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먼저 지적사항을 충실하게 못하신 거에 대해서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설명자료 13쪽하고 이게 두 장이 같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앞으로 이런 서류 제출했을 때에는 정확한 서류를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먼저 전광판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게 신규사업인데요.
그동안 운영을 했지만 다시 이게 몇 년도부터 실시된 거예요? 그러면 거기 우리 전광판을 이용했을 때는 전부 무료인가요? 그거 봤을 때에 어느 때 보면 은 이렇게 홍보가 자기 회사 이익을 위한 그런 문구도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무료인가 돈을 받고 있나 이게 궁금했었거든요. 우리 도가 알아야 될 사항만 지금까지 하는데 대개 몇 개 회사, 몇 군데예요? 그게 굉장히 자주 바뀌는데 몇 초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때 보면요, 제가 그 전광판을 보고 이렇게 좀 읽으려 그러면 그냥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5초가 안 되는 때도 있는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가 노후됐다고는 하는데 아직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떤 때는 거기 한참 서 있어 보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뭐 그렇게 크게 문제되고 이렇게 좀 흔들리거나 이런 게 전혀 없었는데 그래도 교체를 해야 된다 지금 꼭 11년째네, 그렇죠? 어쨌든 그 계산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2억이기 때문에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효과가 가치가 얼마나 있을까, 그것도 생각을 해 봤고요.
뭐 알아서들 잘하셨겠지만 어쨌든 조금 더 사용해도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지적한 사항이 페이지수를 잘못했는데 19쪽하고 20쪽이 이렇게 2장이 똑같은 내용이 2장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좀 성의있게 이렇게 서류를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자료 34쪽에 자체 청렴도 측정조사인데 이거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글쎄 그분들이 그걸 어떻게 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 4급 이상 간부공직자 대상 청렴도 측정을 한다고 그랬는데 리서치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러면 아직 선발도 안 되고 해가 다 가는데 아직 준비 중이에요? 그런데 이게 사실 그렇게 쉬운 거 같지만 지난번에 노조가 위원들 우수 뭐 그거 한 거 알죠?
그런데 사실은 그 평가가 어디에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청렴도 한다는 거 더군다나 청렴도 같은 거는 예를 들어 부정을 안 했다든가 이런 거 외에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 거 같고 예를 들어 자기 업무에서 능률을 많이 올렸다든가 그런 거 이외에는 나타나지가 않을 텐데 저희는 이게 염려가 되네요. 그리고 이게 신규 사업이네요.
그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런데 이게 자체적으로 해서 언론보도가 안 될 거 같아도 언론이 더 먼저 알아요. 우리 공무원들이요 전부 입 꿰맨 거 같아도 먼저 언론이 알기 때문에 이게 사실 청렴도가 평가가 됐다면은 불평할 사람은 없지만 정말 그게 아닌데 이렇게 엉뚱한 분이 대상이 됐을 때에는 외려 불화가 더 있지 않을까 싶고 문제가 더 발생하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 있어요?
하여튼 저희 위원들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알겠고요. 37쪽에 공직부패신고 보상금 이거 지난번에도 제가 내부적으로 이게 추진이 안 돼 가지고 지적했던 사항인데 내년도에 또 있네요.
이거 지금 현재 지급이 안 됐잖아요, 그죠? 내부에서 누가 신고하신 분이 없잖아, 그렇죠? 그러면 불용처리가 될 텐데 또 내년도에 사실 그게 그래서 그게 어려운 거예요.
공무원들이 솔직히 있지만은 그걸 감히 이렇게 신고를 한다든가 우리 공무원들끼리 그런 문제를 어떻게 문제가 있더라도 신고를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게 노출이 될 텐데, 염려가 되는데 내년도에도 또 똑같이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결국은 예산이 불용처리될 거가 뻔한데 이것 내년도에도 또 하신다는 그 이유는 뭐예요? 하여튼 청렴도평가를 위해서 예산반영이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이거 내부적으로 고발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제가 내년도에도 역시 한번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33쪽에 청렴 명상CD 제작이 있는데 성우가 오셔서 성우를 이거 채택해서 그 말은 집어넣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분들 100만 원이면 되나요? 사업은 내년도 사업에 들어간 건데 성우가 제가 보기에는 노래 한가락만 불러도 1,000만 원씩 줘야 되는데 이게 말이 굉장히 길잖아요.
