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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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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부지 조성이 지금 며칠만 있으면 흙을 파기 시작할 것 같아요? 부지 조성 공기를 더 단축을 할 수 있는가? 계약을 뭐 120일로 했다고?

겨울 부지 조성은 겨울공사도 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다 그 얘기예요? 그러면 오늘 올라온 게 47억 중에 23억이 올라왔는데 이게 만약에 승인이 나면 설계하고 착공은 언제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착공을 5월 달에 할 수 있다 그거겠네, 그러면.

김동환 위원님 말도 맞는데 찾다 찾다 찾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그거여. 동명초등학교 얘기는 이제 꺼낼 것도 아니고, 다른 것 때문에 사뭇 그렇게 됐는데… 전체 면적이 3,000평이 확보가 된다니까 이게 2개 들어가는 데는 지장이 없다고, 내가 가 봐서 알아요. 그런데 나중에 지금 아파트가 들어서고 조금 모자라면 그 뒤에 더 할 수도 있는 문제가 나오더라고, 그런 거는.

전응천 위원입니다. 현도중학교 야구 조성 아까 김동환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여기 지금 재학생들이 몇 명이나 돼요? 그러면 이 학교에 왜 야구부를 지정을 했나요?

우수선수들이 모인 거예요, 여기? 아니 위원장 아니라 어떤 사람이 오더라도, 그러면 47명 중에 야구 잘하는 애들이 그렇게 많단 말이에요? 아니 거의가 아니라 없으면 없고 있으면 있고 이래 얘기를 해야지.

나중에 “조금 들어갑니다.” 이럴 수도 있잖아요. 거기 애들 몇 명 안 되는데 현도중학교하고 외천초하고 거리가 얼마나 돼요? 내가 알기로 한 4키로 정도, 차로 가면 한 10분이면 넉넉하다는데?

근데 여기다가 또 이렇게, 외천초등학교 야구장을 작년에 설치를 또 했는데 또 그 옆에다가 또 33억이나 이래 들여 가지고 또 설치를 해야 되느냐? 아니 그런 생각하면 학교마다 지정이 되면 수영 지정해 주면 수영장 다 해 줘야 되겠네. 글쎄, 내 예를 들어서 얘기를 하는데 그런 거, 운행, 교통 이런 거 얘기를 하면 안 되지, 그런 거는.

제 생각에는 그래요. 외천초등학교 그래 있는데, 이게 보니까 거리도 꽤 길더라고. 외천초등학교도 긴데, 이게 가는 그런 학생이 많이 나온다면, 여기 작년에 또 단재연수원 야구장도 했단 말이에요.

여기는 길이가 얼마인지 아세요? 110m예요, 110m. 지금 중학생 야구가 90m를 간다하더라도 외천초등학교 지금 한 게 80m 되거든 이게 더 나간다면 펜스만 위에 조금만 더 높이면 중학생들이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한다는 게 그래서 제가 의문이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요, 저기 일신여고, 기획관님 작년에도 일신여고 했죠? 작년에도 저기 2추 때 이거 올라와서 해 줬단 말이여. 66억을 해 줬고, 올해도 또 2추에 이게 얼마여 또 52억이나 이래 올라왔단 말이여.

그래서 사립학교인데… 아니 그건 글쎄 아는데, 무슨 이 학교만 이렇게 특별나게 지원을 이래 계속해서 1년에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이래 해 주느냐? 꼭 해 줘야 되는 그런 게 있었나요? 작년에 다 올리지 왜 안 올리고서 이렇게 해 주는 거여?

작년에는 많이 올리면 안 해 줄까봐 그런 거예요, 그럼? 그런 게 좀 의문이 가고, 또 하나는 저기 석교초 풋살구장 이것도 또 이상하단 말이에요. 풋살구장을 왜 여기다 해야 되는지 나는 또 그걸 모르겠어요.

그럼 현도중학교는 외천초 야구 그거 필요 없네, 거기서 야구 연습한다면. 아니 초등학교 야구 다 좋아하니까 다 하지, 안 하는데 여 애들만 하는가? 다 하지, 지금.

다른 학교 가도 다 합니다. 연습들 애들 많이 해, 재미가 좋아서. 그렇다고 여기다 이거 해 준단 말이에요?

