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전응천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5번, 52쪽이 되겠습니다. 2013년도 전국소년체전 입상자 현황을 보면서 교육장님들에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원이 작년에 8개를 땄죠? 자료주신 거를 보면 8개. 청주가 45개를 땄네요.
교육장님들이 뒤에서 이 메달획득을 위해서 아주 지대한 노력을 하신 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도 전국소년체전에서 우리 도가 3위를 하는 데 큰 역할을 하셨다는 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이래 드리겠습니다. 청주시민이 약 얼마나 되죠?
청주시민. 이게 청원은 이 자료를 줘서 아는데 청주는 이 자료를 안 주셨네요, 보니까. 요람을 주셨으면 제가 이걸 안 묻는데 안 줘 가지고… 그런데 이래 고생들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군민 총 인구가 3만 3,000, 우리 도의 어느 군인지 아세요? (…) 단양이에요, 단양.
단양이 3만 3,000이고 단양의 초·중학생이 2,000명입니다, 2,000명. 그런데 여기서 이래 메달 딴 거를 보면 10개를 땄단 말이에요. 이 학생 수라든가 주민 인구수를 비례를 한다면 이건 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이런데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많이 따서 충북 3위를 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고 활약 많이 해 주신 데가 바로 단양이다.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고, 두 분 교육장님들 이 기회에 좀 반성의 기회를 가져 주셨으면 해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는 좀 좋은 결과가 올 수 있도록 뒤에서 더더욱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올해 딴 거를 보면 내년에는 더 힘들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청주에 메달 딴 20명의 학생이 중3이란 말이에요. 걔들은 전국체전에 나가잖아, 소년체전에는 못 나가고, 그지? 그다음에 청원도 8개 중에 3명이 중3이란 말이에요.
이것도 곤란하단 말이에요. 교육장님들 두 분, 올해도 고생하셨지만 내년에는 더더욱 고생해 주셔야지 이 상태를 유지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자료를 분석을 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 61쪽에 보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최우선 과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서네 교육장님들께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 교육청 내에 교권보호위원회라는 게 설치되어 있습니까?
교육청 내에. 잘 알았습니다. 학교에 물어 보니까 학교 내에는 이게 다 돼 있는데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은 몰라, 일반직들도 모르고. “이런 게 있습니까?” 이러면 “그게 뭐예요.”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홍보를 해 주셔야 돼요. 설치는 해 놓고 모른단 말이에요. 이 학교, 학생 간의 폭력 여기 자료를 내주신 거를 보면 최우선 과제를 어떻게 하고 풀어가고 있느냐 이런 거를 물었는데 이거 보면 전부 다 학생 간의 관계, 폭력만 선정을 하셨어요, 보니까.
그렇게 잘하고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즉 학생 간의 폭력 이것보다는 이제는 학력제고라든가 인성지도 등에 미치는 파장이 가장 큰 학폭, 학생과 선생님과, 선생님과 학부모 간 이 학폭이 더 큰 문제다 그거예요. 이런 데 더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연구한다는 거는 전부 다 학생 간의 문제만 이렇게 연구를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역교육청별로 좀 하나, 아니면 2개씩 학폭에 대한 연구과제를 선정을 해 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이런 얘기입니다. 학생 간 문제가 아니라 학폭에 관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과제들을 보면 학생 간의 문제도 주안점으로 해야 되지만 학부모와 선생님과의 관계, 사제지간의 관계에 주안점을 둔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다른 의미의 학폭에 관한 최우선 과제가 없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마 교육장님들이 보시면 아실 거예요. 전부 다 학생 간만 이렇게 돼 있다고, 연구한 게. 제일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그런데 학력제고와 인성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거는 그것보다는 학폭이 더 문제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한번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예를 들어서 몇 가지 이래 말씀을 드려 보면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원생들이 떠들자 학원강사가 이렇게 혼내더랍니다. “이 녀석들!
여기가 학교인 줄 알아?” 그러니까 찍소리도 못하고 조용하더랍니다. 학교와 교사의 위신이 얼마나 떨어졌으면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느냐, 이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관내 이야기인데 관내 K중학교 P교사는 수개월 전부터 출근하기 전에 거울 앞에서 자신을 향해 가지고 이렇게 외친다고 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학교 좀 잘 갔다 와야 되겠다.
