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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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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3개 교육지원청이 다 같습니다. 교육청 주최 금년도 2013학년도 학부모교육 주최 현황에 대해서만, 학교는 필요가 없고.

그다음에 초·중·고 학업포기학생 현황(학업포기학생, 숙려제 학생 수, 학교복귀 학생 수) 및 문제점, 지도대책, 2012년도 것만 내주세요. 한글사랑큰잔치 시상 현황 및 학년별 시험지 및 답안지 일부, 그 시험지 답안지는 저한테만 주세요. 그다음에 방과후학교 운영 및 성과보고회를 하는 그런 관련된 공문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교육장님들, 관계 공무원들 아침부터 이렇게 일찍 오셔서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진천의 원장님, 학부모님들 오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수감자료 3개 교육청 292쪽에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괴산 교육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 대통령께서 취임 초에 강조한 교육시책이라 관심이 많아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생들마다 자율적이고 능동적이고 책임감을 갖는 학생으로 발달시키기 위해서 자유학기제 운영을 실시를 하는데 지금 학교가 오성중학교인가요?

사실은 2학기는 학년말 고사도 있고 정착이 늦게 돼서 그런데 1학기가 학교로서는 더 나은 것 같은데, 이것이 1년 끝나는 게 아니라 몇 년간이죠, 시범연구가? 그러면 교육부 제시 모형이 몇 개 된다는데 몇 개 되는지 교육장님 혹시 아세요? 선택프로그램 중점모형으로 나오네, 맞아요?

여러 가지 모형 중에. 그렇게 지금 알고 있어요. 교과별 교수학습모형 및 평가모형 개발 시 스팀교육에 적합한 단원 중심으로 개발했다는데 스팀교육 중심 유형이 이것이 교과 내 스팀, 교과 간 스팀, 창제활용용 스팀 이렇게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래요.

맞습니까? 그러면 본교의 오성중학교는 어떤 거를 중점적으로 해요? 이게 전국적인 거라 우리 또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이 아시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운영상 가장 애로점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데 아주 한 가지만 일목요연하게 간단히 얘기해 보세요. 그래요. 전국적인 시범학교가 올해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에는 우리 충북에도 여러 학교가 해서 3년 후에는 전 학교가 할 것 같은데, 오성중학교가 지금 시범학교로서 이왕 하는 거 교육장님께서 행정·재정적 지원을 많이 해 주시도록 부탁드리는데, 이게 지원비가 얼마예요?

글쎄, 얼마 안 되더라고. 예, 알겠습니다. 저도 진천 단설유치원의 자료 요청을 하려고 하다가 이광희 위원님이 먼저 해 주셔서, 먼저 제가 지역의원으로서 몇 가지를 진천 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한테는 지금 진천 단설유치원 건에 대해서 1건의 전화도 안 왔어요. 전화도 안 오고, 또 우리 교육위원님들, 며칠 전에 도교육청에서 진천 단설유치원에 대한 설명보고회를 자세히 했는데도 위원님들도 전혀 저기도 없고 그 도교육청에서도 전혀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받았는데 어제 사실 지역구 의원한테도 안 오고 모 위원님한테 갔다 드리라고 해서 유인물 한 부를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되겠어요.

진천 교육장님! 여기 의견서가 제가 가지고 있어서, 2013년 11월 8일 12시에 진천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일동이 감나무식당에 모였나요? 맞습니까?

모 여직원이 회의에 참석했으니 사인명부에 사인을 하라, 사인을 했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이것이 우리가 받아간 서명이 단설유치원 찬성 서명이었다고 이렇게 탄원서에 보이는데, 그분들이 볼 때 이것이 나중에 어떻게 알게 됐는지 모르지만 허위보고가 됐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이렇게 여기 나오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그리고 진천 교육장의 공개사과, 이런 것이 지금 여기에 나오는데 여기에 대해서 교육장님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이렇게 양측의 견해차이가 아주 정반대인데 그런… 그러면 학부모들한테는 질의서를 이렇게 해서 찬반의 의견을 물었잖아요. 아니 그러면 지금 도교육청의, 우리가 받은 거는 설문지를 보니까 학부형들 죽 해서 설문지가 나왔던데, 사립유치원 쪽에는 설문이랄까 이런 거를 받아본 적은 없어요? 받아야죠, 사실은.

