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또 하나 묻겠어요. 거기 지금 건물을 더 지어야 되죠, 장락이? 아니 영어체험센터를 지어도 운동장 넓히는 거하고 교사 증축하는 거하고 지장이 없느냐, 그걸 묻는 거예요.
교수학습지원과장님 계속해서 답변해 주세요. 사업설명서 128에서 129쪽까지, 예산안은 175쪽입니다. 준비되셨어요?
거기 보면, 127쪽에 보면 뭐에 관한 거냐 하면 기초학력미달 학생 지도인턴교사 인건비 1억 5,587만 원이 감액됐잖아요. 그런데 거기 증감내역에 보면 뭐라고 써 있느냐 하면 그 지도인턴교사 근무월수 조정에 따른 인건비 감액, 이렇게 해 놨어요. 그런데 근무월수를 뭐를 어떻게 조정했다는 거며, 그 내용을 한번 얘기를 해 보세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 하면 학습종합클리닉 서버구축 예산 2억 2,000만 원이 전액 삭감이 됐는데 그것도 또 이유를 보니까 계상내역 해 놓고서 종합클리닉운영 서버구축 사업 연기에 따른 사업비 감액, 연기가 돼서 사업비가 감액됐다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운영분담금 예산 9,160만 원은 신규계상을 했단 말이여, 연기됐다고 그래 놓고서. 그건 뭐냐 이거죠.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계속 교수학습지원과 설명서 148, 예산안은 184에서 198까지입니다. 이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얘기입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을 하는데 이거 왜 내가 묻느냐 하면 혜화학교, 혜원학교 이쪽에 방문을 해 보면 치료바우처가 상당히 필요한 학교들이에요, 그런 데가 주로.
특수학교는 거의 다 그렇지만. 그런데 이것이 점점 지원을 더 하면 더 해야 되는데 이게 무려 1억 2,000만 원이 감액이 됐어. 그래서 내가 이거 생각할 때 당초에 이게 추계가 부실하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생각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게? 여하튼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그… 어제 제가 들은 얘기인데 이런 얘기를 하는 분이 있어요. 어느 장애자들에 대한 그런 어떤 모임이 있는데 갔더니 음료수 껍데기 요 뚜껑에다가 여기다가 손에 바르는 크림을 묻혀 놨더래요.
그러니까 이것을 따려니까 미끌미끌해서 안 따지지, 이게. 그냥 따도 잘 안 따지는데. 그래서 한참 이게 미끄럽다고 안 따진다고 그러니까 진행하는 분이 그러더래요.
그런 모습을 보니까, 그렇게 병뚜껑 하나 따는 것도 그게 미끄러우면 불편한데 다른 신체의 불편함이 있으면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래서 일부러 그것을 묻혀 놓고 실험을 시켰다는 거예요, 그거를. 그러니까 다들 공감을 하죠,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이와 같이 이 장애, 저는 장애자라고 하기보다도 장애우라고 하는 말을 잘 쓰는데 이 장애우들에 대한 생각을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학교에 가서 근무해 보지 않거나 실제로 집안에 그런 아이들이 없으면 잘 그 아픔을 모릅니다. 이게 남았다고 그러니까, 이게 남았다고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처음부터 계상을 잘못했거나 아니면 지원을 덜 했나 싶어서 그래서 물었습니다.
다음에는 교원지원과 189, 그다음에 예산안 213에서 214까지. 거기 보면 중등교원 직무연수 해 놓고서 3,549만 3,000원이 감액 계상이 됐어요, 여기도.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는데 이것도 처음에 그러면 3,500만 원씩 남을 정도면 처음부터 이게 편성에 문제가 있던 게 아니냐, 어떻게 된 건가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왜 이렇게 많이 남나. 이해는 하는데 액수가 3,500만 원 정도면 그 계산을 처음부터 잘 좀 했어야 되었다 하는 것을 지적을 하고 싶어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외천초와 현도중학교 관련 야구연습장에 대해서 단도직입적으로 1개만 묻겠습니다. 외천초는 중학생용입니까, 리틀야구장입니까?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석교초 풋살장, 제가 거기 석교초의 구성은 잘 알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지금 테니스장이 있고 그 테니스장과 다목적실 그 사이 공간이 있죠? 그러면 그것이 지금 운동장 구성한 거하고 구분이 돼 있죠?
이것 신경이 쓰여서, 보은 과장님 단 한마디만 묻겠습니다. 거기 교육청 청사 2층하고 속리산중학교 내 2실 사용하시죠? 옥천 묻겠습니다.
거기는 교육청 내 별동, 교육청 내 별동, 교육청 내에 있기는 한데 건물은 별도로 돼 있죠? 대답만 하세요, 그냥. 아니 그냥 됐어요. “예”라고만 대답하세요.
진천교육청도 마찬가지죠? (「예」하는 이 있음) 그다음에 괴산증평교육지원청도 마찬가지죠? (「예」하는 이 있음) 그다음에 음성교육지원청은 무극초등학교에 사용하는데 이것도 별도로 돼 있죠? (「예, 맞습니다」하는 이 있음) 다음, 단양지원교육청도 교육청 내 별동이죠? (「예」하는 이 있음) 왜 이렇게 묻느냐 하면 이게 보은하고 영동이, 이렇게 보은이 교육청 청사 2층, 속리산중학교 내 2실, 그다음에 영동은 역시 이것도 교육청 내에 있기는 있는데 별동도 아니다, 이런 이유가 선다는 얘기죠.
또 면적도 보니까 보은을 예를 들면 이 뒤에… 예를 들어 진천교육지원청 예를 들으니까 208.36평방미터, 166.71평방미터에 비해서 보은은 149.30, 말하자면 50평 되는 거예요, 교실 2칸 정도. 그래서 교실 2칸 정도 되는데 거기에 치료실 하나도 있고, 운동작업실 하나 있고, 인지언어치료실 하나, 학습치료실 하나, 자료실 하나, 5개면 한 실당 10평씩 사용한다는 얘기네, 이게. 그렇게 계산이 되는데, 이제 그런 이유에서 이것을 올렸다고 생각해서 한번 확인을 해 본 겁니다.
그러니까 이 보은이나 영동이나 말하자면 이게 별동으로 하고 싶다 그런 얘기죠? 단답 형식으로 대답하세요. (「예」하는 이 있음)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