그런데 이게 염려가 돼서 그런데 100만 원이면 되나요? 여쭤보는 거예요? 위원장님 그 성우가 한 그것 좀 한번 이따가 들려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또 부패방지토론회 이거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이거 근무시간은 어려우니까 이거 청렴부패방지 토론회니까 이거 제가 제안합니다.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우리 회의실이 적을지도 모르니까 이거 한번 그런 방법으로 연구해 보세요. 아무리 감사과에서 부패방지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하지만 직원이 참여 안 하면 그 좋은 말씀을 패널이 말씀하는 내용을 못 듣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못한 거니까 한번 대대적으로 우리 직원만이라도 다 참석해서 뭔가 보여 주면은 이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예, 성우 누가하는 건가 좀… (12시47분 청취시작)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청렴1번지를 지향하는 충청북도 청렴방송입니다. 충청북도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확립을 위하여 청렴결백하게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청렴한 생활을 일화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이순신 장군의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다’라는 일화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에 속해 있는 ‘발포’라는 지역에서 만호라는 벼슬을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직속상관인 전라좌수사 성박이 이순신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왔습니다. “좌수사께서 무슨 일로 자네를 보내셨는가?” “네, 이곳 발포진영 뜰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하십니다.”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그래, 무엇에 쓰신다고 하더냐?” “예, 오동나무로 거문고를 만든다고 합니다. 좌수사께서는 풍류를 즐기시는지라….” 이 말을 들은 이순신은 발끈했습니다. ‘아니, 나라가 위급한 시기에 전함을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거문고를 만들어 풍류를 즐기려 하다니!’ 그러나 이순신은 그런 기색을 나타낼 수는 없었습니다. “좌수사께 말씀드려라.
관아의 오동나무도 나라의 것이니 함부로 베어 쓸 수 없다고.” 심부름꾼은 ‘하찮은 만호 따위가 자기 우두머리에게 대들다니, 미쳤군’ 하고 중얼거리며 돌아갔습니다. 직속상관인 좌수사의 명을 거역한 것이니 이제 이순신의 운명은 바람결에 쓸릴 낙엽과도 같을 터, 심부름꾼에게서 이순신의 말을 전해들은 좌수사 성박은 이를 부득부득 갈았습니다. 그러나 당장 어찌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나라의 물건을 사사로이 쓸 수 없다는 이순신의 말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과연 청렴은 위로나 아래로나 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 선조들의 청렴결백하고 올곧은 정신을 깊이 새기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시49분 청취종료) 정지숙입니다.
먼저 지적사항을 충실하게 못하신 거에 대해서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설명자료 13쪽하고 이게 두 장이 같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앞으로 이런 서류 제출했을 때에는 정확한 서류를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먼저 전광판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게 신규사업인데요. 그동안 운영을 했지만 다시 이게 몇 년도부터 실시된 거예요?
그러면 거기 우리 전광판을 이용했을 때는 전부 무료인가요? 그거 봤을 때에 어느 때 보면 은 이렇게 홍보가 자기 회사 이익을 위한 그런 문구도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무료인가 돈을 받고 있나 이게 궁금했었거든요.
