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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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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영어체험센터는 지금 현재 제천·단양지역에서 원어민으로부터 영어체험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충주에 있는 북부영어체험센터로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이 북부영어체험센터, 충주에 있는 북부영어체험센터에 다니는 학생들을 분리시켜서 제천과 충주로 나누기 위한 사업인가요? 북부영어체험센터는 1년에 지금 얼마나 수혜를 받고 있을까요? 그다음에 장락동 산 54번지 부지가 지금 현재 상태가 어떻습니까?

그게 그 당시에 북부영어체험센터 부지 예산이 계상이 되었나요? 부지 형태가 현재는 어떻게 되어져 있나요? 2012년도 말에, 2012년 말에 아주 급하다고 그러면서 35억을 이런 정리추경, 마지막 연말 추경에 35억 원을 예산을 계상을 했는데 1년이 지나갔거든요.

그래 지금 현재는 그 상태가 어떤가요? 그러면 이 부지매입비는 물론 땅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부지공사비는 들어간 거죠, 이 제천 영어체험센터를 위해서. 그러니까 제천 영어체험센터는 47억 원 규모가 아니라 여기다 35억 원을 더해서 땅 값까지 하면, 땅도 이게 교환을 했지만 상당히 한 십몇억 이상 친 건데 그렇게 치면 90억 원이 넘는 돈이 투입이 되는 거네요.

말이 조금 엉켰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장락초등학교 다목적교실을, 그것을 위주로 해서 거기다가 하는 게 아니고 영어체험센터를 해야지 되기 때문에 그 부지를 꼭 반드시 교환을 해야지 되고, 또 그 부지에 그런 막대한 35억 원이나 되는 토목공사비를 들여서 흙을 파내야 된다, 그랬던 거였거든요. 그런데 지금 교육국장님께서는 또 영어체험센터는 거기 그냥 부수적으로 딸려가는 거고 다목적교실 때문과 장락초등학교 운동장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럴 것 같았으면 아예 이 영어체험센터를 구 동명초등학교 부지에다가 했었으면 어떨까요?

동명초등학교 부지에다가 아예 영어체험센터를 했었으면 어떨까요? 지금 이 행정이 처음부터 꼬여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근원적으로 제천교육청의 장래를 본다면 장락초등학교는 계속 앞으로 학교의 부지라든지 학교 시설이 부족할 우려가 있는 학교입니다.

도로를 봐 가지고서 앞으로 거기 택지개발이 되어지고 학생 수가 늘어나고 새롭게 또 학교를 짓기 전까지는 장락초등학교가 큰 학교가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장락초등학교에 다목적교실을 짓기 위해서 부득이 인근에 붙어 있는, 인근에 연접해 있는 제천시 소유의 임야를 사서 그거를 토목공사를 하고 흙을 절토를 해내고 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었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창락초등학교를 위해서. 그러나 장락초등학교만으로도 부족한데 장락초등학교가 그렇게 커질 거기 때문에 장락초등학교만으로도 부족한데 영어체험센터는 동명초등학교 그 폐교 부지를 그거를 그냥 영어체험센터로다 활용을 했어야 맞는 거지요. 무슨 목적인지 모르지만, 무슨 뒤에 숨어 있는 사연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 사연이 혹여 교육감님과 제천시장님과의 어떤 피치 못할 그런 협약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동명초등학교 부지에 영어체험센터를 세우지 않고 그 구석에 가 가지고서 장락초등학교 비좁은 부지에다 갖다가 여기 이 북부 제천 영어체험센터를 설립한다는 것은 이거는 졸속행정이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제천 영어체험센터는 다시 한번 재검토해서 제대로 되어진 제천 영어체험센터를 설립하도록 계획을 변경해야지 맞다 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왕 말씀이 나왔으니까 더 말씀을 드리면 이 제천 영어체험센터 설립 계획안은 본래 이 문제가 불거지기 전인 장락초등학교의 부지를 교환하고 그 부지 교환해서 토목공사비 예산을 세울 무렵부터 처음부터 계획을 수립을 해서 설립안이 들어왔어야 맞는 것이고, 이게 졸속행정임에 틀림이 없다 어디부터 꼬여졌는지는 아마 제천교육청 관계자들은 알 겁니다. 동명초등학교 부지를 그렇게 섣불리 제천시에다 내 준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고 장락초등학교는 장락초등학교만을 위해서 제천시 소유의 임야를 매입을 하든지 해서 장락초등학교 다목적교실을 짓도록 하고, 영어체험센터와 제천의 학생회관이 지금 없죠? 기존 학생회관이 좁거나 더 키워야, 확장해야 될 필요성은 없나요?

