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예,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 금년 1년 어려운 여건 하에서 기후도 나쁘고 했는데도 농사짓고 도움 많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또 고생하고 나면 보람이 있어야 되는 것이 1년 농사의 결산관계인데 우리 김도경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듯이 농민들이 가을에 들어서 가지고 토월토일을 잘 즐기는 것이 아니고 우리 농산물 가격이 조금 이렇게 증가가 되다 보니까 가격이 또 폭락해 가지고 한편은 더 한숨어린 얘기들이 많이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시책이 많이 거기 반영이 된다 하더라도 우리 농민들이 피부에 닿는 거는 그렇지 아니하다, 그래 지금 우리 김도경 위원님께서 말씀했듯이 정문 앞에는 쌀값 23만 원을 보장하라 하고 저렇게 농민단체들이 와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는데, 또 한편 도 같은 데서 나온 걸 보면은 우리 충청북도 RPC에 쌀을, 벼 수매를 하는 데에 따라서 무이자 자금으로 709억씩 이렇게 3개월씩 지원을 해 주고 있고 RPC를 만드는 데는 거의 80%, 우리 농협이 십원한장 안 들이고 땅만 제공하면 될 수 있는 정도로 거의 이렇게 RPC까지 만들어주는 데도 우리 농민들한테는 쌀 한 포대 값 그거 천 원, 이 천 원을 말이지 더 안 주려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정부단가가 예를 들어서 우리 작년도에 1등 단가가 5만 5,000원 했지 않습니까? 금년도에 6,000원 올려준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6만 1,000원인데 최소한도 우리 농협 RPC에서도 6만 1,000원 선은 유지해 주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일부는 5만 9,000원 선에서 유지가 되고 또 어떤 데는 5만 9,000원도 안 주려고 그러고. 이래서 이게 조금 균형이 맞지 않지 않겠는가 이런 것을 저는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우리 정부수매단가는 유지시켜줘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우리가 쌀이라는 것의 자급률이 작년도에 금년도까지만 해도 86%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쌀은 식량안보적인 차원이지 않습니까? 우리 자급률이 24%잖아요.
밀 같은 거는 0.9%밖에 안 됩니다, 자급률이. 전체가 다 수입해서 먹는 건데. 그래 금년도에는 한 5.6%, 6% 정도 증가가 됐기 때문에 92%, 93% 정도 자급률이 될 걸로 보는데 이런 거에 대한 우리 대책도 시급하지 않겠는가.
지금 가장 농산물 중에서 싸고 우리 공산품이나 모든 게 식료품 중에서 쌀값이 가장 저렴합니다. 쌀 한 끼 우리 밥을, 점심을 밥을 먹으러 갑니다마는 그것 원가가 200원밖에 안 됩니다. 세상 기막힌 값이에요.
그래서 쌀값 말이지 저거 인상해 달라는 것 과히 어렵지 않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농민들 입장이. 국장님 고려해 주시고 우리 농민들 입장도 잘 달래주시길 바라면서 제가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거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가지고 질의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9쪽에 보게 되면은 도농교류 활성화 및 농촌소득 기반강화를 하기 위해서 녹색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이 27명인데 금년 3억 8,000을 이렇게 지원해서 1년간 채용하고 매년 이렇게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 제가 일괄해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다 질의를 드리고 일괄 답을 받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 도내 체험마을이 몇 군데가 되며, 사무장 채용기준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채용기간이라든지, 또 이 사람들의 월정급여가 얼마 정도 되는 것인지 이 사람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무엇인지, 또 그네들이 1년간 하고 나면 과연 결과평가 지도 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 또 그네들이 하고 나서 그 후에 만약에 일몰제사업이라면은 그 기간이 끝나고 난 다음에 그 마을에서는 이걸 어떻게 운영·관리할 것인지 등 전반적인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종합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국장님한테 전반적인 말씀을,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제가 우려하는 거는 그것이 퇴출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우리 국·도비, 지방비, 자부담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한 개 장소를 이런 녹색체험마을을 만들려고 들면은 적게는 20억서부터 50억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지원한 금액에 대한 거는 어떻게 하자고 퇴출하는 건지 그게 걱정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사후관리가 과연 우리 사무장을 채용한 이후에 그것 끝났다 이 말입니다. 