이렇게 거울을 보고 외친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도 무사히!’라는 거 이거, 이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뜻,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나 입에 달고 하는 이런 얘기인데 어째 선생님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 출근할 때.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이 말들이 요새는 선생님들 간에 주문처럼 잘 외워진답니다. 우리 실정이 그렇대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훈육하는 선생님께 “경찰 부를 거예요.” 애들이 바로 또 그 자리에서 그래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과 학생 간의 관계이지. 그다음에 또 부모님들이 선생님이 나무라면 “우리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 그대로 할 수 있게 내버려뒀으면 좋겠습니다.” 자든 말든 내버려달라, 뭐를 하든지 내버려달라, 이런 것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선생님과 학생 간에 치료비를 요구하는 거, 이런 것도 비일비재하고 예방이나 사후처리에 앞서 무엇보다 학교 내에서 교사의 권위를 바로 세우는 것이 문제해결의 핵심이 아니냐.
선생님이 주동이 돼야지 이래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게 바로 학폭이다, 학폭이 얼마나 더 무서운데. 이 학생 간의 그것만 연구를 하시면 안 되겠다 해서 다시 이래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것도 있습니다. 학생 간에 이것도 참 중요합니다. 하나의 권리를 위해 또 하나의 권리가 짓밟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교육장님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예요. 또 학교를 책임지는 교장선생님 자리, 이 얼마나 어려운 자리입니까?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는 짓밟히고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둘 다 잘 살려야 되겠다 이런 말씀이고요. 지금 학교 안팎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학부모와 교사가 서로 고발하고 고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걸 학교라고 사제지간이라고 할 수 없지 않느냐, 어찌 학교라고 할 수 있느냐.
이 참 안타까워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장님의 생각은 정말 어떠하시고… 정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거하고 같죠?
청주 교육장님. 하여튼 학폭에 관한 연구 꼭 좀, 이래 하시다 보면 신경을 쓰게 되니까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이것은 56쪽이 되겠네요, 56쪽. 학교급식소 잔반처리, 청주는 시·군에서 하나도 남는 거 안 가져가네요. 개인업체가 수거를 하는데 돈이 꽤 많이 드네요, 보니까.
그다음 청원군은 한 학교만 이래 가져가고, 시·군에서 가져가고 다른 데는 개인업체가 이렇게 수거를 하는데 각 학교마다 애로가 많죠? 잔반처리. 저기 교육장님들 두 분 한 번씩 어떤 애로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청원 교육장님부터. 잔반이 안 나오면 얼마나 좋겠어. 그런데 이게 아니란 말이에요.
많이 나오는데, 처리하는 게 참 문제란 말이에요. 그래 어떤 대책을 가지면 좋겠어요? 예, 잘 알았습니다.
방법이야 하여튼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하여튼 나오지 않아야 되죠. 그게 최우선인데, 그다음에 여기 급식비를 잔반처리비용으로 포함돼서 나오고 있습니까, 급식비 나오는 데? 나오고 있어요? (…) 모르시지?
그래야 되죠. 급식비가 나오는데 잔반처리비용까지 포함되어서 나와야 된다. 이게 도청하고 도교육청하고 이거 협의할 때도 이런 내용도 들어가도록 해야 됩니다.
이게 지금 엄청 많거든요. 그러면 지금 초등학교는 덜 한데, 3식을 하는 고등학교 같았으면 엄청 많단 말이여. 톤당 처리비용이 계상이 되어 가지고 이게 요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게 괜찮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큰 문제가 돼요. 옛날 같으면 짐승들 키우는 데 그냥 가지고 이랬지만 지금은 안 가져가거든요. 그런 게 있고, 요건 좀 별개인데 최근 방사능오염의 수입식품에 대해서 국내여론이 아주 팽배합니다.
도청소재지 교육의 수장이신 청주 교육장님께서 저기 이런 방사능오염검사기를 한번 구입을 하는 게 어떠냐 이런 것 고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아니, 글쎄 그건 다 관심을 어느 분이건 일선학교 교장님들도 다 이래 가지시는데 이런 방사능오염을 측정하는 기계를 한번 우리 청주교육청에서 몇 대를 구입해서 일선하고 요구할 때 좀 이렇게 빌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걸 고민 좀 해 보셨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교육의 수장이니까 할 수 없잖아요. 1대에 얼마 정도 가는가? 싸면 사 가지고 주면 좋잖아요.
