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정선 본부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또 축하를 드리고 모든 것이 변화하는 시대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앞서서 우리 이수완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다 이렇게 해주신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것이 일신우일신되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본부장님께서 우리 중기센터의 운영관리를 새로운 모습으로 잘 관리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진정으로 인정받고 이런 우리 중소기업들이 믿고 같이 함께하는 상생하는 그런 우리 중소기업이 되도록 센터가 되도록 노력에 경주를 해주시면서 한두 가지 정도만 그냥 종합적으로 질의를 한번 드려볼까 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23명 이렇게 근무를 하시는데 1년 예산이 134억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사업예산과 자본예산으로 이렇게 나누어져서 있습니다마는 134억을 가지고 1년 예산을 할 수 있는 관계 규모가 어떤 출연금도 보니까 없어요.
여기 보니까 그래서 자체적으로 운영관리에서 사실 나가는데 1년에 그 사업계획을 다 마무리하고 나면은 남는 돈 같은 거라든지 모자라는 금액 같은 것 이런 건 없습니까? 그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그냥 총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누구든지 어느 기관이든 간에 1년 치의 예산을 수립해서 그것이 남지 않고 그대로 다 쓰이면은 굉장히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집안 살림을 하나 해봐도 남는 해도 있고 모자란 해도 있는데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예를 들어서 이런 은행금리도 내려가고 또 임대료도 어떤 때는 내려갈 때도 있고, 올라갈 때도 있는데 매번 어째 이렇게도 들쑥날쑥 하는 경향이 있을 텐데도 예산기준을 100%대, 100%를 다 지출하고 하는 경향이 생겼는가 그래서 그거에 대한 제가 의문이 나서 질의를 한번 드려본 겁니다. 예, 지금 우리 신인식 부장님께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저도 이해를 많이 합니다마는 우리 각 도라든지 산하기관 어떤 기관을 막론해 놓고 예산절감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기종합센터에서는 1년에 예산 절감액을 몇 프로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 예상절감액 부분만큼은 그래도 그게 잉여금으로 남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다 어떤 마지막 추경 예산에 다 같이 반영해서 다른 데 갖다 쓰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예산, 예산 지금 합니다.
그래서 우리 현오석 부총리도 요전에 우리 참 아주 폭탄 같은 선언을 하셨지 않습니까 “공공기관의 빚 파티 이제는 끝났다” 이렇게 지금 크게 발표를 하셨지 않아요. 그래서 아마 우리 출연기관이라든지 우리 각 기관도 마찬가지죠. 똑같은 겁니다마는 아마 예산에 상당히 많은 이런 어떤 통제가 있지 않겠나 또 투명성을 제고해야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림살이 잘 하시니까 고맙습니다마는 빚도 없고 하시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하셔 가지고 또 감가상각비로 이어지는 그 건물도 나중에 또 수리 보수도 해야 되기 때문에 많이 축적을 하셔가지고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이어서 우리 기업애로지원센터운영 실적에 대해서 그냥 포괄적으로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기업애로를 위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이 약 한 2,380억이라는 많은 돈을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 지원해 주는데 조건은 그냥 우리 센터에서 이렇게 상담해 가지고 필요하면 은행에다 통보를 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겁니까?
그럼 신보하고 차이는 어떤 경우가 있습니까 구분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들이 궁금해서 이렇게 설명 좀 질의를 드리는 내용은 신보 같은 데는 1조 2,000억이라는 많은, 1조 원 시대를 넘었습니다. 그래서 대충 보면은 1%짜리, 5.5%짜리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해 주면은 그래서 살아가는 데 큰 지장이 없어 돈만 많이 대출해 주면 그만큼 수익이 생기는 그런 입장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쪽으로들 많이 몰리는 기업체가 어떤 예산을 요구해서 하는 것이 우리 중기종합지원센터에서는 반면에 더 지원이 약하지 않는가 그래서 같은 어느 정도에 보면 같은 맥락에서 기업을 위해서 움직여주는 건데도 이런 차이가 난다. 그래서 우리 중기센터에서도 신보와 같이 어느 정도 선은 50% 정도는 가줘야 되지 않는가 그런 것 때문에 아마 지원을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래서 2,380억의 지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신보는 1조 2,000억을 지금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1% 수익을 먹고도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어차피 목표가 우리 중기지원센터 아닙니까?
