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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재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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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옥천1선거구 김재종입니다. 많은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많이 하셔서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많이 해소가 됐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390페이지에 있어요. 선진외국 소방제도 연수라고 있는데, 금년도도 총 사업비가 3,330만 원으로 사업을 했고요, 내년도 사업비도 3,300만 원입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25명이 연수를 갔고요, 내년도에는 33명으로 이렇게 증원됐어요, 8명이.

같은 비용으로다가 8명이 증원이 됐는데 그러면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이 비용 가지고 똑같은 연수가 가능할는지 그것도 한 번 좀 말씀해 주시죠. 일단은 그 예산에 맞추다 보면 미주지역은 반영을 못하고, 가까운 중국이나 이쪽 대만 쪽으로 선택을 하겠다는 그런 의도로 봐도 되겠습니까?

소방공무원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동안에 연수성과나 소방시책에 반영된 사례가 혹 있나요? 아 예, 좋습니다. 물론 국가별로 연수계획에 따라서 예산이 다르겠지만, 인원을 증가시키기보다는 실제로 현장에서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추진을 할 것을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어린이날큰잔치 행사, 405페이지에 있네요. 금년에는 어린이날큰잔치 행사를 했습니까? 매년 이런 행사를 했는데 내년도 행사하고도 동일한가요?

그 계획서에 똑같습니까? 홍보물도 안전우산, 소화기, 스케치북 이런 종류를 하신 것 같은데, 내년도에도 똑같은 사업을 구상하고 계시는지… 예, 어쨌든 어린이들한테 소방의 이미지를 좀 적극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그런 홍보물을 제작해서, 이미지 제고를 시키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긴급구조통제단 운영물품에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07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방연방독마스크의 종류가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나요? 아니, 그 방연방독마스크의 종류도 여러 개가 있냐고요, 종류가. 똑같은 성능을 발휘하는 데 있어서…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금년에는 구매단가가 12만 원이었어요.

그런데 내년도 예산을 보면 20만 원으로 책정이 됐거든요. 거기에 대한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그럼 현재 우리 소방본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연방독마스크의 보유 개수, 또 구매연도나 노후율, 종류, 내구연한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나요?

예, 그걸 정리를 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이 방연방독마스크는 그야말로 대형재난 시에만 이게 사용하게 돼 있거든요. 평소에는 사용할 일이 없죠?

그럼 보관을 하고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관리를 하시죠? 그냥 쌓아 놓기만 하는 건지, 아니면 이게 뭐 특별한 관리하는 요령이 있나요? 그러면 기존에 구매해 놨던 그런 마스크, 방독마스크하고 새로 구매를 하겠다고 지금 예산을 올렸죠, 내년도 예산에.

그럼 종류가 다르다는 거죠? 예, 궁금증이 풀렸고요. 다음은 의용소방대 해외연수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10페이지에 보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건 아니죠?

추경에 반영이 돼서 금년에 6,300만 원 집행을 했네요. 그럼 결국은 외국의 의용소방제도에 대해서 파악한 자료나 이런 것도 있겠고요, 어찌됐든 간에 의소대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좀 해외연수는 필요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목적이 뭐냐 하는 그 사업 취지에 맞도록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연수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추진을 해 달라고 이렇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19구급대 지원에 관련해서 차량 지원이 되겠어요, 424페이지.

금년 예산이 1억 1,000만 원씩으로 돼 있어요. 8대가, 예산이. 그런데… 아, 내년도 예산이 그런데, 금년도에 보면 대당 6,000만 원 계획을 세워서 구매를 했거든요.

그런데 구급대에 1대당 5,000만 원씩 차이가 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된 건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기존에 구입했던 차량들은 그런 부품들이 없다는 얘기네요. 그럼 기존에 구입했던 구급차량에 관련한 비품들은 또 재구매해서 보충을 시킬 건가요?

그럼 이런 비품들에 관련해서는 진작 필요한 비품이라면서 애당초부터, 처음 차량을 구입할 때부터 이게 들어있어야지, 내년도 사업비부터 이렇게 하겠다는 의도는 뭐예요, 그럼? 예, 궁금증은 뭐 풀렸고요, 어찌됐든 간에 이 부분에 관련해서도 과거부터 좀 더 준비를 많이 해서 비품을 갖다가 비축을 해 뒀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내년도 예산편성 추진 상황을 보니까 아까도 김종필 위원이 아마 질의를 드린 것 같은데, 단양소방서에 관련된 모든 것은 삭감을 시키겠다는 그런 의도로 보여지고요, 좀 아쉬운 게 뭐냐 하면 부지매입이 확정되지 않아 가지고 예산을 세우지 못해서 단양소방서가 사실상 개청이 어렵게 됐는데, 아마 이 부분 관련해서는 단양군민들이나 단양 의소대도 좀 원성이 있지 않을까요?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어찌됐든 간에 지금 현재 단양, 보은, 괴산이 한 번에 추진을 하려고 했던 그런 부분에서 단양소방서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서 예산이나 모든 것을 투입을 못하는 거에 대해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고요, 또 보은과 괴산소방서에 관련해서는 어찌됐든 간에 군민들의 소방민원에 관련해서 많은 충족을 시켜줄 수 있도록 내년도부터는 차질 없이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