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이른 아침부터 감사장 오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어요. 교육지원청 주최 학부모 교육 현황, 교육청 주최만요. 그다음에 초·중·고 학업포기학생 현황(학업포기학생 수, 숙려제 학생 수, 학교 복귀 학생 수) 및 문제점, 지도대책.
그다음에 한글사랑큰잔치 시상현황 및 학년별 시험지 일부, 시험지는 제게만 주세요, 답안지까지. 그다음에 방과후학교 운영 및 성과보고회, 지금 하고 있는 거 공문 한 장만 주세요. 도교육청 특색 다 행복한 학교 주최의 추진실적, 교육지원청에서 특히 하고 있는 실적… 보고회도 하나요, 금년에?
그렇죠? 그러면 그 공문이 있을 거예요. 그 공문하고 추진실적을 죽 해 놓으신 것이 있으니까 다시 할 것은 없고, 없으면 할 수 없고,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제일 먼저 질의를 드릴 거는 지자체마다 지원하는 교육경비 보조 조례가 제정되어서 해마다 군세 수입액의, 여기도 3개 군이 5% 범위 내에서 지원해 왔는데 재정자립이 부족한 지자체가 안행부 지침으로 2014년부터 교육경비를 보조해 줄 수 없다는 그런 말이 나오는데, 오늘 아침에도 우리 교육장실에서 간담회 시 3개 군 학운위원회 연합회장님들의 아주 걱정 어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한 공문을 교육장님들, 해당 지자체라든가 도교육청에서 공문을 입수 받았나요? 우리 옥천 교육장님. 그 공문에… 우리 충청북도의 지자체가 12개 시·군이 있는데, 몇 개가 해당돼요?
재정자립도가 빈약한… 그 공문 좀 한 부 우리 위원님들한테 복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이러한 교육경비 이것은 어떤 법에 의해서 주는 건데 사실, 지자체에서 주고 싶으면 주고 마음대로 그것은 아닌데, 이게 어떤 법 몇 조에 해당되나요? 아시는 교육장님 계세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것을 적극적으로 대응 논리가 펴져야 되는데 무조건 안행부에서 주지 말라고, 사실 이런 법에 의해서 주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잖아요? 이런 어떤 대응 논리가 필요하고, 만약에 청주나 충주 같은 데는 학생들이 지자체에서 충분히 주는데 보은·옥천·영동에서 만약에 어떤 군이라도 이걸 주지 못하면 이런 사태는 아마 엄청난 교육파동, 시·군 파동이 일어날 텐데 이에 대한 대응 논리랄까 이런 것을 한번 교육장님들 간단간단하게 순서대로 옥천 교육장님부터 말씀해 보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세 교육장님들 마찬가지죠. 똑같은 의견인데, 이것을 빨리… 저희들이 공문을 못 봤어요, 아직은. 주지 말라고 아주 지침이나 엄명을 내린 거여, 지원을 할 수도 없다 이런 공문입니까? (…) 제가 읽어볼게요. 2014년도 세입예산과목 개선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 제3조에 따라 우리 군의 경우 2014년도에 교육경비보조금 예산편성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니 옥천교육지원청과 고등학교에서는 내년도 사업 추진에 착오가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이 강제성으로 이 지자체에서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세심하게 빨리 파악해서 적극적으로 대응논리를 펴나가고 앞으로 내년도 지방선거도 있고 해서 이게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까? 아시죠? (「알겠습니다」하는 교육장 있음) 다음 지금 이광희 위원님께서 학업포기라든가 여러 가지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덧붙여서 본 위원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우리 학업포기를 우리 도에서 분석을 해 본 것이 1,533명이 나와요. 그런 엄청난 숫자, 이게 해마다 비슷한 숫자가 나오는데 국가적인 굉장한 걱정거리인데 우리 보은에서도 2012년만 제가 봅니다. 32명 맞습니까? 24명, 틀렸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국가통계에는 잡히지 않은 어린 학생들까지 연 28만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난해 2012년도 학업중단 결정한 학생들이 6만 8,188명이라는데 이 엄청난 숫자가 사회에서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죽 교육장님들께 드리면 똑같은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 지방 사설에 언론에 나온 것을 보면 첫째, 성적지상주의로 굴러가는 교육현장, 그다음에 과정보다는 결과로만 판단하는 교칙, 그다음에 점점 수법이 교묘해 지는 학교폭력, 가정불화에 따른 주변의 무관심, 경기불황에 따른 집안경제 사정 등이 대표적 사유로 꼽히는데, 문제는 이렇게 학교를 떠난 아이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전혀 파악되지 않는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런 학생들이 정말로 전국에 28만, 작년에 6만 8,188명, 우리 충북에서는 1,533명 그해만, 지금 말씀드린 1,533명 그해만입니다. 이러한 학생들이 지금 어디서 이렇게 방황을 하나, 한 가지씩만 교육장님들 말씀을 해 보세요. 지금 대부분 이 학생들이 어디서 계속 있는 건가?
