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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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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개교를 목표로 본성유치원, 본성초, 본성중, 석장초는 ’14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지금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한 입학 학생 수요를 조사한 거 있으면 자료 제출을 하고요, 그다음에 공공기관 이전 실적에 관련돼서 이전실적과 입주현황 이것도 같이 좀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예, 저는 간단하게 두 꼭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7페이지가 되겠네요. 행정감사자료에. 학교에 관련된 건데 지금 본성유치원, 본성초, 본성중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3월에 개교가 가능합니까? 그 기관 입주했을 때에 거기에 수요되는 인력이 얼마나 되죠? 그 학교는 혁신도시 내에 수용된 기관의 자녀들만 다니는지, 아니면 기존에 주변에 주민들의 자녀들도 다닐 수 있는 건지.

그러면 결론적으로 혁신도시 내에 입주하는 자녀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지역주민의 자녀들은 뭐 10%도 차지하지 못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오는데, 과연 입주되는 공공기관의 자녀들이 이사를 와서 학교를 다니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 않죠, 생각보다. 지역주민이 분양을 받아서 그 지역에 살면서 아이들이 그리 올 것이다! 아마도 공공기관 자녀들은 근무는 할지라도, 근무는 할지라도 그 자녀들까지 오기는 쉽지 않다라는 것을 예상을 하셔야 될 겁니다, 제가 볼 때에는.

그런 걸 감안해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줘야 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어찌 보면 입주를 하고 있는 그런 공공기관의 직원들한테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데, 기존에 다니던 학교에서 옮겨가면서 정말 가족이 옮기고 가정이 옮겨가면서 온다는 게 이렇게 쉽지 않다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정말 연구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교육청하고도 교감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예, 그래서 염려스럽고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또 아이들 자녀교육에 관한 것은 우리 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아마 입주했더라도 그렇게 호락호락 아이들을 여기에다 전학시키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 거에 관련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36페이지 공공기관 이전에 관련해서 뭐 자료를 요청을 했지마는 뭐 시간은 걸리겠고, 우리 공공기관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고 있나요?

혹시 기존에 오겠다는 국책기관들, 공공기관들이 과거에 오겠다고 여기 계획을 다 세워놨는데 정권이 바뀌었잖아요? 정권이 바뀌고 나서 늦어진다든지 안 오는 기관이 있죠? 현재 착공된 6개 기관의 공정률은 지금 몇 프로로 보고 있나요?

예, 하여간 계획대로 뭐 금년에 12월에 입주 예정된 기관, 또 내년에 상반기 입주할 수 있는 기관들이 제대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직원 분들께서는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고 해야 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볼 때는 혁신도시 내에 우리 직원 분들이 상당히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을 하시는 것 같아요. 아마도 이 사업이 잘 끝나야 우리 직원 분들께서도 많은 보람을 느끼실 텐데, 또 예산을 보니까 1년 예산이 5억 5,9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이런 부분도 상당히 열악한 것을 인정을 하고, 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분들이 많은 고생한다는 것을 격려를 드리고, 사기진작을 위해서 본부장님이 많은 직원들 독려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다리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저는 두 꼭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교통연수원 하면 운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교육의 장이라고 봐도 맞을 것 같고요. 신규채용자 교육이 뭐죠?

신규채용자 교육이 어떤 층의 교육인가요? 아, 그분들이 그러면 100% 대비 48%, 근 50%가 지원을 했다는 얘기네요. 그러니까 종사자들이!

또 한 가지, 국제행사 대비해서 친절교육을 한다고 돼 있는데 국제행사에 대비한 교육프로그램이 따로 있나요? 그건 기존 운전자들한테도 똑같은 교육의 일환이 아닌가요? 그것과 다른 교육이 있다라는 그런 설명을 해 놓은 것 같은데.

좋아요. 외국어도 교육을 하나요? 외국어교육도 시키나요?

그러니까 국제행사를 대비한 기사들에 대한 교육이라고 했으면 외래어쯤은 그래도 좀 일상에서 쓸 수 있는 건 교육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또 한 가지는 교육기관이다 보니까 강사에 대한 강사료, 강사에 대한 어떤 규정이 따로 있을 것 같은데. 자격이라든지 뭐 아니면 시간당 강사 수수료가 얼마다 이런 것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내규가 있겠죠?

그 강사진의 층이 어느 계층이냐고요. 그냥 단순하게 친절교육만 시키는 강사진인지 전문성 있는 강사진인지. 그러면 전문적인 강사진은 몇 년 가도 그분들은 바뀌지 않겠네요.

그분들, 12명에 대한 분들 약력이나 이런 것 좀 한번, 강사 연수 이런 것 좀 한번 자료를 제출해서 보여주시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