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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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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 위원입니다. 아침 일찍 옥천·영동에서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4일자 충북일보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박연의 후예 영동 중학생들 청소년 민속경연대회 대상, 이렇게 나 있고요, 또 영동 황간초 이찬규 전국씨름왕대회 우승, 이런 보도가 실렸네요.

축하드립니다. 다른 교육청도 좋은 게 있으면 소개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제일 관심 있는 게 영동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기숙형 중학교 설립현황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중요한 핵심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추진일정부터 죽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이게 2012년 8월 1일부터 기본계획이 수립이 됐어요.

그렇죠, 교육장님? 그런데 이제 이 자료를 제가 받아 봤는데 회의를 무려 일곱 차례나 했고요. 크게는 크게 모아서 설명회만 한 세 차례 정도, 거기에는 조그만 거 다 포함해서 크게 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속리산중학교나 오성중학교 방문한 거 이런 거 해서 죽 많이 나와 있어요. 여기서 죽 2012년 8월 1일부터 추진내용이 나와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중에서 2012년 11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기숙형 중학교 설립 학부모 설문조사를 했는데 72.45%예요. 그렇죠?

그 앞에 저기를 직함을 말씀하셨으니까 그냥 대답만 해 주세요. 그런데 거기에 다른 데는 상관이 없는데 용문중학교만 57.43%가 됐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이러는 중에 설립위치 같은 것은 이렇게 논의되는 중에 2013년 3월 11일 날 기숙형 중학교 설립추진위원회 5차 회의를 했고 용문중학교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실시를 했는데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용문중학교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2차 실시를 했는데 70.45%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왜 이거를 이때 또 했어요? 그것을 말씀해 주세요.

지금 미래를 생각하는 학부모클럽이라고 하는 분들이 어느 분들이에요? 그래서 70.45%가 돼서 재추진하게 됐다, 그런 말씀이죠? 거기까지는 그렇다 치고, 그런데 제가 그쪽 용산지역에 있는 몇 분, 한 다섯 분 정도가 그때 생각이 나는데, 전화를 받았어요.

반대하는 분들의 대표 분이라고 하면서 실명을 제가 거론하기는 곤란합니다마는 전화를 받아서 여기 지역출신 의원이니까 면담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니까 좋으신 대로 하세요 해서 제가 갔습니다, 용산을. 가서 그분들을 만나서 이렇게 차도 한 잔 하고 점심도 같이 먹고 이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어요, 거기에서. 많이 나왔는데 그분들의 이야기는 이런 거였습니다.

이런 공개적인 자리에서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 황간지역과 용산지역은 잘 화합이 안 된다, 제가 부드럽게 표현을 합니다, 더 심한 말씀을 했지만. 그래서 도저히 여기는 우리는 같이 갈 수가 없다, 이게 주된 원인이었어요. 실제로 그게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하세요, 교육장님?

그런데 제가 현장에 가 봐도 황간에 가깝기는 해요. 조금 가깝기는 한데 용산서도 불과 자동차로 가면 5분 이내에 가는 거리라서 황간이건 용산이건 그게 별 큰 불편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위치로 볼 때는, 위치 자체는 좋아요. 그리고 거리도 별로 양쪽에 크게 차이가 없고.

그래서 그런 거는 별로 신빙성은 없다는 생각은 들어가는데, 여하튼 제가 묻고 싶은 요지는 그래서 이렇게 반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반대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의 반대하는 의견을 그동안에 제가 다녀온 이후라든지 아니면 최근이라든지 얼마만큼 노력을 하셨나 그걸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교육장님. 그러니까 불씨가 남아있긴 남아있는데 아마도 잘될 것이다 그런 예상이셔요?

여기 제가 자료 받은 거에도 다섯 차례 이렇게 했다는 게 나와 있는데 중간에 식사도 좀 하시고 이렇게 동문회장님이니 발전위원장님이니 이런 분들 만나서 얘기한 게 여기 나와 있는데 이거 1차, 2차, 3차, 4차, 5차 날짜별로 서로 이렇게 대화를 나눈 것은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죠? 그래서 이게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설문조사하는 것들은 학부모하고 학교대상이지 일반 주민대상은 아니다 하는 그런 판례가 나왔다고 그러는데, 뭐 거기까지는 그렇다하더라도 여하튼 이게 이런저런 이야기가 들리면 우리 의회는 그게 입장이 난처합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그러니까 이게 다섯 차례 했더라도 이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의견이나 불편한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그렇게 많이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죠? 그러면 옥천으로 좀 나가겠습니다. 옥천은 제가 좀 보기에, 충주… 아, 충주가 아니구나.

이건 다른 얘기입니다. 이 옥천학생 긍정적 가치관 도내 1위 하는 걸 크게 보도된 일이 있어요. 근데 이게 청주교대 부설 충청교육연구소에서 충북 초·중·고 학생생활과 의식조사결과 요거를 내놨는데 옥천학생이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이렇게 보도가 됐습니다.