마을에다 맡겨서 자율적으로 운영 관리를 할 수 있겠는가, 진짜로 자기들이 기본적으로 이걸 잘 이어나갈 것인가 정부지원 없이, 지자체 지원 없이 이것을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네들이 회복할 수 있는,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길을 잘 앞으로 지도 감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점점 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질의는 이걸로 마치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또 똑같은 주요업무 추진상황 32쪽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우리 과수 저온피해, 동해·냉해 복구추진 관계가 여기 나오는데요. 금년도에 우리 사실 이상기후라고 해 가지고 4월 달에 기온이 상당히 내려가고 겨울기간 동안에 많은 기온이 또 지속이 되고 이래 가지고 동해·냉해를 지금 상당히 많이 받아 가지고 농가들이 엄청난 피해를 본 것이 현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59억 8,000, 약 한 60억에 가까운 지원금을 지금 지원해 주었습니다. 농가는 3,491농가 이렇게 지원을 해 주었는데 저는 이걸 왜 걱정의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기후라는 거는 자꾸 변화하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 맞은 데만이 아니고 다른 데도 또 올 수 있는 거고 이런 데 집중적으로 또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복구로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왜 이런 이상기후가 오는 것이어야 되는가는 전체적인 문제가 되겠지마는 우리 도나 지자체에서는 이런 거를 대비해서 안전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에 대한 기술지도는 앞으로 계속 이어져야 되지 않겠는가, 복구비를 주는 걸로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많은 농사기술지도를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어떤 농작물을 심고 과수를 심든 어떤 뭐를 심더라도 그래도 안전성 있는 농사가 영위돼야 그 지역을 떠나지 않고 많이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게 이어진다면은 우리 농민들 이 시골에 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 도에서도 이런 걸 감안하셔 가지고 동해·냉해 피해가 그냥 일방적으로 농민들한테 피해보상을 했다 이걸로 중시하는 게 아니고 이런 게 안 발생하도록 이상기후에 대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국장님 답을 한번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국장님께서 우리 기술적인 면이라든지 기상청에서 예고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농민들은 그걸 잘 이해를 안 하고 안 따라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기관을 통해서라든지 우리 마을 이장님을 통해서라도 어쨌든 교육을 통해서라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 90쪽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대해서는 우리 황규철 위원님께서도 인삼포 CCTV 설치에 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우리 농촌의 어떤 도난 또 아니면 이런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CCTV를 지금 상당히 많이 설치를 해서 해 주고 있는데 이게 220군데를 금년도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26억의 소요자금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거는 금년 연말까지는 어떤 일이 있어도 다 이루어질 걸로 보고 전액 100% 지원금이기 때문에, 대당 1,200만 원으로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CCTV가 1,200만 원이면 이게 화소가 상당히 좋은 거기 때문에 밤에도 식별할 수 있는 정도가 될 걸로 믿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차량에도 저희들 블랙박스를 달고 다니고 있습니다마는 차량에 다는 블랙박스도 상당히 좋은 게 많이 있다고 그럽니다.
이 1,200만 원이 아니고 몇십만 원 기백만 원 안쪽만 하더라도 상당히 화소가 좋은 게 많은데 과연 이렇게 1,200만 원씩이나 들여서 이런 거를 달 필요성이 있겠는가, 중요한 데는 1,200만 원짜리 달고 중요치 않은 자리라든지 기타 지역에는 좀 나누어서 여러 개를 달아서 불빛 밑에다 해서 이런 거를 좀 분산할 수 있는 그런 행정 제도적인 거를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떻겠느냐는 거를 말씀드리는데 국장님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농촌에도 각종 농작물 좀도둑 등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이 발생해서 불안하게 지내는 곳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만약에 그렇게 화면이 아주 그냥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게 아니고 거기 들어오는 사람은 낯선 사람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보면 거의 알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지금 1,200만 원 짜리보다는 그래도 좀 좋은 제품을 고르면서도 가격이 좀 싼 걸로 해서 더 확대 설치를 해 주시기 바라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에도 이게 반영이 됐지요?
