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하재성 위원입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11쪽 아래 쪽에 보면은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 검토보고서에 보니까 이게 모두 이유가 뭐냐하면 횟수를 6회에서 4회로 줄이는 바람에 그렇게 되어 있다, 그 얘기인데 이제 줄이는 거까지는 이해가 갔어요.
앞으로 또 늘린다고 하니까 이해는 갔는데 이 홍보용 만화책자가 500만 원 감액을 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홍보용 만화책자 500만 원 세운 거가 필요가 없나요? 만화책자 자체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해 놓은 게 있다 그런 말씀이네요?
그건 괜찮고요. 그다음에 현재 이 청소년 의회교실에 오는 학생들에게 기념품이라고 할까 선물이라고 할까 그게 뭐를 주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애들이 모처럼만에 도의회에 이렇게 오는데 좀 야박한 거 아니냐, 좀 괜찮은 거 그래도 이렇게 보면 야!
뭐 이렇게 애들이니까 그런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이렇게 선물의 질을 높이는 게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그래서 이게 타 시도에 알아 보니까 우리가 조금 거기에 빈약한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얘기를 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 운영의 수가 6회에서 4회로 이렇게 맞춰놨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마찬 가지로 추경에 반드시 예산을 확보해서 아까 말씀드린 기념품 관계하고 그 운영횟수 조정하고 이런 것들을 잘 조정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는 의원님들 의견만 받아서 이렇게 신청을 받았는지 알았는데 교육청을 통해서 이렇게 하면 훨씬 효과적일 거 같아요.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그런 때 교육의원을 써먹으면 효과적이었을 텐데 그런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