종합지원센터기 때문에 그들과 역할을 같이 할 수 있는 거를 연구를 해서 날로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알겠고요. 시간도 없고 저만 할 수 없기 때문에 간략하게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인구직서비스 지원을 이렇게 많이 하셔가지고 우리 젊은이들 노인에 이르기까지 일자리 창출을 8,779명이라는 많은 인원을 이렇게 일자리를 창출해 주셔서 고맙게 또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상은 이렇게 일자리가 많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우리 젊은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지금들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공직자들 시험 한번 본다고 그러면 거기에 몰리는 게 100 대 1, 70 대 1, 80 대 1 경쟁력을 뚫고 이렇게 대단히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이런 중소기업이나 이런 데를 아마 선호하지 않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봉급 차이는 별로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런 걸 더 홍보를 좀 더 강화하셔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도 이런 생산직에 갈 수도 있고 또 중소기업에 가서도 얼마든지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런 교육 강화를 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본부장님께서 그건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충분한 설명이 계셨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이 그야말로 일을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자리가 이루어지도록 우리 충청북도가 가장 일하기 좋은 이런 도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지원 실적관계가 여기 있는데 그냥 내용 실적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드리고 그냥 포괄적으로, 그런데 사회적 기업 하면은 사실 우리가 지원책을 인력지원 플러스 현금지원을 해 주는 건데 월 100여 만 원 정도 가까이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잘 이용을 해 가지고 사회적기업이 육성 발전이 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은 이런 걸 악용해 가지고 또 부를 축적하는 기업이 또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지도감독을 철저를 기해 가지고 그야말로 발전적인 사회적 기업육성에 앞장서 주시고 특히 또 마을기업 같은 데는 우리 창업비용으로 5,000만 원 추가자금으로 한 3,000만 원씩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그 마을기업도 가보면 어떤 면에서는 1인 기업을 지원해 주는 경우가 상당히 있고 또 유명무실한 마을 기업도 지원 받은 데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도 지도감독를 철저히 기해서 마을기업이 늘어나고 사회적기업이 늘어나서 참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될 수 있는 그런 행정실적을 거두기를 요구를 하겠습니다. 본부장께서는 그냥 종합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이인수 이사장님 금년 1년 동안 우리 어려운 기업들을 많이 뒷받침 해 주시고 해서 기업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큰 기틀을 만들어 주시고 늘 후원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또 일을 하다 보면은 잘되는 부분이 90%라면 10%는 잘못될 수도 있고 5%가 잘못될 때가 있는 것이 현실인 겁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좋은 것 중에 나쁜 것도 있게 마련이기 때문에 이런 대위변제를 할 수 있는 일도 나오고 또 구상권 채권 회수를 할 수 있는 것도 당연히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부 요새 우리가 항간에도 얘기를 해 보면은 이런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치킨회사가 치킨이 좀 유명하게 됐을 적에 전국에 예를 들어서 7,000개가 개업을 하면은 5,000개는 망하고 또 2,000개 정도만 간신히 살아서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만약에 5,000개 정도가 없어진다면은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어렵겠습니까? 그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야 큰 희망을 갖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5,000만 원을 받든지 또 이런 자그마한 햇살론을 받든지 어떤 거를 신용 대출을 받아서 했을 텐데 그게 그렇게 됐을 적에 그네들이 구상권 채권을 당한다면 어려움에 또 가중처벌을 또 받는 이런 입장이 아마 되기 때문에 상당히 경제에도 어려움이 있고 우리 신용도 사회가 떨어지는 이런 것을 가져오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이 신용도가 하락이 돼 가지고 그야말로 사회에 서지 못할 입장이 아니 되도록 그네들도 다시 또 재기할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더 강화를 하셔가지고 그네들이 용기를 주시고 제2, 제3의 재기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짜 신용을 담보로 한 그런 이사장님이 후원책을 요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포괄적으로 제가 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는 지난번에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를 행정감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센터와 신용보증재단하고의 차이가 거의 일맥상통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네들은 어떤 은행의 채권을 해서 융자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관계, 우리 또 신용보증재단은 예를 들어서 요율을 1% 내지 0.5%를 신용보증을 놓고 또 이렇게 보증 서줘서 융자를 받게 해 주는 입장이 돼 있는데 그래서 그 요율별로 따져서 이렇게 쭉 보게 되면은 1% 신용보증의 보증료를 받아서 내가 융자를 받게 된다면은 은행금리는 어떻게 됩니까? 이 은행금리는 별개죠?
그래서 저희들이 그걸 조금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보증률이 1%가 별개기 때문에 같은 은행금리가 요새는 2.3%짜리도 있고 어떤 거는 2%짜리도 있고 여러 가지 형편에 따라서 제1금융과 제2금융이 다른 거로 적용이 됩니다만 거기에 만약 1%를 얻는다면 그 사람들은 3%짜리, 아니면 4%를 쓰는 거예요. 어려운 사람들이 점점 더 어려워 진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 앞서서 뒤에 나오는 걸 보면은 0.02%를 0.135%까지 이렇게 올리면은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이 됐는데 그런 것이 만약에 0.135% 이렇게 법이 개정이 돼 가지고 어떤 우리가 출연료를 더 받을 수 있는 입장이 생긴다면은 그때 가서 이 보증료를 낮출 방법은 없으신지?
