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307쪽에 4개 시도가 공동사업 추진부담금을 하는데 그 내역, 그리고 충북이 몇 번째로 그거, 이게 돌려가면서 하는 건지 제가 잘 모르거든요. 윤번제로 사업을 주관해서 한다 그러는데 그 내용 좀 주시고요.
조금 자료가 좀 필요합니다, 많이. 그리고 서예, 미술협회 사업,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사진까지. 요번에 건축문화제가 거기 같이 합세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사진도 좀 주시고요.
그리고 356쪽에 각종 문화예술행사 지원을 했는데, 10개 단체라 그랬는데 어느 단체를 어떻게 지원하는지 그것 좀 주시고요. 하다보니까 궁금한 게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미안하지만… 그리고 문화바우처 지원사업인데요, 시·군비는 줄었어, 여기에 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증가가 됐네, 더 많이. 그거 사유하고 이용한, 어떻게 어떻게 이용했나 그것 좀 주시고요.
그리고요, 속리산 법주사 다목적문화교육관 건립인데, 이게 입장료가 사실 거기는 잘 받고 있는 거… 그전에 입장료를 받지 않도록 돼 있는데도 거기는 계속 입장료를 받았기 때문에 그만큼 수입을 많이 확보했을 걸로 믿습니다. 그런데 이거 문화교육관을 건립하면 거기에 각종 문화재가 전시되다 보면 입장료가 더 비싸지 않을까 싶은데, 이거에 대한 자료 좀 부탁하고요. 예, 좀 많은데 이따가… 그리고 장애인체육진흥사업에 거기 530쪽에 보면 예산 증액분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자료가 좀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청남대는 드렸으니까 그걸로 갈음하고요. 그리고 589쪽에 중국인유학생 SNS기자단을 운영했는데 추경에 지난번에 4,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그분의 활동내역이 뭔가, 또 기자가 누구, 어떤 사람인가 그것 좀 필요하고요. 그리고 590쪽에 보면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가 있는데 여기 예산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추경에 감했는데. 그런데 그 내용이 어떻게 됐나, 감을 했는데 이번에 1억 4,800만 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사유가 왜인가. 그리고 관광안내소 운영에 그분들 몇 명인가… 그게 3개소가 있는데, 보니까 일반이 8명이고 전문이 5명인데, 그분들 지원하는 내용하고 근무 확인 좀 그렇게 해 주고요. 필요한 것은 이따 다시 제가 주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 더 하겠습니다. 영동에 도지사배 국제빙벽대회, 그동안 이게 말이 많았죠.
어떻게 예산을 반영해서 어떤 방법으로 운영을 했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었나 그것 좀 자료 좀 주세요. 예, 정지숙입니다. 자료를 속히 좀 보내주시고요. 395쪽 도민행복7080 추억콘서트인데, 이게 보은이면 보은군에서 하시면 되지, 지금 뭐 노령인구가 제가 알기도 보은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도비를 꼭 줘야 되는 이유가 뭐고 만일에,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게 장소가 법주사인데요, 법주사는 저는 거기 그분이 국가의 시책도 따르지 않는 게 이게 안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거에 국립공원에 입장료를 받지 않도록 이렇게 권고를 했는데도 거기서는 구태여 우리나라에서 두 군데인가 세 군데 받았다 그랬는데, 충북에 법주사 거기서 받았습니다.
근데 구태여 거기서 해야 될 이유가 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입장료가 이제 다시 부활이 됐어요. 그때 노무현 정권 때 권고사항으로 해서, 다른 데는 제가 알기는 우리나라 전체로 봤을 때 그때 신문에 봤을 때 네 군데라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충북에 그분들이 받았는데, 지금 등산객이 만일에 법주사를 이용해서 문장대로 간다 그러면 저는 활성화됐을 걸로 봅니다. 상주로 가는 인원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상주를 이용하는.
