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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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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2013년에 이어서 이제 우리 2014년 갑오년 해가 이렇게 새롭게 밝아서 새해 우리 농정에 가장 책임을 맡고 있는 우리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 예산의 12.3% 예산에는 3,900억이 돼 있고 비예산 편성을 하게 되면 6,900억까지 이렇게 우리 도내의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지원을 지금 해주고 계시고 하는데 이 예산이 원만하게 제때 잘 이렇게 지원이 돼서 우리 농민들이 금년도에는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좀 부탁을 드리고, 늘 지금도 여기 앞서서 설명자료 나왔습니다만 FTA가 우리가 호주하고는 이미 됐습니다만 중국하고의 9차 협상을 마치고 곧 이어서 금년도에 이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할 적에 우리 농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바가 중국하고 FTA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우리 FTA 대응책도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더욱 좀 강화를 해주시고 방금도 설명해주신 우리 고병원성AI 때문에도 이렇게 참 노력을 경주해 주시는데 대해서 특별한 경계태세를 좀 강화해 주시기를 빌면서 몇 가지 사항을 좀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8쪽에 농업인자녀 교육여건 개선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좀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지역구가 보은이라고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우리 자영농과생 급식비 지원이 2억 7,0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매년 지원이 되는 건데 이게 우리 도내에는 자영고가 우리 보은밖에 없습니까? 그래서 이제 저희들 말씀인데 여기에는 그럼 1년에 2억 7,000씩 이렇게 급식비를 지원을 해주고 나면은 과연 여기에 대한 것을 어떤 감사라든지 기타 정산이라든지 이거에 대한 그 성과 분석이라든지 이런 어떤 거는 좀 하고 계시는지 또 그것도 발표를 하고 계시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한 우리 자영고 학생들을 통해서 이렇게 급식을 지원해서 하면서까지 했을 적에 어떤 효과 면이 좀 가장 좋은 것 한두 가지만이라도 과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좋게 생각하면 우리 농가 하여튼 부담을 좀 가정적으로 줄인 거고 또 나쁘게 생각하면 예산을 어떤 면에서는 효율적으로 사용도 못한다는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보은 같은 데 지금 자영고에 와 있는 학생들이 거의 다 유학생입니다. 우리 보은에 있는 아이들은 불과 한 50명 정도 될까 말까 안쪽입니다.

그래서 이렇듯이 상당히 우려가 되는 입장이다 이런 생각해서 과장님이 한번 더 잘 챙겨서 이게 효율적으로 잘 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에 10쪽에 보면 농촌 체험마을 조성계획이 2016년도까지 253개 마을을 이렇게 하도록 돼 있고, 농촌 축제 개최도 106개소를 2016년까지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또 보면 뒤따르는 사무장 채용이 27명이 이렇게 좀 돼 있고 뒤에 내용에 설명서에 보니까 최장 5년에서 또 바꿔서 이걸 개정을 해서 8년까지 이렇게 지원하도록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농촌 체험마을이 이렇게 지금 많이 지원을 해주고 있으면서도 이게 효율적으로 그야말로 우리 농촌마을에 농촌에 표본적으로 진짜 해야 될 사업인가? 상호 이게 우리 농촌의 미래상인가? 이것이 조금 저희들 나름대로는 우려의 목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들께서는 지금 앞으로 향후 어떤 방식으로 우리 농촌마을에 이거를 활성화를 가져올 것인지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우리 도시민들이 와서 농촌에 와서 체류하면서 이렇게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실제로 체험장 같은 데를 가보면 저희들 우리 보은군을 예를 들어서 안 됐습니다마는 아마 거의 시·군이 같을 거라고, 맥락이 같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그 예산을 2,000만 원 세우든지 3,000만 원을 예산을 세우게 되면 거기에서 좀 나쁜 소리로 얘기한다면 버스를 일정한 지역에다 보내 가지고 그분들이 오시면 기념품 주고, 점심 주고, 그런 데 놀기 삼아라도 간다 이 말이에요.