생선 나올 때 교육청에 와서 가지고 가서 검사한 뒤에 애들한테 이거 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고민을 좀 해 주십사 하는 걸 이 자리를 빌려서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내주신 자료 107쪽입니다. 창의·인성교육 지도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를 제가 이래 보면서 같은 교육환경 조건인데 제출하신 현황 이게 주당 시간을 지도하는 게 시간이 어떻게 이래 학교마다 많은 차이가 있는지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느 학교는 0.5시간을 주당 하고 어떤 데는 5시간씩 하고 교육환경 조건이 같은데 이런 데가 이래 많습니다. 청원 교육장님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그건 아는데, 그러면 이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이건 뭐여 교육청에서는 관여를 안 하십니까?
아니, 그럼 이래 교육과정 해 가지고 교육청에 와서 검사를 안 받아요? 그전에는 받던데. 글쎄, 점검은 아는데 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거 큰일 아니에요.
창의·인성교육 이거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한 자 더 아는 것이 살아가는데 그렇게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아시죠? 한 자 더 알아서 그게 그렇게 큰 역할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사람다운 사람 됨됨이가 가장 핵심적이라고 이래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도교육청에서 제시한 창의·인성교육 목표가 뭐냐 하면, 도교육청에서 제시한 겁니다.
창의성과 인성이 조화를 이룬 더불어 살 줄 아는 21세기 글로벌인재 육성입니다. 이렇게 아주 못을 박아놨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일선학교에 미치지 않는단 말이에요.
교육감님 정해 가지고 일선학교에 이야기는 다 하시는 것 같은데, 목표가 내포한 궁극적인 목표가 성적 중심의 입시위주 교육에서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의 본질을 추구하는 교육정책으로 미래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렇게 또 설명도 했단 말이에요, 밑에다가. 이런데 이게 일선학교에 이래 녹아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이 시간 보고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도교육청 목표는 이래 정해 놨는데 어느 정도는 그래도 1시간은 해야 될 것 아니냐 그거여. 0.3시간 이런 거 문제 아니에요. 그런 학교가 많아요, 보면은.
청주도 많고 청원도 있고 하여튼 그런데, 하여튼 그건 그렇고. 저, 청주 교육장님! 청주지구에서 창의·인성교육의 일반화와 확산을 위한 인성모델학교를 선정을 했어요.
선정을 했는데 초등은 어느 학교, 어느 학교인지 아세요? 근데 이런 자료 주신 데 보면은 샛별초하고 금천초만 있던데 중학교는 어디요, 그럼? 내가 물어본 게 어떤 걸 얼마나 했느냐 이걸 물어봤던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저 뭐여 모델학교, 교육장님은 얼마 안 되시는데 금방 이래 알으시네요. 이렇게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제출하신 공개자료에 의하면 방법, 내용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내용과 모델학교 중 금천초, 샛별초, 여기 자료에는 이게 있어 가지고 용성중 이래 있는데 운영의 내용과 평상시 학교 교육과정 상에서 운영상 다른 이런 내용들을 또 여기다 이래 보내 줬단 말이에요. 한 예를 들면 샛별초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을 활용한 지도시간을 하고 있다 이랬는데 어느 정도 되는데, 여기 용성중학교를 이래 보면 내 교육 실시란 말이여. 아니 창의·인성교육 하는데 내 교육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길래 되는가?
아니, 글쎄 그런데 내가 제목을 보고서 이해를 아무리 하려고 해도 헷갈린단 말이여. 내 교육의 책자를 보면 이래 두꺼운데 이런 건 하나도 안 들어있고, 내 교육 책자 따로 나와 있거든요. 거기에 이런 게 없단 말이야, 그런 거 한다는 거는.
그다음에 책자를 한 번 사 가지고 봤단 말이에요, 내 교육에 대해서. 보니까 내 교육을 한다고 하고 그 책을 보고 하는데 이게 희한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연구하고자 하는 것이 제목과 방법에 녹아들어가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좀 비슷은 해야 되지 않느냐 그거여.
