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초설치고는 엄청난 그런 눈이 쌓이는데 한편으로는 낭만적인 사람은 좋아하고 교통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큰 걱정이 되는데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통합 청주시 초·중학교 학구조정, 통합 청주시 일반고 평준화·비평준화지역 지정 및 해제 건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추진단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니까. 그다음에 교육지원청 주최 2013년 학부모교육 현황, 그다음에 한글사랑큰잔치 시상 및 초·중 학년별 시험지 일부, 요건 제게만 제출해 주세요.
방과후학교 운영 및 성과보고회 공문, 도교육청 특색 다 행복한 학교 운영, 인성교육 추진실적 및 보고회 공문, 끝으로 초·중·고교 학업중단 학생 현황(학업포기 학생 수, 숙려제 학생 수, 학교복교 학생 수 및 문제점, 지도대책), 이상입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청원교육지원청, 청주교육지원청 교육장님 이하 전 직원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2014년 7월 1일 통합 청주시가 됨에 하드 쪽에 질의를 했는데 본 위원은 소프트 쪽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통합 청주시에 따른 학교 간 교육격차 및 비선호 학교를 해소하기 위해서 일반 고등학교 평준화와 비평준화 지역 지정 및 해제 건에 대해서, 저도 충북도의회 통합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 아까 자료제출 요구했는데 아직 제게 입수되지 않아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주 교육장님, 청원청주통합추진지원단에서 용역을 이 문제에 대해서 마쳤는데, 어디다 하셨는지 아세요? 예, 맞습니다. 서원대학교에 산학협력기관 고입전형 합리적 방안 연구용역에다가 2,500만 원을 들여서 이것이 4월 26일부터 10월 26일 6개월간에 걸쳐서 끝난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그러면 평준화지역은 청주시내 몇 학교, 몇 학급인지 혹시 아세요? 그 용역에. 19개 교 197학급입니다.
또 청원교육지원청의 비평준화 지역에 청원군 내 5개 교에 36학급, 이렇게 지금 연구용역이 되고 있는데 통합 청주시 일반 고등학교 고입전형 추진계획은 2013년 1월 8일에 흡입되었고 이 사항도 최종보고가 10월에 끝났어요. 알고 계시나요? 이것을 도교육청보다도 우리 청주·청원의 직접적인 문제라 교육장님들은 알고 계셔야 되는데 금년 12월까지 마쳐져야 돼요, 이 일정을 보면.
그래서 청원청주통합추진지원단에서 총괄 진행하는데 학교 간의 교육격차 해소와 비선호 학교 해소를 최적화시키는 데 청주 교육장님하고 청원 교육장님이 정말로 주체가 되시고 도교육청하고 해서, 문제는 지원단에서 지금 다 하고 있으니까 도청하고 다 합쳐서 지금 지원단이… 여기에 직접 관여를 해 주십사 해서 먼저 질의를 드렸고, 두 번째, 통합 청주시가 되기 전에 청원·청주에 있는 초·중학교 학구조정이 아주 첨예하고 절급하여 청주 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통합시가 되기 전에 어떤 절차에 의해서 학구조정을 계획하나요? 어느 곳에 용역을 맞췄나요?
아직 파악이 안 되셨나요? 2013년 4월 26일부터 8월 26일까지 4개월간에 걸쳐서 했는데요. 통합 청주시 학구조정 대상 학교가 총 139개 교예요, 초등이 93개 교고 중등이 46개 교고.