그러니까 거기서 개방을 안 하고 무조건 돈을 요구하고, 지금 또 얘기했지만 개발을 할 수가 없다 그러는데 그분들이 땅 좀 내놓고, 속리산에 가보면 대부분 다 불평을 합니다. 그분들이 다 1년 동안에 땅이 전부 법주사 땅이고 전부 사용료 받아 가고, 사실 장사도 안 되는데 법주사만 살찌운다고 하는데 이런 사업까지 또 거기 준다면, 그야말로 법주사 배만 부르지 활성화가 된다고 저는 보장을 못하거든요. 하여튼 그건 알았습니다.
다음 425쪽에 드라마 영화 제작지원인데 이건 어떻게 지원한다는 내용인가요? 그래 올해 예상을 어떻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디로다가 드라마가 와서 촬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건가요?
청남대인가요, 이번에도? 아니, 그런데 이 사업 보면 물론, ’13년도는 안 했는지 모르지만 그전에 하셨나요? 그러니까 내년도 1억 원 추상해서 일단 세워 놓은 거죠, 그렇죠?
올 걸로 보고, 그렇죠? 확실히 뭐 장소가 어디라든지 어디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그런 거는 없고, 우리가 추상해서 이렇게 올 것이다 해 가지고 1억을 세우신 거죠?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471쪽, 도청 운동경기부 장비구입인데요, 이거 매년 같은 거를 또 구입해서 또 쓰고, 1년이면 이게 소모품인가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과장님! 그런데 어쩌면 이렇게 똑같이, 작년도하고 똑같이 예산이 이렇게 있으니까, 그냥 예를 들면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을 텐데, 그렇지 않으면 또 부족하다든지 이렇게 돼서 좀 그런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똑같이 예산이 같아서 구입을 그런 방법으로 매년 해 드려야 되는지 그게… 예, 예산이 변동이 없고 그냥 작년 수준으로다가 올려서 이거는 제가 조금 의심이 가요.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예, 알았습니다. 아까 장애인체육진흥사업 그거 증액분이 제가 좀 많아서 했는데, 자료 왔습니까?
그런 게 아닌데, 여기 보니까. 장애인체육진흥사업비 계상 이렇게 했지 인력증원이라고 안 해서, 그게 지금 제가 잘 모르고, 이렇게 많은 9,000만 원이 증액이 돼서 거기에 대한 거가 내용이 좀 필요해서 제가 질의드립니다. 포괄사업비로 들어가서 예산이 올랐다고요?
그건 말도 안 되죠. 그 내용이 있어야지 증원이 3명에서 6명으로 됐으니까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여비라든지 이런, 보수라든지 그게 들어갔다고 이렇게 얘기가 됐어야 되는데… 그게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무슨 체육진흥사업에 그렇게 많은 9,000만 원씩 들어가나 그걸 확실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만 더 하고 이따 하겠습니다. 569쪽, 세계무예마스터십 창건 준비단을 하는데 뭘 이렇게 계속 준비, 준비, 준비만 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듭니까?
아직도 창건이 안 되고 준비 계속, 언제까지 준비할 거예요? 그런데 창건 준비단이면 거의 그럼 창건이 된 거 아닌가요? 그럼 결국은 준비단한테 계속 보수라든지 여비라든지 그게 결국은 나가는 거네요, 그럼.
그럼 너무 일찍 시작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뭐 세미나를 계속 그렇게 열두 번을 한다는 얘기예요. 공청회, 위원회 등을 해서 열두 번씩 251만 6,000원을 그냥 열두 번을 계속… 1년에 그렇게 많이 해요, 세미나를?
예, 그건 알았고요. 그러면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전문위원이라 그랬는데 어디서 모셔왔어요? 무예하시는 분인가요, 그러면?
그러면 그렇게 전문가를 232만 5,000원을 주면은 그 분이 그렇게 활동을 하나요? 그러면 주는 보수가 너무 적지 않나요? 거기에 대한 뭐 식대라든지… 여비는 주네요, 80회.
그러면 3일 근무하고 나머지는 어디 가서 근무해요? 그럼 이중으로 타는 거 아닌가요, 그거? 그러면 충북학사, 먼저 채용하신 그분인가요?
