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우리 연구발전위원회에서 참 연구원님들께서 많은 수고를 해 주시는데 조금 전에 김양희 우리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시고, 박종성 위원님께서도 연구원에 대해 가지고 질책 또 여러 가지 언성이 높아지고 이러는데, 저도 작년 7월 22일 날 MBC 시사토론인가 거기서 나왔죠, 그 문제가. 이런 게 나왔으면은 우리 정책복지위원회 감사 전에 그렇잖아요?
이런 것이 나와 가지고 매스컴에 뜨고 이럴 때는 와서 우리 원장님께서 “아, 이건 이래 나왔는데 이건 이렇다” 하고 한번쯤 설명해 주시면은 감사시간에 한 시간 가까운 언성 높이는 발언이 안 나올 거고 잘 될 건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년 감사 때도 또 우리 연구원들 관계로 그죠?
소송까지 하고 그랬잖아요. 그때도 참 우리 안타깝습니다, 저는. 우리가 제일 존경받아야 될 연구원 박사들이에요, 거기 계신 분들이.
아까 우리 김양희 위원께서 충북의 싱크탱크라고 그랬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런 인사문제 무슨 문제 자꾸 해 가지고 논란이 되니까 좀 아쉬움이 많아요.
앞으로 그런 것이 안 되려면 원장님께서 정말, 또 그 내부에서도 이렇게 원장님을 반대해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죠? 연구원 중에서도? 다 마음이 다릅니다.
그것을 잘 원장님께서 화합하는 것, 단합하고 이런 것도 원장님의 역할로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조금 전에 다 같이 언제든지 감사 때문에 저도 보니까 정원하고 현원하고 연구원이 11명씩 부족하다 계속 나오잖아요. 그거와 연결해서 아까 최병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 수탁과제라도 늘리면 아까 원장님께서는 수탁과제보다는 정책과제가 많아야지 우리는 공공 업무성을 띄고 있다 이런 쪽으로 말씀하셨는데 TO에 11명이나 쓸 수 있는 연구원이 있으면 수탁과제를 우리가 홍보해 가지고 많이 받아 가지고 운영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저는 그 생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제가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여튼 정상운영이 아닌 것으로 저는 자꾸 생각이 드는데 왜냐하면 정원을 남겨 놓고 현원의 인건비에 맞춘다 하면 그거는 안 되고, 정원에 현원을 맞추어 가면서 업무량을 맞추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는데 그 인건비 관계로 자꾸 그렇다고 그러시는데 원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는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수석 김양식 선임연구원님께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 3월 25일부터 3월 30일까지 5박6일 우리 괴산군 군지 편찬 관계로 일본 가나자와, 교토를 출장하셨지요.
연구 출장을 하셨는데, 일본 내에서 가나자와와 교토를 선택한 사유가 있습니까? 그래서 가시기 전에 일본 내에서 가나자와와 교토가 특별하게 이 지역에 우리가 향토문화나 향토사 연구를 위해서 일본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그런 뜻으로 가신 거는 아니고 그러면 여기에 문화재단에서 같이 가신 거예요? 아직까지 제가 처음 듣는 것 같은데 우리 도내에서 군지 편찬을 위해 가지고 지금 같이 그렇게 출장간 적이 있습니까, 연구하러?
한 번이라도 그전에 있었습니까? 그러면 향토사 연구를 위해 가지고 괴산군지 발행하는데 괴산군에서 수탁과제로 지금 받은 거지요? 그래서 우리 박사님께서 거기에 가보고 벤치마킹을 하신다 그랬는데 가장 우리가 해야 될 거라고 하면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예, 좋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면 단위에서도 면 향토지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보면 어떤 뚜렷한 그걸 검토할 그게 없습니다.
없고 보면 그냥 자기들 위에서 내려온 어떤 그거나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선실록 그쪽 위주로 해 가지고 그냥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이름만 내는 거예요, 그냥. 그래서 저도 어떨 때는 거기에 나오는데 인사말 써달라고 하는데 향토지에, 제가 거기에 연구된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제가 인사말을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거 할 때.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교수님께서 좋은 말씀했는데 그것이 꼭 필요한 거 같아요. 검토할 수 있는 그게 있어야 가서 승인을 받아서 발행해야 되는데 그게 없잖아요, 지금요? 없지요.
면 단위 그냥 다 발행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말씀해 주셨고. 또 5박6일 동안에 그 시일을 어떻게 했어요, 부족하지 않았습니까?
우리 박사님께서는 우리 문학부분에 특히 더 다른 분보다도 우리 연구하는 분 중에서 가장 많이 알고 계시고 또 그런 지식을 갖고 있으니까 좀 더 우리 도에 기준이 되는 그걸 한번 세우셔 가지고 또 다음에 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또 충분한 우리가 세밀한 조사계획서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 향토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그런 연구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인원 운영에 대해 가지고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인원, 아까 최미애 위원이 하셨는데 121쪽이 되겠습니다. 그게 사무직 인원을 보면 전국적으로 세부적으로 보면 아까 최미애 위원께서는 우리 도가 왜 이렇게 적은가 의구심을 가지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도는 사무직 운영인원이 운영하는 현원하고 정원을 보면 60%를 운영하고 있지요?
TO 10명에 6명이니까, 그다음에 적은 데가 84%예요. 그다음에 86% 인천 그다음에 96%, 100% 이런데 60%의 운영을 하면서 저는 아까 김양희 위원이 자료 제출했나요? 성과금 그거를 내가 나누어봤어요.
나누어보니까 사무직이 6명인데도 직급별로 호봉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468만 6,000원, 평균 6명이. 그런데 우리 연구직은 364만 4,000원이에요.
굉장히 차이가 나지요. 100만 원 차이가 나요, 100만 원. 연구직하고 사무직하고.
사무직 운영을 적게 해서 인건비가 이렇게, 내부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호봉수하고 다 일일이 못 봤는데 그렇고 그래서 전체 평균이 390만 원 나가요. 우리가 390만 5,000원 이러면 연구직이 평균, 왜냐하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연구직이 인건비를 좀 많이 받아 가지고 연구를 더 잘 하도록 이렇게 응원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인데, 제 생각에는.
운영이 전국에서 최하위로 사무직을 운영하면서 인건비는 그래도 연구직보다 100만 원 이상 평균으로 따진 겁니다, 제가 세부적으로 감사를 안 해 봤기 때문에 모르고. 100만 원 더 나간다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설명 좀, 안 되시면 서류로 제출해 줘도 좋습니다. 이걸 한번 검토해 가지고 운영면을 봤으면, 왜 전국에서 최하위로 60% 운영해야 되는가, 사무직이.
그다음이 84.6%예요. 그다음에 운영하는 데가 경북부산발전위원회가. 그러면 우리가 60% 가지고 과연 아까 말씀하셨지요, 사무직이 또 많이 옆에서 이렇게 보조를 해 주고 뭐를 운영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적게 돼서… 없지요.
그래서 사무직이 운영하는데 전체 또 꼭 있어야 될 사무원이니까. 회계하고 여러 가지 그래서 이런 거 좀 제가 이해하도록 시간이 되시면, 안 되면 서면으로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