안 비슷하기 때문에 이래 말씀드립니다. 그것 좀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저기 115쪽 통일·안보교육, 여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청주교육청, 청원교육청 그다음 학교마다 통일·안보교육에 대해서 아주 다양한 좋은 프로그램들을 하시고 교육을 이래 하시는데, 근데 여기에 내용을 보면 전부 다 북한 이해, 그다음 북한 실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 통일 대비 역량강화 뭐 이런 거 다 있어 보니까 옛날부터 해 내려오는 건데, 근데 독도에 관해서는 여 한 게 하나도 녹아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거는. 요새 학교를 방문해서 여러분 독도에 대해서 아는 사람 한번 이야기해 봐요. 이러면 바로 뭐라고 그러냐면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막 부른다고 그런 거는 잘 해, 보면은.
우리 땅이라는 노래지도는 아주 많이 했는데 독도와 관련해서 일선학교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도내용 중에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지도를 아주 많이 하고 있더라, 가보니까. 노랫말 중에 ‘우리’라는 말뜻과 ‘우리들’이라는 말들이 이래 나오더라. 그러면 이 말뜻을 한번 우리가 분석을 해 봐야 됩니다.
저기 청원 교육장님 ‘우리’와 ‘우리들’에 대해서 무슨 뜻이 담겨져 있는가 한번 아시는 대로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말 못하겠네요. 제가 사전을 한번, 비슷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대사전을 찾아보면 이렇습니다. ‘우리’라는 거는 자기 또는 자기의 동아리를 스스로 일컫는 말이다.
사전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들’은 자기와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이다. 사전에 한번 찾아보세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역교육의 수장이신 교육장님들께서는 단어 하나하나 분석을 해서 일선학교 현장 지원 지도, 지원이잖아요. 그죠?
지원 지도를 잘해야 된다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외국인들 요새 많이 우리 주변에도 많이 보는데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우리’라는 말뜻 생각을 들어보면, 한번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들어보면 ‘우리’라면 한 울타리다, 그다음에 공동 울타리다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즉 이 사람들에게 동아시아권이다, 아까 청원 교육장님 말씀하셨는데 동아시아권이다, 우리. 그다음에 더 넓게 말하면 아시아권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이거예요. 공동 울타리를 이래 생각을 하고 있다, 외국사람들은 전부 다.
근데 아무리 이런 노래를 가르치면서 독도 이렇게 지도를 하면서 여기는 우리 땅이야, 우리 땅이야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사람들 진짜 희한하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학생들한테. 차라리 독도는 한국 땅이다, 대한민국 땅이다 아까 교육장님 말씀대로 이렇게 지도를 했어야 된다 그거여. 우리란 것 아울러서 한국 땅이다, 대한민국 땅이다 이런 것도 아울러 일선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하고 학생들한테 지도를 해야 됩니다.
그 말을 하나 쏙 빼고선 우리 땅이라면서 계속 노래만 해서 별 의미도 없고 현 세대 흐름에 이게 맞지 않는다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요즘 어머니, 아버지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아들딸한테 이래 전화를 할 때나 또 올 때, 받을 때 뭐라 그러냐 하면, 주로 청주 교육장님 뭐라 그래요? 아들한테 전화 왔다 이러면 뭐라 그래요? “어, 아들” 이러죠?
그런다고, 보통 아들딸 전화 오면 “아들”, “딸” 이렇게 한다는 거여. 이름 짓는데 보통 5만 원 내지 10만 원 준다고요. 그렇게 좋은 이름 지어놓고 왜 이름을 안 불러주느냐 그거여. “김길동”, “홍길동” 이래 이름을 불러줘야지 그게 좋지, 아니 대한민국 이름 지어놓고 어떻게 다 그러냐 그거여.
우리라고 하는 것 이거나 마찬가지여, 전부 다. 교육장님들 일선 교장·교감선생님들 또 학부모회의 시 이럴 때 이런 것 꼭 좀 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도내 일반 고등학교, 자율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 교육과정 상황을 한번 분석을 해 봤더니 한국사를 가르치는 학교가 일반고에는 5개뿐여, 도내.
한국사 가르치는 데 이것밖에 없어. 몇 년 안 있으면 다 가르친다고 하지만 이거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특성화고등학교는 9개여, 일반 고등학교 한번 내가 불러드릴게요.
