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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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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어쨌든 1년 동안 문화사업 하시면서 고생 많이 하셨고요. 우선 오늘 신문보도에 보니까 예산이 많이 상승했다는 그런 보도를 보면서 기쁨도 있지만 또 역시 문화재단 사업보고를 받으면서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우선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처장님께서 상근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처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모든 사업은 처장님 머리에서 나와야 되거든요, 신규사업도. 그런데 대표이사님의 역량이 물론 많이 있지만 그래도 거쳐 가는 자리가 돼서는 절대 안 된다고 저는 그래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물론 문화예술과 업무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여기 처장님의 역할을, 하여튼 다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제가 주문을 드리고요.

우선 제가 사업 중에서 여기 15쪽에 보니까 좋은 공연 종합관람권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 제가 얼마 전에 영화관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노인 65세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청소년은 얼마 DC, 학생은 얼마 DC 이렇게 돼 있었는데, 보니까 어르신들은 뭐 DC 한다는 표시가 전혀 없어 가지고 저도 요금을 다 내고 보고 나왔는데, 보니까 아주 조그맣게 그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잘못된 게 있으니까 이게 관람권 주는,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그 영화관에 어르신들 대접도 이렇게 아동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고요.

제가 하나 또 여쭤보고 싶은 것은 우리 문화원, 우리 관사 자리가 열심히 지금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문화관 운영, 지금까지 관람하기 위해서 그 프로그램이 몇 개나 됐는지 알고 계시나요? 그것도 처음 오신 처장님은 잘 모르실 것 같고, 그리고 그 이용객 인원이 얼마나 됐는지, 지금 많이 활성화가 됐는데 그것 좀 답변될 수 있을까요? 많이 이용을 하셨네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2명, 그러니까 오전 2명 오후 2명씩 이렇게 거기서 담당을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분들 하루에 5,000원 받고 도시락을 싸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 문화관에서 조금 지원이 되는 그런 예산은 없나요? 문화해설사가 올해 올라서 하루에 5만 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게 조금 안타까운 게 자원봉사자가 사실 5,000원 가지면 차비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최소한 점심은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솔직히 자원봉사라고 하지만 무조건 와서 봉사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점심만 대접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확보됐으면 좋겠고요.

그것 좀 한번 연구해 보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12쪽에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제가 이걸 관심 있게, 그래서 지난번에는 신진예술가가 아니라,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그 작가들한테 지원해 주는 건데, 보니까 어떤 분은 지원 규모가 300에서 700만 원인데 1,000만 원 지원하신 분이 있더라고요. 그건 어떻게 된 건가요?

아니, 작년에 보니까 서예, 서예 지원을 1,000만 원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어느 기준이 있나 하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요 이게 지역 작가들 간의 불평이 많더라고요.

어떻게 해서 1,000만 원 주고, 어떻게 해서 300 주고 이렇게 되나 이래서 궁금해 하니까, 요거 하여튼 기준을 잘 정하셔 가지고 지원하는 데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첫 번에 제가 질의드린 거 극장가에 어르신들 65세 이상 몇 프로 DC라는 거 이것 좀 크게 좀 붙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지숙입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먼저 우암산에 토성인가요, 그 발굴을 어디서 했어요? 그거가 우리 문화재연구원에서 할 수 없는 사업인가요?

그게 먼저 발굴해서 이게 정부에 의해서 하는 게 아니고 그것도 입찰을 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문화재연구원이 입찰대상에서 어려움이 좀 있지 않나요? 아니 입찰을 하면 대개가 기금제일 많이 내는 데를 입찰시켜 주잖아요.

그런 문제가 없나요? 그래서 저는 그거 뉴스를 보면서 굉장히 속이 상하더라고요. 우리 연구원이 있는데 어째 저런 거를 뺏기나 해서… 그러면 거기에 발굴된 그게 금전적으로 하면 굉장히 많은가요?

지난해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신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체제가 조금 바뀌었어요. 체육과장님도 바뀌시고 문화예술과장님 바뀌시고 그래서 계획이나 모든 면이 제가 보면 많이 변할 거로 생각을 하는데, 저는 여 사업 계획 보고에 우리가 예술단체가 지금 아주 중점적으로 지원해 주는 단체가 세 개라고 보잖아요. 그 밑의 산하에 있는데, 그거를 어떻게 우리가 관리해서 어떻게 운영하겠다 하는 게 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구를 합니다. 지금 예총이 6,000명이라고 그러고 또 민예총이 2,000명이라고 그러고, 문화원은 지금 몇 명이에요? 그래서 그거 현황이 나올 수 있으면 현황 좀 해 주시고, 항상 보면 저는 뜬구름 잡는 것 같아요.

어디 가면 우리가 6,000명이다 이렇게 해서 과시하시는데, 그 현황이 정말 나와야 돼요. 우리 주무 국에서는 정말 우리 여성단체마냥 몇 개 단체가 인원이 몇 명, 회장이 누구 이런 식으로 해서 나와서 현황 한 장에 딱 돼서 우리한테 보고를 해서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운영을 하겠다 해야지, 이거 맨날 보면 지난 거 답습이지, 뭐. 신규사업이라고 그래야 그게 그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단체가 크니까 그거 한번 현황을 뽑아볼 수 있으면 뽑아 주시고요. 그게 굉장히 어려워요. 그거 할 수 있을까요? 6,000명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예총이 6,000명이라고 그러니까 6,000명에 대해서 어느 단체 소속돼서 몇 명, 회장이 누구 이게 다 나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 주무 국에서는, 우리 주관 국에서는 그 정도는 나와야 돼요. 그래서 먼저도 심사했을 때 그런 문제가 많았잖아요.

