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희수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강형기 충북문화재단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도민 여러분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에 힘입어 우리 위원회는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하여 현장감 있고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올 한 해에도 도정발전과 도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여러분들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뜻하신 일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러면 올 들어 처음 열리는 제326회 임시회는 사전 협의된 일정에 따라 오늘부터 1월 23일까지 공보관 등 5개 실·국과 1개 직속기관 및 3개의 출장소와 사업소, 그리고 충북문화재단 등 2개 출자·출연 기관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충청북도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충북문화재단,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충북문화재단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형기 충북문화재단 대표께서는 간부직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현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충북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금년 한 해는 거침없이 달리는 역동적인 말처럼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수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께서는 신규 사업과 현안사업 위주로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봉회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신찬인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간부직원 소개와 더불어 신규사업과 현안사업 위주로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현 위원님. 예,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1쪽에 문화재 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나타내 주셨는데요.
이거는 정기점검인지, 아니면은 숭례문 복원으로 인한 문제로 인해서 전국적으로 실시를 하는 건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점검은 우리 도에서 시·군하고 같이 하는 것인지 아니면은, 아니 점검 그렇게 하고, 점검은 누가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그 보수나 복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격증을 가진 이들이 그걸 하고 있는데, 점검하는 사람들도 그런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예, 좀 차질 없이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단에 보면 문화재 신규 발굴·지정 확대 해서 20건을 나타내 주셨어요. 이 20건은 이미 신청이 돼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미 들어온 것도 이 20건 안에는 포함이 돼 있는 겁니까? 들어온 건 없습니까? 예, 잘 알겠고요.
지금 종교업무도 상당히 업무량이 많은 거로 알고 있는데, 확실한 건 아니지마는 종무팀을 만든다고 그런 얘기를 들은 바가 있고, 아니면 팀 명칭을 변경을 시키는 건지, 팀을 신설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건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거론이 됐던 부분인데 그 관광객 수 이게 제천 단양이 근 1,000만에 가깝다고 그렇게 발표를 하는데, 물론 지역홍보를 위해서 그렇게 사용도 할 수 있다고도 보는데, 특히 우리 단양 같은 경우라면은 이건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이런 수치가 나올 수가 없어요. 나올 수가 없고, 900만이라면은 하루에 몇 명이 와야 되느냐 하면은 내가 한번 보니까 2만 4,000 몇 명이 와야 되더라고, 단양에.
그렇다면은 이게 단양군 전체 인구의 75%가 되는데, 그렇다면은 단양시내에 얼굴 모르는 사람들만 다녀야 된다는 얘기밖에 안 나와요. 그렇게 나와야지만 되는 건데, 그리고 실지 많이 찾는 때가 그러니까 공휴일, 뭐 토요일이라든가 일요일 그 외 공휴일, 그다음에 소백산 철쭉제, 그다음에 피서철, 그 외에는 물론 방문하는 사람들이 타 지역보다는 많이 있지마는 중점적으로 오는 그런 시기에 교통경찰이 나와서 교통정리를 하는 때가 소백산 철쭉제나 피서철에는 차량통행이 안 돼 가지고 하고 있어요. 그럴 때도 그만한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보는데, 물론 이건 지난번에 답변할 적에 문체부 중앙정부에서, 부처에서도 알고 있는 그런 내용이고 앞으로 관광객 수 조정하는 데 그런 대책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더 이상 이런 수사는, 허수는 안 썼으면 좋겠다, 실지 그렇게 공휴일 많이 잡아서 한 120일 잡고 철쭉제하고 피서철하고 해서 한 30일간 잡는다 해도 그래도 외지사람 때문에 단양 사람들이 눈에 안 보여야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이런 거는 바로 시정이 됐으면 좋겠다, 뭐 지자체 홍보도 좋지마는 사실과 너무 거리가 먼 거는 좀 시정이 돼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일정은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1월 22일 수요일 10시에 제2차 위원회를 개의하여 공보관, 감사관,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충청북도 지방별정직공무원의 임용 등에 관한 폐지조례안 등에 대한 조례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