우리 도가 알아야 될 사항만 지금까지 하는데 대개 몇 개 회사, 몇 군데예요? 그게 굉장히 자주 바뀌는데 몇 초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때 보면요, 제가 그 전광판을 보고 이렇게 좀 읽으려 그러면 그냥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5초가 안 되는 때도 있는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가 노후됐다고는 하는데 아직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떤 때는 거기 한참 서 있어 보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뭐 그렇게 크게 문제되고 이렇게 좀 흔들리거나 이런 게 전혀 없었는데 그래도 교체를 해야 된다 지금 꼭 11년째네, 그렇죠? 어쨌든 그 계산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2억이기 때문에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효과가 가치가 얼마나 있을까, 그것도 생각을 해 봤고요. 뭐 알아서들 잘하셨겠지만 어쨌든 조금 더 사용해도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지적한 사항이 페이지수를 잘못했는데 19쪽하고 20쪽이 이렇게 2장이 똑같은 내용이 2장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좀 성의있게 이렇게 서류를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자료 34쪽에 자체 청렴도 측정조사인데 이거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글쎄 그분들이 그걸 어떻게 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 4급 이상 간부공직자 대상 청렴도 측정을 한다고 그랬는데 리서치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러면 아직 선발도 안 되고 해가 다 가는데 아직 준비 중이에요? 그런데 이게 사실 그렇게 쉬운 거 같지만 지난번에 노조가 위원들 우수 뭐 그거 한 거 알죠? 그런데 사실은 그 평가가 어디에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청렴도 한다는 거 더군다나 청렴도 같은 거는 예를 들어 부정을 안 했다든가 이런 거 외에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 거 같고 예를 들어 자기 업무에서 능률을 많이 올렸다든가 그런 거 이외에는 나타나지가 않을 텐데 저희는 이게 염려가 되네요. 그리고 이게 신규 사업이네요. 그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런데 이게 자체적으로 해서 언론보도가 안 될 거 같아도 언론이 더 먼저 알아요. 우리 공무원들이요 전부 입 꿰맨 거 같아도 먼저 언론이 알기 때문에 이게 사실 청렴도가 평가가 됐다면은 불평할 사람은 없지만 정말 그게 아닌데 이렇게 엉뚱한 분이 대상이 됐을 때에는 외려 불화가 더 있지 않을까 싶고 문제가 더 발생하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 있어요? 하여튼 저희 위원들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알겠고요. 37쪽에 공직부패신고 보상금 이거 지난번에도 제가 내부적으로 이게 추진이 안 돼 가지고 지적했던 사항인데 내년도에 또 있네요. 이거 지금 현재 지급이 안 됐잖아요, 그죠?
내부에서 누가 신고하신 분이 없잖아, 그렇죠? 그러면 불용처리가 될 텐데 또 내년도에 사실 그게 그래서 그게 어려운 거예요. 공무원들이 솔직히 있지만은 그걸 감히 이렇게 신고를 한다든가 우리 공무원들끼리 그런 문제를 어떻게 문제가 있더라도 신고를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게 노출이 될 텐데, 염려가 되는데 내년도에도 또 똑같이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결국은 예산이 불용처리될 거가 뻔한데 이것 내년도에도 또 하신다는 그 이유는 뭐예요? 하여튼 청렴도평가를 위해서 예산반영이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이거 내부적으로 고발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제가 내년도에도 역시 한번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33쪽에 청렴 명상CD 제작이 있는데 성우가 오셔서 성우를 이거 채택해서 그 말은 집어넣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분들 100만 원이면 되나요? 사업은 내년도 사업에 들어간 건데 성우가 제가 보기에는 노래 한가락만 불러도 1,000만 원씩 줘야 되는데 이게 말이 굉장히 길잖아요. 그런데 이게 염려가 돼서 그런데 100만 원이면 되나요?
여쭤보는 거예요? 위원장님 그 성우가 한 그것 좀 한번 이따가 들려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또 부패방지토론회 이거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이거 근무시간은 어려우니까 이거 청렴부패방지 토론회니까 이거 제가 제안합니다.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우리 회의실이 적을지도 모르니까 이거 한번 그런 방법으로 연구해 보세요. 아무리 감사과에서 부패방지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하지만 직원이 참여 안 하면 그 좋은 말씀을 패널이 말씀하는 내용을 못 듣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못한 거니까 한번 대대적으로 우리 직원만이라도 다 참석해서 뭔가 보여 주면은 이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예, 성우 누가하는 건가 좀… (12시47분 청취시작)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청렴1번지를 지향하는 충청북도 청렴방송입니다.