그러면 그때 가서 연구하도록 하고 질의를 마치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오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92쪽 한번 봐주세요. 밭작물 임대용 농기계 지원 관계가 여기 나와 있는데요.
그냥 이것도 구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도경 위원님께서도 방금 질의를 하신 사항이 되겠지만 우리 농촌의 소농가들 또 고령화 노인들 이런 사람들이 적은 면적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도 농기계 때문에 진짜 농사 못 지어먹겠다는 소리가 도뜨고 있습니다. 참 실감을 합니다.
밭 갈아서 로타리 해서 심어서 베어서 이렇게까지 주고 나면 기계화하고 50% 병작입니다. 그러면 농사지을 이유가 없다고 그래요. ‘전부 다 그 기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좋은 일 시키지 우리 뭐 이거 농사지어 봐야 소득이 전혀 안 된다, 할 수 없이 농사 이거 짓는 거지 농사 그냥 버리고 싶다’ 하는 것이 아마 소농 또 아니면 우리 노령 이런 농사짓는 분들의 심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이쪽에 앞에 228쪽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이 또 나오고 합니다마는 우리 지자체가 앞으로 나서 가지고 시장·군수들이 예를 들어서 75세 이상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든지 어떤 연령을 정해 가지고 경지면적이 예를 들어서 ‘1,500평이면 1,500평 1,000평 미만이면 1,000평 미만’ 이렇게 일정한 면적을 정해 놓고 ‘우리 지자체가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농사를 다 지어드립니다.’ 하는 이런 공약사항이 한번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 그런 분들한테 직접 가서 우리가 농기계를 운행해서 해 주고 그거를 지원해 주는 방법을 한번쯤은 새로운 제도로 우리 만들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장님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께서 그렇게 시책 반영을 하려고 하시는 것만 해도 많이 진척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군 단위, 군 단위 지자체장들이 생각을 바꾸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소농들한테 인건비만 좀 세우면 농기계는 기술센터에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가서 대행해 주면 됩니다. 일만 대행해 주면 되는 거예요. 갈고 로타리하고 심고 베어주기만 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이런 사업이 시범 쪽이 아니라 많이 늘어나도록 권장사업이 이루어지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 오전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157쪽 애그플레이션 대비 조사료 생산 특별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볼까 합니다. 조사료 생산이라는 거는 우리 가축 소를 먹이는 데는 아주 필수요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늘 우리가 외국에서 곡물을 수입해 가지고 오다 보니까 상당히 사료값이 높아 가지고 가축은 먹이는데 큰 이득이 안 나오고 손해를 보고 하는 것이 오늘 현실이자 현 정책적으로 조사료 생산을 상당히 많이 이렇게 강화를 하고 있는데, 2012년도 4,000㏊에서 2014년도에는 6,000㏊까지 이렇게 상향조절을 해서 약 90%까지 자급사료를 만들겠다는 계획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 죽 내용을 보니까 금년도지요. 금년도에 2,017㏊를 심어서 약 19억을 이렇게 농가에게 지원을 하고 ㏊당 150만 원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TMR 사료공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사회적기업 육성 차원에서 인건비를 지원하는 이런 제도를 아마 지금 우리 만들어 가지고 지원하고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육성 확대에 대해서는 추후로 질의를 드리고 우선 조사료 생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농사를 다 짓고 났기 때문에 휴경답에다가, 휴경전에다가 파종을 해서 1㏊를 심으면 150만 원씩을 지원해 주고 있는 건데 그거는 당연히 지원해 줘도 돼서 하고 있는 걸로 이해를 합니다마는, 단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논은 예를 든다면 도내에는 1급 하천과 2급 하천 또 아니면 나가다 보면 세천이 있고 이런 여러 가지 하천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우리 환경단체에서 환경법의 적용을 받아서 하천에 저렇게 많은 조사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림의 떡으로 이용치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천의 하천수를 정화하는데 많이 쓰인다 해 가지고 이 갈대를 많이 선호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너무도 저거를 어떤 정리 차원으로 안 하고 내버려두다 보니까 반비례적으로 저것이 엄청나게 많이 번져서 키가 많이 크고 어떤 때는 장마 때에 유수 소통에 지장이 많이 와 가지고 일정부분이 터지는 범람하는 이런 부분을 점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1급 하천이나 2급 하천이 워낙 하천폭이 넓기 때문에 그런 큰 문제가 유발되지 않으면서도 일부 마을이나 이런 데서 세천에서는 큰 사고가 자꾸 납니다.