이런 것이 우리 하나의 예를 든다면 축제야, 예산 낭비의 일환으로 쓰일 수도 있다, 이런 예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촌 체험마을 조성도 좋지만은 이 체험장 사무국장 운영도 그렇고, 축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잘되는 데 있겠지마는 거의 잘못 운영되는 데가 더 많다, 그래서 더 획기적으로 이거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행정적인 방법이 좀 요구가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어려우시지마는 더 좀 발전에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8쪽에 또 간략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고추 비가림시설 설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제 우리 8개 시·군에 32억을 이렇게 지원하도록 돼 있는데, 이게 비가림시설하고 일반재배시설하고 할 때 어떤 반당 수확량이라든지 이런 건 어떻게 비교가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들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일반 노지재배와 이래 또 비가림시설을 했을 때에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전년도 비교했을 적에는 2013년도 우리 고추가격이 5,000원, 6,000원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상당히 고추에 문제점도 있고 또 우리 농가들이 이렇게 돈이 좀 될만 해 가지고서 뭐를 좀 하게 되면 가격이 또 이렇게 하락되고 여러 가지로 상당히 문제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 도가 아주 가려면 고추 비가림시설로 더 확대재배를 많이 해 가지고, 대신 생산을 더 많이 해서 소득을 증가시키는 이런 방향으로 좀 움직여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래서 경쟁력 있는 우리 고추 생산이 되도록 행정을 좀 잘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고추 비가림시설에서 이미 성과분석이 다 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앞으로도 예산을 더 많이 확대를 해서 이게 32억이 아니라 320억을 지원할 수 있는 정도가 되더라도 우리 웬만한 농가들은 일반농가들도 이 비가림시설을 해서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22쪽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축산과장님한테 말씀을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현공율 축산과장님 뒤를 이어서 우리 축산에 참 거수로서 많은 힘이 아마 주어질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산농가한테 좀 희망과 큰 소득이 될 수 있도록 좀 기울여 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면서 우리 소규모 번식농가 암소개량과 저능력 한우 암소 비육지원이 있는데 이거 대체적으로 그냥 우리 지역에 있는 것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한우가 이게 340두… 340만 두, 300만 두가 넘어 가지고 한우를 많이 줄여야 우리 축산농가가 살아갈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정부에서 감축계획을 지금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축산농가들은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망한다는 얘기가 이번에도 또 여실히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소를 많이 이렇게 도태를 하고 줄이는 방법을 강구하다 보니까 송아지 생산이 지금 많이 안 되고 있어 가지고 송아지값이 많이 뚝 떨어지다가 그거를 먼저 한 사람들은 암소 송아지를 많이 구비했습니다, 축산의 현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래서 요새 어떻게 됩니까? 30% 이상 가격이 월등하게 뛰어 가지고 있고 지금 암소를 사려고 해도 못 삽니다, 비싸져 가지고.

이런 것이 축산행정이라고 보는데, 그래서 어떤 적정선을 기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얘기예요. 조절을 잘하지 못했다 이런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축산농가가 농민들한테 얘기하고 했을 때는 아주 그야말로 컴퓨터같이 기계화식으로 맞아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축산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는데, 과장님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5쪽에 내수면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토종 민물고기를 생산해 가지고 갖다 보급을 하고 방류를 하는 사업을 이렇게 하는데 지금 우리 시·군에 보게 되면 하천정비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천정비사업이 지금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그 하천정비사업을 할 때 보면 생태라는 것은 전혀 생각지를 않습니다.

그냥 우리 도시 이런 도로에 아스콘 씌우는 정도로 양쪽 옆에 고수부지 조금 만들고 가운데는 그냥 고속도로식으로 물만 흐르는 조건으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10년, 20년, 30년씩 된 생태계가 어느 날 갑자기 하나도 없이 다 없어지는 이런 하천정비사업이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어떤 때는 안타깝게 우리 토종어류가 아주 멸종단계를 하는 그 지역에는 10년, 20년 후에나 가야 겨우 복원이 되는 이런 거를 하고 있는데 우리 내수면 차원에서 이런 하천정비할 때는 같이 협의 좀 하셔 가지고 일정의 웅덩이 만들 때는 웅덩이도 좀 만들고, 돌이 있는 데는 돌도 좀 있어야 되고 이래야 자연생태계가 살아나가는 건데, 돌 하나 구경 못합니다. 싹 그냥 밀어 가지고 가운데 고수부지 외에는 그냥 아스팔트예요.