이름은 잘 모르는데, 그분이에요? 여기 근무처는 어디예요, 그럼. 3일은 어디 와서 해요, 충주요?
어디서 해요? 그이 근무처가 어디여. 그러면 회의했을 때도 서울서 하나요?
세미나 하고 그럴 때도? 그러면 한국무술총연합회가 어디 소속, 어디에 있어요? 이 단체가, 어디로 돼 있어요?
충북으로 돼 있어요, 서울로, 한국무술이니까 서울로, 전국으로 돼 있나요? 이게 어떻게 돼 있나… 충북지부나 뭐 이렇게 있어야지 이거 되는 거 아닌가요? 충북에서 열리는데?
아니, 그런데 중앙에 뭐 사단법인인데요, 그러면 충북에도 뭐 지회가 있든지 지부가 있든지 이래서 이게 연계가 돼 가지고서 우리하고 이게 연락이 돼야지, 뭐 중앙에다만 맡겨 가지고, 우리 실정을 이분들이 잘 아나? 세미나를 개최한다 그러면 아무래도 충북사람이 있고, 공청회하고 이럴 때 충북사람이 있고 해야지 그냥 중앙에만 줘 가지고 이게 되겠냐고. 그러면요, 위원회를 한다 그랬으니까 위원 명단 좀 주시기 바랍니다.
저기 아까 얘기 못했던 거, 그 질의하던 거 이어서 한 번 할게요. 예, 정지숙입니다. 523쪽에 도지사배 영동국제빙벽대회 이게 지금까지 몇 회 한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효과를 보니까, 자료 받아서 효과를 보니까 전국 최대의 인공 빙벽장을 활용, 영동군을 겨울철 스포츠메카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했는데, 지금 신문보도를 보고 참 제가 이게 예산을 세우면서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이거 이렇게 예산을 세워 주면… 이게 사실인가요? 신문보도. ’13년 7월 22일 날 신문보도에 의하면 직원들이 착취한 걸로 됐는데 그게 어떻게, 사실인가요?
그런데 수사가 종결이 됐을 때 예산은 이미 확보가 되면 불용처리될 텐데, 이거는 예를 들면 이번에 만일에 그게 잘 해결이 되면 추경에 올라가는 걸로 하고, 지금 현재로서는 이게 보도나 사회 여론으로 봐 가지고는 예산을 지원해 주면 안 돼요. 그래서 이거는 좀 감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과장님 그건 깊이 좀 생각해 주셔 가지고, 그분 입장이 아니라 우리가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이런 사업을 해서 과연 충청북도의 이익이 뭔가, 실제 외국 분이 100명이 왔다는데 실제 100명이 온 사항인지 확인을 해 보셨는지 이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보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해마다 문제가 됐잖아요.
올 뿐아니라 작년에도 그렇고. 그러니까 과장님이 너그럽게 판단하지 말고요, 우리가 냉철하게 판단을 해서, 도에 실익이 없으면 이거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우리 도민이 봤을 때, 전국적으로 봤을 때 그냥 관계자들이 횡령을 한다든가 이런 문제로 인해서 또 지원해 주면 또 그렇다 하는 생각이 들 테니까, 이거는 냉철하게 해 주세요.
아니, 글쎄 문제를 안 일으키고 잘 대회를 치르면 문제가 될게 없죠, 대회 치르기 전서부터 삐걱삐걱댔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냉철하게 생각을 해서 실익이 없으면 아무리 경기를 하기 힘든 곳이라 하더라도, 이거는 삭감을 하는 게 제가 마땅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너그러워서 되는 일이 아니라 그분들이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이게 여기까지 와서 문제가 되는 거지, 제가 너그럽게 한다 그래서 그게 잘 덮어진다면야 뭐 관계가 있겠어요.
근데 이렇게 매번 제가 보면 거기에 좀 삐그덕하는 그런 소리가 들리니까 거기에는 되도록이면 이런 문제는 우리가 접고 가야지, 계속 우리가 베풀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예, 하여튼 그거는 이따 위원들께서 상의해서 할 일이고요.