충청북도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확립을 위하여 청렴결백하게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청렴한 생활을 일화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이순신 장군의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다’라는 일화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에 속해 있는 ‘발포’라는 지역에서 만호라는 벼슬을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직속상관인 전라좌수사 성박이 이순신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왔습니다. “좌수사께서 무슨 일로 자네를 보내셨는가?” “네, 이곳 발포진영 뜰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하십니다.”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그래, 무엇에 쓰신다고 하더냐?” “예, 오동나무로 거문고를 만든다고 합니다.
좌수사께서는 풍류를 즐기시는지라….” 이 말을 들은 이순신은 발끈했습니다. ‘아니, 나라가 위급한 시기에 전함을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거문고를 만들어 풍류를 즐기려 하다니!’ 그러나 이순신은 그런 기색을 나타낼 수는 없었습니다. “좌수사께 말씀드려라.
관아의 오동나무도 나라의 것이니 함부로 베어 쓸 수 없다고.” 심부름꾼은 ‘하찮은 만호 따위가 자기 우두머리에게 대들다니, 미쳤군’ 하고 중얼거리며 돌아갔습니다. 직속상관인 좌수사의 명을 거역한 것이니 이제 이순신의 운명은 바람결에 쓸릴 낙엽과도 같을 터, 심부름꾼에게서 이순신의 말을 전해들은 좌수사 성박은 이를 부득부득 갈았습니다. 그러나 당장 어찌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나라의 물건을 사사로이 쓸 수 없다는 이순신의 말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과연 청렴은 위로나 아래로나 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 선조들의 청렴결백하고 올곧은 정신을 깊이 새기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시49분 청취종료) 정지숙입니다.
먼저 지적사항을 충실하게 못하신 거에 대해서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페이지 설명자료 13쪽하고 이게 두 장이 같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앞으로 이런 서류 제출했을 때에는 정확한 서류를 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먼저 전광판에 대해서 몇 가지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게 신규사업인데요. 그동안 운영을 했지만 다시 이게 몇 년도부터 실시된 거예요?
그러면 거기 우리 전광판을 이용했을 때는 전부 무료인가요? 그거 봤을 때에 어느 때 보면 은 이렇게 홍보가 자기 회사 이익을 위한 그런 문구도 나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보면서 무료인가 돈을 받고 있나 이게 궁금했었거든요.
우리 도가 알아야 될 사항만 지금까지 하는데 대개 몇 개 회사, 몇 군데예요? 그게 굉장히 자주 바뀌는데 몇 초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때 보면요, 제가 그 전광판을 보고 이렇게 좀 읽으려 그러면 그냥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5초가 안 되는 때도 있는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가 노후됐다고는 하는데 아직 이용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어떤 때는 거기 한참 서 있어 보거든요.
그런데 보면은 뭐 그렇게 크게 문제되고 이렇게 좀 흔들리거나 이런 게 전혀 없었는데 그래도 교체를 해야 된다 지금 꼭 11년째네, 그렇죠? 어쨌든 그 계산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2억이기 때문에 상당한 금액이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를 해서 효과가 가치가 얼마나 있을까, 그것도 생각을 해 봤고요. 뭐 알아서들 잘하셨겠지만 어쨌든 조금 더 사용해도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지적한 사항이 페이지수를 잘못했는데 19쪽하고 20쪽이 이렇게 2장이 똑같은 내용이 2장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좀 성의있게 이렇게 서류를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자료 34쪽에 자체 청렴도 측정조사인데 이거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글쎄 그분들이 그걸 어떻게 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여기 4급 이상 간부공직자 대상 청렴도 측정을 한다고 그랬는데 리서치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러면 아직 선발도 안 되고 해가 다 가는데 아직 준비 중이에요? 그런데 이게 사실 그렇게 쉬운 거 같지만 지난번에 노조가 위원들 우수 뭐 그거 한 거 알죠? 그런데 사실은 그 평가가 어디에서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청렴도 한다는 거 더군다나 청렴도 같은 거는 예를 들어 부정을 안 했다든가 이런 거 외에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 거 같고 예를 들어 자기 업무에서 능률을 많이 올렸다든가 그런 거 이외에는 나타나지가 않을 텐데 저희는 이게 염려가 되네요. 그리고 이게 신규 사업이네요. 그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그런데 이게 자체적으로 해서 언론보도가 안 될 거 같아도 언론이 더 먼저 알아요. 우리 공무원들이요 전부 입 꿰맨 거 같아도 먼저 언론이 알기 때문에 이게 사실 청렴도가 평가가 됐다면은 불평할 사람은 없지만 정말 그게 아닌데 이렇게 엉뚱한 분이 대상이 됐을 때에는 외려 불화가 더 있지 않을까 싶고 문제가 더 발생하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 있어요? 하여튼 저희 위원들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알겠고요. 37쪽에 공직부패신고 보상금 이거 지난번에도 제가 내부적으로 이게 추진이 안 돼 가지고 지적했던 사항인데 내년도에 또 있네요. 이거 지금 현재 지급이 안 됐잖아요, 그죠?