물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는다 이 말이에요 생태계가 어떻게 살라는 얘기인지 그것도 어떤 면에서는 안타까운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보강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34쪽, 간략하게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귀농·귀촌 전국 1번지 충북 달성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결과에 따라서 급속도로 귀농·귀촌 인구가 이렇게 많이 늘어서 약 한 7,000명 가까이 우리 도에 이렇게 왔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런 귀농·귀촌 인구들이 우리 도를 찾아오실 걸로 이렇게 믿는데 어떤 면에서는 좋은 조건으로 이분들이 와서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이렇게 행정적으로 지원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또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지난번 작년도에도 조례가 70세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70세로 바뀌기 이전에 오신 분들에 대해서는 사실 농가 주택개량이라든지 어떤 지원을 연령이 50세로 돼 있기 때문에 그때는 지원을 못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70세로 이렇게 지원조례가 바뀌다 보니까 그분들한테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을 만드신 건지 해 줄 수 있는 것인지, 국장님 어떻게?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사실 오는데 큰 재산을 가지고 오는 분들도 아니고 부자가 와서 편하게 살려고도 오신 분도 있겠지만 거의 적은 돈을 가지고 오셔 가지고 일생을 사시려고 하는 것도 있고 또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서 오시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 유형이 되겠습니다마는 이분들이 오셔 가지고 정부융자를 지원을 해 주고 어떤 정책적인 지원자금을 준다고 할 적에도 돈은 준다고 하는데 실지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못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여기 와 가지고 누구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떤 큰 기반 재산이 있습니까? 어떤 담보물량이 있습니까? 이런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우리 이런 데 중소기업 같은 데는 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도 할 수가 있고 또 농촌에 우리 조합원이라든지 기타 이러 분들은 농신보를 통해서도 할 수가 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해서 이런 정부 지원자금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융자해 줄 수 있는 이런 방안은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우리 농정국 하기 이전에 우리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한테도 요구를 했습니다. 우리 중소기업은 신용보증으로 5,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3,000만 원 이상 5,000만 원까지 지원도 할 수 있고 이후 사업자금도 한 이삼천만 원씩 지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우리 농민들은 왜 신보에서 신용보증을 해 주지 않느냐, 우리 농민들도 필요 시에는 신용보증재단을 이용해서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론을 강구해 달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도 신용보증하고 아니면 우리 충청북도에 어떤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다면 그 조례를 바꿔서라도 우리 농민들도 신용보증을 받아서 신보를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제도를 한번 바꿔주셨으면 하는 생각인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끝으로 40쪽 한번 질의를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은 바이오산림휴양밸리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아마 금년도에 이렇게 200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향후 추진해 주신 데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우리 대통령님의 공약사업인 우리 옥천, 영동까지 포함해서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조성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달성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해 마지 않으면서 각종 사업이 다 이렇게 지금 용역을 줘서 나온 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그중에서 제가 한 가지 부언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디를 가나 지금 아이들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 위주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우리 에버랜드 같은 데를 가봐도 아이들 동산이고 천국입니다.

아이들이 하나 가게 되면 부모 따라가죠. 또 거기 할머니 할아버지도 따라가죠. 기타 여러 분들이 같이 아이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많이 와서 노는 이런 공원을 만들어 주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하는데, 이건 휴양밸리가 되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이런 곳에다가 어린이놀이터 아니면 어린이들이 잘 즐겨 놀 수 있는 이런 것을 아마 더 용역에다가 넣어서 사업을 시행해 주셨으면 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북도의 농업기술의 보급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우리 국장님이나 임직원 여러분들한테 고마움을 드리면서 우리 2014년 갑오년 한 해에도 우리 농민들의 농가 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면서 간략하게 한 세 가지만 이렇게 질의를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에 2페이지를 보게 되면 뭐 지난 것이 되겠습니다만 로열티 절감을 위해서 신품종 개발을 이렇게 포도, 장미, 백합 등 우리 벼서부터 콩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신품종을 개발해 가지고 로열티를 이렇게 받기도 하고 또 아니면 우리 농가에게 보급을 해서 상당히 많이 좋은 성과를 낸 것도 있습니다.

또 우리가 지금 현재를 보면 종자전쟁시대라고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자를 보급도 해야 되고 보존도 해야 되고 또 지역에 맞는 이런 종자를 우리는 개발을 해서 농가에게 또 보급할 의무도 이렇게 하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쭉 보게 되면 지금까지는 여기 뭐 벼 품종이라든지 기타 많이 조, 기장, 수수까지도 이렇게 고구마 등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신품종을 육성·개발을 해서 지금 보급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든다면 그 원예용으로서 고추라든지 기타 이제 또 화훼류라든지 이런 거는 품종개발이 어느 정도 지금 준비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기술원에서 이런 거를 할 계획은 있는지, 아니면 지금 이런 게 전혀 없는 건지, 원장님께서 한번 구체적으로 좀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지금 이런 종자전쟁시대를 맞아 가지고 우리 기술원에서도 이런 종자를 지금 보급하려고 연구 노력하고 계신 데에 대해서 희망이 보이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본다면 고추 하나만 봐도 이게 금값입니다.

금값보다도 비쌉니다. 이런 것이 지금 우리 전 일반농가가 1년간 이용하는 종자대금이 얼마겠습니까?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이런 거를 우리 기술원에서 우리 도에 맞는, 그야말로 우리 도에 맞는 품종을 개발해서 농가에게 보급을 한다면 얼마만한 큰 힘을 발휘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아주 고가격인 이런 종자는 기술원에서 개발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이런 것이 요구가 됩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죠.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채소 안정생산 및 기후변화 대응기술 개발에 대해서 질의해 보겠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 우리 고추 비가림시설 재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일반 노지재배하고 고추 비가림재배 시설하고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 과장님들께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고추 비가림재배 시설을 함으로써 예를 들어서 병충해의 근본 원인인 역병이나 탄저병도 90% 이상 방재할 수가 있고 또 한 30%, 20% 이상에서 증수가 될 수 있다고 이렇게 지금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 일반 우리 농가들이 거의 농촌에서 돈이 될 수 있는 것은 고추입니다. 우리 괴산이 가장 유명한 고추재배지가 되겠습니다마는 일반농가도 아무리 가격이 5,000원, 6,000원으로 다운이 된다 하더라도 그래도 금년도에는 고추 재배면적은 아마 줄지 않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값이면 이런 고추 비가림재배 시설을 더 확대 재배해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 농가에도 그래 크게 보급을 하려고 들면 우리 기술원에서 좀 앞장서 줘야 되지 않겠는가?