갈대로 인해서 제방이 넘고 길이 끊기고 하는,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이거를 꼭 정리를 해 주십시오 해 가지고 읍·면장으로 하여금 포클레인을 들여서 꼭 세천 정비를 1년에 한 번씩 합니다, 이거를. 늦어도 2∼3년에 한 번씩은 해 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그걸 다 베어줘야 되는데 그래서 상당히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 조사료를 예를 들어서 갈대 같은 경우는 6월 말경에서 7월 초순경에 굉장히 좋습니다. 이건 뭐 호밀이나 보리, 청보리 이런 거에 비교되지를 않습니다. 그때는 상당히 양도 많고 아주 질이 좋은 조사료라고 생각이 들고 한 번 베고 나서 그다음에 10월 달에 와서 다시 한 번 2차 예취를 한다면 더 많은 조사료 생산이 될 걸로 예견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단체와 어떤 하천 정비, 바닥 정비 우리가 기계가 들어가서 그거를 벨 수 있는 이런 거를 말씀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예산을 1㏊에 150만 원씩 이렇게 들여서 지원해 주는 금액의 아마 10분의 1만 지원해 줘도 예취하는 값만 해도 우리가 그 조사료를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행해지지 않고 있는 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잘 살펴보시고 그에 대한 소신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겠습니다. 예, 국장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우리 축산농가에게 큰 힘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해 주시고. 여기 2014년까지 6,000㏊ 조사료를 생산하게 되면은 우리 조사료의 90% 감당한다고 여기 도표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하천을 이용한다면은 아마 2만㏊도 넘을 겁니다.
조사료가 남아서 걱정일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강구를 해서 움직여 주시고. 우리 사회적기업 육성에 대해서 지금 지원해 주는 걸로 이렇게 계획에 되어 있습니다마는 사회적기업에 지원해 주는 건 1인당 얼마 정도 지금 한 100만 원 정도 되는가요? 그것도 아마 관리를 잘해 주셔야 될 걸로 믿습니다.
TMR 사료공장에 가보면 이미 정해진 인원이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되는데 인원이 더 늘어나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보면은.
그래서 사회적기업 육성 차원에서 지원해 주는 이런 내용도 한번 더불어서 잘 점검해서 이중 지원되는 일이 없도록, 또 허위로 서류를 작성한다든지 이래 가지고 내용적으로 TMR 사료공장에 자기들 이득을 위해서 거기다 적립시키는 이런 제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다음 두 꼭지만 더하고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18쪽에 저수지를 이용한 내수면 마을공동어장 추진실적에 대해서 축산과장께 직접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저도 이걸 많이 발의하고 해서 우리 농업진흥공사하고 같이 협의해서 도내 188개의 저수지를 이용해 가지고 우리가 치어방류를 해서 그 마을의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도표에서 보니까 우리 충청북도에 어업인, 고기를 잡는 사람의 소득이 연 3,100만 원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서, 만약에 우리가 고기를 키워서 그 마을에 한두 명이라도 그 고기를 잡는데 전업을 한다면은 한두 농가는 거의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지원해 주는 게 될 건데, 왜 이렇게 마을에서 좋은 사업을 선호하지 아니하고 3개 마을만 이렇게 선정이 됐는지, 또 아니면은 이후에 이거를 또 어떤 유보사업을 하겠다 단 1년도 채 안 됐는데도, 더 확대를 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이래서 그거에 대한 원인이 뭔지 설명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설명말씀 잘 듣고 그래서 아직도 3개 마을이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시범적으로 잘 운영 관리 좀 해 주시는데 사실은 자연은 자연이 정화를 시켜 줍니다.