충주중산고, 청주외국어고등학교, 청산고, 형석고, 청주신흥고 이 5개만 한국사를 가르치더라 이 얘기입니다. 특성화고 9개고. 자율적 선택과목이라면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애국애족 통일·안보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학교 자체 선택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이래 보는데 이렇게 교육과정을 짜서 되겠느냐 그거예요.
교육장님들이 어려우시지만 교육과정 편성할 때 학교 중·고등학교까지 좀 참여를, 관여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몇 년 안이면 한국사 다 한다고 그러잖아, 그지? 내년인가 후년부터 한다고 그러잖아요.
할 때 하더라도 그전에라도 통일·안보교육, 이거 우리나라 역사도 모르는데 이게 됩니까? 그래서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제가 이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야, 고등학교 대학입시에 이거 없다고 해서 쏙 빼고 이러는구나, 어떻게 교육을 이렇게 할 수가 있는가’ 뭐 뭐 이런 거 한 자 더 알아 가지고 좋은 대학 꼭 가야 되나, 이래야 사람이 되나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이래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는데 118쪽, 초·중 장기결석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10일 이상 장기결석에 대한 개인별 수업결손은 저기 청원 교육장님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아니 아니 그런 거 말고, 10일 이상 장기결석생들의 수업결손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그 아이들은 어떻게 결손 해결을 어떻게 해 주느냐. 잘 알았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여튼 그렇게 장기결석에 대한 수업결손은 학교에서 꼭 해결을 해 줘야 된다.
안 해 주면… 여기 도교육청 할 때 묻겠지만 우리 도내 국어·수학 기초학력미달자가 엄청 많아요. 이런 애들이 양산이 된다, 결석하는 애들 그대로 내비두면. 여기 보면 자료 제출하신 데 무단이나 미인정, 대안학교, 어학연수로 인한 장기결석생들은 또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느냐 이런 것도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는데, 청주 교육장님은 미인정 어학연수, 그다음에 대안학교 이런 데 가서 장기결석을 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나.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 보면 청주는 미인정 유학을 아주 엄청 많이 가요. 그런데 청원은 전부 다 ‘해외’하고 그런 사유가 없고 어느 나라, 어느 나라 죽 이래 썼는데 전부 다 인정된 어학연수입니까? 아니 9명이 아니고 여기 전부 다 해외라고 써 있는데… 얼마인지 알아요?
아니 인정된 어학연수를 갔느냐 그거예요. 그럼 표시를 해 줘야지 이러니까 인정돼 가지고 간 줄 알지. 한번 자료를 보세요, 124쪽.
의무교육 유예자 관리상황 전부 다 해외… 그래 돼 있잖아요, 그죠? 133쪽, 하여튼 그런 데가 엄청 많아요, 보니까. 그리고 청원 교육장님, 유예자가 이래 많은데 유예절차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죠. 차례대로 이렇게 절차를 말씀하셨는데 그런 순서로 하고 나중에는 읍면동에 통보를 해 준 뒤에 학교에 다시 오면 그것을 받아 가지고 지역교육청에도 알려줘야 된다, 학교에서 그래야 돼요. 절차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유예기간은 어느 정도 이렇게 정하고 있습니까?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러면 만약에 그리 넘어간 애가 온다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한 학년을 낮춰 가지고 이렇게… 그런데 한 학년만 무조건 낮추는 것도 아니잖아요. 시험을 안 치르는가? 치러 가지고 그 학년에 적합하면 거기다 이래 할 거 아니에요.
그죠? 만약에 그게 안 된다고 하면, 그럼 그런 아이는 안 받아주면 또 다른 데로 갈 거 아니에요, 대안학교나 이런 데, 그지? 전응천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6번 55쪽입니다. 수익자가 부담하는 방과후교육 지도강사예요. 방과후라는 시간 이 규정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몇 시부터라고 교육청별로 정한 게 있습니까?
각급 학교의 학교 교원들이 방과후 강의시간은, 여기 없으니까, 방과후 강의시간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주로 몇 시부터 이루어지더라 이런 걸 파악하신 것 있어요? 이런 건 있을 수 있잖아요? 글쎄, 그런 걸 파악을 그래도 한번 해 보셔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도대체 이 학교는 방과후교육을 언제부터 하는가 알아야 되거든요. 초등에 비해 가지고 중·고등학교 교원들 방과후 강의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 몇 쪽이여, 55쪽이잖아요. 55쪽에 중학교만 봅시다.