그중 청원군의 초등학교가 31개 교에 중등 11개 교, 청주시내 61개 교, 중등 35개 교로 이렇게 계획되는데 이것이 내년도 1월부터 4월까지 작성이 되고 최종 조정안 하는 것은 2014년 6월에 마칩니다. 그래서 7월 1일부터 되는데, 교육장님들 이거 정말로 파고들고서, 추진단에서 하겠지 하지 말고 직접적인 피부는 교육장님들이십니다. 그래서 교육수요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세심한 조사와 치밀한 계획, 의견수렴을 해야 하는데 청주 교육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이 자료를 아직 못 받았다면 이게 안 되는데, 통합 청주시 출범 준비사항, 상황보고 자료라고 이렇게 추진단에서 전체적으로 안이 나왔는데 이거를 받으셔서 체크해 주셔서 이렇게 해 주시도록… 마이크가 왜 이렇지? 그다음에 수감자료 325쪽 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통합시에 따른 청원군 농촌학교 지도대책에 대해서 청원 교육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주 농촌학교 지도대책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셔서 이 표만 보면 아주 잘 알고 계시는데 우선 예산현황도 여기 농산촌 전원학교 사업지원, 사교육비 줄이는 다양한 교육과정편성 운영과 방과후프로그램 지원 쪽에 농산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저소득층 자유수강권 지원, 이게 전체가 얼마 지원됐죠? 그거 찾으셨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문화가정, 탈북학생 학습지도, 생활적응지도 쪽에서 어제 옥천교육지원청의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해서 질의를 했어요. 그 현황을 전체를 보니까 5·6학년보다 1·2학년이 배가 넘어요. 그 도표를 보고서 앞으로 우리나라 정말로 순수 우리 국민들의 숫자가 오히려 더 줄어가는 형편이고 다문화가정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국적인 추세가 아닌가.
이런 쪽에서 탈북학생 현황, 다문화가정 학생들 지도 예산을 충실하게 해 주셨으면 해요. 그다음에 농촌학교 지도책 교육환경 향후계획 쪽에 대상 학교가 총 얼마로 지원되죠, 2013년도에? 327쪽의 맨 끝에.
대상 학교가 있는데, 얼마나. 마이크 좋으네. 그다음에 2014년도에 농촌지역 아주 면밀하게 분석을 해 주셔서 앞서가는 청원교육청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러한 것이 닥칠 텐데 교육장님께서도, 두 교육장님들께서 면밀하게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330쪽 보면 오창초, 강외초 교명변경 추진현황, 문제점, 향후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110여 명의 오창단 김명현 회장님의 호출로 제가 오창을 갔다 왔습니다.
문제는 오창초는 아마 행정질의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로 이것 좀 잘 호소를 해 드리고 실정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고 교육감님께도 면담신청을 직접 했대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방문을 아마 두 번 정도 하셨다고 그러는데 맞습니까? 그 오창초등학교 동문회에서도 저를 불러 가지고 말씀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왜냐하면 한 길 건너서, 그러니까 오창초에서 불과 한 500∼600m뿐이 안 되는 데에 호텔 같은 학교가 들어서니까 이것이 지금 학생들이, 그러지 않아도 지금 과학단지로 보내는 거예요. 또 청주로도 보내고, 이런 사태에 바로 옆에 한 그냥 500∼600m에 학교를 지으면 그나마 있던 학생들이 모조리 다 그쪽으로 가는데, 남는 것은 이쪽의 학소리, 농촌 쪽에만 남는 현상인데, 이렇게 할 바에는 오창초등학교를 교명을 바꿔 달라 아주 하소연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육감께도 교육장님께도 면담하시고 이렇게 되는데, 여기 문제점으로 볼 때 이렇게 파악을 좀 하세요. 오창 쪽은 소규모 학교가 아니고 학생수용을 위해 학교가 필요하며 이전 시는 학교 1교가 없어지게 된다.
이런 거는 문제점보다도 사실 지금 현재 율량동에 지금 아까 김동환 위원님 얘기하신 중앙초가 지금 이전이 되고 진천의 혁신도시 옥동초가 이전되고 교명이 바뀌어지는데, 이런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 막을 길은 아마도 못 막잖아요. 만약에 이게 학교가 설립되어 가지고 주민등록을 이전시킨다든가 이렇게 해 가지고서 그쪽으로 전부 다 가면 그때에는 교명이 다른 학교로 됐고 이 동문들이나 학부모들은 역사적인 그런 학교인데, 아주 노심초사하시는 그런 말씀을 누누이 들었을 때 지역구 의원으로서는 상당히 걱정이 되어서, 오늘도 내가 불려갔지만, 이에 대한 교육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행정과장도 얘기를 해 보고 지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안은 정말로 측정을 해 가지고서 과밀학급이 될 적에 이쪽에서 못 오게 하는 어떤 장치가 있으면 괜찮은데 그냥 주민등록 다 옮겨놓고 그쪽으로 가면 이거는 교육감도 못 막는 겁니다, 사실. 그러니까 걱정이 되고, 지금 또 1안은 그쪽으로 옮겨주는 그런 쪽으로 일단 그런 방안이 면밀하게 분석해서, 정말로 2안은 지금 수용계획이 넘쳐 가지고 과밀학급으로 되어 가지고 못할 때에 대안이 2안이에요. 그럼 지금 현재 오창초등학교를 그 오창2초등학교 이상으로 빨리 지어줘야 이게 전혀 동요가 안 되는데, 한 번 사람들이 중심지에서 동요가 되면 걷잡을 수 없는 이런, ‘내 아들만 손해 보나, 내 아들딸만 손해 보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 대책이 아주 첨예합니다.