옥천 교육장님. 그렇죠. 그래서 아마 분석을 해 본 걸 보면 많은 학생들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검정고시라든가 여러 가지를 하는 학생들이 있지만, 대부분 처지가 같은 또래끼리 어울려 PC방이나 어두운 뒷골목을 전전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주유소, 노래방 이런 데서 아르바이트하는 학생, 심지어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경우 주변의 무관심, 혼자라는 극도의 불안감 등은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져 범행을 저지르는 학생도 많고 심지어 학교를 떠난 아이들 중 소년원과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아이들이 무려 2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대책이 있습니다, 사실. 그러나 우리 학교를 떠난 아이들이 사회에서도 무관심이고 우리 학교, 교육청 내에서도 이게 무관심이고 어떤 통계와 인적사항이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개 교육청의 교육장님들께서도 지금 Wee센터 또는 우리 지역교육청에도 지금 상담사나 치료사나 다 근무하시죠? 그렇죠? Wee센터.
그래서 이러한 기구를 이용해서 우리 청에서만 지금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을 인적파악을 최대한으로 100%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해서 누적해서 죽 인적사항을 아버지, 성명, 주소, 지금은 어느 정도 어디 가 있고 뭐 이런 그 자료만이라도 이렇게 해 놓으시면, 나중에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어떤 경찰과 여러 가지 관계가 우리가 지금 교육계에서 일어난 연계 지도하는 그런 상황 이런 것이 꼭 필요한데, 아마도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금년부터라도 보은 같은 데 옥천 이런 데 얼마 안 되니까 이 숫자의 아이들서부터 정리를 해서 이렇게 해 놓으시면 어떨까, 옥천 교육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은 교육장님이나 영동 교육장님 한번 해 보세요. 해 보시면 제가 도교육청에 가서도 이 질의를 하고 가장 중요한 건 전국의 시도교육청 차원에서 학업중단청소년지원센터, 학업중단 엄청난 사회적인 파장이거든요, 이게.
이것이 꼭 국가적으로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그래도 우리 충청북도만은 이렇게 한번 이 Wee센터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가 조직적으로 있어요, 시스템이. 이걸 동원해서 한번 해 보시면 그래도 방황하는 학생들을 조금이라도 구제하고 선도하고 해서 본연의 착한 우리 한국인이 되지 않을까 이런 염려에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고 오전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수감자료 충북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공통 요구자료 74쪽부터 78쪽 교육장님들 펴보세요. 국어종합교육계획 이게 본 위원이 지난 작년에 도교육청 행정감사 때 이것을 만들어서 외국어중심 교육의 편향적인 지금 그런 교육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우리 국어교육의 가장 중요한 도구교과 우리 국어 모든 교과의 독해력, 구성력, 변별력, 종합력 모든 교과의 도구가 되는 기본이 되는 국어종합교육계획을 수립해서 이런 것을 추진해 주십사 해서 각 지역교육청, 학교까지 다 가서 초·중·고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래서 수감자료를 보면 각 교육청 보은, 옥천, 영동 다른 교육청도 다 계획서하고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교육장님들 냉정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3개 교육청만 제가 보겠습니다.
보은교육지원청, 옥천교육지원청, 영동교육지원청 보시면 3개 교육청에서 보은교육지원청이 가장 정말로 체계적이고 예산과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됐다는 것을 저는 파악이 되는데, 보은교육지원청의 장학사님 누구신가요? 민경희 장학사님 감사드리고, 과장님께, 교육장님께도 감사드리는데 모든 국어교육에 관한, 도서관교육도 따로 나가는 게 아닙니다. 국어교육 하면 도서관 운영, 다문화가정 한글교육, 한글사랑운동 전개, 한글사랑큰잔치, 국어순화프로그램 운영, 청소년문화 개선프로그램, 우리말 우리글 사랑 각종 백일장대회 이런 등등이 전체 종합해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지도해 나가는데 특히 독서교육도 여기 들어갑니다.