가서 설득시키고 이러한 우리가 단설유치원 지금… 저도 삼수학교 교장을 하면서 병설유치원장도 했어요. 그런데 상산하고 삼수하고 이것을 해서 장광리 쪽에다가 땅을 사 가지고 거기다 진다고 보고를 했는데, 그런 차원에 사립유치원에 가서… 어제도 상당히 청주교육청에서 청주교육청 단설유치원 건에 대해서 상당히 오랜 시간 얘기가 됐었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제일 가슴 아프고 양 진천사회의 정말 단설유치원을 지어서 아주 멋지고 좋은 시설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이들은 줄고 이러다 보면 그 아이들의 차기 들어올 아이들, 사실은 0세, 1세, 2세 이런 아이들은 뽑지 않죠, 3세도. 그러나 이 학부모님들이 사립유치원에 보낼 걸 단설유치원 쪽으로 보내는 그런 아픈 심정, 그런 것이 역지사지를 해서 교육청에서 관계 공무원들이 가서 설득도 시키고 그래서 최대한 해 가지고, 이래서 단설유치원을 주민 합의에 의해서 지어야 되는데 전혀 그렇게 얘기가 안 된 거예요?

아, 간담회를 했으면 그런 단설유치원 설립 건에 대해서 얘기가 됐나 이것만 물어요. 그런 취지 이렇게 세울 테니까. 그러면 전혀 거기에 대해서 반감하는 그런 표시는 없었어요?

질 좋은 교육시키는 거는 누구든지 찬성하죠. 그래서 국고에서 지어 가지고 땅도 사고, 원래는 저기 산척인가 신덕초등학교 부지 거기 리틀야구장에다가 생각을 했다가 학부모형들이 거리가 머니까 이렇게 해서 장광리 쪽에다가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하여튼 어제 이러한 걸 보고 오늘 또 이렇게 학부모님들이 오시고 해서 여러 가지 정말로 어떻게 해야 되나 지금 지역의원으로서 제일 고심이 크고, 우리 위원님들도 사실 이런 걸 보고서 전혀 없다가 이렇게 받아서 황당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지역교육청 공통요구 자료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78쪽에 보면 국어종합교육계획이 계획서 또 실적 이걸 다 제출하라고 그래서 이렇게 해놨습니다. 제가 볼 때, 제가 작년도 도교육청 행정감사 때 정말로 외국어교육을 너무 이렇게 예산과 많은 시간과 그렇게 뺏기다 보니까 정말로 도구 교과인 우리 국어교육이 소홀히 되는 것은 누구나 인지해서 이래서 안 되겠다, 전반적인 도교육청에서 총체적인 국어종합교육계획을 세워라. 세워서 도교육청, 지역교육청, 각급 학교에 초·중·고등학교에 다 보내라, 우리 교육을 더 충실하게 해야 된다, 이래서 교육계획서를 만들어서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에 갔습니다.

가 가지고 지금 1년간 실적한 것을 죽 보고서까지 여기 각 11개 교육청이 다 나왔습니다. 어제도 북부지역 충주, 제천, 단양 이쪽의 보고서를 보고 정말로 제천교육청이 참 잘되어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오늘도 음성, 진천, 괴산증평 다 잘됐습니다. 그러나 더 잘된 것이 음성교육청, 괴산증평교육청이 비교적 충실하게 됐는데 아직도 처음이라 이것을 전부 도교육청 걸 가지고 그대로 답습해서는 안 돼요.

지역교육청 산하의 각급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국어교육에 대해서 예산도 좀 더 투입하고 예산도 들어오고 또 행사도 지역교육청 실정에 맞게 이렇게 해서 정말로 우리 순수 국어교육이 이게 완전히 충실해져야 모든 교과의 가장 기저가 되고 독해력과 구성력, 변별력 이러한 종합력 이런 것이 다 완성된 고등정신 기능이 완성될 때에 다른 교과가 되기 때문에 교육장님들께 이 기회에 국어종합교육계획을 면밀히 하시고, 이 종합교육실천보고서보다 더 해 가지고서 세심하게 내년도에는 아주 계속 정착이 되도록, 진천 교육장님 알았어요? 네, 음성교육은 아주 독서교육을 지자체에서도 많이 대주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잠깐만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하다가, 조금만 보충 저기를 해 볼게요. 오성중학교, 그러면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이거 해제가 됐어요?