그냥 안 해 주고 해 주고, 그래서 제가 지금 불려가고 이런 상황인데, 이런 걸 행정감사 때 제가 지적을 하겠습니다만 빨리 대책을 세워서 어떤 지금 안을 교육장님이 못 내시는 거니까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강외초가 지금 또 이게 여러 가지가 시책이 강구되는 것 같은데 오송읍으로 됐으니까 아마 강외초가 2012년부터 이게 얘기가 되는 것 같아요. 강외초를 오송초로 교명을, 이거는 교명만 바꿔 달라는 거예요.
이건 큰 어려움은 아닌데 상당의 동문회장단이 쫓아와 가지고 얘기하고 교육장님도 뵙고 교육청에 가니까 지난 작년에 안 됐으니까 다시 서류를 해 와라. 아주 그분들 펄펄 뛰더라고요. 교육장님도 찾아뵈었죠?
사무국장이나 회장은 그런 겨. 그전의 서류를 다시 찾아서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런데 그건 아니다.
그건 아니고 다시 또 복사를 해서 가져오면 되잖아요. 그러면 학교장한테 그걸 아주 지시를 하셔서 그걸 복사라도 해 가지고, 다시 그분들한테 만들라면 야단나요. 그 문서의 저기를 다시 만드는 게 아니라 복사를 하고 있는 거죠?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한글사랑큰잔치 쪽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시·군이 도 대회, 시·군 대회 다 거쳐서 제가 전부 한 번 분석을 해 보는 겁니다.
분석을 해서 잘못된 거는 고쳐주고, 제가 본 위원이 4년간 열심히 해서 우리 충청북도 내에 초등학교 1학년서부터 6학년, 또 중학교1학년부터 3학년 전 학교, 시·군 대회, 도 대회 정착됐는데 그래도 조금 미진해서 감사 때 이렇게 지적을 하는 겁니다. 자료를 받아 보니까 청주교육지원청의 시상명칭을 뭐라고 했어요? 여기는 안 나왔는데요, 최우수니 뭐 우수니 이렇게 죽… 이게 도교육청 지침에 보면 이게 백일장 식으로 현장에서 학생들이 실제 시험을 보는 거라, 또 더군다나 한글에 대해서 세종대왕하고 훈민정음 이걸 따 가지고 제일 높은 단위가 세종상, 훈민상, 정음상.
그래서 도에서는 이게, 청주 교육장님 이거를 제가 이걸 보니까 청원교육청하고 다 똑같이 상대평가를 해서 시상을 하셨죠? 지금 도 대회는 세종상 하면 90점 이상은 무조건 줬어요, 절대평가로. 그다음에 훈민상은 75점에서 89, 정음상은 60에서 74 이렇게 주고서도 도 대회에 시·군 대회에서 왔기 때문에 나머지 학생을 다 줬대요.
