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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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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조경주 원장님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도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데 노고를 치하하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취약지역 음용수 무료검사 실적 및 조치내역입니다.

우리 황재석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되나요, 조경주 원장님이 답변하실려나? 행정감사자료 27쪽에서 31쪽이 되겠습니다. 취약지역 음용수 무료검사 및 조치내역에 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가 질의를 드리고 나서, 아직 질의를 안 드렸는데(웃음)… 질의드리고 나서 답변해 주세요.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물은 진짜 정말로 인간의 생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인간의 수명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 취약지구 음용수 무료검사 실적을 보면 2012년 962개소를 계획으로 했는데 실제 실적은 799개소로 검사를 해서 83% 검사했으며, 또 2013년도에는 845개소 해서 10월 현재 405개소로 검사계획 대비 47%를 완료했습니다. 맞습니까?

또 먹는물 등 수질검사 실적을 보면은 2012년도에 7,400회 계획에 6,702회를 실시하고 계획 대비 84% 실시했으며 2013년도 7,400회 계획에 10월 현재 4,606회로 계획 대비 62.2%를 달성했습니다. 내가 먼저 묻고 싶은 것은 주민 건강과 밀접한 수질검사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임에도 부진한 사유가 무엇이라고 답변해 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군별로 보면은 그런 내용하고 조금 차이가 나는 것이 영동군 같으면은 우리가 80개소를 했는데 144개소나 했잖아, 그죠?

그러면 영동군 같은 데는 180% 신청을 했고 완료를 했겠죠, 실적이. 그런데 진천군은 정말 33%로 아주 매우 저조하고요. 그다음에 음성군 같은 데는 2개년 동안 한 군데도 실적이 없어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조금 전에 제가 중요성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음용수가, 우리가 먹어야 될 물이 얼마나 중요한데 1개 군에서 우리가 연구소에서 안 되면 우리 집행부 이쪽에서도 어떻게 홍보를 하든지 어떤 그거를 하든지 해야 되는데 1개 군이 한 군데도 안 한다, 2년 동안. 그렇죠? 음성군은 한 군데도 안 하고 그다음에 진천 같은 데는 정말 검사할 곳이에요.

거기 진천 같은 데는 중소기업 그런 기업체가 많기 때문에 수질검사를 더 많이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안 하다시피 하고 영동군 같은 데는 더 많이 신청을 해 가지고, 180개소나 더 해 가지고 오히려 180%의 실적을 올리게 했고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주민들한테 우리 주민들한테 이렇게 물이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리고 그렇게 홍보를 하면은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군이나 되니까 물에 대해 가지고 우리가 좋은 물을 먹게끔 건강에 이상이 없게끔 요청을 강력하게 할 수가 있는데 그냥 검사하고 하라고 해 가지고는 지금 원장님께서 답변하신 그런 식으로 하면 개선이 안 되지요.

왜? 우리 군민들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인데 물에 대해 가지고 다른 질병에 어떤 병이 나갔다 그러면 난리날 겁니다. 방역 하고 뭐 하고 난리나지요.

예방주사 맞는다 감기마다 보건소에서 예방주사를 무료로 얼마 이상 맞혀준다, 맞힌다, 뭐 해라 방송을 하는데 왜 더 중요한 물에 대해서는 그렇게 우리가 홍보를 못하고 이렇게 그냥 흘러나가야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어떤 생각하시는 것이 있으면 앞으로의 다짐을 좀 여기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같은 사항이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렇지요?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어요.

목표 대 실적을 보면 너무나 낮고 또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 관리를 통해 가지고 부족한 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일하시는데 제가 우리 도립대학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몇 가지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자료 주신 96쪽이 되겠습니다. 2013 전문대학 엑스포 관련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오늘은 우리 교학과장님이 좀 답변해 주세요. 총장님 쉬시고 교학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2013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우리 대한민국 전문대학 엑스포를 개최한 사실이 있지요?

그런데 그 주요내용을 보면 처음 개최를 하면서 우리 전문대학 이미지 제고와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써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대국민들한테 홍보사항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대학에서는 참가를 안 했습니다, 그렇지요?

참가 안 했지요. 참가 안 한 사유를 두 가지로 크게 제출해 주셨는데 한 가지는 참가효과 및 효율성이 불투명했다 이렇게 지적해 주셨고 자료를 주셨고, 두 번째는 예산 1,000만 원이 없었다 이 두 가지 사유를 들어 가지고 미참석을 하셨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의 전문대학을 최초로 개최해 가지고 홍보를 하고 여러 가지 전문대학의 모든 것을 선전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전문대학은 근방에 우리 대전 가까운 곳에서 신입생 모집하려고 그렇게 홍보활동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전문대학 홍보하는 데를 왜 돈 1,000만 원, 그다음에 효율성이 없었다 가보지도 않고, 거기에 대해서 교학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연결을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어학연수를 두 번 가시고 중국 문화체험탐방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좀 살펴보니까 금액이 세 번 간 것이 1억 2,900만 원이에요. 그리고 여기에 교직원이 간 분들이 꼭 가야 됩니다, 13명 갈 때도 3명 30명 가도 3명 그렇게 다 참석을 하셔야 될 부분이 있어서 가시겠지만 우리가 어학연수 여기 하루 해 가지고 얼마만한 체험을 하겠으며 얼마만큼 연수를 하겠는가 필리핀 같은 데, 중국.