교육장님들, 지금 학생사건, 교사사건 나는데 빨리 조기 대응 조치하면 잘될 거를 괜히 자존심 저기하고, 사과하려면 빨리 사과하고 해서 이게 조치가 되면 금방 되는 건데 이게 그냥 질질 끌고 오히려 더 버티다가 이렇게 큰 사고가 되니까 앞으로 학교장들, 또 이런 연수회 때 이런 사건이 안 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요. 이상입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수감자료가 다 안 들어오고 한 교육청만 들어왔는데 본청 수감자료 370쪽, 375쪽을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업중단학생 건에 대해서 지난해에도 제가 질의드렸고 여러 가지를 해서 다시 또 이렇게 점검 촉진해서 책자로 나왔는데, 이 학업중단학생들이 날로 이렇게 계속적으로… 제도는 사실 뭐 교육청의 치료사, 상담사 또는 Wee센터 또는 청명학생교육원 또 도청에서 하는 청소년 지원, 이런 것이 계속 해도 이게 뭐 우리 도에서 1,500명 어떤 땐 1,700명 이게 고정적으로 이렇게 나오고, 지금 국가가 통계를 잡는데 28만이 지금 학업중단학생으로 있대요. 그래서 지금 2012년도에도 6만 8,188명 전국학생의 1.01%예요.

근데 우리 고등학교 학업중단학생만 해도 우리 도에 2008년도에 1,006명, 2009년 1,100명, 2010년 1,090명, 2011년 1,085명, 2012년 1,188명 계속 이렇게 들쑥날쑥 1,000명, 1,100명 이렇게 되고 고등학생만 얘기예요. 이러한 엄청난 학업을 중단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정말로 이런 학생이 계속 느는데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가장 큰 것? 괴산증평 이규필 교육장님 한 가지만 얘기해 보세요.

이 사설을 보면 제일 첫 번째, 성적지상주의로 굴러가는 교육현장, 두 번째로 과정보다는 결과로만 판단하는 교칙, 세 번째, 점점 수법이 교묘해지는 학교폭력, 네 번째, 가정불화에 따른 주변의 무관심, 다섯 번째, 경기불황에 따른 집안경제 사정 등이 대표로 꼽히는데, 그럼 이 아이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파악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이 전국적으로 통계도 잡히지 않고 도에서도 잡히지 않고 이렇게 되는데 이 학생들이 대부분 어디로 간다고 생각되십니까? 진천 교육장님, 다는 못 대더라도. 아니, 교육청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한번 이렇게 얘기하실 때… 맞습니다.

말씀 잘 하셨는데 이 학생들이 대부분 처지가 같은 또래끼리 어울려 PC방이나 어두운 뒷골목을 전전하고 또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주유소, 노래방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심지어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무관심 혼자라는 극도의 불안감 등은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져 범행을 저지르는, 그래서 학교를 떠나는 아이들 중 소년원과 소년교도소에 몇만 명이 지금 있는지 알아요? 지금 2만 명이 이렇게 있다는 거예요. 이거 지금 제가 사설에서 따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로 시도교육청 차원 이런 데서, 지금 도청에서 청소년지원센터니 뭐니 있어요, 종합지원센터. 그러나 이것보다도 이건 전체적인 거고 학업중단청소년지원센터 이런 것이 이 교육장님 말씀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이런 것이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아이들이 흔들리면 이 땅에 미래가 없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그래서 2012년도에 우리 진천에서도 지금 학업포기가 제가 이 통계를 보면 60여 명이 나오고 숙려제를 통해서 이광희 위원님이 많이 제안을 해서 이런 학생도 나오고 또 복교한 학생 14명, 음성에서도 65명, 숙려제 3명 복교 8명, 또 괴산증평에도 여기는 조금 더 많네. 128명이 나오는데 복교가 15명으로 나오고, 이게 뭐 계속 좋은 시책과 이런 것이 되는데 저는 충주교육청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국가적인 범 차원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기르다가 나간 학생들이에요, 사실.