민예총 20주년 거기가 어디 있나요, 그거? 올해만 하고 말 건가요? 지금 찾다가 제가 못 찾겠는데, 민족예술제가 어디 있죠?
몇 쪽인가… 예? (「415」하는 이 있음 ) 예, 20주년 충북민예총에서 기념행사로 하는 건데, 이게 올라가면서 21주년, 22주년 계속 할 건가 아니면 올해로 끝날 건가요? 예산이 편성되면 계속 내년에 또 21주년 기념이라고 또 하고… 근데 그 의미있는 거 내용을 보면요, 뭐 크게 의미있는 게 없는 것 같은데요.
거의 다 기존에 하는 걸로다 해 가지고 예산을 묶어 가지고 예산을 신청한 것 같은데, 그것도 2억 5,000이면 그냥 어마어마한 돈을 그냥 뭐 용감하게 신청을 하신 것 같은데, 지금까지 이런 전례가 없잖아요. 뭐 몇 주년 했다고 이제까지 이렇게 많이 지원해 준 데가 있나요?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건축문화과죠? 먼저 문화제 그 행사했을 때, 과장님 그때 가셨었나? 근데 그 행사 보시면서 느끼신 거 없어요?
저는요, 가봐 가지고 처음에 저희 위원회로다가 소속이 돼서 가봤는데, 문화제가 아니라 뭐 상을 주기 위한 행사더라고요. 뭐 선생까지, 뭐 선생님이 열심히 한 상, 뭐 하여튼 별 상을, 상만 주다가 그냥 끝났는데 그게 문화제인가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미술협회인가요?
거기에 소속으로 돼 가지고 건축문화도 합세를 했는데, 여기 예산이 이렇게 지원되면 미술협회에서는 거기에 얼마나 지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여기서 2,000만 원을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미술협회하고 합세를 해 가지고 또 예산을 더 요구할 수 있게끔 이렇게 자료 제공을 해 줄게 아니라, 여기 보면 미술대전에 보면 건축문화제도 같이 참여를 했기 때문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든다고 나왔거든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별도로 하는데, 자료를 보니까 미술협회에서 지난번에는 5개 분과로 했는데 6개 분과가 들어가서 예산이 4,000만 원이 요구된다 이렇게 제출했단 말이에요, 자료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건축문화는 미술협회에 들어가서 같이 행사를 하는 건가 그게 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님!
미술협회 예산 지원하는 데 보니까, 건축문화. 문화제로 하기 때문에 예산이 더 그렇게 많이 소요된다 이렇게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과장님은 거기하곤 또 관계가 안 된다고 하는데, 그냥 예산을 짜 맞추기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근데 건축은 관계없다고 지금과장님이 그러시잖아요? 거기 가서… 근데 일부 있는데, 여기 그날 행사에 보니까 어린이들 시상을 하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가서 봤잖아.
그러니까 미술협회하고는 제가 보면 관계가 없는데, 예산을 더 확보하기 위해서 짜 맞추기인가 아닌가 싶어서 제가 그래요. 과장님, 노골적으로 말씀을 해 주셔야지 저희가 이거 예산에 도움이 되지, 아니면 변명하시고 이러면 정말 더 삭감이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확실하게 해 주셔야지.
그분들을 두둔해 줄 게 아니라 우리는 의원으로서 할 일이 있고 또 집행부에서 할 일이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잘못된 건 우리가 시정을 해나가고 그냥 무조건대고 이렇게 짜 맞추려 그러면 안 된단 말이에요.
어떠세요? 근데 공고됐는데, 건축이 몇 점이 들어오고 지금 현재 받아봤는데, 457점 출품 이렇게 해놓고 순전히 서예만 심사하고 그러는 거 시상 주는 것만 나왔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게 의문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자세하게 서예부문 몇 점, 또 서양화 부문 몇 점, 한국화 부문 몇 점, 공예 이렇게 나와야지 이게 자료지, 그냥 한꺼번에 뭐 457점 했으면 이거 큰 것도 아니에요. 그러면서 뭐 1,000여명에게 창작 지원금을 준다고 그렇게 되면 이게 안 되죠. 이게 너무 가짜 아니에요, 그러면?