필리핀은 금년에 처음 나가셨지요? 그런데 여기 보면 하루예요, 하루 어학연수 해 가지고 많이 배울 수 있나요, 학생들이? 학생들을 위해서 가는 거지요, 어학연수는.

여기 자료 주신 거를 보니까 제가 착각하게 돼 있네요. 1월 6일 날 가서 대학교 도착하고 그다음에 1월 7일 날은 학술교류, 간담, 어학연수 그다음에 수업 참관하고 18일 날 도지사 전달 해 가지고 화장품박람회 PR하고 죽 해 가지고 1월 10일 날 온 걸로 돼 있어요. 그러면 학생들 하는 걸 위주로 자료를 주셔야 되는데 이거는 직원들하고 교수님 그런 자료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오해를 하지요, 이거 잘못하면 그렇지요? 다 그렇게 주셨어. 그런데 좋습니다.

우리가 1억 3,000만 원 가까운 이런 해외에 나가서 연수도 하고 그다음에 문화탐방도 다 좋지만 돈 1,000만 원 때문에 전국의 전문대학 엑스포를 하는데 못 갔다, 참 이거는 대학교의 활성화 방안이 없다는 그런 의지로밖에 안 봐요. 교학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겠지만 지금 보면 우리 학교가 지금 활성화를 더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요?

왜냐하면 교과부 지원 교육역량사업이 탈락했어요, 그죠? 그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큰 금액에도 탈락하고 그다음에 실기교사 자격증 발급받은 학생 중에 정규교사 임용자 한 명도 없어요. 그것도 폐쇄시키겠다.

그다음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한민국 엑스포, 이렇게 전문대학 엑스포에 미참석하고 활성화 방안을 내놓은 거를 보면 전반적으로 큰 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 교수님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모르겠지만 지금 학교 활성화가 큰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여기에서 다음 질의에 가야 될 거, 지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있기 때문에. 제가 도립대학 교수 연구논문 발표현황을 내가 개별로 봤습니다.

보니까 조교수님 한 분하고 부교수 일곱 명이 2년 동안 하나도 없어요. 2년 동안 교수님들이 여덟 분은 연구논문 실적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러면 이것도 활성화에 교수님들이 뭔가 학생들하고 불어넣고 뭔가 학교 전체가 움직여져야 하는데 자, 교수님은 교수님대로, 우리 총장님이 이제 그만 두시지만 총장님도 어렵게 운영하셨겠지만 대학교가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가지고 힘써 나가겠다는 그런 의욕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답변 좀 해 줘 보세요. 어느 교수님들이든 자기들이 전공분야에 대해서 소속이 돼 있을 거예요 전국적으로 소속이 돼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 같으면 사회복지연합회라든지 이런 데에 해 가지고 교수님들끼리 연합회 해 가지고 발표를 하잖아요, 그죠? 학술발표회를 하는데 좋습니다. 다 좋은데 그래도 2개년 동안, 그전에는 내가 못 살펴봐 가지고 이 자료만 봤는데, 그전에까지 다 살펴보면 또 더 나올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2개년 것을 봤을 때 한 분도 없다, 제로다!

다른 교수님들 다 마찬가지예요. 학술지에 내고 다 하는데 한 분도 안 내신 분들 부교수님들이에요. 그래도 고참, 고참 교수님들이더라고 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습니다. 논문 외 다른 데에 더… 내가 다 체크를 못했습니다, 시간관계상.

제가 제한된… 못 했는데 이것도 대학 활성화 방안에 하나 더 힘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죠? 교수님들이 연구하고 발표하고 하는 것은 교수님들이 꾸준히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가지고 자기들이 할 일이에요.

그렇잖아요? 역량강화입니다, 그것도 대학교의. 그렇게 해 주시고.

끝으로 우리 전문대학을 특성화하는 전략, 여러분들이 잘 제시해 주셨잖아요? 그리고 학과 발전방안을 제시하여 교과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엑스포 참석도 제가 한 주제로 해서 다 연결을 시켰는데 너무나 미온적인 대처를 했다, 우리 대학교서.

가보지도 않고 돈 1,000만 원 때문에, 비교 계산해서 안 갔다 그것도 미온적인 대처입니다, 우리 활성화 방안으로 보면은.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또 대학교에 좋은 점을 전국 전문대학 나온데서 배우고 그렇죠? 우수한 점을 배워 가지고 우리 대학이 지속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