무슨 상이냐 물어보니까 참가상을 줬다는 거예요. 참가상은 이건 주고서도 기분 나빠하는 상입니다. 명칭을 고치라고 해서 제가 가칭 한글사랑상 이렇게 해서라도 고쳐서, 다른 거로 해도 좋지만 이렇게 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지도교사, 학생이 긍지를 갖고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양 교육청에서, 지금 시·군교육청의 한 절반은 이렇게 도 대회처럼 세종상, 훈민상, 정음상 나가는데 절반 이상은 이렇게 최우수, 우수로 이렇게, 담당자께서 그냥 대회니까 보지도 않고 이렇게 하시는 것을 명년에는 고치신다니까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절대평가를 하니까 세종상이 학년별로 하나씩 나올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도 대회마냥 90점 이상 받으면 전부 세종상 주세요. 주시고 지도교사상도 교육장 상장이라고 주지 말고 이왕 표창장 이렇게 해서 주면 그 선생님이 얼마나, 도 대회 전국대회나 각 시·군 대회에 지도교사가 상을, 학생이 받아 가지고 지도교사가 표창까지 받는다는 그 쾌감 이거는 평생을 잊지 못하는 그런 보람입니다. 선생님들 사기가 굉장히 떨어지고 하는 판에 이런 좋은 시책을 학생들이 잘해서 선생님까지도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책을 각 시·군에서도 꼭 그렇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청주 교육장님도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셔서 선생님들 많이 사기 돋워 주시고 학생들도 돋워 주셔서 지금 우리 충북교육뿐 아니라 전국에 외국어교육 때문에 지금 우리 국어교육서부터 모든 교육이 지금 계속 이렇게 좁아져서 마치 영어 이런 외국어교육만이, 황제의 나라다 이렇게 해서 그 역기능으로 지금 우리 국어교육이 소홀이 되어 가지고 상당히 이러한 시책에 제가 앞장서서 했습니다. 그다음에 요거는 지금 자료를 받았습니다.
학업중단학생 4건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학업중단 이게 상당히 지금 국가적인 심각한 현상에 잡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신문사설을 보면, 여기 사설에 나온 거 보면 28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지난해에, 그러니까 2012년이죠.
학업중단을 결정한 학생도 6만 8,188명으로 엄청난 숫자가 이렇게 되어서, 이런 학교를 떠나는 이유 중에 우리 청원 교육장님 가장 큰 이유가 뭘까 한 가지만 얘기해 보세요. 부적응 속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신문사설을 제가 읽겠습니다. 성적지상주의로 굴러가는 교육현장, 과정보다는 결과로만 판단하는 교칙, 점점 수법이 교묘해지는 학교폭력, 아까 전응천 위원님이 “애들아, 여기가 학교인 줄 알아?” 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학교가 상당히 불신임 당하는 학원보다도, 그로 인해서 학교폭력, 가정불화에 따른 주변의 무관심, 경기불황에 따른 집안경제 사정 등이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전혀 파악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일부는 직업훈련을 받는다든가 여러 가지 전형을, 검정고시를 본다든가 하는 학생도 있지만 대부분 처지가 같은 또래끼리 어울려 PC방이나 어두운 뒷골목 전전하고 경제적 이유 때문에 주유소, 노래방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이런 학생들이 많이, 그렇다고 나쁜 건 아니지만 공부할 학생들이 이 짓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심지어 성매매업소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무관심, 혼자라는 극도의 불안감 등은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져 범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지금 학교를 떠난 아이들 중 소년원과 소년교도소에 얼마나 수감되어 있는지 아세요, 혹시? 2만 명이라는 학생들이 수감이 됐다는 겁니다.
문제는 제가 결론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교육장님들께는 수치적으로는 더 묻지를 않고, 지금 조사를 보면 학업포기학생이 아까 이광희 위원 말씀하신 대로 숙려제를 많이 적용을 하고 학교에 복교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정말로 Wee센터도 있고 상담사, 치료사 다 있습니다. 이래서 구제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라는데, 문제는 이러한 학교를 떠난 학생들이 우리 충청북도만 해도 1,500명, 1,600명, 1,700명 아주 이렇게 해마다 나가는 거죠. 이 충북에도 이러한 대책이 전혀 지금 안 됐다는 것이 이게, 그렇다고 청소년센터 같은 데서 일부는 하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치유대책 이게 안 되어 있다는 것, 그래서 지금 각 시·군 교육장님들한테 그런 말씀을 하면 그렇게 하시겠다는 말씀도 들었는데, 우리 교육장님들 지금 청주시가 상당히 많아요, 학생들이.
많아서 힘드실 텐데 그래도 금년부터라도 상담사나 치료사 이런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이 학교에 나가서 상담만 상담일지만 쓰고 그걸로 끝나지 말고 학교를 떠난 아이들이 파악이 되잖아요. 명단 다 파악이 되어 가지고 이 학생들의 전화번호라든가 주소, 학부모전화 하여튼 최대로 하셔 가지고 추수지도가 될 수 있도록 한 사람이라도, 이런 제도 나아가서 우리 국가에서 학업중단청소년지원센터가 설립이 되어야 돼요.