내부에서 누가 신고하신 분이 없잖아, 그렇죠? 그러면 불용처리가 될 텐데 또 내년도에 사실 그게 그래서 그게 어려운 거예요. 공무원들이 솔직히 있지만은 그걸 감히 이렇게 신고를 한다든가 우리 공무원들끼리 그런 문제를 어떻게 문제가 있더라도 신고를 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게 노출이 될 텐데, 염려가 되는데 내년도에도 또 똑같이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결국은 예산이 불용처리될 거가 뻔한데 이것 내년도에도 또 하신다는 그 이유는 뭐예요? 하여튼 청렴도평가를 위해서 예산반영이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이거 내부적으로 고발하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제가 내년도에도 역시 한번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33쪽에 청렴 명상CD 제작이 있는데 성우가 오셔서 성우를 이거 채택해서 그 말은 집어넣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분들 100만 원이면 되나요? 사업은 내년도 사업에 들어간 건데 성우가 제가 보기에는 노래 한가락만 불러도 1,000만 원씩 줘야 되는데 이게 말이 굉장히 길잖아요. 그런데 이게 염려가 돼서 그런데 100만 원이면 되나요?
여쭤보는 거예요? 위원장님 그 성우가 한 그것 좀 한번 이따가 들려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또 부패방지토론회 이거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이거 근무시간은 어려우니까 이거 청렴부패방지 토론회니까 이거 제가 제안합니다.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우리 회의실이 적을지도 모르니까 이거 한번 그런 방법으로 연구해 보세요. 아무리 감사과에서 부패방지 해야 된다, 해야 된다 하지만 직원이 참여 안 하면 그 좋은 말씀을 패널이 말씀하는 내용을 못 듣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못한 거니까 한번 대대적으로 우리 직원만이라도 다 참석해서 뭔가 보여 주면은 이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제안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예, 성우 누가하는 건가 좀… (12시47분 청취시작)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청렴1번지를 지향하는 충청북도 청렴방송입니다.
충청북도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확립을 위하여 청렴결백하게 살아온 우리 선조들의 청렴한 생활을 일화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이순신 장군의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다’라는 일화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영에 속해 있는 ‘발포’라는 지역에서 만호라는 벼슬을 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직속상관인 전라좌수사 성박이 이순신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왔습니다. “좌수사께서 무슨 일로 자네를 보내셨는가?” “네, 이곳 발포진영 뜰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하십니다.” “오동나무를 베어오라고? 그래, 무엇에 쓰신다고 하더냐?” “예, 오동나무로 거문고를 만든다고 합니다.
좌수사께서는 풍류를 즐기시는지라….” 이 말을 들은 이순신은 발끈했습니다. ‘아니, 나라가 위급한 시기에 전함을 만들어도 모자랄 판에 거문고를 만들어 풍류를 즐기려 하다니!’ 그러나 이순신은 그런 기색을 나타낼 수는 없었습니다. “좌수사께 말씀드려라.
