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제천시 제1선거구 권기수 의원입니다. 사업설명서 13페이지, 지역경제동향분석팀 운영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지역경제동향 분석이 매월 책자로 나오던데 이게 맞죠?
아니, 충북발전연구원에서 계속 월말로 책이 오던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매월 이 간행물이 오는데 이것을 저도 간간히 보긴 봅니다만 매월 이렇게 발행할 필요는 없지 않느냐, 2개월에 한 번 정도나 이 정도 이렇게 해야지 왜 매월 그냥 그거를 보면 별로 그 분석내용이 별 차이가 없어요. 물론 큰 차이는 있을 수 없겠지만 유사한 걸 그냥 매월 발행을 하더라고, 충북발전연구원에서.
그래서 이건 예산을 좀 낭비하는 게 아니냐? 2개월에 한 번 정도로 발행했을 때 문제점이 있느냐 없느냐, 이걸 좀 내가 알아보려고 질의를 드린 거예요. 그런데 기획관실에서 하는 것하고 이거하고 차이가 뭔가?
그것도 경제동향분석… 그건 제가 끝나고 한번 양쪽 거를 비교를 해 보고 말씀을 드려야지. 다음은 아까 윤성옥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섰던 건데 충북경제인 창조경제 역량강화 한마음대회를 하는데 상공회의소에다가 우리가 이걸 줘서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예산에 보면 임차료도 있고 이런 게 있는데 우리 도에서 직접 해당 과에서 이 대회를 개최하면 도청 대회의실에서 하게 되면 임차료도 필요 없고 이런 게 절감될 수 있는데 꼭 상공회의소에다가 줘야 될 일이 있나요?
그리고 특히나 창조경제는 금년도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께서 이거 새로 한 얘기인데 이거에 대한 거는 도가 창조경제에 대한 거를 해 가지고 뭔가 도내에 경제관련 출자기관이나 공무원들한테 교육을 시켜야지 상공회의소에서 한다는 것은 이거는 내가 볼 적에는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우리 경제통상국의 업무를 보면 대개가 그냥 관련 단체에다가 다 업무를 아까 내가 쉬는 시간에도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그냥 다 이렇게 위탁을 주거나 해 가지고 이런 거는 과에서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게 없고 외래 창조경제를 하기 위해서는 도가 직접 주관을 해 가지고 해야지 되는데 상공회의소에다 이걸 맡긴다는 건 좀 이거 안 맞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괜히 상공회의소가 하는 바람에 임차료를 50만 원씩이나 그냥 내주고 말이에요. 도청 회의실에서 하면 그런 거 안 나갈 텐데.
여기는 2회 해 가지고 1월 달에 한 번, 8월 달에 한 번 1일씩인데 무슨 1박2일이에요? 1박2일은 이 예산 가지고 되지도 않지!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해당 과에서 직접 이걸 사업을 하면, 한마음대회를 하면 500만 원이면 할 수 있는 것을 상공회의소 줘 가지고 1,0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냥.
거기서도 행사하는데 이익 좀 남겨야지 그냥 할 수 있어? 그러니까 막말로 임차료도 받고 뭐도 하고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예산이 낭비다 이거예요, 낭비다.
이거는 한번 예산 이따 검토할 적에 조정할 테니까 직접 해당 과에서 도청 대회의실에서 한번 해 봐요. 그리고 협동조합 활성화 추진을 위해서 3,200만 원을 내년에 세우는데 이것도 협동조합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충북중소기업종합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 뭐예요? 우리 과에서 하지 않고 협동조합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중소기업종합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 뭐예요?
왜 거기서 해야 돼요? 그리고 협동조합의 날이라는 게 법적으로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이것도 하여튼 내가 볼 적에는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를 종합지원센터에다가 주는 것 같고.
그다음에 27페이지, 아까 이게 누가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소비생활정보망 모바일 앱 구축인데 지금 내가 충북소비생활정보망 사이트를 들어가봤단 말이에요. 들어가 보니까 하나도 관리를 안 하대, 등록된 것도 없고. 예를 들어 착한가격업소 현황 같은 것도 보면 어느 요목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예를 들면 이용업 이러면 각 시·군에 없어, 숙박업도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고 그냥 이렇게 관리가 안 되던데 앱을 구축하면 관리를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누가 관리를 해? 그런데 지금 이 사이트를 누가 담당하고 있어요.
과의 직원이 담당하고 있나 어디… 지금으로 봐서는, 정보망으로 봐서는 앱을 구축할 필요가 없어, 관리를 제대로 안 하려면. 내가 이거 어제 집에서 들어가 봤어요. 이 내용이 어떤가 하고 쭉 들어가 보니까 별로 참고할 자료가 별로 없어, 이 사이트를 내가 어제 들어가 보니까.
