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예, 조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오송역세권에 관련돼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주셨는데, 역시 우리 충청북도의 관심사가 오송역세권에 많이 치중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쪽에 치중이 돼 있는 반면에 그쪽에 너무 열의를 가지고 하다보면 또 다른 부분에서는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밀레니엄타운 부지가 57만 8,000㎡로 돼 있거든요.
토지 현황을 보면 공사가 75.2, 사유지가 18.5, 국공유지가 6.2%로 돼서 17만 4,845평을 지금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충북개발공사의 자본금에 이 땅도 자본금으로 들어가 있는지요? 921억이면 현재 감정가보다도 낮은 금액으로 지금 자본이 출자가 돼 있네요.
알겠습니다. 자본금이 971억이면 총 자본금이 천 얼마죠? 1,307억!
예예, 그러니까 땅으로 자본금 출자가 돼 있다는 그런 말씀을 주셨고 그중에 사유지, 자본금 출자 중에서 땅으로 출연한 금액 중에서 사유지는 포함이 안 된 거잖아요. 사유지는, 개인사유지가 지금까지 그 안에 들어있는 것 같은데 사유지를 내가 2년 전인가도 이거 얘기를 드렸는데, 우리 충북개발공사에서 매입을 해서 흡수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사유지를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이렇다 할 민원이 없습니까?
여기에 보면 자본금 출자승인을 한 것이 2009년도로 돼 있고요, 우리가 밀레니엄타운을 개발 내지는 분양을 해서 거기를 갖다가 자본금 출연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유원지 시설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지구단위 조성을 해서 다시 바꿀 수 있는 그런 사유가 없을까요? 만약에 지구단위 도시계획 조정을 해서 주거지역으로 만든다든지 해서 아파트 부지로 분양을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부채비율이 이백칠팔십 프로까지 올라갈 것 없이 이런 걸 해소해서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한번 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았고요.
그다음에 보은의 산단에 이렇게 보면 결국은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지구지정 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가지고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데 1단계 사업으로 64만 8,000㎡를 지금 하고 있고요. 또 2단계는 보은군에서 하기로 돼 있는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64만 8,000㎡ 약 한 20만 평을 개발을 하는데 나머지 2단계에서 이걸 보은군이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놓은 건가요? 그럼 지금 우리가 충북개발공사에서 이거 맡아 가지고 한 것이 작년이죠?
대다수가 조성원가가 30만 원 선이 많이 지금 그렇게 조성원가를 가지고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기업이 지금 이쪽에 들어오려고 하는 그런 기업들이 지금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 관련해서도 우리 도에서 지금 90억인가 80억을 출연하기로 돼 있던 것 아닙니까, 단계별로? 어찌됐든 산업단지 조성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라는 결론은 낼 수 있겠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았고요. 언젠가 우리 충북개발공사에서 우슈팀 창단했죠? ’12년도 1월 31일 날.
저도 그때 참석을 좀 했는데 지금 우슈쿵푸 이것이 지금 계속 우리가 충북개발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성과는 아직도 저희들이 들어본 적도 없고 매스컴에서도 본 적이 없는데 구체적으로 한번 좀 설명해 주시죠. 좋은 성과는 거둔 걸로는 알지만 우슈쿵푸 실업팀을 창단을 하면 우리 충북개발공사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역할에 대해서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충북개발공사가 발전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고 아까 우리 오송역세권과 관련해서 많은 궁금증을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