관아의 오동나무도 나라의 것이니 함부로 베어 쓸 수 없다고.” 심부름꾼은 ‘하찮은 만호 따위가 자기 우두머리에게 대들다니, 미쳤군’ 하고 중얼거리며 돌아갔습니다. 직속상관인 좌수사의 명을 거역한 것이니 이제 이순신의 운명은 바람결에 쓸릴 낙엽과도 같을 터, 심부름꾼에게서 이순신의 말을 전해들은 좌수사 성박은 이를 부득부득 갈았습니다. 그러나 당장 어찌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나라의 물건을 사사로이 쓸 수 없다는 이순신의 말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과연 청렴은 위로나 아래로나 치우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 선조들의 청렴결백하고 올곧은 정신을 깊이 새기며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시49분 청취종료) 정지숙입니다.
세입예산 783쪽에 자치연수원 시설사용료가 있는데 이게 이렇게 많이 주는 1,070만 원이 생활관 이용자가 이렇게 적어서 감소가 된 건가요? 이거 왜 시설이 다른 데보다 시원찮아서 이렇게 사용료가 확 줄었나 왜 그렇죠, 이거? 그러면 그게 잘못된 거죠.
그거 이용하도록 그렇게 돼 있으면 여비를 그렇게 주면 안 되고 그 공무원의 자기능력계발을 위해서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생활관을 이용해야지, 여비 받아가지고 다시 또 집으로 퇴근하고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은 이게 운용상 그래서 문제가 된다면 이건 조금방법을 달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자치연수원에서는 마음대로 할 수는 없고 공무원 규정에 따라서 여비조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되면은 그렇죠?
그거 여기 이용을 안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이게 너무 많이 줄어서 이게 수입이, 세입이 너무 적게 된 것 같으니까 이거 문제제기가 되네요. 그리고 여기 매점 임대료 그거는 어째 또 11만 6,000원이 줄었는데 이게 매점 이용이 어느 정도인가요?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 이용을 안 하나요?
이거 작년도 1월 1일부터 12월까지 한 건데 이렇게 처음에 계상은 34만 3,000원을 잡았는데 그게 이렇게 줄은 거죠, 그렇죠? 그러면 그 이용이 그렇게 많이, 거기 한 달에 얼마 받는 거예요. 그럼?
그런데 평가를 했을 텐데 그게 그렇게 시설이 시원찮아 가지고 이렇게 적어진 거예요, 왜 이래요? 그런데 판매가 그냥 쭉 이어졌으면 이거 구태여 적게 받을 이유는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하나 그냥 여쭤볼게요.
거기 1년에 얼마나 수입을 올리시나 혹시 물어봤어요? 매출액이 4,000 그럼 제하고 나면은 2,000도 안 되겠네요, 그죠? 그러면 큰 수입은 안 되고 결국은 봉사차원이네요, 그렇죠?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792쪽에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교육을 감당을 못해서 위탁을 시키는 건지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위탁교육비라고 이렇게 나왔는데요.
아니 운영을 하는 건데 위탁 교육비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궁금해서 얘기하는 건데 위탁을 할 이유가 없잖아요. 거기서 자체적으로 강사 초빙해서 하면 되는 건데 위탁교육한다고 그래서… 아니 그런 걸 자치연수원에서 할 이유가 총무과에서 공무원이면 공무원 선발해서 그렇게 해서 그리로 보내면 되지 자치연수원에서 또 뽑아서 보내서 거기서 또 위탁을 이렇게 의뢰하고 그렇게 복잡하게 그렇게 절차가 되는 건가요? 그래서 그러면 이 돈을 그 업체에다 다 넘겨줘서 하겠다 이거잖아요?
그런데 조금 좀 의심이 가는 데요. 제가 이해를 조금 못하는 거가 그분 업체를 줄 게 아니라 그분들 우리가 교육을 그 시스템이 다 되어 있는데 그분들 강사료 줘가면서 하면은 훨씬 더 쌀 텐데 이걸 구태여 또 그런 리더십과정 같은 게 크게 적용되고 그러는 게 아닌데 그분들 불러서 리더십 강사 불러가지고서 교육시키고 그러는 게 제가 보기에는 훨씬 나은 걸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구태여 이렇게 5,000만 원씩 이렇게 줘가며 지난번에는 또 700만 원이 감도 되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3,600만 원이 또 감해서 이렇게 올렸는데 이건 조금 좀 검토해야 될 사항 같은데요. 그걸 왜 자치연수원에서 그런 전담기관을 선정을 해서 주느냐 이거지 여기서 총무과 공무원이면 총무과에서 해서 거기 가서 교육을 받도록 해서 여비 다 줘서 하면 되는 거지 자치연수원에서 왜 그 프로그램 그분들을 초청을 해 가지고 그분들한테 다 돈을 넘겨 줘가면서 운영을 하느냐 저는 그게 궁금하다 이거죠?