독서교육 중에 제가 본 위원이 가장 중시하고 강조한 것이 독서교육 하면 방과후라든가 또는 아침에 2030 이런 식으로만 독서교육이 아니라 교과시간 내에 전 교사가 지도가 돼야지 이게 아주 알찬 독서교육이 되어서 학습도서 구입을 그런 안을 만들어서 시행을 계속하고 있는데, 도내 모든 학교가 그런 도서구입비도 여기 잘 되어 있고 모든 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문제는 국어종합교육계획 하면 도교육청에서 안을 만들어 주면 지역교육청에서 창의적으로 더 보완해 가지고서 여기에서 정말로 더 우리 교육청에서 우리 학교 보은 관내 학교에서 더 심도 있게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해놔야지, 도교육청 것만 날름 해 가지고서 이렇게 하면 소기의 목적을 못 거두니까 교육장님들께서도 다시 한 번 더 종합해서, 이거 보고서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전체 종합교육계획을 한 번 더 검토하시고 수합할 건 수합하시고 해서 계속사업으로 나가는 거니까 그럼으로써 우리 국어교육이 충실해지면 모든 교과가 충실해지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한글사랑큰잔치에 대해서, 자료를 죽 제가 3개 교육청을 받아서 분석을 해 봤습니다. 우선 시상명칭이 구구각색이에요. 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세종상, 훈민상, 정음상 이렇게 되는데 영동교육청만 세종상, 훈민상, 정음상이고 나머지 교육청은 최우수, 우수 이렇게 되는데, 우리가 한글사랑큰잔치니까 도에서 하는 그런 훈격에 맞추어서 이렇게 내년도부터 실시를 해 주시도록, 옥천교육청 안 하시죠?
그렇게 해 주시고, 이 시상 쪽에 지금 이렇게 전부 분석을 해 보니까 상대평가를 전부 하셨어. 그래서 도에서는 절대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세종상 하면 도 대회는 90점 이상이면 세종상을 다 줘요.
그다음에 훈민상은 75점에서 89점, 정음상은 60점에서 74점 이렇게 주고, 이 도 대회는 시·군 대표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몇 명 이렇게 빠지니까 참가상을 줬대요. 그래 내 참가상은 명칭을 바꾸시오.
참가상 하면 받아도 찜찜하고 지도교사는 더군다나 더 불쾌하고 오히려, 그래서 가칭 한글사랑상 이런 것으로 해서라도 주십사 하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 명칭하고 그리고 시상비율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를 해서 아이들이 90점 이상이면 다 세종상 줘서 이렇게 하든지, 상대평가를 하니까 6명 학년별로 딱 끊으니까 이게 굉장히 아이들한테 각 학교대표로 나와서 하는데, 또 그렇게 하고 상장을 절대평가로 주시고 또 도 대회 지도교사상 이것도 1학년 1명, 2학년 1명 이렇게 주셨어요, 다. 그래서 그러지 말고 세종상 탄 어린이들의 지도교사는 교육장님들 표창장을 꼭 좀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무리 좋은 상을 타도 저도 교사생활을 해 봤지만 학생을 지도해서 나가서 상을 탄 지도교사 표창이 가장 값지고 보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상을 세종상을 받은 학생들은 지도교사 표창을 좀, 교육장님 얼마든지 주실 수 있고 계획만 딱 세워서 이렇게 하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 주십시오. 장 교육장,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 그런 식으로 해 주시면, 제가 국어교육계획 4년간 이렇게 해서 교육계획서도 나오고 또 학습도서목록을 만들어서 교과시간에 그래도 초·중·고가 선생님들이 읽기를 다 많이 쇄신시켜서 ‘아, 나도 교육을 시켜야겠다.’ 그런 취지에서 학교에서 도서도, 중앙도서관 같은 데는 초등학교 학습도서목록 코너가 있고 중·고등학교 학습도서 코너가 있어 가지고 활용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한글사랑큰잔치 명칭도 영동 한글사랑큰잔치, 옥천도 한글사랑큰잔치 또 보은 한글사랑큰잔치 이렇게 명칭을 해 주시면 이제는 정착되어서 정말로 외국어교육에 미쳐 가지고 우리가, 미친다는 건 영향을 준다는 거지, 미친 거에 의해서 역기능으로 우리 국어교육이 소홀이 된 것을 그래도 앞으로 많이 쇄신이 될 것 같아서 이 기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학부모교육 쪽에 자료를 제가 제 받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핵가족시대로써 학생들의 인성교육 또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부족, 뭐 여러 가지 이런 것이 골이 깊어 가지고 현재 교육청 주최 단위학교에서도 많이 하지만 교육지원청 주최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이 자료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그럼으로써 단위학교에서 많이 침투가 되고 학부형회, 학부모회 교육은 정말로 누가 봐도 열 번하고 스무 번 해도 누가 봐도 많이 교육을 시켜야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여러 가지가 많이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받아본 것 옥천교육지원청을 보니까 금년도에 5건 그래서 횟수가 33, 3,220명 맞죠? 많이 하셨네요.