중학교만 보면 청주 중학교 내 교원들의 강의한 숫자가 얼마냐 하면 1,063명이에요. 1,063명의 교원들이 방과후 지도를 했고, 그다음에 외부강사는 265명이에요. 비교가 안 되죠.
그다음에 청원군을 보더라도 학교 내의 선생님이 지도하는 사람이 486명, 그다음에 외부강사가 지도한 숫자가 52명 이것도 비교가 안 된단 말이에요. 이렇게나 차이가 많습니다. 그러면 중·고등학교 이렇게 주로 이래 많은데 주로 어떤 과목을 지도합니까, 방과후에?
아무나 한번 말씀하세요. 국·영·수 이런 걸 주로 하고 있겠죠. 그런데 또 하나 물어보고 싶은 거는 당해 학교 내에서 근무시간 내에 학생을 지도했다고 해서 별도로 강의료를 지불하는 것에 대해서 그거와 교원들의 복무시간과 중복되는 것에 대해서 교육장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기 청원 교육장님 한번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줘도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 사실은. 그다음에 청주 교육장님은?
그래요, 별도로 고생을 했으니까 고생한 값은 줘야 된다, 그렇잖아요. 그지? 그런데 젊은 층 일자리 창출과 유휴인력을 활용하기 위해서 방과후강사를 외부강사로 충당할 때는 방과후교육을 지도하는 정규교사에게 휴게시간을 제공을 해 준다, 그다음에 교수학습지도안 작성에 충실을 기할 것이다, 그다음에 잡무에서 벗어나게 해 줄 것이다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좋은 점들이 이래 있다 이런 말씀이고요. 제가 이 자료를 이래 보면서네 지금 방금 말씀드렸듯이 교재연구는 언제 하는가. 그래 놓으니까 국·영·수를 이렇게 지도하니까 그다음 날 교재연구를 안 해 가지고 재탕, 재탕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시간 중에 노박 자지 않느냐, 이런 원인도 있습니다.
배운 거 또 얘기하는데 뭐. 그 선생님 또 그거 얘기할 거여, 이러면 진짜 그래 얘기하는데. 교재연구를 언제 하는가, 선생님들은 또 언제 쉬는가, 이 선생님들 생각에 이것도 잡무라고 생각을 한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잡무가 많다 이거예요. 여기 받아보면 잡무가 엄청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들이 이런 것도 생각을 그래 하시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이것은 또 별개의 얘기인데 일반직과 선생님들 간에 이런 것, 이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은. 학교 봉급이 일반직들이 계산해서 다 넣어주잖아요. 이런저런 거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런 불만의 소리도 일선에서는 들리더라 이런 말씀입니다.
북부나 남부의 지역교육청 내의 학교들은 외부강사를 구할 수 없어 가지고 할 수 없이 선생님들이 방과후에 과목을 담당한다. 그런데 여기 이래 보면 도청 소재지인 청주에서 청원군에서 외부강사를 진짜 구할 수가 없느냐, 학교의 교장님들이 편의를 위해서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구심도 갖게 되니까 교육장님들이 각급 학교 방과후 교육지도 강사를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런저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134쪽 요구자료 24번입니다, 24번. 초·중 개인 소지 핸드폰 현황, 다수의 학생들이 핸드폰을 소지하고 있는데 지금 거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등교 즉시 수거를 했다가 하교 때 되돌려주는 것과 수거하지 않고 학생이 소지하게 하는 것과 장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다른 교육청에서, 어제도 물어봤는데 장단점이 있는데 저기 청원 교육장님 한번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점.
집안에 무슨 급한 일이 있으면 바로 즉시 연락하는 거 이거 그렇다고 말씀하시는데 학교로 연락하면 됩니다. 교장실, 교무실로 연락하면 다 되는데 뭐, 바로 자기 아들딸한테 연락하는 게, 아, 수업하고 있는데 지금 한참 미분 적분을 풀고 있는데 냅다 전화 오면 이거 어디로 갔는지 모르잖아요, 그지? 장점은 학교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단점은 시간 중에 오락게임을 하는 사례가 많다는,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게 재미가 없으니까 게임하는 게 더 재미난데, 이런 거하고 쓸데없는 전화를 부모님에게 할 수 있다, 그다음에는 재미로 사진도 찍고 핸드폰사용의 나쁜 것을 또 배우게 된다, 서로가. 요새 아이들 아주 영악합니다. 그다음에 그렇게 자꾸 만지니까 그 비싼 핸드폰 얼마나, 지금 비싸잖아요.