뭔 항목이 이래 보면 “등록된 거 없음” 이렇게 나오든가 이렇고 내용이 별로 상세하게 나오는 게 없어요. 글쎄요. 지금 사이트는 살아있는 현실적인 사이트가 못 되고 상당히 내용이 미흡하다 이렇게 내가 어제 들어가 보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앱도 앞으로 그렇게 할 바에는 아예 구축을 안 하는 게 낫지 않냐 이래서 말씀을 드립니다. 39페이지, 전통시장 우수점포 선정 지원인데 이 우수점포 선정해서 왜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이 우수점포는 물론 지금 정부시책을 잘 이행하는 점포에 모범적이 되기 때문에 지원을 해 준다고 그러는데 이런 걸로 인해 가지고 뭐라고 그럴까 안 주면 안 하는 식 이런 식이 되는 거예요.
지금 전통시장 같은 것도 보면 국가에서 자꾸 지원을 해줘 가지고 안 해 주면 안 하는 식이에요, 그냥. 자기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점포를 자기 스스로가 열심히 해서 매상을 올리고 가게를 잘하려고 그래야 되는데 어떤 이런 저기에서 애들 사탕 주는 식으로 해 가지고 점포를 말이여 우수점포를 만든다 이거는 행정시책이 잘못된 것 아니냐. 아주 이거 그래 저기 1년에 10개 점포씩 이걸 줘 가지고 어떤 효과가 있었어요?
다른 데서 아주 상당히 나도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이런 어떤 분위기가 됐었나? 과장님 좋은 말씀인데 우리 제천의 내토시장이 전국에서 1등을 했는데, 아마 내토시장에 우리가 투자한 예산을 다 하면 상당해요, 상당해. 이렇게 비유하면 뭐하지만 고급 과외선생 둬 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1등하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나도 이제 더군다나 내 지역에서 시장이 전국에서 1등을 하니까 상당히 기쁘고 좋은데, 가보면 참 불필요한 예산을 많이 투자해 가지고 그 예산 투자한 걸로 인해서 1등이다 이게 되면 이게 곤란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에요. 그런 거에 투자하지 않고 상인들 스스로가 뭔가 해서 1등이 돼야 되는데 예산으로 전부 다 모든 걸 포장을 해 가지고 1등이 됐다 이거는 좀 개선해야 될 일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43페이지 도시가스 소비자 공급비용산정 용역을 매년 이렇게 이제 하는데 이렇게 매년 할 필요성이 있는지 한번 그 여부를 좀 물어보려고 합니다. 법적인 것 때문에 꼭 해야 되겠지만 용역에 의해서 요금을 조정한 일이 있나요? 난 이것도 매년 이렇게 그냥 해서 용역결과에 대한 개선은 없고 용역만 하는 일이 돼서는 안 되지 않느냐, 한 2년만큼씩 했을 때 문제점이 있느냐 이것을 내가 좀 얘기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2년만큼씩 했을 때는 법적으로 안 되네?
그다음에 58페이지에 투자유치설명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경제자유구역 지정,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등 기업하기 좋은 이게 있는데 지금 투자유치설명회를 한다면 경제자유구역이나 KTX나 청주국제공항이나 이런 데는 사실상 지금 그래도 기업이 들어오는데 비 청주권 시·군의 산업단지에는 지금 투자유치가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 데를 위해서 뭔가를 해 줄 생각은 안하고 잘 되는 데 배부른 데 계속 더 주는 식의 이렇게 투자유치설명회를 하는데 이거는 내가 볼 적에는 충북도가 잘못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이거는 삭감을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이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과장님, 비청주권 시·군에 업체가 들어오는 거는 가뭄에 콩 나듯 1년에 한 개 정도 이렇습니다. 지금 청주권 위주로 전부 다 투자유치만 해가지고, 물론 유치를 그렇게 하지는 않았겠지만, 업체들이 거기를 희망했겠지만 비청주권 시·군은 업체가 들어오질 않아요. 그냥 산업단지를 닦아놓고 3년이 돼서 이제 겨우 한 60% 분양되고 이런 꼴이거든.