앞으로 법이 0.135%로 이렇게 상향이 돼 가지 그렇게까지는 안 될 걸로 보지만 중간에 0.25% 정도만 된다 하더라도 상당히 상향이 되는 건데 그렇게 되면 출연료가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면 보증료도 반비례적으로 낮춰줘야 되지 않는가 전 이걸 질의하는 거예요. 우리 사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예,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지금 우리가 신용을 이렇게 보증을 해 준 것이 전체적인 금액이 1조 2,690억이 지금 이렇게 도표 상으로 나와 있습니다. 1조 2,690억이라는 돈은 지금 몇 년 동안 이렇게 우리가 지원해 준 금액인지 신보로 해 준 것인지? 이게 ’99년서부터 했다면 상당히 역사가 많이 돼서 지금 누계숫자기 때문에 1조 2,000억이 가능한 건데 이 중소기업 지원센터에서 보니까 1년에 보통 2,500억 정도씩 이렇게 2,300에서 2,500억씩 지금 우리는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어떤 면은 그쪽보다는 상당히 신보가 적지 않겠는가 또 어떤 면에 보면은 그 쪽에서는 그래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 중소기업이 가서 중소기업지원센터를 문을 두드리고 진짜로 연약한 중소기업들은 신보 쪽으로 오지 않는가, 그런 게 아닌가요?
다른가? 어떤 구분이 있는가요, 그거 지원해 주는 데? 여러 가지로 우리 지역에서 어려운 입장에 있는 분들이 참 이렇게 신용보증을 앞장세워서 창업을 하고 또 다시 폐업을 하는 이런 어려움들이 있는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전반적으로 다 말씀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 또 한 가지 보면은 우리가 그 감사 제도를 이렇게 실시한다고 그래서 예산 절감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감사를 안 했을 때와 감사를 했을 때의 그 효과가 어떻게 됐는지 그냥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년 예산이 187억 정도 가까이 이렇게 많은 예산을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관리비가 상당히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마는 늘 우리 황규철 위원님 계속 말씀하신 목표 20% 이내로 이렇게 관리비를 만들으셨는데, 잘 하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연간 우리 그 예산 중에서 다른 거 별거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정도는 얼마 정도를 절감하는지 구체적으로 몇 프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충 몇 프로 정도만 1년에 예산 절감하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5%. 예, 그래서 직원들이 우리 전국적으로 다 같겠습니다마는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조그마한 구멍가게 하나 도 전만 못하다 하는 얘기들이 늘 하고 금년도에 우리 농민들도 농사를 지어서 약간은 생산량이 증가가 됐다고 하지만 반비례적으로 농산물 가격이 굉장히 하락을 해서 농촌경제도 지금 울상입니다. 우리 농민들 쌀값 23만 원씩 올려달라고 저렇게 난리를 치고 계시는데 그것도 지극히 전 물가에 비해서는 높은 단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다 경제가 어려운 입장이다 보니까 전국적으로 이런 기업을 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그네들이 참 실망을 가지지 않고 새롭게 잘할 수 있도록 이사장님께서 많은 뒷바라지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구체적인 마음 계시면 한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요전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오석 경제부총리께서 이제 “공공기관 파티는 끝났다” 이렇게 아주 큰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출연기관이라든지 각종 우리 공공기관이라든지 등등 예산에 관해서는 엄청난 제재가 막 가해질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그런다고 해서 우리가 예산절감을 하는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같이 우리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사장사님들께서도 살림살이를 그야말로 투명성 있게 짜임새 있게 하셔가지고 예산절감을 해서 우리 도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우리 신용보증재단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남창현 원장님 우리 충청북도에 동력 미래성장의 발전을 위해서 크게 이바지를 하고 계시고 하는데 대단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IT라든지 우리 바이오, 반도체 산업이 주로 우리 미래를 창출하는 이런 사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고생을 하시고 지금 연구를 많이 지원해 주고 계시는데 감사를 또 드리면서 제가 한 네 가지 정도 제목만 이렇게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여기 우리 차세대반도체센터 소관에 보면 전력에너지부품산업육성을 위한 기술지원사업이 약 17억 원에 가까운 돈을 이렇게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산업이라고 하면은 에너지부품산업인데 그 시제품제작 지원을 한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학술적인 용어기 때문에 잘 이해가 안 가고 그러는데 이런 시제품을 제작 지원하는데 하면은 어떤 제품을 전력으로 이용해 가지고 우리 일상생활에 어떤 필요한 제품 뭐를 만든 것인지 그것을 설명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이렇게도 생각해 봤는데 이게 예를 들어 밀양에 우리 송전탑 때문에 굉장히 많이 전국적으로 떠들썩하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것도 시제품에 어떤 무슨 연구개발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런 건 아닙니까?