그리고 영동도 여러 번 해서 금년도 21건이죠? 1,247명 죽 하시고, 보은교육청도 30회. 지금 다른 북부지역 죽 다녀보니까 남부지역에서 많이 학부모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을 아주 제가 한 눈에 이렇게 봤습니다.
계속 좀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요거는 본청, 직속기관 아까 놀이기구 유치원·초등학교 놀이기구에 대해서인데 제가 여기 아까 교육장님들도 다 이렇게 놀이기구를 개선해서 촉구하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안전행정부에서 언제까지 놀이시설을 설치 검토해서 완료하라는 게 언제인지 아세요? 교육장님 말씀하세요.
그렇죠. 2015년인데, 내년 후년. 내년 예산 가지고 마무리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달학교, 그래서 제가 작년에 각 지역교육청, 도교육청 쭉 하면서 많이 그걸 강조했더니 2013년도 금년에 초등학교 128개 교에 27억 6,888만 원, 유치원이 14원 2억 8,000만 원 예산을 해서 어린이 놀이시설 교체비용으로 많이 지원을 했고, 또 여러 가지 어린이 놀이시설의 정기적인 안전점검도 초등학교 235교, 유치원 214교가 다 이렇게 계속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는 것, 안전의 날 혹시 아세요? 보은 교육장님 언제인지, 매월 하는데 언제인지 아세요? 그렇죠.
매월 4일이에요. 이게 그래도 날마다 할 수는 없지만 다달이 점검을 해서 이렇게… 얼마나 안전점검, 보세요. 불이 나고 소홀히 되기 때문에 한번 순찰을 한다든가 뭐 이렇게 했으면 점검, 이 놀이시설뿐이 아니라 여러 가지 학생들 학교에서 학내에서 오후에도 많이 이렇게 나타나는데 안전점점을 꼭 좀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보은·옥천·영동교육지원청의 수감자료를 제가 옥천교육청만 이렇게 자료 요구를 했는데 그것이 331쪽 한번 봐주세요. 옥천교육청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학교급별 다문화가족 현황 및 지원 현황에 있어서 지금 초·중학교가 우리 옥천 관내 몇 명인지 아세요?
총 168명으로 나오는데 맞습니까? 자료를 보니까. 교육장님 맞아요? 5학년은 17명이었는데 18명인데 수치가 하나가 틀린 것 같은데, 이게 오류죠? 17명이어야 되죠.
그다음에 아주 중요한 현상을 제가 발견하는데 다문화학생이 아주 점점 늘어가는 수치입니다. 6학년은 전체 초·중학교가 16명, 4학년 9명인데 1학년 49명이고 2학년 47명이고 그러니까 지금 유치원 또 작은 4세, 5세 이 학생들이 훨씬 많아진단 말이에요. 이걸로 봐서 우리가 다문화가족이 정말로 눈에 보이게, 우리 옥천만 해도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다른 지역교육청도 마찬가지니까 다문화교육 쪽에 많은 예산을 들여야 되는데, 2013년도 다문화 총 지원액 혹시 아세요, 옥천의?
옥천교육지원청 그 밑에 나오네.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순수 우리 국민은 인구가 줄고 다문화가정은 기하급수적으로 느는 역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우리가 그래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친절, 문화지원, 취업 등의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인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문화가족 학생들이나 학부모님께 우리가 각처에서 주고 또 계속 지원하고 이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아주 무조건 얻어먹는 거다, 주는 거다 이렇게 인식만 되기 때문에 항상 감사한 우리 한국에, 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심어줘야 돼요. 이게 교육이 없으면 이게 아마 그냥 무조건 주고 안 주면 계속 떼를 쓸 테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항상 한국에 대한 감사한 마음, 또 학교에 대한 감사한 마음,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 이런 것을 누누이 지도를 해 주시도록. 필요하죠, 교육장님? (「네」하는 교육장 있음)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립니다.