그런데 이제 여기서 하여튼 자료를 봐도 청주권의 걸로 전부 다 해놨단 말이에요. 경제자유구역이다 KTX다 청주국제공항이다 다른 시·군에 투자유치설명회가 참고될 만한 건 하나도 없어, 여기 내가 볼 적에는. 이렇게 청주권 위주의 투자설명회를 하려면 이 예산은 안 하는 게 좋겠다 또 만약에 하려면 해당 시·군에 부담금을 좀 부담을 시켜서 하든지 이걸 왜 경제자유구역이나 KTX나 청주국제공항이나 이거를 그냥 도비로 다 하느냐 난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 보면 이제 부스 설치비가 14개가 있는데 이 14개는 각 시·군마다 하나씩 하고? 하여튼 기업유치에 물론 그동안 지금 과장님 말씀은 비청주권에도 많이 신경을 써준다 그러지만 비청주권에서 볼 적에는 아주 그야말로 서럽습니다, 서러워. 산업단지 해놓고 생전 기업이 들어와야지, 먼젓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기업이 안 들어와서 그 자리에 호밀을 심어 가지고 녹비작물을 재배하는 이런 아주 우스꽝스러운, 막대한 돈을 들여서 조성해 놓고 거기다가 호밀을 갈아서 그냥 이거 한다는 게 이게 말이 아니거든, 이게.
그런 걸 참작해서 일을 해주시기 바라고, 81페이지에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이 있습니다. 이것도 전액 도비를 들여서 하는데 제 생각에는 40개 업체가 아마 참석을 하는 모양인데 업체마다 50%씩 자부담을 시키면 어떠냐 이런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그럴 경우에 이 박람회 참가가 어려운가요? 아니, 도움이 되든 안 되든 하여튼 도에서 다 예산을 대주니까 나부터라도 참석하려 그러지, 그냥.
응? 뭐한 말로 그냥 자격이 되든 안 되든 하여튼 박람회에 가서 그래도 부스를 해놓고 홍보를 하는 게 이득이지 내 돈이 들어가는 것 같으면 안 하려고 꺼리지만 전액 다 도비로 주는데 너도나도 가려고 그러지. 그러니까 내가 볼 적에는 50%의 자부담을 시켜서 50% 도비 지원해주고 이래 가지고 했을 적에 좀 양질의 업체가 가지 않겠느냐.
이렇게 도비를 다 전액 해줄 적에는 너도나도 그냥 다 되고말고 참석하는데 이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효과는 자기 돈이 들어가야 효과가 더 나옵니다. 사실상 이렇게 그냥 자기 돈이 아무것도 안 들어가면 노력하는 게 없어, 자기 돈이 들어가야 뭔가 노력하는 게 있어요.
하여튼 이것도 제 생각에는 전액 도비지원은 좀 효과성이 떨어진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82페이지 대한민국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참가 이것도 있는데 이것도 제 생각에는 50%를 참가업체가 부담하는 거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앞에 거하고 똑같은 얘기입니다. 그리고 앞에 거하고 뒤에 거하고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가 차이가 뭐예요? 111페이지에 지역고용정책협의회 개최가 있는데 내년도에 신규사업으로 이걸 하는데 그걸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하는 이유가 뭔지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매년 돌아가면서 하는 거다. 알겠습니다. 제 질의는 여기서 마치고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제천시 제1선거구 권기수 의원입니다. 사업설명자료 117페이지에 2030 잡 매칭 프로그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2012년도에는 60명에 1억 5,000만 원 가지고 사업을 했고, 2013년도 올해는 59명에 1억 200만 원 가지고 했고, 내년도에는 15명에 1억 200만 원을 가지고 한다고 사업이 돼 있어요.
내년도에는 이렇게 사업 인원이 적은데 예산은 1억 200만 원 그대로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아니, 중앙부처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그냥 거기에 하면 됐지 굳이 우리 도가 별도로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할 필요가 뭐 있어요? 내가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본인들이 필요로 해서 사실상 자기부담을 해서 와야 되는데 그냥 돈을 주니까 돈 많은 데로 가는 이유가 거기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자료 내신 데에 보면 2012년도에는 수료 시 훈련수당을 5만 원씩 줬어요, 60명에게. 금년도에는 수료 시 훈련수당을 10만 원 줬어, 59명에게. 내년은 얼마예요?
글쎄, 그래 바꿔야지 이게 무슨 수료 시 훈련수당을 5만 원씩 주고 말이여, 10만 원씩 주고 말이여. 이건 뭐하는 짓이에요, 돈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그래서 내년도에는 15명에 1억 200만 원은 올해에 비하면 상당히 차이가 있단 말이에요.