그렇죠. 그래서 제천학생회관하고 영어체험센터는 충주학생회관 같이 동명초등학교 부지에 설립을 했어야지 맞는데, 지금이라도 기왕에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천 영어체험센터는 제천학생회관과 아울러서 새롭게 검토해 가지고 제대로 되어진 영어체험센터가 설립되어지도록 해야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지정지 공사가 그렇게 늦어진 이유는 뭔가요? 1년씩이나 걸려도 아직 손도 못 대고 있는 이유는?

좀 더 확인을 해 봅시다. 이게 건물이 꽤 큰 건물을 짓는 건데, 예산도 한 80억 원 정도가 투입이 되는 건데 장기적인, 제천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이 한번 좀 정말로 진심으로 냉정하게 생각을 한번 해 봅시다. 그냥 이게 의회를 통과시키기 위해서 답변한다는 생각이 아니고 학생회관도 지금 새롭게 확장을 하고, 제천학생회관을 새로 지어야 된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영어체험센터를 꼭 이 장락초등학교가 써야 할 부지, 기왕에 35억을 들여서 또 제천 시유지 산을, 그 산 높이가 얼마나 되나요? 산 높이가 한 50m 되나요? 그 산을 기왕 흙을 깎아내고 하기로 했으면 그것은 장락초등학교의 학교운동장과 다목적교실 부지로 쓰게 하고, 그래서 장락초등학교만이라도 제대로 되어진 학교부지를 만들게 하고 영어체험센터는 학생회관과 아울러서 새로운 부지를 찾아서 제대로 된 계획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것 처음부터 계획이 잘못 세워진 것을 자꾸 거기에 매달려서 물리고 물려 들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을, 우리가, 의회가 위원들이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급하다고 해서 토목공사비 먼저 세워달라고 해서 2012년도에 토목공사비 마지막 연말 12월 달에 35억 원 예산 세워 주고, 2013년도에 또 부지 교환한다고 해서 그렇게 설왕설래하더니 뭐 지역주민들하고 시끌시끌하고 문제가 많고, 그것은 결국은 동명초등학교 부지를 제천시에 내주기 위해서 어떤 한 꼬다리에 걸려 가지고서 계속 몰려… 이렇게 우리 교육행정이 밀려서 몰려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거기에다 영어체험센터 예산 설립승인까지를 하면 나중에 5년 후, 10년 후에 가서 ‘아이고, 그때 영어체험센터를 왜 학생회관과 함께 제대로 되어진 장소에 제대로 세우지 않고 왜 장락초등학교 부지에다 영어체험센터를 세웠는가’ 하는 후회를 하지 않을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게 과연 제천 영어체험센터를 장락초등학교 부지 내에 세우는 거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위치문제를 가지고 논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단 설립 계획안은 이 부지에다가 세우는 걸로 설립계획을 승인하는 거니까. 제천에 영어체험센터를 설립해야지 된다는 근본취지에 대해서는 나는 맞는다 그런 얘기여.

다만… 찾다 찾다 찾지를 못한 거는 아니고 동명초등학교 부지같이 좋은 부지를 버리고서 못 찾았다는… (장내 소란) 행정직이시죠? 지금 산 3,000평을 토목공사를 하면 실제 부지는 얼마나 나와요? 설계를 해서, 그러니까 사면을 빼고서 부지가 3,000평이 나온다?

아닙니다. 어쨌든 이 제천 영어체험센터 설립을 하는 것 그 자체는, 제천에 영어체험센터를 설립해야 된다는 근본취지에는 동의를 하지만 저는 이 졸속되어진 이 영어체험센터 이 부지에다 이렇게 졸속하게 세우는 것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하도록 하는 게 맞다라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제게 제출을 해 주신 화장실 확충 보수 청주교육지원청 것, 요거는 예산심의를 받기 위해서 일부러 만든 건 아니고 기왕에 예산을 도교육청에서 예산 계상하기 위해서 자료를 미리 받으셨던 거죠?

예산 요구를 할 때 이런 자료가 붙어왔죠. 그러면 예산 요구할 때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조사를 해서 자료 온 거가 있어요? 한솔초, 율량중, 청주여고, 충주중앙초, 제천여중, 청원 내수중학교, 음성 대소중학교의 급식시설 현대화를 하기 위해서 현장 조사했던 것 있으면 자료를 내주시면, 다른 거는 다 내가 받았습니다.