그건 그렇고 지금 현 운동장이 얼마나 크길래 이래 해 주는 거예요? 무지하게 큰 거예요? 큰 편이기 때문에 풋살구장을 한쪽에 하고라도 나머지 가지고 애들이 다 할 수 있다?

그럼 그 일반 운동장에서 애들이 축구를 좋아하니까 축구도 해야 되잖아, 그지? 그러면 그 길이가 얼마 정도 남는 거예요? 풋살구장 하고서도.

아니 이것 저기 청주 지원청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셔. 그런 거 다 계산했기 때문에 올렸을 거 아녀. 그러면 거기 설치하고서도 이 길이가 얼마 정도 남느냐 그거예요.

애들이,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하려면 90m는 남아야 돼요, 길이가. 폭도 45m 정도는 있어야지 아이들이 재미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원래 그렇게 돼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하려면 그 정도 돼야 되고.

예, 알았습니다. 이건 그렇고… 10분 된 거여? 전응천 위원입니다.

여기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이 과학, 여기 보니까 과학직업교육과 과학관 현대화 사업 물품구입, 이것은 하나도 안 들어갔네? 전에 행감 때 도대체 현재 시·군에 있는 과학관들이 과학관 박물관 같은 인상을 주더라, 도대체 현대화된 이런 물품들을 해 줘야지, 그런 걸 넣어야지 그런 거를 하나도 안 넣었어, 보니까. 거기도 별로 없더라고.

그래서 난 또 여기 그걸 보면서네 2추에 여기 많이 올라오겠지, 찾아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다른 거는 안 하더라도 그런 거는 해야지, 학생들한테 직접 영향이 가는데. 보내 주신다니까 이제 그렇고, 그다음에 이게 설명서 310쪽에 보면 방과후 돌봄이 있는데 하여튼 전에보다 많이 줄었네요.

줄은 건 줄었다고 그러고, 여기에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단양에 몇 명이나 돼요? 단양. 내 아침에 얘기했는데 여지껏 안 오잖아.

저기 뭐여, 주간돌봄이 208명, 여기 토요돌봄이 170명, 엄마품 온종일 돌봄이 72명. 다른 거는 그렇다 하더라도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72명 지원청별로 자세하게 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이 나왔는데 괴산증평교육청 교직원 공동사택, 청주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청주에서 출퇴근하는 사람. 괴산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교직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그러면 현재 외지에 주소지를 둔 교직원이 괴산읍내에 거주하는 사람은, 임차해 가지고 하는 사람이 18명이에요? 혼자 사는지 둘이 사는지 그걸 알아야지 사택을 진다고 그러지. 한 칸짜리를 지을 거예요, 두 칸짜리를 지을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충주 단월초등학교 야외체험학습장 환경개선, 이건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뭐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자료를 보면서 말씀하세요. 단월초등학교 내가 잘 알거든? 어디다가 뭘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길 옆이라서 짓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왜 2추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래도 되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고, 이거 아까 얘기했지? 보은 맞춤형교육지원센터, 이것 아까 말씀드린 거지? 영동도 맞춤형교육지원센터.

그러면 내년에도 시·군에 맞춤형교육지원센터를 해 줄 계획이 있어요? 내년에는 어디 하는 거예요? 요것도 계획을 세워 가지고 11개 시·군 형평성을 고려하셔야 돼요.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주고 그러면 안 됩니다. 안 된 데가 많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추가… 전응천 위원입니다.

지금 자료 온 거 보면 초등 돌봄교실 여기 엄마품 온종일 돌봄교실 제일 조금인 데가 보은인데 1명인데 이 1명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해 주는 거예요? 1실이 아니라 여기 인원수가 몇 명 이래 되어 있는데 뭐. 아니 여기 주신 거는 타자 미스라고 내가 생각해서 그러는데 여기 예산은 몇 명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여기.

그 명하고 이거하는 맞는데. 그래 강사 수. 여기 그럼 주간돌봄 여기에 예산 208명, 교실 208명 이래 되어 있잖아요.

이거하고 다 맞아떨어지는데 뭐. 아니 그건 그렇다고 그러고, 1명의 부모님이 뭐를 하시길래 이렇게 온종일 돌봄, 몇 시부터 몇 시?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