예산을 조정을 좀 해야 되겠어요, 이거는. 글쎄, 인원이 작년도에는 59명에 1억 200만 원을 했는데 내년에는 15명 가지고 1억 200만 원을 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이따 좀 따져봐야 되겠어요. 한 50% 감을 해도 실컷 이 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180페이지하고 181페이지, 충청북도 품질경영 활성화 지원하고 기업체 품질분임조 활성화 지원하고 이거 조금씩 이름만 그냥 쓱 바꾸는 식으로 이래 사업이 있는데 이 거 한번 두 가지가 각각 다른 점을 얘기를 좀 해 봐요. 글쎄, 유사한 업무를 이렇게 중복성 있게 해야 되는지 둘 중에 한 가지를 한다면 어느 거를 해야 돼요? 기업체 품질분임조 활성화가 더 중요해요?
아니면 이쪽? 어느 게 더 중요해요? 둘 중 하나는 삭감해야 되겠어!
기업체 품질분임조 활성화 지원을 지금 이게 금년도가 아니라 매년 해 왔잖아요. 그렇죠? 5개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해요?
선정을 할 적에, 5개 업체 지원하는 5개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해요, 선정을 5개 업체는. 그러면 이왕 하려면요 2010년부터 금년까지 5개 업체 선정한 내역 그 자료를 좀 끝나기 전까지 줘보세요.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권기수 위원입니다. 중복된 질의 같은데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고 이수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근로자 종합복지관 운영 이거는 내년에 공모를 해 가지고 주면 거기 운영비 이런 것은 위탁자가 전부 다 앞으로 지출하나요? 그런데 근로자가 가서 어디 있는 근로자들이에요?
저기 영동에 있는 사람이 와서 이 근로자 복지회관을 이용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글쎄, 내가 볼 적에는 이 청주권에다가 근로자 종합복지관을 하나 더 지어주는 턱이 됐는데, 이 운영에 대해서 소요되는 것은 이용자 기관에서 부담을 해야지 왜 도가 부담을 해요? 이용자가 전부 다 청주·청원이라면 청주·청원에서 이걸 해서 해 줘야지 왜 도청에서 이걸 해 주느냐 이거예요.
명칭만 충청북도 근로자 종합복지관이지 이용자는 영동에 있는 사람이 여기 와서 이걸 해요, 단양에 있는 사람이 이걸 이용을 해? 명목이야 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가 있느냐 이거여, 실질적으로, 거리상이나 모든 걸로 볼 적에. 아마 음성·진천도 오기가 아마 힘들 거예요, 여기 이용하기가 힘들 거예요.
올 수 있어요? 귝장님! 종합복지관 프로그램이 대개 어떤 겁니까?
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대개 어떤 거예요? 앞으로 조례도 만들고 이러려면 복지관에서는 주로 이러이러한 것을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될 텐데 그 프로그램을 대개 어떤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교육관은 해 놓고서 도내에 있는 근로자들을 교육을 시킨다면 모르지만 체력단련이나 그 외에 북카페 이런 것은 내가 얘기한 대로 이용자가 그걸 어떻게 저 단양에서 와서 체력단련실을 이용을 하고 북카페를 이용을 해요.
그다음에 위탁자가 그럼 앞으로 이용자한테 돈을 받아요, 안 받아? 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자에게 돈을 받아, 안 받아? 만약 위탁자가 그거 위탁받아가지고 이용자한테 아무 수수료도 안 받고 그러면 자기 돈 들여서 계속 복지관을 운영하는 거예요?
나 그래서 묻는 거야! 아니,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종합복지관을 지어서 위탁을 주는데 도가 아주 머릿속에 그걸 어떻게 한다는 게 훤해야 돼요.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잘 모르면 안 돼.
그래 그거 내년 하반기에 1,000만 원 지원하는 거는 진짜 아까 이수완 위원이 얘기했지만 잘못 주면 이것이 그냥 미끼가 돼 가지고 계속 안 주면 안 되는 이런 꼴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거 잘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거 이따 하여튼 우리 계수조정할 때 심의를 하겠지만, 이거 안 주면 문제가 뭐여, 안 주면?
그럼 저 우리 국장님 말이에요. 내년 하반기에 소요되는 것만 지원해 주고 후년 2015부터는 그럼 안 해주는 거예요? 이 속기록에 남게 답변을 해봐요.
안 해주는 거다, 이제 안 해준다, 앞으로는 절대. 지금 그 공정이 15%라고 그러니까 지금 이수완 위원이 얘기한 대로 내년도 상반기에 준공이 된다는 보장이 없고 이것은 이번에 삭감을 해서 내년 1회 추경에 만약 필요하다면 예산을 세우는 걸로 이렇게 한번 검토하는 게 좋겠어요. 다음 한 가지 또 묻겠습니다. 148페이지, 연구과제 제안 공모사업 지원인데 제가 그 자료를 받아보니까 금년도에 신규사업으로 ’13년도에 8,000만 원을 가지고 했습니다.