어떻게 된 거예요. 제가 또 말씀드릴게요. 제가 궁금한 것은 서예부문이 있어요, 다른 단체가 하는 거.
그리고 공예도 따로 있고 사진도 따로 있고 그런데, 미술협회에서 그걸 하는 이유가 뭐예요? 미술협회는, 미술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동양화, 서양화, 또 뭐 다른 하여튼 미술에 관계되는 게 많은데, 거기에만 집중적으로 해서 거기 분야의 발전을 시켜야지, 서예부문 하면 이쪽에서 사오백 점 전시를 하면 거기서는 100점도 안 들어와요.
그걸 구태여 거기다 놔 가지고 시상금까지 줄 이유가 있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거 여쭤보고 싶어요. 그거를 왜 해요, 이쪽에서 하면… 돈을 차라리 이쪽에다 더 지원을 해 줘가지고 서예는 서예부문 살리고, 또 공예는 공예 살리고 이렇게 따로따로 우리가 구분을 하자고요.
이렇게 그냥 오만 잡탕 다 자기들이 이렇게 주관해서 하려고 하지 말고, 이거 옛날부터 이렇게 관습이 내려온 것 같은데, 제가 와 가지고 정말 이게 느낀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문, 미술이니까 미술만 참 집중적으로 하셔 가지고, 뭐 4,000만 원 지원해 줄 수 있어요. 근데 이거를 그냥 다… 지난번에는 건축문화는 안 들어갔었단 말이에요. 5개 분과라고 분명히 했는데, 이제 우리 위원회로 오니까 또 거기 또 흡수시켜 가지고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서예협회나 서가협회, 뭐 사진협회 이런 데에 예산 세워줄 이유가 없어요.
뭐하러 각자 따로 따로 따로 해 가지고 그 많은 예산을 낭비를 해요? 그러니까 저는 특이하게 중점적으로 살려 가지고 미술협회면 미술만 아주 집중적으로, 거기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아동미술도 있고 어른미술도 있고 학생미술도 있고, 그런 걸 다 다방면으로 하면 그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하면 예를 들어 서예협회면 서예협회는 다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하지 말고 앞으로는 제 생각인지 모르지만, 뭐 다른 시도도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다른 시도 따라 갈 필요가 없어요. 솔직한 얘기가 저도 서예도 하고 미술도 하고 그림도 그리지만, 그걸 제가 알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모르면 그냥 전부 곁들여서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걸로 착각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또 많은 점도 아니에요.
그렇게 6개 분과를 했다 그러면서 457점밖에 이거 공모사업에 못했고, 입상은 273점인데 이거 보면 뭐 서예협회나 크게 차이가 뭐 있어요. 괜히 늘려 가지고 시상금만 많이 나간다니까요. 서예면 거기 시상금, 미술이면 또 시상금, 또 사진이면 시상금 다 있잖아요.
여기 또 서예협회 시상금 따로 있고 사진작가협회 시상금 따로 있고 다 따로 따로 있는데 또 이중으로 나갈 이유가 있느냐 저는 그거죠. 제가 서예가지만요, 솔직한 얘기가 공모가 없어요. 여기 내고 저기 내고 한 번 내는 데 10만 원이에요. 1년에 열 군데 내면 100만 원이에요.