또 자료를 보니까 제가 교육청 행정감사 때 누누이 말씀드리고 특수 그러니까 특화사업, 특색사업이죠. 도교육청이 전에는 학력에 대해서 나오고 뭐 여러 가지가 나와서 정말로 인성교육 쪽에 학교가 행복한 쪽 그런 쪽에 한번 다년간 바꾸지 말고 이것을 연구해 보세요. 해서 다 행복한 학교 인성교육 쪽에 이렇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교육청에서도 연말이 되면 성과보고회도 갖고 하는데 옥천교육지원청은 언제 하죠, 그 보고회? 도교육청 예산을 보니까 상패를 18개를 주거든요. 그러다 보면 초등학교 6개, 중학교 6개, 고등학교 6개요.
그렇죠? 지금 계획이 18개니까. 근데 초·중·고는 제가 어떻게 되는 건지 7개 줄지 총 18개니까, 그러다 보면 열심히 한 학교가 사실 얼마 숫자 못 받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역교육지원청에는 상패는 비록 예산이 없다면 못 주면, 상패 주면 더 좋죠. 이렇게 해서 몇 개라도 줘서 정말로 애쓴 학교에 보상하는 건 교육장님 표창장을 하나 주더라도 그게 값진 거니까, 이렇게 계획에는 없는 걸로 제가 보는데 이 계획서를 보니까, 보은교육청 교육장님 없는 걸로 보죠? 그렇더라고, 이 계획을 지금 받아보니까.
그러니까 도에서 하는 거 그대로 하지 마시고 우리 교육청에서 지금 한 학교씩 올리는 것 같아요. 그렇죠, 초·중·고? 그럼 나머지 지금 열댓 학교나 20학교 이렇게 되는 학교에서 정말로 열심히 했어도 인정 못 받고 하니까, 그런 인색하게 하지 마시고 많이 좀 이렇게 해서 돈 안 들어가도 상장 하나 주면 그 학교에 얼마나 행복한 학교가 되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 분석한 자료를 만족도조사를 전부 분석을 해 봤어요, 제가. 옥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 보니까 매우 그렇다, 그렇다, 다 행복한 학교가. 그것이 통계를 전부 제가 계산기를 두드리니까 84.08이 나오고 또 학부모는 92.47 뭐 이렇게 해서 보은, 영동 상당히 높게 나오고 하는데, 옥천교육청에서도 다 행복한 학교 만족도가 상당히 높게 나오는데, 좋은 현상으로 보고.
또 그다음에 옥천교육청 2개가 나왔네요. 지금 보면 영동교육청은 분석한 것을 저한테 안 주셔서 뭐. 대개 이 자료를 보니까 전부 90%, 학생은 지금 옥천 거 대표로 보니까 85% 정도 나오니까, 92% 이상 학부모, 교원 상당히 좋은 현상으로 나오니까 앞으로 글자 그대로 학교가 행복하고 즐겁고 이렇게 친절하고 또 가고 싶은 학교, 이런 쪽으로 계속 선생님들이 열정을 쏟아서 하실 수 있도록.
보고회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교장선생님 연수, 교감 각종 연수 때도 계속 이렇게 지도를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또 제가 말씀드릴 거는 농산촌 방과후학교 운영, 도교육청 도 장학사 할 때는 이게 방과후 담당 장학사들을 초·중·고를 제가 다 맡아서 1년에, 이해찬 장관 했을 때 36억을… 그 당시는 전혀 방과후학교에 인건비만 주지 자료 같은 것은 전혀 못 쓰게 하고, 그래서 나중에 너무 많이 주니까 다 싫다는 거예요. 그냥 뭐 계속 막 내려오고… 이러한 과정이 있었는데 요새는 방과후학교라고 해 가지고서 사실 여러 가지 정착되고 선생님들도 또 준비도 많이 되고 정착되는데 아주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그러면 영동교육지원청은 24일 날 하셨나?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다음에 이 방과후학교 참가는 누구나 학교에서 최고의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다는 거,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비 절감 이런 쪽인데 옥천은 언제 하셨어요?
하셨네. 제일 늦게 하시는구나. 저기 하시고, 여러 가지 제가 질의를 많이 드렸습니다.
저희들이 4년 행정감사 겸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미진한 것이 있으면 교육장님들이 잘 선처해 주시고, 저희들이 혹시 잘못된 게 있으면 잘 바로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