나가면 사회인이여.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이런 학생들이 비일비재하고 범죄 온상이 되는데, 내 지역교육청 내의 상담사도 있고 치료사도 있고 뭐 다… 제가 여기 과장할 때도 상담사가 있었어요. 교육과장 할 때도 여기 상담사 한두 명, 2명, 3명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은 치료사, 상담사, 또 거의 다 있었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금년에 여기 많지 않으니까 한 60여 명 많아야 128명 이런 데니까 리스트 명단을 쭉 적고 아버지 이름, 또 핸드폰 번호, 부모님, 얘가 지금 어디가 있나 아주 깨알같이 분석은 못하더라도 이렇게 해서 얘가 범죄 사실이 있으면 경찰과도 연계가 될 수 있고, 이런 어떤 내 지역교육청의 학교를 떠난 아이들만이라도 우선 이렇게 해서 그러면 여러 가지 보탬이 되지, 안 한 것보다 훨씬 나을 것 같고 한데 이에 대한 견해 음성 교육장님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아니, 그냥 지금 제가 말씀드린 그런 전체적인 교육청에서 이러한 몇십 명 아이들이 떠나는데 청주 같은 덴, 대도시는 많지. 이런 데 이런 위기관리의 하나의 전부 한번 리스트를 작성해서 이렇게 가지고 있다 또 인수인계하고 하나의 이런 정도라도 조금 시도를 해 보면 이게 모아지면 국가가 발 벗고 나서는 기초자료가 되고 그런 취지에서 어떠시냐고요. 우리가 교육자가 아니면 그냥 떠나면 그만인데 우리가 정말로 다른 직종이 아닌 이런 교직을 가지고 아이들의 추수지도 가 또 있으니까 이런 걸 한번 교육장님들이 한번, 저 제천 쪽에서 내가 얘기를 했어요.

도교육청에서도 내가 얘기할 텐데 한번 연구해 보세요, 교육장님들. 다음 3개 교육청 수감자료에 질의를 드릴게요 제일 첫 번에 지금 현재 용천초등학교 후문 폐시설물 철거 요것이 333쪽에 나오네요. 이게 해마다 나오는데 이게 아주 흉물단지인데 거기 가보셨죠, 교육장님?

아주 건물이 그 학교 내에 있고, 그런데 이게 교환이 안 되는 그 옆에 소유주가, 그 유재경 씨가 그 어르신이 전 교원님이신데 저한테도 몇 번 상담하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공시지가 그 이상을 달라는 거죠? 그 옆의 땅하고 맞교환하려고. 그래서 그게 교육감님한테도 얘기를 하니까 “내가 있을 때는 처리가 어려워요.” 그런 얘기까지… 그러니까 법적으로 안 되니까 무조건 자기는 많이 받아서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이게 안 되는데, 하여튼 이런 과제는 계속적으로 이렇게 해서 때로는 압박도 넣고 저도 얘기는 하겠지만 이래서 학습권을 보장해 주는 게 첫째인데, 안타깝더라고 가보면.

범죄소굴이 돼요. 아주 폐가, 사람들한테도 그렇고, 그런 거 좀 지속적으로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또 충북문향관, 진천 교육장님, 이게 이제 사실 제가 교육감님, 지사님 다들 계실 때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충북문학관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취지를 사실 얘기를 했어요.

그래 그 후에 지사님 쪽에는 지사님이 사전에 복안을 가지고 계셨지만 저도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고 해서 충북문화관으로 이렇게 자리매김했고, 진천 백곡중학교가 폐교가 2012년에 됐죠, 2월 말? 새로 지었어요. 아주 경관이 좋고, 그래서 교육감님께서 아주… 거기는 이제 충북문향관이죠?

문화관은 도청에… 그래서 이것이 우리 교육위원회를 통과하고, 제가 작년에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해 가지고 16억 2,800만 원의 예산이 정말로 깎일 뻔 했는데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서, 지금 공사 중이죠? 그러면 진천군수가 장기적으로 주고, 교육장 애쓰셔서 1억 원 이런 것은 이제 바깥에 학습권 조성하는 거죠? 그래서 거기 백곡중학교에 역사관도 한 코너에 있는 거죠?