그지? 사오십만 원 가잖아요. 핸드폰 파손 우려가 있으니까 이게 재정적인 부모님한테 그런 것도 된다 이거예요.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망가졌다고 안 사줄 수도 없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 제가 다른 교육청도 이것을 물어봤는데 청주교육청에는 등교 즉시 수거 여부를 물었더니 일부 수거를 이래 했단 말이에요. 이런 게 다른 데는 없던데.
전체 수거, 미수거 이 둘로 나뉘어졌었는데 여기는 일부 수거가 있네, 일부 수거. 일부 수거 학생은 어떤 걸 갖다가 일부 수거라고 그래요? 말썽 잘 피우는 애는 내비두고, 아니 저 말썽 안 피우는 애는 내비두고 말썽 피우는 애는 뺏는 거 이런 건가, 이게?
이것 웃기는 거 아녀, 그지? 너는 착하니까 가지고 있어도 돼? 학급별로 됐다, 이런 얘기고.
그럼 그렇게 알고, 일부 수거가 열 학교나 되고 미수거가 15개 학교입니다. 또 이거 하나 문제는 청원교육청 보면 등교 즉시 수거에 자율이 있었고, 자율. 내고 싶으면 담임한테 갖다 내고 안 내고 싶으면 안 내는 거예요, 이게?
지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이건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율.
이 자율이라는 말, 성인들한테 하는 것이지 미성숙한 초등학생들한테 이 자율이라는 게 이게 되겠습니까? 자율 이래 놨으니까. 교육장님!
자율이라고 한 학교 두 학교인데 이것은 좀 조사를 하셔 가지고 특별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글쎄 담임이 하든 교장이 그랬든 간에 이것은 좀 희한하다 그거예요. 그렇지?
어찌 그 미성숙한 애들한테 자율이라고 이런 걸 받느냐 그거예요. 이 학교교육은 제재와 통제를 좋아하는 학생이 어디 있습니까? 다 싫어하잖아요, 그지?
이런 데 문제가 있다, 그래 관심을 가지시고, 잘 아시겠지만 교육이라는 것은 고통스러운 데서 행복을 찾는 것이 교육 아닙니까. 교육, 이거 누가 앉아 가지고 딱딱한 의자에서 공부하는 거 좋아합니까? 그렇지만 나중에 행복이 오잖아요, 그지?
이런 통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 좀 잘해야 되겠다 해서 교육장님들한테 이 자리에서 이래 말씀을 드리니까, 절대다수의 학교에서는 수거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미수거하는 학교들은 왜 그래야만 하는지 교육장님들은 꼭 좀 알아보시고, 수거가 다 좋다는데 왜 미수거를 하고 일부 수거를 하고 자율을 주느냐 하는, 좀 화끈하게 아침에 등교 즉시 다 내고 갈 때 주고 집에서 전화 오면 교무실이나 교장실로 하라고 그러고 이러면 되지 않습니까.
한번 알아보시고서네 청주·청원 가능하면 전체 수거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135쪽, 아까 말씀하셨는데 아토피치료,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학교 문의초도원분교장인데 여기는 교실 이런 재료가 다른 거를 씁니까, 보면? 아, 그렇게 돼 있어요?
일반 학교와 다르네요. 그지? 그래서 여기 이래 학생들도 많이 늘고 이랬다고 그래서, 도내 아토피치료 학교가 여기 하나뿐이데.
그래서 여기 많이 모이고, 저 안 가 봐서 도대체 어떻게 해 놨길래 치료가 잘되고 애들 이래 모여드는가 해서 한번 시간 내서 가보려고 합니다. 136쪽, 초·중 기초학력 책임지도 중심학교 운영현황, 기초학력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는데, 기초학력 지도대상이 우리 도내 진짜 너무나 많아요, 보면. 136쪽 한번 이래 보세요.