이거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어요. 이런 쪽으로 국가가 아니면 어떤 시도에서 먼저 이런 쪽으로, 우리가 시스템 Wee센터도 있고 이걸 조금만 더 보완을 하면 좋은 시책이 나오는데, 그거 나오기 전까지는 교육장님들께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본 위원이 여러 가지를 말씀을 드렸으니까 한번 노력을 해서 금년부터 해 보실 용의가 있으세요, 청주 교육장님? 아니, 제 말씀은 지금 현재 떠난 학생들의 명단 다 있죠.
학교별로 다 취합해 가지고 있잖아요, 숫자까지. 그러면 그걸 리스트를 작성을 해서 놔둬요. 일급비밀이에요.
요거를 다시 또 인계해 주고 인계해 주고 언제가는 국가시스템이 이게 나올 겁니다. 그렇게 하면 안 한 것보다는 훨씬 더 우리가 관심과 배려, 말로만 배려, 배려 관심은 있지만 이런 게 굉장히 중요한 거고 교육자니까 말씀드린 거예요. 일반 사회인 공무원 같으면 이건 얘기 거리가 안 되지만 우리는 그래도 학교를 떠났다 해도 선생님이라는 교직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한번 노력을 해 봐요, 안 될 때 안 되더라도.
청원 교육장님은 그렇게 해 보시겠어요? 네, 아주 고맙습니다. 다음에 지역교육청 공통요구 자료에 거기 62쪽 봐 주실래요.
국어교육계획에 대해서 계획서를 본 위원이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말로 외국어교육에 굉장히 열성으로 하다 보니까 굉장히 우리 소홀한 국어교육에 대해서 이제는 모든 것을 정신을 차리고 체계적으로 한번 종합계획을 세워봐라 해서 작년 감사 때 해 가지고 금년에 각급 학교까지 나가서 지도실적까지 받아봤습니다. 상당히 애를 쓰시고 여러 가지 하시고 있는 거를 그래서 이렇게 모아서 해 보니까 역시 국어교육을 많이 또 하고 있어요. 하고 있지만 좀 더 깊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데서 이런 질의를 드립니다.
특히 청주교육지원청에 보면 아주 충실하게 잘 예산까지 되어 있습니다. 다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이게 정답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도교육청에서 종합교육계획이 나오면 우리가 청원교육지원청, 청주교육지원청 이 특색이 있어요.
또 그 지역에서 할 수 있는 행사 또는 모든 이런 것, 이런 것이 전부 종합되어서 더 보완되고 더 보충하고 해서, 실질적으로 국어교육이 정말로 총체적으로 잘될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 한글날도 우리가 공휴일도 됐고 정말 우리 국어교육을 찾아야 돼요. 세계에서 말로만 으뜸가고 하는데, 특히 핸드폰 같은 거 학생들한테 지도를 수시로 해 주셔야 돼요. 왜냐 이상한 글자로 하는 것이 아주 전파가 됐어요.
선생님을 “선생님용” 우리가 상상도 못한 단어를 쓰니 어른들까지 확산되는 현상인데, 이러는 거는 정말 이거 잘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걸 학생들한테 계속 선생님들께서 교장선생님이나 모든 선생님들 또 이거를 바르게, 우리 한글을 바르게 쓸 줄 아는 거 말로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핸드폰에다 소식 전하고 그럴 때 이런 짓을 하면 되겠느냐 해서 수시로 지도를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쉬었다 해요, 지금 해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수감자료를 보면 아마 그 자료를 가지고 안 계셔서 본청 자료를 지금 보고서 하니까 본청자료를 보고서, 체육특기생에 관해서 본청 자료 154쪽인데, 거기 가지고 계신 거 보세요. 청주시내 2011년도 타 시도로 아주 체육특기생 전학 간 학생 수가 초·중학교가 18명, 고교 전학 학생 수가 20명, 계 38명으로 나오고 2012년에는 초등학교 4명으로 떨어지고 고교 전학 학생 수 21명으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2013년 아직 현재 초등학교 8명, 고교 학생 수 8명 이렇게 떨어져서 이게 좋은 현상입니다. 타 시도로 뺏기면 그 만큼 이중 손해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 지금 우리 청주교육청이 정말로 전체 우리 충북의 절반이 넘는 학생 수와… 현재 사십몇 개 금년에 하셨다고 그랬죠, 메달을?