석 달, 두 달 반 남았는데 그럼 거의 완성이 돼 가나요? 그러면 백곡 뚝 높이가 한 근 2m 정도 올라가는데 금년 말이면 그게 완성된다고 그러대요? 그러면 아주 백곡중학교가 굉장히 자연명소로 되고, 그 앞까지 물이 들어오고 아주 더 좋은 경관이 돼서 청소년들, 또 문학인들, 또는 일반인들 그런 역사의 그러한 좋은 충북문향관이 되도록 차질 없이 이렇게 해 주시도록, 이제 막바지니까 한번 교육장님 자주 가셔서 이렇게 해 주시도록, 또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한글사랑큰잔치 쪽에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의 역대 큰 사업이 충북 초·중등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우리 국어교육의 한글사랑큰잔치 이 교육이 많은 정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진천교육청 같은 데 자료를 보니까 시상을 금상, 은상 뭐 이렇게 장려 이런 쪽으로 하시는데 지금 도교육청에서는 세종상 뭐 이렇게 해서 정음상 이렇게 죽 하고 있고 북부지역에 가서도 그렇게 하는 교육청이 있고 또 금상, 은상 이렇게… 이러지 마시고 도교육청에서 하는 식으로 세종상 뭐 이렇게 죽 정음상 이런 쪽으로 통일해 주시고 한글사랑큰잔치는 도대회이고, 그러면 괴산증평 한글사랑큰잔치, 이렇게 타이틀을 붙이시면 좋겠네요.

그래서 이러한 쪽에, 특히 어디에요, 음성 교육장님. 이 한글사랑큰잔치 군대회를 절대평가를 해서 시상을 하나요, 상대평가를 해서 주나요? 지금 이제 도교육청에서 하는 거는 절대평가를 해요.

그래서 세종상 그게 으뜸상이지 사실. 이게 90점에서 100점 사이거든요, 이렇게 주거든요. 그래서 다수 아이들을 줘요, 그래서 전 학생을 줘요.

문제는 끝에, 시·군에서 뽑힌 선수여, 1등짜리만 오는 거니까. 그런데 끝에 참가상을 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참가상 주는 거는 이것은 기분 나빠한다, 오히려 주는 게.

참가상이 뭐냐. 내가 가칭 한글사랑상 주세요,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도대회에서 오는, 다 줘요.

그래서 그것은 좋은 착안인데, 우리 지역교육청에서 하는 상도 이제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해 주시고, 그러면 아이들이 많이 된단 말이여. 세종상, 으뜸상을 많이 받아요. 왜, 그거 똑같이 받았어도 깎이면 안 되니까.

그래서 표창을 많이 주시고 지도교사상도, 세종상 받은 사람이 몇 명이 될지 모르지만 지도교사상도 세종상 받은 분만은 교육장님 상이라도 주면 때로는 6명 주는 거를 10명이 받을 수 있고 12명이 받을 수 있고 지도교사, 교육장님들도 교사 해 봤지만 가장 큰 보람 있는 상이 내가 학생을 지도해서 현장에 가서 대표로 해서 등수에 들어 가지고 상을 받을 때의 그 쾌감은 아마 다른 상을 받은 것보다 더 값집니다. 그러면 교육장님들 상 얼마든지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세종상 같은 것도 이렇게 받으면 지도교사상 삭 주세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교육장님들? 그렇게 해 주시면, 선생님들 사기가 얼마나 떨어졌어요. 지금 말씀 아까도 나왔지만 그런 데서라도 보람을 찾고 긍지를 찾고, 괴산 교육장님도 그렇게 해 주시겠죠?

장병학 위원입니다. 마지막 몇 꼭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206쪽에 보면 우리 음성교육지원청의 임 교육장님, 너와 내가 함께하는 전통음식 경연대회, 이것은 정말로… 지금 몇 회째죠?

한 8년 됐을 거여, 8회째죠? 206쪽 보세요. 그렇죠.

이게 참 좋은 사업이에요. 이게 정말로 영양사님, 조리사님 초·중학교의, 다 나오셔서 일단 식단을 주고 음식도 그 자리에 다 놓고, 경연대회예요, 경연대회. 실제 거기서 만들어서 거기서 최우수, 우수 작품을 가려서 표창도 하고, 이것은 타 시·군에는 아마 없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어요.