이거는 그러니까 예산요구를 해 올 때 이런 자료를 붙여 가지고 온 거죠. 요렇게 화장실 확충과 보수를 위해서 이렇게 예산 요구되어지는 거는 청주교육지원청말고 다른 교육지원청 것도 이런 자료가 다 있죠? 요거는 청주 것만 붙어있어요.

뒤에 다른 것도 있네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3건만 이번에 물을 테니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선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의 기숙사 증축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계상이 되어졌는데 여기 통학불가 학생, 그러니까 자취를 한다거나 하숙을 해야 되는 학생 조사되어진 자료 얘기를 해 주시고요, 몇 명이 얼마나 있는지. 그다음에 에너지고등학교, 충북에너지고등학교도 통학이 불가해서 여기 자취를 한다거나 또는 하숙을 하는 학생 수 조사되어진 거 당연히 있을 겁니다. 이런 자료 없이 이렇게 수십억씩 예산을 세우지 않았을 테니까 그것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화장실 보수를 40개 학교에 11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화장실 보수를 하려고 하시는데 이 제출되어진 자료를 보면 당연히 보수해야지 될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언제 보수를 하나요? (…) 이 화장실 이것 전부 타일 깨고 다시 타일 붙이고 변기 갈고 그러는데 공사를 언제 하느냐고요.

여름방학 때 해야 되죠? 언제 합니까? 이번 겨울방학에는 타일 붙이는 공사 이런 거는 못하니까 겨울방학에는 안 되고, 학기 중에는 아이들이 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불편을 줄 우려가 있으니까 대부분 다 여름방학에 해야 돼요.

그죠? 화장실 보수공사는 다 여름방학에 해야지 되는데, 여름방학 중에, 일제히 준비를 해 놨다가 여름방학에 해야 되는데, 그거 맞죠?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일단 가장 바람직한 것은 방학 중에, 여름방학 중에… 그다음에 현도중학교, 현도중학교 야구장은 중기 지방재정계획에는 2014년도에 한다고 그러더니 금년 예산에 올라왔어요.

세 가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누가 답변을 해 주실 건가요? 통학생 수, 그러니까 통학이 불가해서 자취를 하거나 하숙을 하는 학생 수가 조사가 됐을 거란 말이죠. 그거하고 현도중학교를 그렇게 서둘러서 예산에 계상한 이유하고. (…) 자, 그러면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하고, 이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체제를 개편한 거죠? 단양공고를. 예, 그렇죠?

그런데 전국적으로 학생을 모집해 보려고 그러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대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 지금 현재 기숙사가 있습니다, 84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그런데 실제로 학생이 얼마나 자취를 하고 있는지, 이 학교에 통학이 불가능한 학생이 얼마인지도 파악도 못하고 폼만 재려고 특성화고등학교 육성한다, 폼만 재려고 지금 예산을 그냥 졸속 투자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죠.

그래 38명이면 84명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있는데 왜 이거 또 지으려고 그래요? 졸업해 나가는 학생 또 있잖아요. 그러니까 전체 수요파악이 전혀 안 됐다 그런 얘기죠.

수요파악도 안 하고 그냥 예산을 이렇게 무대포로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한국에너지고등학교도 마찬가지고. 이런 충분한 자료를 해 가지고 예산심의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도교육청 내에서 예산을 계상을 하고 예산을 요구할 때에 이렇게 저렇게 해서 학생이 모자라고 대략 어느 정도 규모의 기숙사를 지어야 된다는 데이터도 없이 지금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2013년부터 2017년까지의 중기충북교육재정계획, 이게 중기재정계획이라고 하는 데에 75쪽에 보면 체육교육 내실화 항목에 현도중학교 야구장 시설은 2014년도에 35억을 투자한다 이렇게 되어져 있습니다.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이게 중기지방재정계획 따로, 예산서 따로, 또 다른 계획 따로 지금 충청북도 교육행정이 어떤 계획에 의해서 차근차근 진행되지 않고 누구 한 사람의 지시에 의해서 막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죠. 왜 이게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계획에 맞추어서 차근차근 되어지지 않고 이 연말 12월 말 추경예산에 이렇게 갖다가 풀썩 예산을 디미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도대체 우리 충북교육청이 하시는 답변이 일관성이 없는 게 제천 영어체험센터는 40억, 50억짜리도 3개월에 설계한다 그러고, 2,000만 원, 3,000만 원짜리 화장실 보수도 4개월 걸린다고 그러고 도대체 어떤 얘기가 맞는 거예요? 그냥 갖다 예산심의만 통과하려고 막 갖다 찍어 붙이는 겁니까?