아무리 저수지 물이 깨끗하니 뭐니 해도 이런 자연생태계가 거기 가서 살지 않는 한 그 마을은 결코 1급수 2급수 맑은 물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우리가 행정적으로 자연을 보전하는 차원에서라도 이거는 시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원하고 안 하고 문제가 아니라 이건 우리가 후대에 이 아름다운 강산을 물려주고 자연환경 물려 주려면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생태계 보전 차원에서 이 사업이 이뤄지도록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한 꼭지만 더하고, 말씀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98쪽 펠릿 제조시설 및 펠릿보일러 보급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우리 산림녹지과장님께서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펠릿보일러 선호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그 펠릿보일러를 이렇게 저는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1개 업체에 우리가 지금 상당히 많은 금액을, 꼭 말씀 안 드려도 이미 아실 테지마는 엄청난 예산을 이 회사에다 투입을 해 드렸습니다. 지원해 주었는데 그 대당 가격도, 여기 뭐 2,946대를 지금까지 공급을 했다고 그러는데 대당 가격이 거의 자부담이 120만 원 정도 이렇게 들어간 걸로 여기 도표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선호도가 좋아 가지고 많이 공급이 되고 하면은 우리 기름보일러라든지 가스보일러라든지 기타 이런 것이 많이 줄어 붙고 이것이 많이 날로 늘어났을 텐데 이게 왜 이렇게 공급이 잘 안 되고 있나, 그래서 그거에 대한 문제점이 혹시 뭐가 있는가 싶어서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예상이 되는 거니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예를 들어서 가볍게 한번 비교합시다. 지금 우리가 가정에서 쓰고 있는 것이 거의 가스 또 내지는 석유 이렇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가스로 사용했을 때와 펠릿보일러, 석유를 사용했을 때와 펠릿보일러의 난방시설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그 도표가 나와 있으면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께서 지금 설명을 주신 걸로 봐서는 이 펠릿보일러가 굉장히 많이 보급이 되고도 남았어야 될 이런 상황인데, 우리 농민들이 과연 주민들이 우매해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건지, 홍보가 부족해서 이런 사항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펠릿보일러를 아니면 난로를 가지고 있는 농가들이 상당히 적습니다, 지금. 보급률이 낮은 걸로 되어 있고 도표상으로 보면은, 지금 말씀한 대로 보면 이렇게 예를 든다면 우리 등유에 비해서 54%면 거의 반 가격이면은 이 난로를 땔 수 있고 보일러 운영이 된다는 얘기인데, 이게 일 년 열두 달 거의, 일 년 열두 달 아니겠습니다마는 여름철 빼고 겨울철 우리 6개월만 본다 하더라도 가정적으로 얼마만한 이득이 되겠습니까, 이게.
그런데도 하물며 이걸 선호하지 않은 데에 대한 우리 행정의 홍보에 미숙함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좀 더 홍보를 강화해 주시고 더 한 가지 요구를 한다면은 우리 기관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또 식당도 있고 여러 가지 다중시설이 많이 있는데 기관에서 펠릿보일러나 난로를 때고 있는 현황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해요?
예, 그래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보급계획을 하신다 하니까 상당히 바람직한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심야전기를 못 쓰고 또 기타 나머지 가스나 경유로 이렇게 등유나 이런 데 사용하는 그런 난방시설에 한해서는 앞으로 이 펠릿보일러가 널리, 많이 보급이 돼야 될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예를 든다면 우리 기관의 숙직실 같은 경우 상당히 거기 불 안 넣으면 못 견디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예산을 세워서라도 의무적으로 하게끔 이렇게 앞으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난로 우리가 지금 임목도가 상당히 좋고, 버려지는 임목도 아까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진짜 많이 그걸 이용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널리 보급계획과 예산을 많이 수립해서 각 기관이나 또 다중시설에 많은 것이 이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