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딱 하나만 농정국에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서 265쪽인데요, 사일리지 제조비 관련해서 내용을 보니까 이 사일리지 제조에 관련한 것이 바로 옆의 볏짚 처리비, 종자대로 이렇게 넘어간 것 같은데요. 사일리지 제조가 굉장히 중요한데 그렇죠?
그런데 감액이 돼서 볏짚으로, 물론 조사료 사용하는데 볏짚이 필요하기는 하겠지요. 많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적극적으로 사일리지 제조가 돼야 되는데 아까 우리 김형근 위원님 말씀대로 주재료가 보통 옥수수가 많이 사용되던데 감액하고 연결이 돼 있는 것 같아요.
낙농가의 어떤 우유 생산량에 상당한 볏짚보다는 사일리지, 엔실리지가 더 많이 필요한데 적극적으로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물론 호밀도 재료가 되지만 옥수수도 하지 않습니까? 옥수수가 여물기 직전에 보통 많이 하던데 주로 옥수수를 많이 사용하던데 아까 우리 김형근 위원님 말씀대로 옥수수 관련해서 반 정도 예산을 집행 못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거하고 연관돼서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인데? 어차피 초식동물은 조사료를 먹이는 게 원칙이잖아요. 불가피하게 농우사료를 먹이는 거지요.
그렇다고 한다면 겨울철에는 젖산발효식품인 여기 엔실리지를 적극적으로 만들도록 권장해야 되고 먼저 이렇게 예산을 우리가 미리 예상을 잘해서 그 이상으로 좀 이쪽에 더 펼쳐져야 되고 오히려 건초라든가 이런 경우는 여기에 비해서 조금 더 적게 사용돼야 낙농가가 좀 더 젖을 생산하는데 훨씬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한다면 앞으로는 사일리지 제조비가 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예산이 이렇게 볏짚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