그렇죠? 음성만 있죠? 그런데 음성교육지원청에서는 8년 전부터 이게 돼서 아주 상당히 우리 건강지향적인 영양관리를 위해서 다양한 학교급식 식단개발, 또 전통식문화의 계승 발전 도모, 급식 관계자의 공감대 형성 및 시상을 통한 사기진작, 조리기술에 대한 자긍심 고취 등등의 많은 이점을 갖고 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계속사업으로 하시고 이런 좋은 사업이 있으면 인근 교육청에서도 이런 것은 참 좋은 시책이 아닌가 이래서 참고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주 참 좋은 사업으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자료를 제가 신청을 안 했어요.

작년에 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놀이시설 확충 및 예산수립에 대해서 자료를 받고 조속히 수립 추진, 개선 촉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2011년 8월 4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개정 법률 제10989호에 따라서 어린이 놀이시설을 점검한 결과 2012년 10월 현재 우리 도내의 어린이시설이 약 32.6%, 171교, 520여 교분의 171교가 규격미달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죽 그냥 우리가,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하고 또 이것이 안전행정부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언제까지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아주 공문으로 내려왔는데 교육장님 언제까지 하나 아시는 교육장님 계세요?

그래서 금년에 초등학교 우리 128개 교에 27억 6,888만 원이 지원되고 유치원 14원 2억 8,000만 원 예산을 대폭 예산을 해 가지고 많이 지금 교체비용으로 지원이 되어서 이렇게 돼서 아주 좋은 제품으로 됐습니다. 현장에 가 보니까 사실 알루미늄으로 해 가지고 아주 튼튼하게 녹도 안 슬고 역시 안전품이다 이런 것을 피부로 느끼는데, 제가 교육장님들에게 수요가 몇 학교는 안 되고 뭐 이런 거는 묻지 않겠습니다. 이건 도교육청에 가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만 남은 2014년, 내년도 예산에 많이 투자해서 좀… 이왕 하는 거 안정행정부에서 여북하면 학교시설 어린이 시설, 초등학교 어린이 놀이시설을 이렇게 수준급으로 규격에 맞는 거로 하라는 것이, 이건 정당한 사실이니까 이렇게 신경을 쓰고 예산수립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네」하는 교육장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학부모교육 현황 쪽에 교육청 주최로 학부모교육을 실시한 거를 파악을 해 달라고 해서 지금 자료가 들어왔습니다. 단위학교에서는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지역교육청 단위로 인성교육 또는 예절교육, 자기주도적 학습력교육,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학부모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인지상정하실 거예요.

그래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는 몇 번 지원청 주최로 하셨죠? 그렇죠. 아홉 번 하셔서 상당히 많이 했어요, 제가 볼 때.

어제 북부지역에 가니까 어느 교육청은 아주 성실하게 했는데 어느 교육청은 아주 빈약해. 학교 것만 쭉 해 가지고 와서 이거는 내가 요구한 자료는 아니다 해서 질의를 했더니 아주 적어서, 진천교육청은 몇 번 하셨어요? 글쎄, 12회 제일 많이 하셨네.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에요, 돈 들여서. 지금 이제 전부 맞벌이부부하고 어렵지만 그래도 이런 교육을 어머니·아버지교육 특히 부모교육을 보다 많이 시켜서, 학교 교육에서 안 되는 그 어린이 식습관이 전부 가정에서 나오는 거 아니에요. 모든 것이 나보다 남을 높여서라도 위에 올라가려고 하는 그런 어려서부터 공부, 공부만 시키지 방 쓸기 또는 이불개기 뭐 이런 거, 설거지 이거 안 시켜요, 엄마들이.

이게 문제예요. 이런 걸 어려서부터 너는 방을 쓰고 네 방은 네가 치우고 그런데 책상이고 뭐고 다 공부만 잘해, 엄마가 다할게. 이렇게 어려서 교육을 시켰기 때문에 정말 학교 가서 빗자루 질도 못해요.

그래 설거지도 시키고서 어려서 이렇게 노작교육을 시키면 이게 상당히 그 학생이 세 살적 버릇이 여든 간다고, 이래서 학부모교육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시키시고 명년도부터는 보다 세부계획을 세우셔서 많이 이렇게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