그것뿐이에요? 그러니까 힘들어요. 그러다 보니까 서예하다가 중도에 그만두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저는 앞으로는, 올까지는 뭐 이렇게 했다 하지만 미술만 집중적으로 해 주고 서예만 해 줘야지, 너무 공모하는 데가 많으니까, 충북만 해도 몇 군데예요. 다 내려면 정말 웬만한 사람 이거 취미도 못하고, 더군다나 전문가들은 더 힘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우리 국장님이 잘 몰라서 그러시니까… 제가 작가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 그건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대통령길 이거 보수하는 거, 706쪽 좀 한번, 청남대. 이거 지금 설치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그런데 5년만에 다시 이거를 정비를 한다고 했는데, 이거 너무 빠르지 않을까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길 노후화된 데크시설을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두 군데인데, 저는 외국의 사례는 많이 안 가봐서 잘 모르지만 지난번에 이태리 가봤는데 1,000년, 100년이 됐어도 하나 고장이 안 났어요. 그런데 5년만에 이걸 또 수선한다 그러면 이건 너무 날림이지 않았나 싶어서,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5년만에 이거 다시 한다면, 모든 사업을 전부 5년만에 다시 또 수선하고 이래야 되면 이거 얼마나 국가적인 손해고 또 충북의 손해겠어요.
그래서 제가 등산을 가보잖아요. 진짜 인공으로 해서 길을 만든 데는 사람이 안 가요. 안 가고 또 다시 길을 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제가 보기엔 주기가 너무 빠르고 혹시 10년이나 됐으면 아, 수선할 때가 됐구나 하지만 5년만에 이렇게 또 두 분의 대통령길을 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 빨리,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그거는 한번 우리 위원들끼리 상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예, 하여튼 우리 관광 오신 분들한테 위험이 느껴질 정도라면 수선을 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처음에 설치할 때 신중을 기해서 안목을, 우리 무슨 사업이든지 100년을 보고 백년대계로 하자 하는데 우리나라만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저는 좀 안타깝고요, 5년 주기가 너무 짧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체육과장님, 여기 학교에 생활체육 해 가지고 이거 뭐 시민의 건전육성 이렇게 해 가지고 학교마다 하는데, 이거 인조잔디죠? 그런데 지금 예산을 보니까 거의 3억 5,000 정도 되는데, 보면 인조잔디예요.
그래서 우리가 건강을 해치는 게 이게 수명이 길어야 몇 년이야, 7년이면 다시 걷어내야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우리한테 피해도 있을 수도 있고, 어린 애들한테도. 물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동민들,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한다고 생활체육 면에서 설치를 하는 것 같은데, 그건 저는 항상 반대거든요.
그런 거를 꼭 구태여 인공을 해야 되는지, 그냥 자연 그대로, 외국에 자주 가 보시잖아요. 이렇게 인조 한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우리만 이렇게 그냥, 그 난 예산을 이거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그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해 가지고 그예 그걸 해서 어린이들이, 그거 또 놀아서 다치기도 하고 그런데, 의례 그냥 흙에서 넘어지면 큰 상처는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게 걱정이 되는데, 꼭 이렇게 많은 학교에 해 줘야 되는지요. 아니, 그런데 그냥 자연 그대로 그냥 내버려두지, 더군다나 시골에.
이렇게 학교를 전부 그냥 인공으로 해 가지고… 보기는 좋아요. 그리고 생활체육하고 축구하고 하는 데는 좋지만, 그게 수명도 7∼8년이면 끝나는데, 그러면 다시 또 요구하면, 이런 데서부터 예산낭비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모르겠어요, 큰 애국자는 아니지만 이게 큰 염려가 됩니다. 우리 금천동에도 금천초등학교도 지금 인조잔디하지만 거긴 학교가 높기 때문에 물도 안 고여요. 그런데 그예, 제가 반대를 했지만 학부모들이 반대한다 해 가지고서 그때 당시 제가 작년도에 예결위에서 통과가 됐지만, 그냥 자연 그대로 애들이 흙도 묻고 놀 때 그렇게 돼서 하는 거지 그예 그걸 그냥 외관상 보기 좋고, 생활체육인들이 와서 체육을 하니까 좋고 이렇다 그래서 그걸 한다고 하는데, 그거 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내년도에 아주 굉장히 많네요, 학교가. 그래서 다 인조잔디하실 것 같은데, 그거는 뭐 우리 도비가 안 든다 그래 가지고 그냥 무조건 승인해 줄게 아니라… 꼭 필요하면 해 드려야죠. 그런데 제가 보면 그렇게 필요 안 해요.