지금 사회에서 걱정이 이제 좀 뭐라고 그러나, 권력이 좀 있다고 그러나, 그런 분이 되셔 가지고 모든 게 그리 집중될 거다 이렇게 염려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분배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분이 물론 자기 권한 찾고, 지금 예산도 그분으로 인해서 굉장히 올라갔다고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얘기가 있으니까 하여튼 우리 공무원들이 너무 딸려가지 말고 중심을 잡고 여기서 할 수 있는 거, 그 인원은 우리가 파악해서 어느 단체는 몇 명, 회장이 누구, 총무, 간사 이런 식으로 해서, 예산이 거기 지금 1억 주기로 했잖아요. 그렇죠?

예총. 그러면 1억이 어디에 어떻게 되는 거는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고, 민예총이나. 그래서 그것 좀 제가 요구를 하고요.

그리고 26쪽에 보면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이게 지금 모충동 2지구, 우리 건설이죠? 거기에 지금 굉장히 이게 그동안 팔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빚만 그냥 엄청나게 졌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확실히 1,279세대만 해당이 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1·2지구를 같이 해서 할 건지, 이것 좀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그게 보상이 어떻게 되는지, 이게 지금 그 동네 사시는 분들 굉장히 걱정을 하고 있어요. 그 내용을 알면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공동주택이면 아파트 하는 거예요?

그거 그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언제 보상이 나가나요? 제가 가서 만나서 답변드릴 분이 있어서, 이게 언제 나가나 알아달라고 그러더라고요.

조속이 하마 몇 년 전서부터 조속이거든요. 그래 언제쯤 이게 보상이 되나요? 이것도 하여튼 이왕 추진하는 거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고요.

지금 공동주택 이 아파트에 심각하게 문제점이 대두되는 거 알고 계셔요? 그런 거 특별한 대책이 뭐 없을까요? 지금 현재 아파트에서 소장이나, 그 무슨 대표죠?

그분들하고 이게 문제가 이렇게 돼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그분들이 와서 여기 우리 주택 그 물어 보면은 아예 그거는 문제가 나서 우리가 손을 대는 거지 그 이상은 못 한다, 하마 민원인들이 많이 쫓아갔을 거예요. 그런 거 대책을 미리 우리가 세워 가지고 이런 문제가 됐을 때는 당신들 어떻게 처벌하겠다, 이런 거 없나요? 그 조례에, 법령에 의해서만 지도 감독 하나요?

아니 그래서 민원인이 수없이 담당 과를 가도 시원한 답이 아니고, 문제가 발생됐을 때 우리가 손을 대는 거지 그 이상은 할 수 없다 이렇게 되니까, 어쨌든 그런 대책 좀 세워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10쪽에 제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문화원이라고 그랬나요? 문화원 여기 짓는다고 아까 보니까 몇 쪽에 있던데, 우리 여기 지금 사는 거는 뭐죠?

문화회관이 아니에요, 그게? (…) 지금 내가 못 찾아서 그러는데 거기에 보니까 사십 몇 억 해 가지고 다시 짓는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리모델링이 먼저 2억 한다는 걸 2억 가지고 우리 문화회관서 하면서 그게 될 수 있느냐 이래 가지고 5억을 맞췄다고 그랬는데, 또 다시 뭐 문화관을 뭐 또 짓나요? 여기 있어요, 여기 제가 못 찾았는데 그래서 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신찬인 예, 지금 말씀하시는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 다시 짓는다고 그래서 저는 그게 매입하는 게 아니라 건축한다고 그래서. 예, 그거예요! 그러고 10쪽의 작은 영화관 건립은 어디다 하는 거예요, 이건 신규인데?

예, 저기 7쪽에 충북문화예술회관 건립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신규. 이거 설명 좀 해 달라고, 그게 그거예요? 그 저기 충북문화예술회관 매입을 하면은 지금 현재 어느 정도 구상이 돼 있잖아요.

이게 충청북도 예술인 전체의 굉장히 관심 사업인데 이거 어느 정도 지금 구상이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제가 보면 포럼까지 사무실 주는 거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포럼은 단체로 보나요, 어떻게 되나요?

아니 글쎄 예총에서 두 칸을, 1·2층을, 예를 들면 1·2층을 쓰지 않으면 안 들어간다고 그렇게 했다고 얘기가 되는데, 어쨌든 그건 신경 쓰시고요. 저는 그 5층에 전체의 회의실, 그 단체가 여럿 들어가니까 회의실 하나 해 놔야 돼요. 그냥 조금조금 이렇게 떼 주지 말고 한 군데는 전체 많은 인원이, 예를 들어 우리도 가서 좀, 여기 우리 회의실을 많이 빌려 쓰잖아요.

예를 들어 지사님 선거가 얼마 안 남았지만 이게 이제 바뀐다 가정을 하면은 그 회의실 그렇게 마음대로 못 써요. 그런데 그럴 때 한번 좀 거기에 넓게 5층 정도는 그렇게 한번 구상을, 힘드시더라도 한번 그렇게 유도를 하고요. 아까 제가 주문했던 거 단체별로다 그것 좀 한번 통계 잡아 가지고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