해서 1·2차에서 평가해서 네 건을 선정을 했는데 이렇게 네 건에 이제 한 과제당 1,500만 원씩 줘 가지고 6,000만 원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남는 것이 2,000만 원이 남아요. 그럼 2,000만 원 가지고 금년도에는 신사업 발굴 추진단도 운영했겠고, 선정평가, 보고회도 하고 운영비 이런 걸 했는데 올해는 왜 또 이게 2,000만 원이 더 증가된 이유가 뭐예요?
알았어요. 그건 좋습니다. 연구과제 제안 공모하는 건 좋은데 금년도에 이제 2013년도 신규로 해봤어요.
해봤는데 8,000만 원을 세워 가지고 네 건을 했어. 그래서 1,500만 원씩 줘 가지고 6,000만 원이 나갔어요. 그러니까 남는 게 2,000만 원 남았어, 2,000만 원 가지고 기타 썼다고 그래.
그럼 내년도에는 왜 1억을 세워 가지고, 내년에도 네 건을 합니다, 네 건을. 그러니까 네 건 과제당 1,500만 원씩 또 줍니다. 그럼 내년에는 남는 게 잔액이 4,000만 원이 남아요.
올해는 2,000만 원 가지고 했는데 왜 내년엔 4,000만 원으로 2,000만 원을 더 플러스하는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그런데 제가 볼 적에는 금년도 수준이면 거의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고 제가 지난해에 이 산출근거를 좀 보려고 서류를 봤더니 이게 추경에 서 가지고, 작년도 여기에 안 나왔구만 이게 보니까, 이게 안 나왔는데 하여튼 금년도에 2,000만 원이 더 증가된 거는 다시 좀 검토가 돼야 되겠습니다. 예, 그럼 아주 금년도 2,000만 원하고 내년도 4,000만 원하고 그 2,000만 원 차이를 한번 얘기를 해봐요, 내가 이해가 가도록.
금년도는 그럼 2,000만 원 가지고 했으면 문제가 있는 거여, 문제가 있어. 하자 있는 사업을 했어, 2,000만 원이 모자라는 사업을 했어. 얘기를 해보세요.
과장님 말씀이 이해가 안 가는 게 사업선정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올해도 보면 말입니다 이제 그 과제가 11월 5일 날 선정이 됐습니다, 네 건이. 그래 가지고 최종 연구과제 세부사업 협약체결이 이달 29일까지 됩니다. 그다음에 연구과제 사업비 지원이 12월 6일까지 되고 그다음에 연구과제 중간점검이 12월 13일까지 되고 최종보고회가 12월 27일 날 이제 끝나는데, 이게 최종보고회 끝나서 이 사업을 가지고 우리가 중앙정부에 올리느냐 안 올리느냐 이런 게 될 텐데 다 끝난 다음에 이걸 중앙부처에 하기 위해서 어느 누구한테 돈을 줘 가지고 이걸 하는 거예요?
돈을 여기 맡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책임지고 중앙부처에 이렇게 해야지 또 누구한테 돈을 줘 가지고 이걸 저기를 해요? 그러고 이제 이 연구과제를 말입니다 우리 미래산업과에서 직접 연구과제 제안 공모를 해서 일을 추진하면 안 돼요? 왜 테크노파크에다 줘?
아니, 발굴은 이제 공모를 하니까 발굴을 할 필요는 없지. 공모를 해 가지고… 심사는 전문가를 위촉해서 심사하면 되니까, 공무원이 심사하는 게 아니라. 테크노파크도 마찬가지 아닐 거예요?
테크노파크 직원들이 다 심사하진 않을 것 아니야. 외부의 전문가를 선정해서 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할 것 아니야. 그럼 우리 도에서도 그렇게 하면 될 텐데, 왜냐하면 테크노파크가 이걸 위탁 받아 가지고 그냥 이 1억을 그냥 그대로 다 쓰지 않는단 말이야, 거기서 자기네들 인건비 받아먹고 다 해야 된다 이거야.
그러면 1억 사업이 5,000만 원이 들어갈지, 4,000만 원만 들어가는지 몰라, 나머진 다 테크노파크에서 이득을 먹어야 돼! 그러나 도가 직접 하면 그게 없어, 예산이 그렇게 안 들어가도 돼! 테크노파크에서 그냥 한다!
그럴 수가 없죠, 테크노파크가. 우리 도는 그렇게 할 수 있지만 테크노파크는 일단 사업을 지정받으면 그 사업에 대해서 몇 퍼센트는 자기네가 테크노파크 운영비를 떼야 돼. 예,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제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