예, 장기교육 해 가지고 신규 일반직은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요. 전문과정 하면은 이것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자치연수원에서 할 것이 아니라 여기 당초에 공무원 대상이었으면 총무과에서 그 기관으로 다가 의뢰를 해 가지고 이렇게 받는 방향으로 하고 우리 옛날에, 과거에 새마을운동 교육받았을 때 그거 새마을운동본부에서 교육을 시켰잖아요. 그래서 아주 강하게 교육을 받았는데 그런 식으로 해야지, 자치연수원에서 추천을 해줘가지고 그분들한테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공무원이라면 그 공무원은 우리 총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자치연수원에서 그런 자격이 권한이 있는가 저는 그게 궁금해서 그래요.
신규 채용반은 있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장기교육이기 때문에 이거 2주, 3주죠? 3주 동안에 교육을 받으면서 1박 2일이고 3일이고 가서 또 이렇게 출강, 다른데 가서 이렇게 교육을 받을 수가 있는 게 이해가 가는데 전문리더가 우리가 구태여 자치연수원에서 뭘 이걸 감당을 하느냐 이거지.
예산을 여기다 세울 게 아니다 이거지. 예, 그 공무원들을 오게 해서 나머지 리더가 부족하면 그 담당 기관이 와서 해 준다 이거예요? 예, 저는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우리 김형근 전 의장님 이해가 가신다면 한번 좀 다시 여쭤봐 주세요,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한 가지만 더. 제가 이해 못하는 것이 자치연수원이 교육기관이잖아요. 예를 들어 삼성 그 회사가 전문인을 양성하려면 위탁기관에다 보내요, 그분들을 양성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 자치연수원은 이미 교육기관으로 다 인정이 돼 있는 덴데 또 다시 위탁을 해서 한다니까 제가 이게 이해가 안 가 가지고 그렇게 꼭 해야 되나 뭐 전문강사가 제가 보면은 굉장히 많은데 또 이 전문, 이거 교육하는데 전문기관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그런 기관이 또 생겨가지고 위탁을 받아가지고 하시는데도 있겠지만 우리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무원 리더는 그래도 자치연수원에서 얼마든지 초빙해 가지고 리더자를 만들 수가 있는 거고, 아시지만 공무원들은 노하우로 인해서 리더가 다 되잖아요. 말단 직원서부터 이렇게 걸어오다 보면 리더가 되는데 이걸 구태여 또 장기교육도 아니고 얼마 며칠간인지 모르지만 그 교육생을 다시 뽑아서 추천을 해 달라고 해 가지고 그런 전문기관에 보낸다고 그러니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미 자치연수원이 그렇게 오래 됐는데 저는 전문기관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전에는 교수도 있었고, 전문교수님들이 계셨는데 지금 그 제도가 없어졌는데 그렇게 해서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예산 절감해서 우리가 직접 하면 이만큼 돈이 안 들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걸 말씀드린 건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그래서 그럼 거기에 준해서 우리 자치연수원에서도 그런 위탁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제가 ’75년도에 새마을운동교육 1주일을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똑같이, 그게 전문기관이야 새마을운동 처음 시작했을 때 그런 기관에서 전문기관에 전 우리나라 전체를 불러가지고 1주일씩 과정 해 가지고 그런 교육을 저는 생각을 했는데 다시 불러가지고 자치연수원에서 이렇게 한다고 그러니까 이해가 안 갔던 거예요. 알았습니다. 이제 설명 안 하셔도 되고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