그래서 제가 여기에 11월 도민체전 해단식 끝난 그 이튿날 제가 이렇게 “32년만의 쾌거, 작지만 강한 충북체육” 이렇게 해서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체전에서 32년 만에 종합 8위를 차지한 원동력이 뭔가. 이거 32년 만에 8위를 차지했는데 그때는 13개 시도예요, 지금은 17개 시도예요.
굉장히 잘하신 거예요. 그래서 제일 큰 원인이 뭡니까? 이렇게 한번, 여러 가지가 있지만 교육장님 한번 얘기해 보세요.
이걸 제가, 이걸 읽어보겠습니다. 제 나름대로 분석을 했어요. 이번 체전에서 32년 만에 종합 8위를 차지한 원동력을 필자 나름대로 분석해 본다.
첫째, 지난해 동계강화훈련을 시작으로 금년도의 D-100일 강화훈련을 통한 합동훈련과 현지 적응훈련을 통한 선수, 지도자, 경기단체가 합심하여 경기력 향사에 진력한 결과로 본다. 둘째, 충북교육청이 학교체육에서 탄탄히 다져진 전국소년체전 4년 연속 종합 3위의 고등부 주역들의 이어진 저력이다. 셋째, 충북도와 충북교육청의 과감한 체육예산 투자로 대학·실업팀 창단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도 한몫했다.
넷째,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것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넷째, 충북교육청의 끈질긴 노력으로 전국소년체전에는 우수 선수를 예년에 비해 타 시도로 적게 뺏긴 점이다. 요거를 제가 강조하기 위해서, 다섯째, 충북체육회를 중심으로 각 협회와 충북도와 충북교육청이 견실한 조직력과 치밀한 행정력, 예산투자, 충북도의회의 적극적인 지원, 충북체육인들의 단합된 응집력의 결정체로 본다.
그래서 지금 타 시도로 뺏기는 게 상당히 손해고 그래서 앞으로도 이게 몇 남지 않았어요. 그 사람들 타 시도로 뺏기는 원인을 보면 아주 학부형들을 녹여서 모든 것을 다 지원하고 장래까지 보장하고 뭐 이렇게 해서 달콤한 사탕발림에 의해서 빠져나가는 선수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교육장님들 각별히 이걸 분석을 해 보고 해서 한 명이라도 빠지지 않도록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 제가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도교육청의 학부모교육 쪽에 다른 교육청보다 아주 상당히 눈에 띄게 이렇게 학부모교육을 하신 것에 대해서 아주 정말로 이렇게 많이 할 수 있을까, 지역교육청 주최로? 의아심이 갈 정도로 청주교육청이 굉장히 숫자가 많이 나오는데, 횟수가.
숫자야 인원이 많으니까. 그에 대해서 한번 진실하게 얘기해 보세요. 엄청 숫자가 많더라고요.
몇 회죠, 자료 보니까? 몇 회예요? 총 그 밑에 보면. 152회.
청주교육지원청 주최의 학부형 그 저기를 152회를 정말로 이렇게 했나? 아니면 학교 거를 모아서 한 건가? 다른 데는 10번, 12번… 저는 지역교육청 주최로 한 것이 그런 것이 이렇게 많이 되어서 의아심이 생겨서, 청원교육청은 잘하셨네요. 152번이라는 게 이해가 안 가서 다시 질의를 드렸습니다.
또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현 대통령께서 취임 초에, 223쪽에 나오는데 강조한 교육시책이라 관심이 아마 굉장히 많고 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주시내는 어디 학교죠, 시범학교? 2학기죠.
오성중학교하고 똑같으네. 교육부 제시모형이 몇 개나 돼요? 여기 오성중학교는 선택 프로그램 중점모형인데.
혹시 아세요? 예체능, 글쎄 여기 자료를 보니까. 그다음에 여기 교과별 교수학습모형 및 평가모형 죽 시스템교육 적합한 단원중심으로 이걸 많이 개발한다고 했는데, 스팀교육 수업유형 교과 내 스팀, 교관 간 스팀, 창체활용형 스팀 서현중학교는 어떤 걸 수업방식으로 하셨나 모르시나요?
아니, 저기 오송중학교하고 틀리네. 거기는 3,200, 이거 학교가 커서 그런가? 3,200인데요. 3,600요.