시골학교가 그게 인조잔디가 뭐 그렇게, 애들 몇 명 있지도 않은데. 그게 꼭 그렇게 해 줘야 되나 싶어서, 염려가 돼서 말씀드렸고요. 예,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이게 청남대인가요? 청남대 조경인력 위탁 등등 있죠? 관광안내소 위탁,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예산이 보니까 굉장히 많이 소요됐어요.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그냥 관리사업소가 있으니까 위탁하지 않고 그냥 할 수 없나요? 이렇게 꼭 위탁해 가지고, 그분 또 이익금도 줘야 되고 이건 결국은 우리 도비가 낭비되는 건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게 맞나요?
세 가지인가 그런데, 그 분들 6명, 5명 채용하는 거는 우리가 그거 정원 요청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직접 할 수 없나요? 글쎄, 위탁관리를 안 하고 이걸 직접 우리 청남대에서 운영한다면 굉장히 예산도 절약되고 이분들한테 보수도 좀 더 드릴 수 있고 이렇게 이런 면이 있는데 좀 안타까워요, 그래서 꼭 위탁을 해야 되는지. 우리 도청 내가 아니고 떨어져서 저쪽 사업소로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 운영방법을 좀 바꿔보는 게 어떤가 싶어서요.
예, 어쨌든 우리가 절약을 좀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고 또 위원들이 그렇게 또 지적을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우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거는 절약차원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알겠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 예술제 행사했을 때 저도 그때 갔습니다만 정말 굉장히 서운했어요. 위원장님은 단양에서 그 행사를 보기 위해서 거기까지 달려오셨는데, 물론 뭐 거기 참여 안 했다 그래서 크게 문제되는 건 없지만, 그래도 우리 위원회 소속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래도 저는 책임의식이 있다 해 가지고 저도 가서 굉장히 떨었거든요.
얼마나 추운지 말도 못했는데, 더군다나 저희는 소개도 없고 그런 식으로 하면 뭐 예술단체인지 뭐 우리 위원인지, 사실은 저희는 아시다시피 도민들이나 시민이 뽑아서 선출된 그런 분들인데, 참여를 같이 해 주셔 가지고 해야지, 이 얘기는 또 나옵니다마는 우리 문화예술관인가요? 그것도 매입을 하면 또 그분들의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런 마음도 들고요. 요거는 행정부가, 정말 집행부가 조금 신경 좀 쓰시고, 물론 지사님은 투표에 의해서 들어오신 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우리 공무원들이 조정할 건 좀 조정을 하고, 힘써야 될 건 힘 좀 쓰셔 가지고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작년도에도 김형근 전 의장님이 참석을 했는데 그때도 똑같았다는 거예요. 참여도 안 시켜줘, 소개도 안 해 주고 이랬다 그러는데, 소개해 준다고 해서 뭐 크게 우리가 빛나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저희는 저희업무이기 때문에 달려갑니다. 그러니까 집행기관에서, 행정부에서 그런 조정을 좀 잘 해 주셔 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좀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 좀 부탁해요. 따로 보고는, 같이 해 줘야지.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하려고 그러다 말았는데. 382쪽에 보면요 충북문예지를 발간하시는데, 여기 작가가 나왔는데요, 시, 소설, 수필, 평론, 문화비평 그런데 시, 소설만 있나, 작가가?
작가가 여러 종류가 작가인데 이왕 문예지를 만들면 예총에서도 만들고 민예총에서도 만드는데, 작가가 여러 방면으로 있으니까 그걸 좀 삽입해서 만드는 데 협조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을 하다 마신 거 356페이지, 10개 단체가 어디 어디라고 그랬어요? 356쪽에 문화예술행산 지원인데 지금 문화 쪽으로다가 굉장히 행사가 많은데 이거 10개 단체를 누가 어떻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이거는 도에서 직접 지원해 주는 건가 좀 답변해 주세요. 그래 이것도 추상적이네요. 어느 단체가 어떻게 지원받을지 모르겠네, 그렇죠?
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