지도대상학생, 여기 학생이 제일 많은 데가 어디입니까? 봉정초, 전교생이 다 얼마인지 모르는데 919명이나 기초학력지도를 하고 있어요. 얼마나 이래 애들이 모르면 이런 거를 지도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게 정말 이래 많다는 거, 정말 충북에 기초학력 얼마 얼마 이런 게 다 됐다고 이렇게 나오고 그러는데 이런 것들이 정말 믿어야 되나, 이런 걸 보고 안 믿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 하도 많아 가지고. 지출되는 돈도 많고 또, 학생도 많고. 이게 전부 다 거짓말 지도학생 숫자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여기 초등은 주로 국어하고 수학 이런 과목이에요? 국어, 수학. 청원 교육장님, 초등이 기초학력이 미달이다, 이건 무슨 과목이에요?
그러면 뭐여, 100점 단위로 하는데 몇 점을 갖다가 기초학력미달이라고 그래요? 국어는 받아쓰기 뭐 이런 거겠지, 그지? 그래 교육장님도 이거 보시고 놀랐죠?
너무나 많아 가지고. 잘하는 애를 거기다 넣고서 이렇게, 못하는 애 창피한 거를 덜어주기 위해서 그러는가 그럼? 같이 어울러 가지고 한꺼번에 넘긴다는 것은 그것도 또 그렇잖아요?
저는 그래요. 지능이 아주 모자라서 특수교육의 대상자가 아닌 이상 어떻게 학교마다 이렇게 많은 숫자의 학생이 나올 수 있느냐. 선생님들의 근무시간 8시간 동안 학생과 더불어 생활하며 지도 교육을 하는데 많은 학생들이 또 이렇게 학력기준미달이 됐다는 거, 이것은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것도 앞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말 근무시간 내에, 선생님들 근무시간 8시간 내에 그 반 아이들을 데리고 이렇게 지도를 하는데, 고생했으니까 줘야 되지마는, 내 안 주자는 것은 아닌데 이것도 또 이렇게 많은 돈을 줘야 되느냐, 이것도 또 생각해 볼 문제다. 그렇죠? (…) 또 하나 말씀드리면 145쪽, 교사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는 각종 문제점, 여기 이래 보면 청주교육청 학생생활지도 및 교권침해, 이것은 교육장님이 하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
교육장님이 신경을 쓰시면 이런 거는 다 해결하실 수 있는 것 같아, 그지? 요 내용은 3개 하셨는데, 요건 교육장님이 신경을 쓰면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청원교육청의 두 번째 각종 행사 참여, 타 기관 것을 행사 참여 협조 이런 게 의뢰가 와가지고 할 수 없이 간다, 학교 소음문제, 에너지 효율문제, 언론보도 뭐 이런 것, 이런 것 교육장님이 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전부 다 신경만 좀 쓰면.
각종 행사 오라 그런다고 다 갑니까? 글쎄, 그러니까 교장한테 얘기를 해야지, 참여를 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거 오란다고 다 가니까, 이래 내지 않습니까?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는 문제점이 뭐냐 하니까 청원교육청에서 그런 걸 내줬단 말이여. 그러니까 내가 이런 얘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죠?
이건 교육장님이 좀 신경을 쓰면 교장님들 교육할 때 이런 걸 했으면 어떠냐 이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을 도교육청에서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정시퇴근을 권장하고 있는데 무슨 내용을 가지고 잘하라고 권장하고 있는지 청주 교육장님 교육청에 있었으니까 잘 아시죠?
한번 말씀해 보실래요? 하여간 그것 때문에 권장한단 말이에요. 그죠?
저기 가정의 날로 정해 가지고. 또 하나는 뭐냐, 자기계발을 좀 해라. 이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매주 수요일 날 땡 하면 가라고 그랬는데, 여기 자료 주신 것을 보면 아주 잘하고 있는 데가 저기 유아교육진흥원 여기 100%예요.
땡 하면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런데 11개 지원청 이래 보면 90% 넘는 데가 세 군데뿐이 없어요. 물론 일이 많아서 하는 건 알아요.
그런데 교육장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땡 하면 교육장님들이 2층에서 내려오시면서 양 과에 들려 가지고 안 가는 사람 이름을 한 며칠만 적으면 잘 갈 것 아니냐 이 말이죠. 그죠? 혼자 그냥 가정의 날 이래 잘 보내지 마시고 직원들도 보낼 수 있도록, 일할 때는 일하고 놀 때는 노는 화끈한 모습들을 이래 보여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죠? 그다음 날, 목요일 날 늦게까지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