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필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6차 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2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추가 질의 없이 계수조정을 위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4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2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광희 부위원장님은 정회 시 협의한 계수조정 내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광희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신 내용에 대하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3년도 제2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밖의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청 관계관 여러분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안심사를 위한 올해 교육위원회 일정은 이것으로 모두 마치게 됩니다. 그동안 우리 교육위원회 일곱 분 위원님들께서 서로 화합해 주시고 집행청 관계자 분들께서 성심껏 도와주신 덕분에 2013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달 말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시는 윤기성 기획관님, 그동안 공사에 걸친 진솔한 모습에 위원님들 모두 감동했다는 인사 대신 전합니다.
남은 공무원 생활 마무리 잘하시고 퇴직 후의 인생도 훌륭하게 준비하셔서 멋진 2막 인생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13년도 이제 2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차분히 정리하는 그런 시간되시길 당부드립니다.
교육전문위원실 직원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32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6차 교육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