보급계획에는 어떤 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한 가지만 더, 같은 종목이 되겠으니까, 여기 유용미생물의 고추밭 현장 적용 이렇게 해 가지고 유용미생물을 한다는 얘기는 무슨 내용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좋은 기술이 많이 우리 농가에게 보급이 돼서 우리 고추농가들이 안정 생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지역에 대추연구소 강보구 소장님한테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은하면 대추가 가장 유명하고 전국적으로도 으뜸가는 이런 대추 품목이 되겠습니다마는 사실상 지금 보은에서도 뚜렷한 품종이 이것이 보은 대추다 보은은 어떤 품종이다 하는 그런 대표성이 있는지 소장님께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소장님께서 대추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 주신 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보은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마는 보은에 대추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면서도 가장 권위 있는 농가들한테 가서 물어보면 보은의 대추 품종이 뭐냐고 그러면 답을 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보은에서 가장 대표성이 있는 품종을 누군가는 우리 보은대추는 이런 거야 이렇게 얘기들을 좀 해야 되는데 어느 누구도 그런 걸 해 주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우리 연구소가 나서서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듯이 유전자원적인 50년, 60년 전, 100여 년 전의 어떤 대추나무를 구해서 연구를 해서라도 이런 것이 우리 보은대추가 이런 품종이 꼭 복조나 이런 것 97%씩 어떤 종자시범포에서 만들어 가지고 묘목상들이 판매하는 것이 보은대추가 아니고 이런 대추라는 거를 보은이 나은 대추라는 거를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보은의 대추농가들을 다니면서 보니까 보통 1년생에서 2년생 정도의 묘목을 심는 것이 상례로 돼 있는데 거의 어떤 소득적인 면으로 보면 3년생을 공급을 해 주면 바로 농가가 그 이듬해부터 수확을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여건이 있을 것 같은데 소장님 3년생 묘목 생산 공급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지금 1년생이야 못 심겠지만 2년생 식재한 거와 3년생 식재한 것, 4년생은 아마 어려울 거고요. 그렇게 해서 분포해 가지고 시험성적한 내용은 나온 게 있습니까? 제가 요구하고 싶은 것은 제가 보은에 사니까 자꾸 욕심을 내는데 그런 것도 비교분석을 좀 하셔 가지고 3년생을 심었을 때는 어떤 이득이 있고 2년생을 심었을 때는 이런 것이 있고 이런다면 좋은 장점을 내세워 가지고 어떤 묘목상한테도, 우리 보은에도 묘목상들이 법인 설립한 사람들이 개인이지만 한 40명 정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분들한테 그 기술을 줘서 우리가 3년생 묘목을 생산하고 2년생이 필요한 사람은 2년생 묘목을 판매를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기술은 전수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14쪽에 그냥 간략 간략하게 질의를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래IT 부품 소재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창조경제 실현이라고 하는 중에서 웨어러블, 입는 컴퓨터라고 그러는데 이게 참 저는 생소한 것 같아 가지고 미래의 컴퓨터를 아마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은 어떤 컴퓨터를 말하는 것인지 개략적으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얼마 정도의 기술이 발전이 돼 있는 단계인가 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려봤습니다. 또 아직 궁금한 것, 29쪽에 미래철도 신교통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이라고 해서 미래철도 신기술인데, 과연 앞으로 미래철도의 신기술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를 얘기하는 건지 이 철도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2015년쯤 가면 실용화단계는 어느 정도 몇 년도쯤 가면 실용화가 될 수 있다고 봅니까? 그러면 미래철도라고 하면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KTX로 달리는데 서울에서 부산까지 예를 들어서 350㎞, 300㎞로 달리고 있다 그런데 이거 자기 미래철도는 얼마 정도의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 건지 변화된 걸 말씀을 해주세요, 언제 실용이 될 가능성이 있는 건지. 그럼 미래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면서 마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42쪽을 보면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태양광 하면 그린에너지로서 상당히 각광을 받고 앞으로도 미래 에너지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늘 우리가 기술축적 관계가 마의 얼마 정도에 와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기술이 늘어나지 않고 있었는데 지금 현재까지 종합적으로 태양광발전에 대한 기술력이 얼마 정도 되는지 원장님께서 구체적으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