아니 1회 추경에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화장실 보수를 이렇게 대대적으로 하는 건 참 잘하는 일입니다. 이거 학교 학생들 화장실 보수해 주는 건. 다만 그런 준비가 되어져서 차근차근 계획 하에 이게 예산이 계상이 되었는지, 아니면 즉흥적으로 그냥 누구 아이디어에 의해서 그냥 이렇게 조사가 되어졌는지 이런 거를 확인을 해 보느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 거구요.

단위단위 학교별로다 학교 화장실 개·보수하는 거야 설계하는데 한 달이면 되고, 공사하는데 한 달이면 되지 그게 무슨… 다만 학교별로는 화장실이 2개 내지 3개가 있어서 이렇게 돌려가면서 쓰고서 보수를 할 수도 있고, 또 교직원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방학 중에 할 경우도 있고 방학 때 아닌 때 할 수도 있고, 겨울철 동절기에 공사만 하지 않는다면 굳이 이렇게 연말 추경에 갖다가 예산을 무더기로 갖다 넣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 걸 지적하려고 얘기했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관리국장님 그 문제는 전혀 맞지 않는 말씀인 것이 어차피 지금 이번 제2회 추경, 정리추경에 들어온 재원을 불용액을 전부 긁어 가지고 만들어진 재원이고 이 불용액을 그냥 내버려두면 순세계잉여금으로 넘어가는 것이고, 2014년도 본예산에서도 순세계잉여금의 가세입을 잡습니다.

그거를 예년에 2∼3년 전만 해도 1,000억씩 예산을 잡았던 걸 2014년도에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300억 원밖에 안 잡았어요. 그리고 나머지를 전부 몰아 가지고 2013년 마지막 정리추경에 갖다가 예산을 몰아넣었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확인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내가 추정해서 말씀을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재원이 없어서 이게 마지막 추경에 들어왔다는 얘기는 이치에 맞지 않고 2014년 본예산에 충분히 들어갈 수도 있었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이런 원론적인 얘기가 또 나오는데요. 이월금이 많다는 얘기는 이월금을 이렇게 편법으로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 예산을 적정하게 예산을 세워서 불용액이 적게 발생되라고 하는 얘기지, 불용액을 일부러 적게 만들려고 마지막 추경에다 이렇게 건설사업을 갖다 몰아넣으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기획관님 그 얘기는 이치에 맞지 않은 얘기입니다. 근데 왜 그걸 계속사업으로 하지 안 하고서 이렇게 조금 조금 잘라서 해요? 어차피 이렇게 야금야금 잘라서, 매년 단위 단위 사업으로 해요?

아예 처음부터 계속사업으로 해서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투자하지? 교단선진화 사업이라고 그러는 게 있죠. 교단선진화 사업이 공립초등학교 23개 교, 공립중학교 9개 교, 사립중학교 2개 교 해서 이번 예산에 상당히 많은 돈이 기정예산에도 있었는데 상당히 많은 돈이 예산이 계상이 됐는데, 이게 우선순위가 있어요, 학교별로?

누가 답변을 하실 수 있어요? 교단선진화 사업 이게 학교별로 얼마를 어떻게 투자하겠다는 투자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명칭은 교단선진화 사업이라고 이름을 붙여줬지만 학교장의 재량성을 인정을 해서 학교에서 필요한 교재·교구 등을 살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사업인가요?

이 교단선진화 사업이라는 게. 그러니까 학교의 교장선생님의 재량범위 내에서 대략 학교별로 2,000만 원, 3,000만 원, 또는 1억 범위 내에서 이렇게… 기숙사가 없는데 기숙사를 새로 지어주는 거다 그런 얘기입니까? 이거 그렇게 사립학교, 공립학교 기숙사를 이렇게 신축을 하든 증축을 하든 어떤 데이터에 의한 계획이 있어요?

없이 그냥 이렇게 그때마다 하는 거 아니에요? 지원하는 게. 오래 전부터 이 기숙사문제가 심각하게 문제제기가 되어져온 한림디자인고등학교 기숙사 같은 것도 지금 문제가 현안으로 걸려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데이터에 의한 어떤 기초자료에 의한 우선순위 이런 게 있어요? 충북여고는 이게 자체재원이죠, 29억 예산 계상한 게? 그다음에 괴산지역의 교직원 공동숙소, 사택이 필요한가요?

왜 이게 괴산에, 괴산이 여기 출퇴근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왜 괴산에, 지금 현재 괴산교육청 상황이 어때요? 거기서 선생님들이 연풍 쪽에는 좀 있죠?