이게 전국적인 시스템 해서 이게 시범학교 저기를 해 가지고 보고를 해서 내년도에는 확산시키고 점진적으로 그다음에는 전 학교가 하는 건데, 중학교. 이왕에 오송중학교를 보니까 조금 미진해요, 제가 이렇게 보고서를 보니까. 왜 그 원인을 진단해 보니까 교사사택 뭐 여러 가지 학교장도 경질되고 이런 어수선한 학교분위기에서 연구가 됐겠습니까?
인정을 하고, 오로지 서현중학교가 우리 충청북도의 시범연구학교가 되어서, 교육장님 몇 번이나 가보셨어요? 이 자유학기제 때문에. 두 번 가셨어요.
시범운영보고회 1차년도 날짜 잡혔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까도 말씀드리고, 우리 충북의 대표니까 장학지도를 잘하시고 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투입이 되어 가지고 보고서도 잘 쓰고 또 현실적으로 일반화될 수 있는 것, 현 정책이 자꾸 그냥 이렇게 되돌아서 그걸로 끝나고 끝나고 하잖아요. 요번에는 이게 정말로 좋은 학기제 시범학교 운영이니까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3년이죠.
그다음에 방과후학교 운영, 지금 방과후학교 하는데 제가 도 장학사할 때 처음으로 방과후 운영을 했어요, 방과후교육이라고 해서. 그때 지금 상당고교 교장이 중등 맡고 저는 초등인데 전체 초·중·고를 제가 맡았는데, 그때 이해찬 장관이 36억을 2학기에 계속 내려 보내서 이거는 기구도 못 쓰게 하고 오로지 강사비만 주는데 싫다는 거요 다, 엄청 들어오는데. 지금은 방과후학교 운영을 해서 갖가지 다양하게 아주 체제가 잡히고, 지금 청원교육청은 성과보고회 하셨나요?
아주 계획서하고, 교육의원, 지역의원 왜 안 부르고 이렇게 하세요? 아주 잘하셨는데, 각 시·군에는 다 지금 했는데 청주교육청은 왜 안 했어요? 사정상?
지역별로 남부, 북부, 중부, 서부 이렇게 나누어서도 계획도 없었고? 성과보고회가 거창하게 하는 것보다도 보고회를 해야 돼요, 이 성과를 평가하려면. 이렇게 무대에서 안 하더라도 이렇게 전문가들이 모여서 진정으로 국가에서 방과후에 많은 이런 재능과 끼를 키우는 교육인데,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그래서 이렇게 좀 나누어 가지고 지역별로라도 나누어서라도 보고서 가지고 장단점 분석하고 해 가지고서 이렇게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공연하고 해서 이게 잘하는 거 아니에요. 실질적 분석을 해서 어느 학교 이래 해서 장점 분석, 고칠 점 해서 각급 학교에 시달하고 홍보하고 하는 쪽이 이게 진정한 성과보고회지. 그런 것 좀 한번 학년말, 연말이나 내년 2월까지라도 기간은 있으니까 계획을 세워서 좁게 그렇게 해서라도 그런 계획을 아마 가져야 될 거예요.
금년에는 계획이 전혀 없다. 그다음에 도교육청 특색사업인 다 행복한 학교 인성교육 쪽에 이것도 본 위원이 재작년에 이게 도교육청 특색사업이 학력이니 뭐 이렇게 해마다 바뀌어요. 그러지 말고 우리가 정말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로 할 수 있고 인성교육 쪽으로 한번 해 보면 어떠냐 해서 아마 이것이 나온 것 같은데, 그래서 다 행복한 학교가 학교별로 해서 교육청 나름대로 이것도 보고회 하나요?
여기 있는데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다 행복한 학교 성과보고회 실시, 2013년 11월 6일 충북교육과학연구원 다 행복한 학교 우수학교 표창 18교. 한 번에 해서 저기를 하셨다. 예, 여러 가지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4년 동안 정말로 본 위원이 열심히 해서 국어교육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한글사랑큰잔치 또 교육청의 여러 가지 특색사업의 방향 이런 것을 했습니다만 아직도 미흡합니다만 지금까지 본 위원이 4년간 열심히 한 것도 있지만 미진한 것도 있습니다.
많이 그런 걸 이해해 주시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모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