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봉회 의원 발언
김봉회 위원입니다. 우리 책자에는 없지마는 증평 이성산성 있잖아요. 그 발굴 작업이 지금 시작되고 있죠?
이성산성하고 뭐라고 그랬죠, 하나는 또? 추성, 추성. 추성산성은 또 뭐예요?
제가 어제 물어보니까 미암리는 추성산성이고 도안은 이성산성이라고 그랴. 그렇게 2개로다 됐다고 그래요. 주민들이 불만이 많은데요.
도안 사람들은 이성산성으로 해야 된다고 그러고 또 학자들은 추성산성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불만이 많더라고요, 지금 도안 사람들은. 그 항의 안 들어왔어요? 어제 내가 또 들으니까 미암리는 추성산성이고 도안은 이성산성이고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국장님한테 부탁 좀 해야겠어요. 충청북도에서 종합운동장 없는 데는 어디요? 종합운동장.
주민들이 주로 그 사업을 꼭 부탁하고 그랬는데, 저도 도의원 그때 나올 적에 공약사업으로 놓고 또 국회의원 선거할 때 공약사업으로 넣었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그거를 금년에는 어렵고 내년도에 사업계획서에 넣어주면 안 되나? 이제 군수도 그걸 하려고 터도 막 보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예산을 주면은 또 우리 군에서 땅 사고 또 국회에서 국비를 해서 하려고 그러니까 국장님 힘 좀 써 주세요. 증평이 조그만 지역이니까 꼭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