지금 지구과학 하는 연구사도 없네? 문제네, 진짜. 아까 전문인력, 하다못해 연구사라도 지구과학 연구사가 있어야지 파견교사가 이거를, 천체관측실을 운영한다는 게 좀 문제가 있지 않아요?

어때요? 그래서 하여튼 전문직에서는 어려운데 하여튼 전문인력 확보하는 게 어려운 관건이겠어요, 이거. 그래서 파견교사가 담당을 하는 거네.

그리고 학생교육문화원 110쪽에 수감자료 다문화 친구 프로그램 운영 실적, 그거 보면 지금 체험행사 내용이 너무 단조로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난해와 다르게 운영되는 거 있습니까? 생각나는 게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소요예산이 1,200만 원이란 말이여, 소요예산이.

다문화 친구 프로그램. 1,200만 원인데 제가 이렇게 볼 적에 지금 거기 참여인원이 3,389명이여. 3,389명이, 그래서 1,200만 원을 가지고 나누면 1인당 3,600원 여, 3,600원.

그 3,600원 그거 가지고 그거 어느 용도로 쓰는 거예요? 이거 다문화 학생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 같은데 거기서 지원이 안 되더라도 자체 계획을 세워서… 저는 이제 그것을, 예산이 너무, 지금 1,200만 원 해 가지고 3,400명이 쓴 건데 3,600원 너무 예산이 빈약하다. 그래서 예산을 좀 더 보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인데 이 프로그램이 없어진다?

글쎄 저는 그것을 그런 면에서 말씀하고 싶어서 이런 사업은, 자세한 성과분석은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사업이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예산을 좀 더 확보해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면 다문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글쎄 한번 좀 해 보세요. 의회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재교육연수원의 일반직공무원 원격연수과정 선착순 모집, 이렇게 선착순을 모집하다 보니까 추가지원이 없는 건데, 지금 상시학습기준 미달자가 몇 명인지 아세요? 글쎄 24명인데 일반직 8급에서 10명, 기능직 8급에서 14명. 그래 공무원이 가장 저기하는 것이 승진인데 이거 그래 상시학습기준 이거 미달로 해 가지고 승진을 포기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것 좀 단재교육연수원에서 도교육청하고 서로 긴밀한 협조를 해 가지고 이것을 관리를 해 준다든지, 물론 본인이 몰라서 안 하는 수도 있을 테고 또 본인이 게을러서 안 받을 수도 있을 테고 이런 거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신경을 써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쎄, 제 얘기는 단재교육연수원에서 단독으로는 안 되겠지만 교육청하고 협조해 가지고 이런 사람들 명단을 받아서, 본인들에게 당신이 이렇고 이런데 연수 이런 기회가 있으니까 받으면 어떻겠느냐, 이런 걸 좀 안내, 가이드 역할을 해 주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아까 최진섭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업무과실로 인해 가지고 가벼운 징계를 먹었다든지 이런 사람들에 대한 연수, 따지고 보면 우리가 운전벌점 받든, 몇 점 이상이면 연수를 받든지 이런데 공무원이 아마 그렇게까지 하는 데가, 모르겠어요, 한번 제가 조사 한 번 해 볼게요.

타 시도가 이런 연수과정이 있나 없나를.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번 연구해 볼만한 과제다. 물론 아주 중징계, 파면, 해임, 정직 뭐 감봉, 견책… 그래서 견책 정도 가벼운 업무실수로 인해서 이렇게 징계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 재교육의 기회를 주는 거, 그것은 하여튼 연구해 볼 과제인데 아마 시행하는 데, 혹시 다른 데 시행하는 데도 있어요?

아니, 우리가 지금 감사 지적사항 요구자료 보면 약간의 업무과실로 인해서 받은 징계가 많아. 사실 업무 그런 사람들에 한해서 연수차원에서 직무 관련된 연수, 글쎄 한번 연구해 볼 필요… 하여튼 연구해 볼만한 과제다. 물론 아까 인권은, 뭐 인권을 떠나서 그런 건 인권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거죠.

몰라서 이렇게 저기를 했을 때 가이드역할을 해 주는 게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아까 제가 말씀을 듣고서 우리 최진섭 위원님 질의해 주셨는데 제가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이광희 위원 물으시는 거는 자주 이렇게 바뀐다 이거여. 왜 바뀌느냐 이걸 묻는 거란 말이에요.

자꾸 왜 이렇게… 그런 여건 때문에 자주 바뀐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 거지. 최진섭 위원님 뭐 말씀하실 있어요, 없어요? 전응천 위원님, 없어요?.

제가 도서관 한 가지만,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 그게 다 구축이 된 거죠? 완료된 건가요? 13억 그거 저기 한 게.

지금 우리 관장님 보시기에 그게 13억 들여서 추진을 했는데 구축이 되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나 그것 좀 간단하게만 좀, 뭘 기대하는가, 구축이 되었을 때. 기대효과. 그러니까 다른 도서관, 지방자치 도서관은 말고 학교도서관과 교육감 소속 공공도서관 지역교육청, 그 도서관 간에 서로 홈페이지 연동도 가능한가요?

그러면 13억, 물론 하기는 더 돈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 정도만이라도 어느 정도 학교도서관 간의 연계는 할 수 있는 거죠? 학교도서관하고도 서로 연계를 해서 이렇게 구축할 수 있으려면 대충 예산이 어느 정도 드는가 한번 뽑아보셨어요? 제가 왜 자꾸 이걸 얘기하면 제가 4월 달에 조례를 만들었잖아요, 학교도서관.

그때에 제가 예산을 보니까 예를 들면 자치단체 도서관하고 서로 연계하는 데는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이 들고, 우리 학교도서관, 중앙도서관과 지역도서관과 학교도서관만이라도 서로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이 정도만이라도 좀 됐으면 해서 했는데 한번 거기까지도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만이라도 서로 연계되고 프로그램만이라도 서로 교류가 될 수 있는 데까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시라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도교육청 감사 때 제가 한번 이걸 알아보려고 하는 건데 전문인력 확보도 마찬가지, 지금 도교육청의 도서담당, 지금 도서담당이 몇 명 있나 혹시 아세요?

지금 처음 들었네. 제가 들었을 때는 1명 사서 6급인가 그 양반이 모든 충청북도 도서관 업무를 총괄하더라고, 이게. 그래서 저도 사서 6급 하나가 충청북도 전체 중앙 도서업무를 관장한다는 건 너무 이게 빈약하지 않느냐 해서 제가 조례 거기에도 넣었는데, 지금 2명입니까?

한 분이 늘긴 늘었네. 하여튼 전체, 지금 저기 같은 데 보면 지방자치 저기에는 상당해, 이 전문인력이. 근데 우리 학교도서관은 역시 빈약하다.

왜냐하면 도교육청 산하에 도서관운영 기본 계획할 사람이 2명이라는 건 이건 매우 빈약하거든요. 하여튼 그런 쪽에서 좀, 그래서 서로 이렇게 도서관 간에 네트워크가 되도록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장병학 위원께서 연구학교박람회, 그게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죠?

그죠? 지금 얘기한 거는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이고, 저도 그쪽 분야에 대해서 비교도 해 보고, 우리 의회 차원에서. 그래서 11월 달이면 다 끝나는 거 아녀, 그죠?

금년 말쯤에 그 성과분석이라고 그럴까, 그것을 좀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의회로다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2013년도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자 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좋은 의견을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직속기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과 의견은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는 감사결과 시정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정리하여 이광희 부위원장님께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14일에는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충주·제천·단양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북도교육과학연구원 등 10개 직속기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45분 감사종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