이건 뭐 보도가 되니까 틀림없는 사실이겠죠. 대충 조사한 내용은 대개 어떤 것들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보세요. 그런데 이 옥천의 초·중·고 학생들이 도내에서 가장 긍정적 자아개념을 갖고 있다는데 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좀 생각해 보셨어요? 그러니까 교육장님 보기에는 선생님들이 이제 옥천지역에 오래 근무했기 때문에 애착이 많을 것이다, 또 학생들이나 학부형들이 신뢰감이 클 것이다, 그런 데서 오는 어떤 유대감 이런 것 때문에 그럴 것이다 하는 생각이세요? 그거 말고 다른 프로그램이 뭐 이런 게 좋은 게 있어서 그렇다 뭐 그런 건 소개할 게 없어요?

교육장님 말씀은 그러니까 뭔지 몰라도 하여튼 그런 이끌리는 면이 있을 것 같다 하는 그런 것이 대부분 생각이시고, 그런 프로그램도 여러 가지 소개를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옥천 그러면 우선 향수 그게 제일 큰 것 같아요. 두 번째는 거기에 복숭아니 포도니 하는 그런 산물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런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도 없어요, 다른 지역보다는.

그런 것도 저는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어쨌든 교육장님께서는 이 교육활동에 대한 성과분석을 철저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왜 그런가 하는 원인 그거를 철저히 성과분석 하셔서 이것이 옥천교육 발전뿐만 아니라 이게 타 지역에서도 좋은 점을 벤치마킹을 해갈 수 있는 정도로 그렇게 발전시키면 좋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어가요. 이왕 이제 토대는 됐어요.

됐는데 그거를 어떻게 우리가 잘 마무리 할 것이냐, 또 그거를 좋은 쪽을 충청북도 아니면 전국적으로 어떻게 파급을 시킬 거냐 여기까지도 염두에 두셔야 된다 그런 생각이죠. 마침 이렇게 그런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까 아주 호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 많은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드립니다.

하재성 위원입니다. 옥천은 제가 초청이 없어서 못 다녀왔는데 충주에 새내기 교사 소명식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받고 보니까 이쪽 옥천교육지원청에서도 같은 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신규교사 소명을 겸해서 백일기념잔치와 같이 하던데 이게 보통 다른 데 보면 보통 3월 달에 하고 이런 경향이 많거든요. 그런데 왜 옥천은 이것을 100일 후에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그것을 말씀을 해 보세요. 뭐 그렇게 생각하면 꽤 의미는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이 소명식을 그전에는 내가 못 들어봤거든요.

이거 처음 시도한 거예요, 옥천에서는? 그런데 어째 거기 지역의원한테 한 번도 오라 소리를 안 하대. 그런데 제가 궁금한 거는 뭐냐 하면 그런데 뭘 주로 하는 거예요, 여기서.

그러니까 특별한 무슨 진행되는 내용이 있어요, 소개할 만한 게? 그러니까 찬조공연도 있고 축하메시지하고 도서도 주고 CD도 주고 뭐 그런 행사를 한다 이거죠? 충주의 예를 들어 봐도 대개 비슷하네, 그 내용들이.

비슷한데 실제로 제가 눈으로 보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으나 어쨌든 지난 일요일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하여튼 윤리위원장의 자격으로 KBS 8시 10분에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한 일이 있어요. 거기서 교육계도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다, 요즈음에. 그것 때문에 얘기를 죽 해 봤는데 이런 사업들이… 지금 보은은 어떻게 있어요, 없어요?

이런 게. 그냥 단답으로 말씀해 보세요, 있다, 없다만. 그러니까 정식으로 옥천이나 충주나 이런 데마냥 소명식이라는 것은 하지 않아도 약간의 그런 비슷한 행사는 한다 그런 말씀인데, 가능하면 옥천이나 영동도 다른 데 벤치마킹을 해서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어떤 일이 일어나면 벌을 주거나 뭔가 제재를 가해서 되는 것도 있지만 처음부터 소명의식을 좀 갖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여하튼 많은 관심 가지고서 어떤 배려할 게 뭔가 이런 것도 생각을 하시고서 새내기 교사들이 아주 좋은 교사로서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배전의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경비도 보니까 80만 원 이렇게 들던데 여하튼 잘 좀 세워보세요.

그다음에 보은 제가 하나도 안 해서 보은 몇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요즈음에 도시나 농촌이나 간에 이 학부모님들이 교육경비 부담이 상당히 커요, 어디를 가나. 그래서 그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 텐데 대개 뭐 하고 있는 게 있나요, 보은?

그런데 내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관기나 세중, 송죽, 수한, 회남 이런 데는 안 하고 있더라고요. 왜,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래서 그러는구나.

그러면 여기는 그것 말고도 애들이 즐길 수 있는 뭔가 다른 거를 해 주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럼 돌봄교실에서 대개 뭐 프로그램 하는 게 좀 있어요? 우리 생각하고는 영 다르네.

사실은 반대로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바람직한 쪽으로 간다고 생각이 드네요. 더군다나 이쪽은 농촌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특기적성이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고 그러니까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처음에 애들이 신청을 해서 시작을 했잖아요. 그죠?