좀 먼 지역에. 그런데 괴산지역에 이게 필요해요? 단양이나 영동이라면 혹시 출퇴근시간이 좀 멀리 오래 걸리고 거리가 멀고 하니까 혹 모르겠는데, 괴산이 글쎄 이게 공동사택이 과연 필요할 것이냐 하는데 의문이 가네요.

청주 내에서도 1시간 걸리는데 뭐. 청주 안에서도 1시간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임차해서 쓰는 선생님들의 경우 정말로 가정을 이루고 출퇴근이 어려워서 집을 임차해서 쓰시는 건지, 아니면 미혼의 남녀선생님들의 경우에는 청주에 본가가 있어도 청주에서 또 집을 얻어서 임차해서 독립생활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임차해서 쓰는 선생님들이라고 해서 꼭 공동사택, 공공용 사택을 제공해야지 된다고 볼 수는 없고, 과연 출퇴근 거리라든지 이런 객관적 자료가 있어야죠. 그건 좀 의문스럽고요. 전에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던 사택제도는 지금 거의 다 없어졌죠?

학교에 사택이 있었던 걸 다, 옛날 사택을 그냥 쓰고 있는 데는 없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다음 요건 아주 가벼운 건데, 이게 설명서 496쪽 예산계장님 진천중학교 후문설치 예산은 왜 들어갔다, 뺐다, 넣었다 그랬어요?

과목 바꾸기 위해서, 과목변경을 위해 가지고 이렇게 표기를 했다 그런 얘기죠? 그 Wee센터 아까 우리 이광희 위원님 질의를 하셨는데 시·군, 이게 결국은 명칭을 맞춤형교육지원센터, 뭐 Wee센터 이러고 그랬어도 궁극적으로는 이게 지역교육청 청사를 늘리는 겁니다. 그렇죠?

교육청 청사를 늘리는 거죠. 증축을 하는 거죠. 따로 떼어서 시설을 하든 아니면 붙여서 연벽으로 해서 시설을 하든 지역교육청 청사를 늘려짓는 건데, 우리 도내의 10개 지역교육청의 통합 청주시 청사를 위시해서 비롯해서 모든 지역교육청의 청사에 대한 장기투자계획 이런 게 있나요?

그냥 단편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판단을 하시는 건가. 예를 들면 맞춤형교육지원센터가 예를 들어서 꼭 필요하다고 하면 영동이나 보은만 필요한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계획이 있는가 해서요.

그러면 그런 게 종합적으로 계획이 돼 있었으면 아예 보은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Wee센터를 속리산중학교에다 설치하지 말고 처음부터 계획을 수립해서 하지 왜 이거를 이렇게 Wee센터는 또 여기다 설치했다가 또 합쳤다 뜯어냈다 이러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이렇게 단편적인 생각으로 자꾸 계획을 바꾸느냐 그런 얘기죠.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 놓고 연차적으로 투자계획을 세워야지, 그래서 중기 지방재정계획도 있는 거고 투자계획이 있는 건데.

그래도 종합적인 계획은 수립을 해 놔야죠, 지역교육청에 대한 청사를 어떻게 하겠다는. 더 해도 됩니까? 예, 지금 제출되어진 보충자료를 보면서 제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우리 교육청에서 정확하게 잘 계획을 수립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2013년도 제2회 추경에 학교 급식시설 지원 계획안을 마련한 걸 보면 일체 해당 학교로부터 예산신청을 받아 가지고 점수를 줘서 우선순위를 전부 정해 가지고 그 우선순위에 거의 맞게 예산을 편성을 했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지금 제출되어진 예산들이 지금 이런 형태의 시스템에 의해서 예산이 계상이 되어져야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잘한 거는 제가 이렇게 충분히 제가 보기에도 참 잘 되어졌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대부분의 예산들이 이런 우선순위라든지 우선투자순위에 맞지 않게 투자가 되어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우려를 하는 거고요. 저기, 시설과장님.

분평초등학교하고 율량중학교의 다목적교실 대응투자를 청주시에서 2014년 본예산에 편성하겠다고 청주시장으로부터 공문서를 받아놓고 있는데 본예산에 편성되어진 거 확인이 가능한가요? 그것까지 봤단 말이죠. 2014년 본예산에 편성하겠다라고 했는데 소이초등학교는 2014년 12월까지 편성하겠다고 그랬으니까 그건 당연히 음성군 예산에 편성이 안 됐을 것이고, 2014년 본예산에 편성하겠다고 그랬으니까 현재 청주시의 예산편성안이 청주시의회에 넘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예산편성안에 되어 있느냐는 걸 확인을 좀 해 달라 그런 얘기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