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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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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조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오송역세권에 관련돼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주셨는데, 역시 우리 충청북도의 관심사가 오송역세권에 많이 치중돼 있습니다. 하지만 그쪽에 치중이 돼 있는 반면에 그쪽에 너무 열의를 가지고 하다보면 또 다른 부분에서는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밀레니엄타운 부지가 57만 8,000㎡로 돼 있거든요.

토지 현황을 보면 공사가 75.2, 사유지가 18.5, 국공유지가 6.2%로 돼서 17만 4,845평을 지금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충북개발공사의 자본금에 이 땅도 자본금으로 들어가 있는지요? 921억이면 현재 감정가보다도 낮은 금액으로 지금 자본이 출자가 돼 있네요.

알겠습니다. 자본금이 971억이면 총 자본금이 천 얼마죠? 1,307억!

예예, 그러니까 땅으로 자본금 출자가 돼 있다는 그런 말씀을 주셨고 그중에 사유지, 자본금 출자 중에서 땅으로 출연한 금액 중에서 사유지는 포함이 안 된 거잖아요. 사유지는, 개인사유지가 지금까지 그 안에 들어있는 것 같은데 사유지를 내가 2년 전인가도 이거 얘기를 드렸는데, 우리 충북개발공사에서 매입을 해서 흡수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도 사유지를 가지고 있는 주민들의 이렇다 할 민원이 없습니까?

여기에 보면 자본금 출자승인을 한 것이 2009년도로 돼 있고요, 우리가 밀레니엄타운을 개발 내지는 분양을 해서 거기를 갖다가 자본금 출연에 많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유원지 시설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이걸 지구단위 조성을 해서 다시 바꿀 수 있는 그런 사유가 없을까요? 만약에 지구단위 도시계획 조정을 해서 주거지역으로 만든다든지 해서 아파트 부지로 분양을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부채비율이 이백칠팔십 프로까지 올라갈 것 없이 이런 걸 해소해서 부채비율을 낮출 수 있는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얘기를 한번 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았고요.

그다음에 보은의 산단에 이렇게 보면 결국은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지구지정 개발계획 승인을 받아 가지고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데 1단계 사업으로 64만 8,000㎡를 지금 하고 있고요. 또 2단계는 보은군에서 하기로 돼 있는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64만 8,000㎡ 약 한 20만 평을 개발을 하는데 나머지 2단계에서 이걸 보은군이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워놓은 건가요? 그럼 지금 우리가 충북개발공사에서 이거 맡아 가지고 한 것이 작년이죠?

대다수가 조성원가가 30만 원 선이 많이 지금 그렇게 조성원가를 가지고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기업이 지금 이쪽에 들어오려고 하는 그런 기업들이 지금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 관련해서도 우리 도에서 지금 90억인가 80억을 출연하기로 돼 있던 것 아닙니까, 단계별로? 어찌됐든 산업단지 조성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라는 결론은 낼 수 있겠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았고요. 언젠가 우리 충북개발공사에서 우슈팀 창단했죠? ’12년도 1월 31일 날.

저도 그때 참석을 좀 했는데 지금 우슈쿵푸 이것이 지금 계속 우리가 충북개발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죠? 그런데 거기에 대한 성과는 아직도 저희들이 들어본 적도 없고 매스컴에서도 본 적이 없는데 구체적으로 한번 좀 설명해 주시죠. 좋은 성과는 거둔 걸로는 알지만 우슈쿵푸 실업팀을 창단을 하면 우리 충북개발공사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역할에 대해서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충북개발공사가 발전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고 아까 우리 오송역세권과 관련해서 많은 궁금증을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