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전응천 위원입니다. 청원교육지원청 Wee센터 운영에서 하나 물어봐야 되는데 우리나라에 등유로 가는 차가 있습니까? 내 이거 잘 몰라서 그래요.
청원교육청. 등유로 가는 차는 없어요, 그죠. 근데 등유하고 경유하고 어느 게 더 비싼 거예요?
경유가 더 비싸지. 근데 여기 보면 청원교육청은 Wee센터 운영 차량비를 등유로 계상을 했네. 청원만이 아니라 옥천도 그랬고, 괴산증평도 그랬어요.
세 군데 교육청이 등유로 가는 차가 있나 해서 헷갈려서 물어봅니다. 등유로 가는 차가 없으면 경유로 계상해야 되잖아요. 세 교육청이 다 똑같아요.
그건 그렇고, 그러잖아요, 그죠? 그런 것 잘하셔야지. 과학교육원 지금 이거 어제도 본청에 얘기를 했는데 주차하는 데 큰 불편이 없잖아, 과학교육원.
아니 그거 할 때만 그렇지 내가 엊저녁에도 가보니까 휑하던데 얼마든지 갖다댈 수 있던데, 그런데 이렇게 뭐여 3억씩이나 들여, 이게 얼마여,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옆에 땅을 사가지고… 지금 있는 부지 주차장이 좁아서 옆의 땅을 사 가지고 좀 늘려야 되겠다? 요번에 전부 다 예산이 없어 가지고 이러는데 땅을 사 가지고 주차장을 해야 되는가 이런 의문이 간다 그거여.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학생교육문화원 공연장 시설보수를 많이 한다고 그랬는데 이것도 또 돈이 많이 들어간단 말이여. 지금 학생들이 공연하는데 뭐 큰 지장이 있습니까? 내려앉고 뭐 이러는 거예요?
내가 얼마 전에 가보니까 들고 뛰어도 괜찮던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돈이, 예산이 없다고 그러면서네 이런 걸 넣는 것도 그렇잖아, 예산계장님 안 그래요? 주차장 하는 것도 그렇고, 그지? 그다음에 학생종합수련원.
이것은 뭐여, 텐트 및 데크 설치, 이거 안 해도 잘하던데 이걸 또 한다고 했네, 학생종합수련원. 수련은 학생들이 텐트도 쳐보고 뭐 이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집을 해 가지고 해 줘야 된다는 거 이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고, 습기 올라오고 그러면 요새 두꺼운 거 스티로폼으로 된 것도 많데, 보니.
시대에 떨어지는지 모르지만 그런 게 있더라, 이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것은 그렇고, 그다음에 청주교육청 운천초등학교 안전난간대 설치는 어디다 하는 거예요?
글쎄, 거의 다 안 돼 있는데 운천초등학교 이거 안 해 가지고 사고 난 거 있어요? 없었잖아, 하나도. 예, 알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다음에는 한벌초등학교 담장 메쉬펜스, 이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러고, 그다음에 솔밭중학교 현재 몇 학급이에요? 솔밭중학교가. 24학급, 그럼 지금 현재 학급당 인원이 몇 명이에요?
지금 현재 도내 40명 넘는 학교가 엄청 많이 있는데 지금 많아야 37명, 36명 이런데 전학을 얼마나 많이 오길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이거 몇 학급 증설이에요? 1식 그냥 이래 가지고 헷갈려서 그러는데. 6학급이면, 그러면 한 학급에 40명 수용을 하면 되겠네.
그러면 증설 안 해도 되잖아. 지금 24학급에 40명 정도라고 하면 증설을 해야 되는데, 35명에 24학급 현재라면 1년에 느는 게 120명 정도 이러면 안 해도 된다, 내 생각은 그렇다 그거에요. 그래서 말씀드린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설명서 1514쪽 여기 보면 각종 체육대회에서 동계훈련 피복비 30명을 여기 했는데 30명 인원만 돼 있어요, 보면.
동계훈련을 할 수 있는 대상 총 학생이 몇 명이나 돼요? (…) 1514쪽 다섯 번째 줄에 있잖아. 그러면 청주교육지원청 내에 학교 동계훈련 30명만 하고 다른 애들은 안 하는가?
다른 애들은 무슨 옷을 입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 가지고 입어야 되겠네. (…) 그러면 여기 30명이 육상만이에요?
그러면 알았고, 그다음에 2255쪽에 영동교육청 학교급식점검단 급량비 해 가지고 12명, 그 뒷장에 보면 학교급식점검단 운영수당 3명, 그다음에 민간인 학교급식점검수당 2회, 민간인 급식점검 전문교육 9명, 학교급식 위생점검 2명, 연수 2명. 전부 다 숫자가 막 이런데 몇 명이 진짜여?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12명은 어떤 사람으로 구성이 된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도 똑같은 건데 1503쪽 학교급식점검단 청주에 1명인데 이 1명은 누구여? 1명.
혼자 다 하는 거는 아니잖아. 1명 이랬는데 교당 1명여, 이게 뭐 청주시내 1명여. 그러면 나가는 학교, 1명만 간다 그거 아녀?
점검단이 몇 명이에요, 청주에? 이렇게 계산을 해야 되나? 아니 그러니까 17명 중에 17명이 다 가는 것은 아니고 17명 중에 한 사람이 가잖아.
한 사람이 가는 걸로 계산이 됐는데, 맞죠? 5만 원 곱하기 1명 곱하기 126교 2회, 1,260만 원 그렇게 돼 있잖아. 그렇지, 17명이 나누어 간다고 설명을 하셔야지.
그러면 내가 이해가 금방 되지, 그렇잖아. 그렇지, 그래야지. 1명 이래 놨으니 헷갈리지.
그다음에 저기 산남유치원 대수선이라고 했는데 뭐를 대수선하는 거예요? 다 뜯어고치는 거예요? 그럼 이제 그렇고, 그다음에 청주동중학교 다목적교실 바닥교체를 하는데 다 들어내고 하는 거예요?
또 하나 경덕중학교, 여기 도장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도장한 지 몇 년 된 거예요? 아니 이 드라이비트가 때리면 파이고 들어가고 이런 거 아니에요? 또 율량중학교 이중창 교체하는데 여기 지나가 보니 괜찮은 것 같은데.
전응천 위원입니다. 저기 청주교육청 또 이거 다목적교실 보수 하나 더 물어보는데 서원중학교 바닥보수는 뭐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서원중학교 그러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 상태여?
많이 이렇게 벗겨지고 이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