상당히 많이 하네요. 그러면 많이 하는데 경비도 문제가 될 거 아니겠어요? 경비를 어떻게 조달하는 방법이 있어요, 아니면 애들이 수익자부담인가?

꽤 많이 주네, 이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요즈음 시골이고 하니까 아이들 여러 가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데 올해 교육경비가 없어진다는데 큰일 났네. 이거 어떻게 계속 유지를 해야 될 텐데, 이거 방법을 잘 좀 연구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저는 이제 학교폭력 인성교육 여기에 관심이 있다는 걸 다들 아셔서 답변 준비하셨을 것 같은데, 보은지역에 금년이죠. 금년에 학교폭력실태는 대개 통계 나온 게 있습니까? 아이들이 학교폭력에 뭔가 제재를 하는 수단 중에서, 제재조치 중에서 여러 가지 교내봉사니 사회봉사니 출석정지니 뭐 학급을 바꿔준다든지 뭐 이런 여러 가지 또는 심하게는 전학이나 더 심하면 퇴학도 있을 텐데, 전학 간 예가 있어요, 여기서도?

그게 조금 문제가 돼요. 여기만 해도 그런 대로 회인 그러면 먼 학교로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면 보은읍에서 생각하면, 청주 시내 같은 데도 인근 학교로 전학을 가버리니까 중간에 또 만나는 경향이 있다 이거죠. 또 걔가 거기 있다가 본교로 오면 받지 않을 수도 없어, 또.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대개 숫자가 많이 있어요? 몇 명이나 되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교육청이나 학교에서 이게 여러 가지 지도를 할 거란 말이죠.

여러 가지 지도를 하는데도 가해학생은 여전히 줄지 않아. 지금 2013년하고 2012년 아까 말씀하셨는데 근데 줄지 않은 이유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게 대부분 학교에서 보면 학교폭력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요.

근데 보은교육청 자체에서도 실시하는 사업이 많이 있을 텐데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요즈음에 많이 얘기되는 가족힐링캠프 보은도 역시 실시하고 있더라고. 자료 여기 책자를 보니까 나와 있던데, 여기 있는 분들 힐링, 힐링 또 여기 보면 멘탈붕괴 이런 말 요새 많이 쓰는데 다 아시는 말씀인가 모르겠어요. 그냥 남들이 힐링, 힐링 하니까 다 힐링, 힐링 그러는 건지 당최, 교육장님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어요?

글쎄 지금 보니까 다른 프로그램도 상당히 많이 있지만 여기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이 있을 거예요. 공통된 사항이긴 하지만 무슨 컨설팅, 뭐 배움터지킴이 연수니, Wee센터 개인 및 집단상담도 있을 테고, 진로체험교육도 있을 테고, 뭐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그중에 제가 제일 눈에 띄는 게 이 가족힐링캠프 이건 아마 다른 교육청도 똑같은 사업을 하고 있을 줄 알고 있는데, 이게 보니까 내가 이거 일부러 찾아봤어요.

찾아보니까 힐(Heal)이 고치다 낫다 이런 말인데 요거를 동명사로 하면 힐링(Healing)이 된다 이거죠. 그래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 이렇게, 거기에 힐링댄스도 있고 힐링뮤직도 있고 그런데 그거 갖다 붙이기 마련이겠죠, 그거는. 그다음 이쪽 멘탈붕괴라고 하는 말도 있는데 이게 그런 거랍니다.

제가 죽 한번 읽어볼게요. 실제적 정신적 충격보다는 굉장히 웃기는 상황, 황당한 상황, 어이없는 상황으로 인한 가벼운 심리적 놀라운 상태를 재미있게 표현한 거다.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힐링캠프는 그와 같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의미에서 가족과 함께 가 있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뭔가 복잡한 그런 정신상태가 치유가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모범된 그런 캠프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마 이게 학부모, 학생, 학교가 연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실시하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쉽지 않은데 아마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많은 효과가 있을 거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다시 한 번 짚어봤습니다.

다음에 요거는… 시간 좀 되나요? 저번에 우리가 CCTV 화소에 대해서 작년 행정감사 때하고 지난번 우리 업무보고 받았을 때도 이게 말이 됐는데, 보은 군의 경우에는 CCTV가 몇 대 정도나 지금 설치되어 있어요? 350대 정도.

그런데 이게 교체한 게 몇 개나 되는지 아세요? 김홍희 과장님 몇 대 교체했는지 아세요? 보은 전체?

전체적으로 파악이 안 된 모양인데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많이 했네, 거긴. 옥천은 또.

어쨌든 됐어요. 그 정도면 됐는데, 이게 아마 예산문제 때문에 그렇다는 건 뻔히 아는데 그래도 이게 범죄를 예방하는 의미에서는 이거 빨리 교체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올해 또 예산이 여러 가지로 아마 긴축예산이라 곤란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요건 빨리빨리 교체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그러니까 상당히 많이 안 됐구나, 이게. 예, 시간이 넘어서 한 두서너 개 또 있는데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