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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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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 위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11쪽 아래 쪽에 보면은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이게 모두 이유가 뭐냐하면 횟수를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바람에 그렇게 되어 있다, 그 얘기인데 이제 줄이는 거까지는 이해가 갔어요.

앞으로 또 늘린다고 하니까 이해는 갔는데 이 홍보용 만화책자가 500만 원 감액을 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홍보용 만화책자 500만 원 세운 거가 필요가 없나요? 만화책자 자체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해 놓은 게 있다 그런 말씀이네요?

그건 괜찮고요. 그다음에 현재 이 청소년 의회교실에 오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이라고 할까 선물이라고 할까 그게 뭐를 주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애들이 모처럼만에 도의회에 이렇게 오는데 좀 야박한 거 아니냐, 좀 괜찮은 거 그래도 이렇게 보면 야!

뭐 이렇게 애들이니까 그런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렇게 선물의 질을 높이는 게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서 이게 타 시도에 알아 보니까 우리가 조금 거기에 빈약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 운영의 수가 6회에서 4회로 이렇게 맞춰놨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마찬 가지로 추경에 반드시 예산을 확보해서 아까 말씀드린 기념품 관계하고 그 운영횟수 조정하고 이런 것들을 잘 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는 의원님들 의견만 받아서 이렇게 신청을 받았는지 알았는데 교육청을 통해서 이렇게 하면 훨씬 효과적일 거 같아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런 때 교육의원을 써먹으면 효과적이었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