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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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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도 중요하지만 또 우리 오송역세권 관련돼서 협의체 구성을 오늘 10시에 하는 바람에 행정사무감사 참석을 못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특별한 사항이 있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상당히 지연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질의를 하지 않겠습니다.

질의는 하지 않고 동료 위원님들한테 어떤 문제점이 있었나 제가 좀 파악해 보고, 우리 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는 오늘 지적된 사항이라든가 또 시정 촉구해야 될 사항들이 있으면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서 예산이나 이런 것들을 잘 쓸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교육 많이 실시하는데 교육 받는 과정에서 마지막 부분은 거의 저기를 받죠?

여론조사를 해 보죠? 어떻게, 뭘로 합니까? 그 방법이 좀 제가 봤을 때 문제가 있지 않느냐.

여기에 보면 공무원교통전문교육인데 공무원들한테 받은 것만 표본적으로다 여기 기재를 해 놓은 것 같아요. 보면 99%, 99.5%, 99%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이 설문조사의 방법이 제대로 된 것인가, 이게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갈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이거든요.

아무리 교육받는 장소에서 받았다고 하더라도 99%씩, 99.5%씩 이렇게 나오는, “매우 만족하다” 이렇게, 그렇게 아주 완벽한 교육을 하고 있다라고 지금 보시나요?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의도는 다른 것이 아니고, 교육을 하는 과정에서 우리 최현태 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평상시 교육을 받으라 그래도 안 받잖아요, 그렇죠? 바쁘다는 핑계로 안 받죠.

그래서 요즘에 많이 몰리고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교육에 참여하려고 하는 의지가 운전자들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이 그게 또 중요한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바쁜데 어쩔 수 없이 받아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의무적이기 때문에 와서 받는단 말이에요. 받고 나갈 때 이 사람들한테 설문을 받아서 99%의 매우 만족한 상황이 나올 수 있도록 이게 과연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느냐, 또 여론조사에 문제점은 없느냐 이걸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한번 다시 한번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그냥 수치상으로만 적어놓은 건지, 이거 설문지 받은 거 다 있죠? 언제 뭐 다 할 수는 없겠지만 여기 공무원들 교육한 숫자, 180명이니까 그것만이라도 카피를 해서 자료를 좀 우리 건설소방위원회에 제출을 한번 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