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다음에 22쪽에 IT융합센터에서 태양광 시스템 열화진단 및 발전성능향상 기술개발에 대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그린에너지로서 가장 각광을 받는 게 지금 태양열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태양광인데 지금 우리가 몇 년 정도만 해도 셀과 이 모듈에 대해서 늘 걱정을 해왔고, 그걸로 얼마만큼 성능이 좋아지느냐 나쁘냐를 여태까지 연구해 온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1∼2년 전, 한 2년 전만 해도 3㎾를 우리가 설치를 하는데 1,500만 원씩 이렇게 1,300만 원씩 들어가던 것이 금년도에 와서는 거의 한 1,000만 원 이하로 이렇게 지금 3㎾ 설치하는데 아마 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기술이 많이 발전된 걸로 이렇게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태양광 발전이 여기 죽 내용이 나왔습니다만 그냥 편안한 방법으로 우리 태양광발전 시설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 정도까지 왔는가를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 미래의 태양광을 이용한 그린에너지를 만들면서 일부 또 항간에서 이렇게 저희들이 보면은 바닷물을 이용한 핵융합발전이 앞으로 미래를 지배할 것이다 하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런 말씀 한번 들어보신 적 계시죠? 그래서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이전에는 에너지 걱정이 없는 시대를 살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사실 태양열하고 바다물을 이용한 핵융합발전하고는 어느 정도 지금 진척이 돼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래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전국에 있는 60% 이상을 태양열을 여기 모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많은 발전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서 많은 연구와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면서 34쪽에 대해서 한번 더 문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바이오센터에 대해서 먼저 질의가 되겠는데요. 미래철도 신교통 지원사업의 추진내용 및 효과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요전에 뉴스에도 나왔습니다마는 자기부상열차라든가 기타 뭐 400㎞이상을 달릴 수 있는 열차를 만들어 놓고 달릴 철도가 없어서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 하는 얘기도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사실 부산서 출발하게 되면은 이북을 거쳐서 우리 중국까지 아니면 러시아를 거쳐서 유럽까지 가는 이 철도가 미래를 생각하는 철도라고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우리는 이런 미래철도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좀 지원, 어느 정도 만약에 기술력이 확보가 돼 있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끝으로 시간도 없고 해서 제가 얼른 마쳐야 되겠습니다. 우리 임직원들 해외출장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한번 드려볼까 합니다. 2012년도와 2013년도 여기 도표에 나온 거를 이렇게 제가 점검을 한번 해보니까 우리 원장님을 위시한 이렇게 7개단에서 78명이 약 100회의 해외출장을 다녀오셨습니다.
원장님도 작년하고 올해 벌써 4차례씩 8번을 지금 다녀오신 걸로 이렇게 도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상당히 어떤 저희들이 이렇게 우리 도청 청내를 이렇게 비교해 봤을 적에 기술력을 요하는 데이기 때문에 해외출장이 잦은 거로 이해는 합니다마는 어떤 면에서는 비율이 너무 맞지 않는 이래서 이런 것도 한번 문의를 드려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 관계도 이것이 많이 문제가 될 것도 갖고 그래서 해외출장을 갔을 때에는 업무 목적을 가지고 갔다 와서 그에 대한 분석도 하고 또 여러 가지로 자료도 공유하고 이렇게 할 걸로 믿습니다마는 대체적으로 해외출장이 많았던 것에 대해서는 원장님이 종합적으로 한번 설명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들 황규철 위원님도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2013년도 예산성립 조건을 보니까 해외출장 여행 경비가 포함된 걸 찾으려다 못 찾고 저도 말았습니다마는 그래서 이런 해외여행경비는 어떤 별도 항목이 있나요? 이렇게 해서, 아니 그건 또 종합해서 해 주시고요. 그래서 보면은 여기도 예를 들어서 창의 혁신 3기 이렇게 해서 어떤 면에서는 선심성 또 아니면 이렇게 예산이 반영이 돼서 우리 직원들 사기앙양책으로 이렇게 보내는 것이 여기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사실 연구관계라든지 기타 어떤 업무하고 연결이 돼서 가는 거 같으면 당연하겠지만 어떤 면에서는 다른 부서와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 너무 선심성 해외출장이 잦지 않은가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예산관계도 비율이 어디보다는 많이 높은 걸로 이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한번 자제해 주시고 그 감사부서와 같이 함께 좀 비율을 낮춰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